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핸즈/ NYPC2017.11.08 18:00

 

 

안녕하세요. 넥슨의 창의maker 창의핸즈입니다.

 

 

 

지난해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 속에 진행된

NYPC 2016을 기억하시나요? : )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를 맞이한 NYPC 2017 역시

'NYPC 찾아가는 설명회' 부터 'NYPC 토크콘서트'까지!

차세대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 NYPC 관련 지난 포스팅 보러가기 ◀

제 1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NYPC
http://nexonhands.tistory.com/832

새롭게 돌아온! 전국 어디든 NYPC '찾아가는 설명회'
http://nexonhands.tistory.com/921

넥슨 <NYPC 토크콘서트> 코딩과 꿈을 이야기하다
http://nexonhands.tistory.com/928

 

 

그리고 대망의 NYPC 2017 본선대회 시작!

본선대회는 지난 10월 28일 토요일,
판교 넥슨 코리아 사옥에서 열렸는데요!
뜨거웠던 본선대회와 시상식의 현장을

지금부터 전해드릴게요. : )

 

 


 

이번 NYPC 2017 온라인 예선 참가자는 약 4,500여 명!
무려 3만 4000여 건의 문제풀이가 제출되었습니다.


이 중 본선 진출자는

1214부문 24명, 1519부문 54명!

78명의 학생들이 경합을 벌이게 되었습니다.
경쟁을 뚫고 본선까지 올라온 친구들 정말 대단하죠! ^^

 

 

 

 

 

본선 대회장에 입장하기!

1214부문 친구들은 흰색 유니폼,
1519부문 친구들은 검정 유니폼으로 갈아입었습니다.


긴장을 풀기 위해 가족, 친구들과 같이 포토존에서 멋진 포즈도 취해보고
귀여운 메이플스토리 인형들과 사진도 찍는 모습이 보이네요  ^^

 

 

 

 

입장이 완료되고

대회장 안은 고요한 긴장감이 맴돌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문제출제위원장님의 징 소리와 함께 본선대회가 시작 되었는데요!

 

 

 

 

대회장을 가득 채운 풍선이 눈에 띄네요!

이 풍선은 '문제를 풀면 달아주는 풍선 이벤트' 덕분~
대회장 안은 풍선으로 알록달록해지기 시작했답니다 :D

 

 

 

 

학생들이 열심히 문제를 풀 동안 대회장 밖에서는
학생들을 기다리는 가족들을 위해 다양한 간식거리와,
재미있는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되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자녀에게 응원의 글귀를 써보는 캘리그라피 프로그램,
3분만에 뚝딱 그려주는 캐리커쳐 프로그램이 인기가 많았습니다 :)
이 외에도 아트비즈, 꽃다발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부대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한편 강당에서는 참가자들의 현재 점수와 순위를

생중계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순위가 계속 바뀌는 모습을 지켜보는 부모님의 모습에서

자녀들을 향한 간절한 응원의 마음이 전해집니다.

 

 


 

 긴 시간 동안 열심히 문제를 푸는
참가자들을 위해 맛있는 응원의 도시락도 전달되었고~
시간이 흘러 어느새 본선 대회 시간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갑니다!

 

 

 

 

 

 

 

"올해 대회 규모가 늘어나면서 본선에 참가하기가 더욱 힘들어졌는데
NYPC에 관심을 갖고 본선대회까지 오른 모든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오늘 본선 대회에 참가한 모든 학생들은 향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활약할
미래의 인재들이다. NYPC에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 NYPC 시상식, 넥슨 정상원 부사장 -

 

 

 

 

 

길었던 문제풀이가 끝난 뒤 진행된 시상식!

제2회 NYPC 2017 시상식은 1994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을 위한 선물을 확인하는 학생들! 좋아하는 표정인데요 :-)

 

 

 

 

시상은 각 부문별 특별상, 동상, 은상, 금상, 대상 순으로 진행되었고,
문제출제위원장님의 경과보고에 이어 본격적인 시상식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번  NYPC 2017의 12-14세 부문 수상자는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3명으로 각각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게임문화재단 이사장상, 넥슨 대표이사상입니다.

 

 

 

 

 15-19세 부문 수상자는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7명으로 구분되며
각각 문화체육부 장관상,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게임문화재단 이사장상, 넥슨 대표이사상입니다.

