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작은 책방2018.09.20 08:0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넥슨 사회공헌 활동 중 대표적인 <넥슨 작은 책방>은

국내를 넘어 매년 해외 어린이들도 찾아가고 있어요.

오랜만에 넥슨 해외 작은책방 '위시 플래닛(WISH PLANET)' 소식 전해 드려요 : )

 


 





http://nexonhands.tistory.com/37



↑해외 작은책방 위시플래닛 관련글 보러가기(클릭)

 

 

넥슨 사회공헌 활동 해외 작은책방 '위시플래닛'

열악한 환경의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책방을 설립하는 위시 플래닛(WISH PLANET) 프로젝트!

1호점 아프리카 부룬디를 시작으로 네팔,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인도네시아!

넥슨핸즈가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을 찾아가 작은책방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8년 올해!

넥슨 사회공헌 활동 '위시 플래닛'이 찾아간 곳은 <몽골>

넥슨 '작은책방' 119호점이자 해외 작은책방 '위시플래닛' 7호점이 몽골에 개관 되었습니다.

몽골을 찾아간 넥슨핸즈! 그 곳에서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려 드릴게요~ :D


 



 

올해 지어진 넥슨해외 작은책방

위시플래닛7호점은 몽골은

울란바토르 지역에 있답니다. : )

 

넥슨핸즈는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넥슨 재단과 아시아아프리카 난민교육후원회(ADRF)와 함께 몽골을 찾아가

넥슨 작은책방 개관식을 함께하고 아이들과의 추억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출발하기 전 공항에서 기념사진 찰칵!

위시플래닛 7호점 몽골을 향해 떠납니다!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의 풍경>



넥슨 해외 작은책방 위시플래닛 7호점은

몽골 울란바토르 칭길테 지역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 설립되었습니다.

 

약 400제곱미터(121평) 면적에 2층 규모로 지어진 작은책방의 1층은 도서관으로,

2층은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교실로 구성되어 학생 및 주민들이

독서, 교육,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지역 내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넥슨 작은책방은 각 지역 특색을 반영하고 있는데요

이번 몽골책방은 수도시설이 열악한 현지 환경을 고려해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샤워시설까지 갖췄답니다. : )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드디어! 몽골 작은책방이 개관하던 날!

개관을 축하하여 지역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

 

  

  


책방의 모습을 구경하는 아이들!

책방 천장에 펼쳐진 책 조형물이 마음에 드나봐요 ^^

 


 


 

벌써 책에 푹 빠진 아이들! ^^

새 책이 가득한 책방에서 앞으로 즐겁게 책을 읽으며 꿈을 키우길 바랍니다.


 

 


책 구경을 마친 후에는

아이들과 함께 옹기종기 모여 노래 부르고 춤추며 교류하는 시간도 있었는데요~




축하공연으로 멋진 춤을 준비해준

몽골 어린이들이 너무나 사랑스러웠답니다. ^^

전통춤과 현대적인 춤 등 다양한 춤을 보여주었어요~



몽골의 전통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죠? : )

몽골 어린이들이 작은책방에서 추억을 만들고~

멋진 미래를 꿈꿀 수 있길 기대합니다. ^^





 





자유로운 브릭 만들기 시간

넥슨 재단이 아이들의 창의력을 위해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브릭'

몽골 작은책방에서도 브릭을 만나는 시간이 있었답니다. ^^

 

작은 브릭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시간! 창의력이 쑥쑥~

몽골 어린들도 브릭을 참 좋아하네요~ ^^



  


아이디어 카드를 보며 따라하거나 각자 만들고 싶은 것을 상상하여

다양한 브릭을 만들며 창의력을 키우는 브릭놀이 시간은 매우 즐거웠답니다!

 


 

 

'자신의 꿈'을 주제로 만든 브릭

몽골 아이들이 직접 만든 브릭을 들고

자신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 )

멋진 꿈! 꼭 이루길 넥슨핸즈가 응원할게요~





다 함께 브릭으로 현판 만들기! 

특별히 이번 넥슨 '위시플래닛 7호점 몽골'에서는

어린이들과 함께 브릭으로 현판을 만들었어요. :D



  


작은책방의 주인 몽골 아이들이 직접 만든 현판!

더욱 의미 있는 현판이겠죠!



 


미니 게르 만들기

브릭을 가지고 또 다른 활동도 하였는데요.

