공감플러스2017.10.13 15:0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점점 빠르게 성장하고 변해가는 세상,
빠른 속도만큼이나 많은 문제가 야기되고 있습니다.
인류의 행복과 번영보다 생존경쟁을 통한 이익창출을 목표로 하여
발생하는 사회문제를 애써 외면하고 있진 않은지 생각하게 됩니다.


이런 문제에 넥슨핸즈도 깊이 공감하며
우리의 일상을 가득 메우고 있는 기업들은 과연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지 고민하는데요~

 

 

 

 

오늘은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

" 파타고니아" 에 관한 이야기를 준비했습니다.

 

 

 

 

2011년, 미국 최대의 세일 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 신문에 눈길을 끄는 광고가 등장합니다.
광고에는 ' 이 재킷을 사지 마세요' 라는 문구가 크게 적혀있고
덧붙인 메세지에는 "필요하지 않다면요"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대게 의류광고라 함은 상품판매를 목적으로 두고 있는데

이 재킷을 사지 말라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했죠.

 

광고를 제작한 파타고니아는 이 광고를 통해
의류의 제작 과정에서는 온실가스가 배출되고,
제작에 쓰이는 천 중 3/2는 버려지게 되니, 쉽게 사고 버리기보단
기존의 제품을 수선해서 오래도록 입라는 메세지를 담고 싶었다고 합니다.

 

 


 

또 다른 프로젝트로는 2013년, worn wear 프로젝트로,

물건을 오래 쓰자는 취지의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이베이에 파타고니아 제품을 검색하면

중고품이 먼저 노출시키고 수선 방법도 영상을 통해 제공했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옷을 직접 수선할 수 있는 키트도 제공하여

새로 구입하는 것이 아닌 옷의 재활용을 권장했죠.

 

 

http://www.patagonia.co.kr/ 파타고니아 공식 사이트

이렇게 파타고니아는 공공 이익에 중점을 둔 기업철학을 두고
친환경 소재 개발에 매진하면 매년 매출의 1%를 사회공헌활동
사용하는 등 지속 가능한 사회와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고 있습니다.

 

 

▲ 이본 쉬나드, 파타고니아 CEO


 

"우리는 오랫동안, 좋은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더 좋은 세상을 물려주고 싶습니다."

 

 

파타고니아 브랜드는 1973년 이본 쉬나드가 설립하였습니다.
암벽등반 시 암벽을 해치지 않는 금속 못을 제작한 것을 계기로
친환경 아웃도어 의류 브랜드까지 나아가게 되었다고 해요~

 

서핑, 클라이밍, 스노우보드 등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 분야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파타고니아는 기업 사명인
친환경, 환경보호라는 틀 안에서 최고의 상품을 만들어 내는 
정확하고 뚜렷한 목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품의 품질을 최고로 만들며 생산 과정에서
100% 유기농 순면만 사용해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이용해

자연에 끼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이죠!

 

 

 

 

이러한 기업의 철학에 공감하는 기업 추구 방향에
소비자들은 지갑을 열게 되었고, 파타고니아는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40년간 매출 약 9,000억 원로 성장, 많은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제품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기업,  

파타고니아와 같은 기업이 더 늘어나

세상이 좀 더 살기 좋은 곳으로 변화되길 바래봅니다!

 

 

 

 

* 출처/참고 : 파타고니아 공식 사이트 http://www.patagon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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