 

 

 

 

제2회 NYPC 대상 수상자는!!

경기과학고등학교 김현수 군이 대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김현수 군은 지난해 동상 수상에 이어 올해 다시 도전해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는데요!

다른 코딩 대회에서 볼 수 없는 유형의 문제가 동기 부여로 작용,
참가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 )

 

 

 

 

 

대상을 차지한 학생을 비롯하여

수상하신 수상자 여러분들 모두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제2회 NYPC에 참여해주신 모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넥슨은 청소년들이 즐겁게 코딩을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들을 많이 마련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세상을 바꾸는 코딩의 주인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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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핸즈2017.09.11 08:00

 

 

안녕하세요. 넥슨핸즈의 창의 maker 창의핸즈입니다.

 

 

 

 

 

오늘은 최근 넥슨의 사회공헌 활동 소식!

넥슨 아이디어 챌린지(NIC)에 대한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 )

 

 

넥슨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넥슨작은책방’,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지원 등

어린이의 건강과 꿈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넥슨에서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틀을 깬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도전정신을 증진시키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진행되고 있어요.

 

올해 제2회를 맞이한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NYPC)’에 이어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현실로 이끌어낸

‘넥슨 아이디어 챌린지 (NIC)’도 성공리에 마쳤답니다! ^^

 

 

 

 

올해 처음 개최한 ‘넥슨 아이디어 챌린지’ (NIC)는

참신한 생각을 가진 초.중.고등학교 학생들부터 대학생들까지

기발한 아이디어를 직접 현실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 공모전입니다.

 

'함께 하는 즐거움'이라는 모토 하에

2017년 5월18일에 온라인 아이디어 접수와 함께 막을 올리고

2600개 이상의 아이디어가 접수된 넥슨 아이디어 챌린지(NIC)!

 

참신성, 실현 가능성, 협동성, 사회공헌성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 예선에 참가할 40팀을 선발.

네티즌 투표로 승자를 가리는 일대일 매치와 심사위원 평가를 진행해

총 10개 본선 진출팀을 결정했습니다.

 

 

본선 진출팀들은 약 3주간 아이디어 현실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요,

넥슨은 각 프로젝트가 유의미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본선 진출팀들에게 아이디어 실현 자금(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최원규 캐치잇플레이 대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황병준 연구원

그리고 넥슨코리아 콘텐츠사업팀의 곽기민님까지 분야별 전문가를 멘토로 섭외해

학생들에게 아이디어 구현을 위한 프로젝트 기획, 기술 등에 관한 깊이 있는 멘토링을 제공했습니다.

 

 

▲   사진 : 산기술연구원의 황병준 멘토님

 

 

학생들의 꿈을 실현화시켜주기 위한 이 아낌없는 지원이 보이시나요~? ^^

 

정말 치열한 3주간의 프로젝트 끝에 최종 심사 결과 초등부에서는

3D 프린팅을 활용한 ‘소변량 자동 측정기’, 중고등부에서는 ‘재난 대피로 안내앱’,

그리고 대학부는 ‘반려동물 교감 챗봇’이 각 부문별 우승팀으로 선정됐습니다!

 

또한 중고등부에서 ‘구(球)형바퀴 쇼핑카트’

남다른 끈기와 열정으로 특별 시상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우승팀들은 부문별로 300만 원에서 1,000만 원 사이의 상금과

제주도 및 미국 여행 항공권을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2600여 개의 아이디어를 뚫고

우승을 한 친구들! 정말 대단하죠?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많은 이야기와 사연들 중에

특히 초등부 우승을 한 김재윤 학생의 사례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 ‘자동 소변량 측정장치’ 제작 중인 김재윤군

 

 

 

매번 채뇨통(소변통)으로

소변량을 측정하는 불편을 겪고 계신 할아버지를 위해

 ‘자동 소변량 측정장치’에 관한 아이디어를 고안했으며,

3주라는 짧은 기간에 실제 활용이 가능한 수준의 제품을 개발해

대회 관계자 및 참가자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답니다.