바로 '미니 게르 만들기' 입니다! 브릭으로 게르의 뼈대를 만들고,

천에 그림을 그려 예쁜 미니 게르를 만들었습니다.^^




  


직접 만든 게르 속에 들어가

오손도손 친구와 함께 그림책을 보는 어린이들!

책방에 비밀 아지트가 생겼네요~! : )








 

다음 날은 몽골 어린이들과 함께

몽골의 자랑! 드넓은 초원으로 나갔습니다!!

가슴이 탁트이는 넓은 초원! 정말 멋지죠~ : )

 




  



즐거운 비눗방울 놀이 시간!

세계 어딜 가나 아이들은 비눗방울 놀이를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친구들과 함께 호호 불며 다양한 크기의 비눗방울을 만들고 터트리고~

예쁜 비눗방울을 불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여서

넥슨핸즈도 너무 좋았답니다. : )





한국 전통놀이 '연날리기' 체험시간!

신나게 비눗방울도 날리고 

한국의 전통놀이인 '연날리기'체험을 함께 하였는데요. ^^



 



실타래를 다루는법을 알려주자 금새 따라하는 아이들!

바람이 많이 부는 초원이라 그런지

연이 훨훨 잘 날아다녀 더욱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초원에서 승마체험!

몽골의 또다른 자랑은 바로 승마죠!

말을 접할 기회가 많은 몽골이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은

초원에서 말타기를 할 기회가 자주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넥슨핸즈와 함께! 넓은 초원에서 말타기 체험도 했어요.

오랜만에 초원에 나와 좋아하는 말타기를 실컷 한 아이들!

아이들도~ 보는 넥슨핸즈도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즐겁게 놀다보니 어느새 봉사단과도 친해진 아이들 ^^

몽골 어린이들과 더욱더 친해질 수 있었던 시간!

한국에 돌아온 지금, 몽골 아이들이 벌써 그립네요~



  



  

 




 

넥슨 사회공헌 활동 위시플래닛 7 '몽골'

넥슨 작은책방에서 좋아하는 책도 마음껏 읽고 멋진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넥슨핸즈와 함께한 시간이 몽골어린이들 마음속에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넥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작은책방'과 해외작은책방 '위시플래닛'은

내년에도 더 많은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찾아갈 예정입니다~! ^-^

 










넥슨핸즈 소식2018.09.19 17:00

▲ 넥슨재단 관계자들과 현지 주민들이 몽골 울란바토르의 '해외 작은책방' 7호점에서 단체 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넥슨재단 



 

넥슨재단, 몽골 울란바토리에 해외 작은책방 7호점 개관

<데일리안 2018-09-07>


넥슨은 넥슨재단이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에 ‘해외 작은책방(Wish Planet)’7호점을 개관했다고 7일 밝혔다.

해외 작은책방 7호점은 몽골 울란바토르 칭길테 지역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 설립됐다.

약 400제곱미터(121평) 면적에 2층 규모로 지어진 작은책방의 1층은 도서관으로, 

2층은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교실로 구성되어 학생 및 주민들이 

독서, 교육,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지역 내 커뮤니티 센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작은책방은 도서관과 교실 외에도 수도시설이 열악한 현지 환경을 고려해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샤워시설을 갖췄고, 각종 교육과 문화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대형 프로젝터를 구비하는 등 실용적인 공간으로 꾸며졌다. 


넥슨재단은 지난 1일 현지에서 해외 작은책방 7호점 설립을

기념하는 개관식을 갖고 약 4000여 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어린이 창의력 증진을 위해 ‘브릭(Brick)’ 2만개, 전용 놀이매트, 

아이디어 카드 등으로 구성된 브릭 놀이 세트와 학용품, 가방, 각종 방한용품 등을 선물했다.

개관식에는 몽골 울린바토르 칭길테 지역 관계자들과

‘아프리카아시아 난민교육후원회(ADRF)’ 몽골 지부 관계자, 

주민들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해 작은책방 개관을 축하했고,

 현지 어린이들과 관계자들은 ‘브릭’을 이용한 몽골 전통가옥 ‘게르’ 제작,

연날리기, 승마 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 시간을 가졌다. 

‘아프리카아시아 난민교육후원회’ 몽골 지부 알탄치멕 마야르마자브 회장은 

“몽골의 어린이들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큰 선물을 해준 넥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린이들이 더욱 밝고 창의적으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해외 작은책방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센터로 지어져,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및 해외의 많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넥슨의 ‘국내, 해외 작은책방’ 조성 사업은 2004년에 시작돼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전 세계 2만30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작은책방을 이용하고 있다. 

