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플러스2018.04.12 14:00

 

 

안녕하세요. 넥슨의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오늘은 넥슨핸즈가 소개해 드렸던 자연가습기 '러브팟'을 비롯해

여러분도 한 번쯤 본 듯한 디자인의 제품들 탄생시킨 나눔 프로젝트!

배상민 디자이너와 나눔프로젝트를 소개합니다. 

 

 

 

 

 

"난 아름다운 쓰레기를 만드는 디자이너였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 상품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카이스트 배상민 교수는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석권하기도 했는데요.

 

나눔 디자이너로 알려지기 전,

그는 동양인 최초이자 최연소로 파슨스 디자인스쿨의 교수를 지냈을 뿐만 아니라

유명한 디자인 회사 스마트 디자인, 데스키에서 근무하는 등

해외 유명 기업들과 함께 작업하며 디자이너로서 화려한 삶을 살았습니다.

 

 기업이 요구하는 아이디어가 그저 '돈이 될 수 있는 것'으로

사람들의 욕구를 끊임없이 자극해서 소비를 이끄는 아이디어였고.

그는 그것을 '아름다운 쓰레기를 만드는 일이었다'라고 고백한 배상민 디자이너

그는 지금 나눔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가 되어 '나눔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착한 소비, 아름다운 순환을 만들다 <나눔 프로젝트>

 

나눔프로젝트는 카이스트 ID+IM 연구실이 디자인 재능기부를 통해 상품을 개발하고,

비영리 단체인 월드비전이 수혜자를 선택하여 판매 수익금 전액을

저소득층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 기부하는 사업입니다.

 http://nanumproject.com/

 

 

 

꿈(Dream), 디자인(Design), 나눔(Donate) 3D를 자신의 정체성에 두고

나눔을 실천하며 꿈과 디자인을 완성해 나가는 디자이너!

배상민 디자이너와 나눔 프로젝트를 만나 볼까요?

 

 

 

 

 

 

전기를 이용하지 않는 친환경 가습기 '러브팟(LOVE POT)'

배상민 교수의 KAIST ID+IM 연구실이 디자인 재능기부를 하고

월드비전을 통해 기부하는 <나눔 프로젝트>로 탄생한 가습기!

앞서 소개해 드렸던 친환경 자연 가습기 러브팟(LOVE POT)입니다.

 

 

 

 

POT에 담긴 물이 티슈 볼을 통해 흡수되고 흡수된 물은 자연스럽게 증발하면서

 주위 공기를 촉촉하게 유지시켜 주는 자연기화식 가습기 '러브팟'

가습효과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여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죠.

(손쉬운 조립과 세척도 이 제품의 장점으로 꼽힙니다)

 

기능, 디자인, 의미 삼박자를 모두 갖춘

나눔 가습기 러브팟으로 여러분의 공간을 아름답게 채워 보세요. :D

 

 

 

 

 

 

 

빛의 밝기와 방향을 조절하는 스탠드 조명 딜라이트(D'light)

나눔 프로젝트 5차 상품으로 선보인 조명 딜라이트.

D'light는 Donation과 light의 합성어로,

delingt의 뜻인 큰 기쁨을 준다는 의미가 있는 조명이랍니다.

 

 

 

 

 

하트 형태의 전등갓 끝부분을 잡고 회전시키면

전등갓 형태가 다양하게 변하는 멋진 디자인!

그에 따라 불빛의 밝기 조절도 가능해서

분위기와 기분에 따라 원하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답니다!

딜라이트로 세상의 어둡고 소외된 곳을 밝혀 주세요.

 

 

 

 

이 나눔 조명은 미국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본 굿디자인 어워드(Good design Awards) 등

세계적인 디자인 대회에서 잇달아 수상하는 쾌거도 거뒀습니다. ^^

 

 

 

 

 

 

 

 

 

인터랙티브 텀블러 하티(heartea)

하티(heartea)는 heart와 tea의 합성어로 hearty의 뜻인 ‘마음이 따뜻한’ 텀블러입니다.

심장을 상징하는 돌기 부분의 불빛이 내부 음료의 온도를 알려주어 티타임을 더욱 여유롭고 즐겁게 합니다.

나눔 HEARTEA와 함께 따뜻하고 애정어린 티타임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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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배상민 디자인너의 '사운드 스프레이'도 함께 소개해 드립니다.

아프리카에서 말라리아로 사망하는 수많은 사람을 보고

배상민 디자이너는 백신 치료 이외에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 느껴

'사운드 스프레이(SOUND SPRAY)'를 만들게 되었답니다.

 

 

 

사운드 스프레이는 흡혈하는 암컷 모기가

수컷 모기의 소리를 피해 다닌다는 점에서 차용한 제품으로,

흔들어 충전하고 스프레이처럼 버튼을 누르면 수컷 모기의 주파수와 같은 소리를 발생시켜

전방 5m 이내에 모기가 들어오는 것을 방지한다고 합니다.

 

"진짜 그들을 돕고 싶다면

그들 스스로 자신들의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가르치고

마침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 배상민 -

 

 

그의 철학에 맞게 '사운드 스프레이'는

 자가발전식 초음파 모기 퇴치기로 지속 가능성과 스프레이를 흔드는 자연스러운 행위를 이끄는

직관적인 사용법을 적용하여 제품과 시스템이 그들의 생활에 안착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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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아이디어로 소외된 곳을 밝히는 나눔 프로젝트

배상민 카이스트 교수의 ID+IM 디자인 연구실과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이 함께하는 사업 '나눔 프로젝트'는

2007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17억 원을 마련해

240명의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합니다.

 

디자인과 꿈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배상민 디자이너

앞으로 또 어떤 나눔 프로젝트가 나올지 궁금하네요!

 

소비가 곧 나눔이 되는 '아름다운 순환'!

나눔프로젝트 상품은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D

 

 

* 사진/ 출처 : 나눔프로젝트 (http://www.nanumproject.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