똑똑하고 배려심까지 깊은 김재윤 학생, 정말 멋집니다! : )

 

 

 

 

 

대회수상자들을 대상으로는

지난 8월26일, 27일에 제주도에서 시상식과 함께

‘아이디어 현실화 프로젝트’ 수행의 결과물을 발표한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워크숍 기간 동안 수상자들의 아이디어 프로젝트 발표부터

제주도 넥슨컴퓨터박물과 투어 그리고 브릭을 통한

창의력 프로그램까지 정말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했습니다~

특히 브릭 창작 활동은 학생들의 무궁무진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만날 수 있었던 시간이었죠!

 

 

 

 

 

온라인 아이디어 접수부터 마지막 워크숍까지

수상자들에게는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머릿속에만 있던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스스로 문제를 찾아가고

해결 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나를 발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인생 마지막 10대에 정말 잊지 못할 값진 경험이 될 것 같다”

- 중고등부문 ‘CIFY’팀의 김동주 학생 -

 

  “아이디어 실현 과정이 무척 어려웠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앞으로 소변량뿐만 아니라, 소변 성분검사까지 가능한 형태로 제품을 발전시키고 싶다”

- 초등부문에서 우승한 김재윤 학생 -

 

 

 

 

 

참여자의 소감처럼 '넥슨 아이디어 챌린지(NIC)’는

대회 취지에 걸맞게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경험과 성취의 장을 제공하며

워크숍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

 

 

넥슨은 향후 이번 대회 우승팀들이 희망할 경우

아이디어 작품 등록 가능 여부를 검토하고 특허 출원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마지막까지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원을 약속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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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핸즈2017.08.18 08:00

 

 

 

 

안녕하세요. 넥슨핸즈의 창의maker 창의핸즈입니다.

 

 

 

 

 

 

신청마감이 다가오고 있는 NYPC 예선 참가 신청!

아직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에 대해 잘 모르고 계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창의핸즈가 전해드리는 NYPC 정보를 확인하시고 늦지 않게 신청해 주세요! : )

 

 

 

 

 

 

 

"시대를 앞서 살아간 누군가의 상상력이 코딩을 만나

현실이 되었고, 세상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수 많은 코딩 요소의 집약체인 게임을 서비스하는 넥슨은

미래를 바꿔나갈 청소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코딩 기술을 배우는 것을 넘어 '경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넥슨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NYPC'를 시작했습니다. : )

 

 

 

 

 

 

 

"NYPC의 슬로건 '세상을 바꾸는 코딩'

프로그래밍과 코딩이 사회를 변화시킨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디지털시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매우 중요한 역량으로 자리잡고 있는 코딩(coding)

프로그래밍 언어의 숙련도와 문제해결 방법을

고안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하죠.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는

일반적인 프로그래밍 문제가 아닌 게임에서 모티브를 얻은

다양한 내용과 난이도의 문제를 제공하여 청소년들이 다양한 수단을 동원해

정답 없이 가장 빠른 길을 논리적으로 찾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지난해, 첫 오프라인 코딩대회였던 NYPC 2016은

2,50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온라인 예선 2주 동안

1만 8,000여 건의 문제를 해결하며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규모가 더욱 확되된 NYPC 2017이 찾아왔습니다. :D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NYPC!

꿈을 마음껏 펼칠 무대가 준비되었습니다. ^^

 

 

 

 

 

 

 

제2회 NYPC 예선 참가 신청하기 (NYPC 홈페이지)

 

NYPC는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12세~19세 청소년이라면

학교, 성별, 국적 상관없이 누구나 참가 신청할 수 있습니다.

(1999년생 ~ 2006년생 / 단, 대학생 참여 불가 / 참가비 없음)

 

제2회 NYPC 참가 신청은 2017년 8월 27일(일)까지 연장 되었습니다.

NYPC 사이트를 통해 '예선 대회' 신청을 하실 수 있으며,

예선 대회는 정해진 기간 동안 대회 사이트에서 문제 풀이 후

제출하는 온라인 대회로 진행됩니다.

 

 

 

 

 

 

제2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대회 일정 보기

 

 

제2회 NYPC는 8월 예선(온라인)을 진행 후

지난해 보다 본선 진출자 규모를 확대한 상위 70명을 선발해

10월 28일! 넥슨 판교 사옥에서 본선 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다양한 참가자 연령대의 성취도를 높이고자

12~14세, 15~19세 두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NYPC 1214 부문 20명 내외, NYPC 1519 부문 50명 내외의

상위 득점자는 본선에 진출하게 됩니다.