국내 지역아동센터 및 기관에 책방 112개소, 미얀마, 라오스,

인도네시아 등 해외 책방 7개소 등 총 119개가 운영되고 있다.

 

[데일리안 =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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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핸즈 소식2018.09.04 18:20



넥슨 지주사 NXC, 제주와 9년째 아름다운 동행 '눈길'


<뉴스1코리아 2018-09-03>



넥슨의 지주 회사인 NXC가 9년째 제주와 아름다운 동행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NXC는 2009년 3월 제주로 이전한 데 이어 게임 서비스 자회사 넥슨네트웍스(2010년)와 

개발 자회사 네오플(2015년)도 차례로 제주에 둥지를 틀게 했다.

이후 NXC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꾸준하게 각종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주 청년의 꿈을 키우다

NXC와 네오플의 청년지원 프로젝트인 'NEO-JEJU' 뉴스1DB © News1



NXC의 사회 공헌 활동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청년 사업이다.
2015년 8월부터 제주지역 청년들의 도전적인 활동이 도내에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는 

청년지원 프로젝트 'NEO-JEJU'가 대표적이다.


NXC와 네오플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2015년 8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청년기획가들의 프로젝트와 행사 66건을 지원했고, 이 프로젝트와 행사에는 총 2754명이 참가했다.

2015년부터 2016년까지는 아마추어 콘서트 바람, 대학생강토링, 르네상스북콘서트, 리빙트래블 등 

매년 4개의 단체의 각기 다른 분야의 청년 활동도 지원했다.

이후 2017년부터는 더 많은 새로운 청년기획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확대해 1년간 11개의 단체를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넥슨재단'을 출범시켜 지원 사업을 이관, 지원을 확대·강화하는데 더욱 힘을 쏟고 있다.

올해는 시노리작, 탐라디오, 몬딱스 등이 추가돼 현재까지 총 5개 단체에 지원이 이뤄지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로 지원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NEO-JEJU가 지원하는 단체들의 프로젝트는 매월 각기 다른 방식과 모습으로 

제주 곳곳에서 진행되면서 안팎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주 이끌 미래세대 성장에 주력

제주지역 사회교육기관 역할 수행하는 넥슨컴퓨터박물관.  뉴스1DB © News1



청년 지원 사업을 이관 받은 '넥슨재단'은 넥슨컴퍼니가 받아온 관심과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올해 2월 설립한 비영리재단법인이다.


넥슨작은책방,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넥슨컴퓨터박물관 등

넥슨컴퍼니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발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From a CHILD'를 기치로 IT와 문화, 놀이 등의 영역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프로젝트는 '세상을 바꾸는 코딩'을 주제로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참신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래밍 문제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코딩과 만나도록 하는 'NYPC'가 있다.


2013년 7월 개관한 '넥슨컴퓨터박물관'도 제주지역 사회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곳은 대한민국 최초이자 아시아 유일의 컴퓨터박물관으로, 인류의 삶을 가장 빠르게 변화시켜온

 '컴퓨터'와 그 발전에 기여해 온 '게임'의 역사를 함께 조망함으로써 미래를 상상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1세대 개인용 컴퓨터(PC)부터 최신 가상현실(VR) 기기까지 컴퓨터의 과거·현재·미래를 담은 

7000여 종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4개 전시공간에서 소장품의 대부분을 체험해볼 수 있다.
개관 이후 5년 간 70만 명 이상이 다녀간 이 박물관은 그간 꾸준히 운영해온 진로교육 성과를 인정 받아 

최근 교육부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제주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내 IT 교육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NCM어린이자문단', '어린이 융합 워크숍 HAT' 등 유아 및 초등학생의 

과학적 사고를 촉진시키는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 게임 개발을 꿈꾸는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보다 입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돕는 

IT진로교육 '꿈이IT니?'를 운영, 현재까지 330개 학교에서 2만1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지역에 먼저 손 내밀다

제주 용담 해안도로에 위치한 문화 공헌 카페 닐모리동동 내부. 뉴스1DB © News1



제주 이전기업으로써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후원 활동도 펼치고 있다.
2011년 5월 문화 공헌 카페 '닐모리동동'을 시작으로 제주지역 문화, 예술, 환경, 소외계층, IT 등 

지역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닐모리동동은 제주지역 식재료를 활용해 제주 문화 다양성을 추구하는 프로젝트로,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로 환원하고 있다.
제주다움을 잃지 않고 급변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옷을 갈아 있으면서 도민뿐 아니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NXC는 또 60여년간 제주도민을 위해 헌신하다 지난 5월 선종한 '푸른 눈의 신부' 임피제 신부의 

