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플러스2017.12.07 17:00

 

 

안녕하세요! 넥슨의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일찍 찾아온 한파에 '겨울'이라는 말이 실감 나는 요즘이에요.

한층 추워진 날씨! 그 어느 때보다 사회 내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떠올리게 되는데요,

특히 거리를 집 삼아 추운 겨울을 견뎌야 하는 노숙자의 안전이 염려되는 때입니다.

 

 

 

 

 

거리의 노숙인들이 가장 두려운 시기 겨울,

이들에게 안전하고 따뜻한 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마음을 모으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바로 오늘 넥슨핸즈가 들려 드릴 훈훈한 소식!

국내외 노숙자를 위해 쉼터를 만드는 사람들을 만나 보실까요?

 

 

 

 

 

 

영국 자선단체 'The Rucksack Project'를 이끌고 있는 두 여성!

Sammy Barcroft 와 Joanne Vines는 오래된 자동차를 셸터로 사용하는 운동에 동참,

폐기 예정인 2층 버스를 개조해 노숙인들을 위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낡고 쓸모 없어졌던 버스가 노숙자를 위한

완벽한 쉼터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의자로 가득했던 버스의 2층은 12명이 잠을 잘 수 있는 침대로 바뀌었고,

1층은 노숙자가 편히 쉴 수 있도록 소파와 부엌까지 갖췄습니다.

총 8개월 동안 8천 달러의 비용으로 7-80명이 함께 만든 셸터는

영국의 약 30만 노숙인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하네요. : )

 

 

 

 

낡은 버스도 재활용하고~

노숙자에게 안락한 쉼터를 제공한 멋진 아이디어!

공간뿐만 아니라 삶의 희망까지 선물한 것 같아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네요.

 

 

 

 

국내에서도 겨울철 추위와 사투를 벌이는

노숙인과 쪽방 주민을 위한 보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서울시도 응급잠자리를 제공하는 특별 보호 대책을 통해

거리에서 지내는 노숙인들에게 시설입소, 응급잠자리를 안내하고

건강이 좋지 않은 노숙인은 병원 치료를 지원한다고 합니다.

 

 화재에 취약한 쪽방촌 안전을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 가스 안전공사와 함께 전기, 가스를 전수 점검해 안

전사고 예방에도 나선다고 하니 든든하네요~

 

 

 

 

 

추워진 날씨지만

국내외 이렇게 훈훈한 소식들이 들려오니

더불어 사는 사회인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모두가 따뜻하고 안전한 겨울이 보내길 바라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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