 

문제는 넥슨 및 외부개발자 문제출제위원단(TFT)을 구성해

재미있고 창의적인 문제들을 출제할 계획이니 많은 기대 바랍니다. : )

 

 

예선 및 본선의 시상과 특전도 빼 놓을 수 없죠!!

예선 참여자 중 상위 1천 명에게 예선 특별상이 제공되며,

본선은 NYPC1214 부문과 NYPC1519 부문으로 나눠

금상, 은상, 동상을 수여! 장학금과 부상(노트북)을 제공합니다. : )

 

제2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시상 및 특전 보기

 

 

 

 

 

 

 

"지난 8일 NYPC 대회에 앞서 연계행사인

'NYPC 토크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대회에 앞서 코딩 멘토를 만나는 자리,

NYPC 토크콘서트가 8월 8일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NYPC 토크콘서트의 슬로건은 '코딩하는 대로'

넥슨 게임디렉터 이은석, 미디어 아티스트 송호준,

넥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하재승, 에누마 공동대표 이건호

총 4명의 NYPC 공식 앰버서더가 강연자로 참석했습니다.

 

 

 

 

 

NYPC 토크콘서트 보기

 

 

4명의 엠버서더는 코딩을 접하게 된 각자 경험담과 성장기,

코딩이 접목된 다양한 분야의 직무 소개와 프로젝트 에피소드를 공유하고

코딩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 )

 

NYPC 토크콘서트 이야기는 아쉽게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NYPC 홈페이지를 통해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니 기대해 주세요. ^^

 

 

 

 

 

 

 

NYPC 2016 기출문제 자료실

 

 

오늘 창의핸즈가 전해드린 정보 외에~ NYPC에 대한 궁금증은

(아쉽게도 'NYPC 찾아가는 설명회'와 '토크콘서트'에서 만나지 못한 분들은)

NYPC 홈페이지 Q&A 게시판을 통해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자료실에 NYPC 2016 기출 문제가 공개 되어 있으니~

참고하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대회 'NYPC 2017'

보다 많은 사람들이 코딩을 경험하고 문제 해결 과정에서 코딩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길!

나아가 코딩을 통해 더 멋진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주인공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망설이던 분들이 계시다면 지금! NYPC 2017에 도전해 보세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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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핸즈/ NYPC2017.08.16 17:30

 

 

안녕하세요! 넥슨의 창의 maker 창의핸즈입니다.

 

 

 

8월 8일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NYPC 토크콘서트'

4명의 앰버서더와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던

그 현장의 이야기를 창의핸즈가 전해 드립니다. : )

 

NYPC 토크콘서트 4명의 강연 영상은

추후 NYPC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니

NYPC 토크콘서트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던 분들은

NYPC 홈페이지에서 꼭 확인해 주세요~ ^^

 


 

 NYPC(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지난 소식 다시 보기 ▼

세상을 바꾸는 코딩! 넥슨 제2회 NYPC : http://nexonhands.tistory.com/903

코딩하는 대로! NYPC 토크콘서트 신청안내 : http://nexonhands.tistory.com/909

넥슨 제2회 NYPC 참가신청 오픈! 예선참여 안내 : http://nexonhands.tistory.com/914

새롭게 돌아온! 전국 어디든 NYPC '찾아가는 설명회' : http://nexonhands.tistory.com/921

 

 

 

 

 

 (동반인 포함) NYPC 토크콘서트 신청 인원은 약 2500명을 기록!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신만큼 꼼꼼하게 한 분 한 분의 신청 사연을 확인하고 선발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친구들의 소중한 사연을 읽으며, 얼마나 꿈과 진로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답니다.

 

프로그래머와 개발자를 꿈꾸는 350명의

초,중,고 학생들과의 소통의 장의 열린~! 넥슨 NYPC 토크콘서트

마치 축제가 열린 듯 밝은 분위기와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NYPC 토크콘서트를 만나기 위해

먼 곳에서도 찾아주신 분들을 위해 준비한 다과와 이벤트!

NYPC 토크콘서트는 강연뿐 아니라 다양한 행사가 함께 준비되었어요.