헌신에 동참하고자 무료 호스피스 병원인 '성 이시돌 복지의원' 후원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제주영화제, 제주여성영화제, 장애인인권영화제, 제주프랑스영화제, 제주프린지페스티벌 등 

도내에서 열리는 각종 문화예술 행사 후원을 통해 지역 문화 다양성 추구에 동참하고 있다.
㈔제주올레의 친구기업으로 참여하면서 제주올레 청년서포터즈인 벨레기간세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 내 장애인복지단체, 어린이복지단체, 지역아동센터 후원으로 소외계층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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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2018.03.12 10:3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앞서 넥슨핸즈 소식을 통해 간단히 전해드렸지만,

지난 2월 27일 넥슨 판교사옥에는 특별한 일이 있었답니다.

바로 넥슨이 오랫동안 준비한 사회공헌 재단 '넥슨재단' 설립 발표였죠.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출범한 넥슨재단!

제2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및 글로벌 브릭(블록)기부 등

신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 계획을 전해 드립니다. ^^

 

 

 

 

 "넥슨은 수많은 게임 유저분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꾸준히 성장해올 수 있었다.

저희가 받은 사랑을 사회와 나누기 위한 고민을 꾸준히 해왔으며 사회공헌 활동들을 펼쳐왔지만,

더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커졌고 방법을 찾기 위한 고민도 커졌다. 넥슨재단은 그 결과물이다."

 


넥슨이 설립한 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넥슨재단'의 출범을 알렸습니다.

기존에 푸르메재단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지원 및 넥슨 작은책방 조성,


청소년 코딩 대회 NYPC, 유저 참여 기부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던 넥슨은

'넥슨재단'을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넥슨은 재단 설립을 계기로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그들이 더 밝은 꿈을 꿀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

- 이정헌 넥슨코리아 대표의 환영사 -

 

국내·외를 아우르는 다양한 지역의 어린이, 청소년들이

더 밝은 꿈을 꿀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비전을 담은 넥슨재단의 슬로건은

from a C·H·I·L·D (Creativity, Health, IT, Learning, Dream)

 

앞서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넥슨 작은 책방 등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활동을 펼쳐 온 넥슨의 사회공헌 활동!

이제는 창의, 건강증진, 정보기술 체험, 교육의 나눔, 꿈의 실현이라는 의미를 담은

넥슨재단의 슬로건 'from a C·H·I·L·D'에 맞춰 기존 사회공헌 사업을 강화함은 물론

새로운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

 

-

 

 

 

 

국내 최초의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이어

제2의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추진

 

넥슨은 앞서 2016년 서울 마포에 개원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위해

건립 기금 절반에 가까운 200억 원을 기부하고,

개원 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금을 조성!

20억 원을 추가 기부하기도 했었죠.

 

 

많은 사람들의 뜻이 모여 기적처럼 설립된 병원인 만큼 사회적으로 큰 관심을 받았지만

낮은 의료수익 등의 어려움 때문에 여전히 관심과 응원이 필요한 실정이랍니다.

 

재활이 필요한 어린이 및 청소년 수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국내의 전문 재활병원!

'어린이 재활 난민'이라 불릴 정도로 열악한 재활환경 개선을 위해

넥슨재단은 제2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신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제2의 어린이재활병원은 서울 외 지역에 건립할 계획으로

건립 이후에도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

 

 

 

 

넥슨재단이 추진하는 또 다른

신규 사회공헌 사업은 '글로벌 브릭 기부'

 

브릭은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증진시키는 놀이기구로

넥슨 컴퍼니는 지난해부터 국내와 미얀마, 네팔, 캄보디아 등 국가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인 놀이문화를 제공하고자 브릭(블록)을 기부해 왔는데요.


 

▲ 넥슨재단 - 소호임팩트 기빙트립(Giving trip) 영상

 

 

넥슨재단 설립과 함께 별도의 재단 <소호임팩트>를 설립해

브릭을 기반으로 한 전문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소호임팩트는 향후 넥슨재단과 협력해 국내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브릭기부, 브릭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에요.

 

 -

 

 

 

 

 

 그동안 넥슨핸즈가 전해드렸던 사회공헌 활동들!

넥슨재단은 기존 넥슨 컴퍼니가 진행해 왔던 사회공헌 활동들도 강화하게 되는데요,

국내외에서 활발히 운영 중인 '넥슨 작은책방'을 지속해서 확대 개설할 예정이며,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의 대회 규모도 확대!

참가자들에게 멘토링 프로그램을 강화해 

국내 대표 청소년 대상 코딩 플랫폼으로 육성할 계획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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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들을 펼치며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넥슨재단을 의미 있게 운영할 계획!

앞으로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건강과 창의력을 증진하는 사회공헌 사업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사회적 책임과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브릭(블럭)기부, 청소년 코딩 플랫폼 육성 등

국내외 어린이 청소년의 창의성과 건강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갈 넥슨재단!

앞으로의 행보를 많은 기대와 응원으로 함께 해 주세요. ^^

 

 

 

 

공감+2017.06.29 08:0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넥슨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는 습관을 길러주고,

책을 통해 얻게 되는 다양한 정보를 통해 더욱 넓은 세계를 꿈꾸게 하고자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도서를 기부하고 독서하기 좋은 작은책방을 만들어 주고 있어요.

 

 

 

 

"돈을 기부하거나 지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린이들과 직접 교감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다 책을 택했다.

어린이들의 잠재력과 자립심을 책을 통해 일깨워줄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다."

- 넥슨 사회공헌팀 박이선 팀장 -

 

 

국내의 100여 개의 넥슨 작은책방 뿐만 아니라

해외 어린이를 만나는 넥슨 해외 작은책방 '위시플래닛(Wish Planet)'

네팔, 캄보디아, 라오스 등에 6개의 책방이 오픈했죠. : )

 

하지만 우리가 만나야 할 아이들은 아직도 많답니다.

지금도 많은 어린이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며

교육의 기회를 포기하고 있어요.

 

 

 

 

안전하게 지낼 장소,

읽고 싶은 책을 마음껏 읽을 수가 없는 아이들

넥슨은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마음껏 책을 읽고

멋진 미래를 꿈꾸길 희망합니다!

 

 

이런 마음에서 여러분에게 알려 드리고

함께 응원하고 싶은 프로젝트를 소개해 드려요.

 몽골 아이들을 위해 이동식 도서관을 제공하는

NGO 굿네이버스의 '이동식 도서관' 프로젝트!

 

 

 

 

 

"몽골 아동 10명 중 4명 이상이 빈곤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로 인한 건강 악화, 교육 부족, 학교 중퇴, 가출, 아동 노동 등

다양한 사회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요."

 

 

 몽골 수도 울란바타르에는 생계를 위해

도시로 몰려온 주민들로 인해 수도의 인구밀집도가 높고,

도시 빈민 등의 취약계층이 점점 증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도시 인구의 43%가 빈민촌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4천여 명 넘는 '거리의 아이들'이 생겨났어요.

 

 마땅히 살 곳이 없는 아이들은

추운 한파에 도시 맨홀 내 지하에서 생활하며,

학교 등의 교육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굿네이버스 '몽골 : 아이들의 마음을 지키는 이동식 도서관'

 

 

불안한 환경 속에 방치된

몽골의 아이들을 찾아가는 굿네이버스 '이동식 도서관'은

버스 차량을 개조해 아이들이 독서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이곳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되어 주기도 하죠.

 

 

 

 

  

아이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선물하고

책을 통해 멋진 꿈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구석구석 몽골 아이들을 찾아가는 이동식 도서관!

이러한 프로젝트에 여러분도 함께하고 싶지 않나요? : )

 

 

 

 

 

 

 

 

굿네이버스 '몽골 : 이동식 도서관' 프로젝트 펀딩 참여하기

(프로젝트 펀딩기간 : 2017년 5월 24일 ~ 8월 31일)

 

 

 

굿네이버스를 통해 전달되는 후원금은

지역 도서관 개보수 및 이동식 도서관 차량 구입,

도서관 운영비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프로젝트 100% 달성 시,

후원으로 참여해 주신 모든 나눔원정대의 이름이 새겨진

도서관 현판도 설치될 예정이라고 해요. ^^

 

또한 후원금에 따라 귀여운 몽골에서 온

양, 낙타 인형, 게르 모형 등 의미 있는 리워드도 제공하니

더 즐겁게 참여할 수 있겠죠! :D

 

 

 

 

  

아이들에게 도서관은 단순한 공간이 아닌

위험한 놀이와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고

보다 넓은 세계를 꿈꾸는 공간이 되어 준답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함께 응원해 주세요. :D

 

 

 

 

* 사진/참고 : 굿네이버스(http://www.goodneighbor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