 

넥슨의 인기 캐릭터 다오, 배찌와

기념촬영을 하며 이벤트에 참여하는 친구들의 모습

좋은 추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살길 바랍니다." 라는

넥슨 정상원 부사장님의 축사를 받으며 NYPC 토크콘서트 시작!

 

 

 

 

첫 번째 순서! 앰배서더 송호준님 등단과 함께

환영의 박수와 함성이 넥슨 아레나 광장을 울렸습니다.

 

축제 분위기를 자아 내던 아레나 광장이

일순간 조용해지며 송호준 앰버서더의 말에 집중 되기 시작했고

미디어 아티스트 송호준님의 강연에 이어 넥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하재승님,

에누마 공동대표 이건호님, 넥슨 게임 디렉토 이은석님의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미디어 아티스트 송호준님

코딩을 통해 이룰 수 있었던 개인 인공위성 프로젝트와

갯벌에서 움직이는 소형 제트엔진 보드 프로젝트와

인터렉션 아트 작업 등에 대해 보여 주셨는데요.

 

 

 

 

아직 본인 조차도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할지 찾는 과정에 있으며,

모두가 그런 과정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또한 코딩은 개인이 삶을 주도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이며,

코딩을 통해 내 인생의 감독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관한 동기와 이를 위한 여러 경험들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살아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 )

 

 

 

 

 

 

넥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하재승님

프로그래머로써 회사에서 겪게 되는 일들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와 함께 강연을 이어갔습니다.

 

 

 

 

프로그래밍 실력을 기르는 방법으로 '코드 읽기’를 꼽는 하재승님

‘코드 읽기 ‘는 다른 사람이 만든 코드를 따라 읽어가며

만든 사람의 생각과 과정을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를 파악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라는 말씀!

 토크콘서트를 찾은 이들이 모두 귀를 기울이기도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코드 읽기’를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 )

 

 

 

 

 

 

세 번째 강연을 진행해 주신분

토도수학과 킷킷스쿨을 개발한

에누마의 공동대표 이건호님 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하며 스스로 배워갈 수 있도록 돕는

교육 기반의 앱을 개발한 이건호 대표님

 

어떻게 교육용 앱을 개발하게 되었는지에 관한 배경 설명과 함께

좋은 문제를 잘 해결해 나가는 것,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전달해 주셨죠.

 

 

 

 

 

 

 

넥슨 게임디렉터인 이은석님

가장 마지막 강연을 빛내 주셨는데요.

 

 

 

 

상상 속의 세상을 만드는 게임에 관해 어릴 적부터 매력을 느꼈다는 이은석님은

여러 사람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게임제작자의 길을 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자리에서 ‘자발적 참여자들과 일하는 법을 알기’를 권하며,

모두가 동등한 위치에서 자아의 실현에 관해 고민하며,

직업으로써의 목적이 아닌 본질적인 부분을 파악하는 것에 대해 조언하였습니다.

 

 

 

멋진 코딩의 꿈을 꾸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꿈에 대한 조언과 함께

자신이 정말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전한 4명의 앰배서더

 

 멘토로써 자신이 걸어온 발자취와 본인이 겪었던 경험담을 공유하며

고민하는 것보다 무엇이든 프로젝트를 먼저 시작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무엇이든 도전을 통해 본인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을 강조한 것이죠.

 

 

 

 

 많은 친구들이 긴 시간 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눈빛을 밝히며 강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요

 

 

 

 

앰배서더와의 더욱 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앰버서더에게 묻다” Q&A을 통해서도 코딩에 있어 가장 필요한 자질에 관한 부분 등

궁금했던 부분에 있어 질문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앰배서더가 직접 뽑은 경품이벤트와

 앰배서더와의 사인회를 진행하며 NYPC 토크콘서트 마무리~

 

자신과 같은 꿈을 이룬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많은 친구들이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 다가올 NYPC 예선을 통해

자신의 코딩 실력을 스스로 체크해 보고

딩을 통해 꿈을 이루는 그 첫 발돋움을 해보는 것은 어떠실까요?

제2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에서 만나요! ^^*

NYPC 2017 예선 신청하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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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핸즈/ NYPC2017.07.26 08:00

 

안녕하세요. 넥슨의 창의 maker 창의핸즈입니다.

 

 

다시 찾아온 세상을 바꾸는 코딩

'제2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8월 온라인 예선을 앞두고 7월13일부터 참가자 접수를 받고 있어요!

 

 

 NYPC(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지난 소식 다시 보기 

세상을 바꾸는 코딩! 넥슨 제2회 NYPC : http://nexonhands.tistory.com/903

코딩하는 대로! NYPC 토크콘서트 신청안내 : http://nexonhands.tistory.com/909

넥슨 제2회 NYPC 참가신청 오픈! 예선참여 안내 : http://nexonhands.tistory.com/914

 

 

 

 

 

대회와 함께 넥슨이 준비한 플랫폼도 주목받고 있는데요,

NYPC 앰버서더 4인을 선정해 대외 참가자들을 위한 멘토링을 지원하는 '토크콘서트'

그리고 학교 다섯 곳을 직접 방문해 대회 정보를 알리는 '찾아가는 설명회'

청소년 여러분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장이 되고 있습니다.

 

넥슨이 직접 여러분을 찾아가

'세상을 바꾸는 코딩'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자리!

지난 7월 12일, 용인 정보고등학교 시작으로

'NYPC 찾아가는 설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용인 정보고등학교, 서울 디지텍 고등학교,

경기 모바일 과학 고등학교, 대덕 SW 마이스터 고등학교,

미림 여자 정보 과학 고등학교

 

총 5곳의 학교를 찾아간

NYPC 찾아가는 설명회 현장 모습 전해 드려요~ : )

 

 

 

 

 

NYPC 찾아가는 설명회 설명회에 참석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는 열정적인 학생들과 반가운 인사 : D

 

 

 

 

넓은 공간을 가득 메운 학생들을 보니

코딩에 대한 관심이 얼마나 높은지 느낄 수 있었답니다.

 

 

 

 

 

큰 박수와 호응 속에서 시작된 NYPC 찾아가는 설명회!

눈이 반짝반짝하는 학생들!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경청하는 모습도 보이고요

차근차근 설명을 들으며 NYPC가 어떤 대회인지 알아 갔습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NYPC 대회를 처음 접한 친구들도 있고

작년 대회 본선에 진출한 학생들도 만날 수 있었답니다.

본선 참가 친구의 등장에 강당이 잠시 떠들썩해지기도 했죠. :)

 

출제 문제 부분에서

넥슨 내 게임을 활용한 문제가 출시된다는 소식에

설명회 자리는 더욱 흥미진진했답니다.

 

 

 

 

NYPC 대회뿐만 아니라 토크콘서트에 대한 관심도 높았는데요

코딩을 통해 꿈을 이룬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자리인 만큼

많은 학생들이 참가를 희망하기도 했답니다.

 

 

 

 

NYPC 찾아가는 설명회에서 학생들이

가장 기다린 시간이라고 할 수 있는 'Q&A' 시간!

NYPC 대회와 토크콘서트에 대한 질문이 쏟아졌어요.

 

예선과 본선 질문의 경우 문제에 대한 직접적인 질문을 제외,

문제를 푸는 시간이나 난이도에 대한 질문 등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난이도를 다양하게 준비해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니 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 )

 

 

 

 

진지한 태도로 경청하던 NYPC 찾아가는 설명회 중

이벤트인 'Y를 만들어 보아요'에서는 장난기 넘치는 표현으로

신나게 웃을 수 있는 시간도 있었답니다.

 

발랄한 친구들의 재치 넘치는 아이디어

다가오는 NYPC 대회에서도 멋지게 활약하길 기대합니다! ^^

 

 

 

 

프로그램 기획을 통해 여러 사람과 소통을 이어가고 싶은 친구,

개성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가는 프로그램 개발을 꿈꾸는 친구

아이들이 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개발자가 꿈인 친구 등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의 당당한 모습 속에서

'세상을 바꾸는 코딩'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던 자리였습니다. : )

 

 

 

 

 어느덧 NYPC 예선 참가 신청이 4주 남았습니다.

찾아가는 설명회를 통해 만난 청소년 여러분은 물론 온라인을 통해

NYPC 세상을 바꾸는 코딩을 꿈꾸는 모든 이들의 꿈을 응원하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 )

NYPC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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