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핸즈 소식2018.10.19 11:31

제2회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대회 전경.(사진=넥슨)



넥슨, 미래인재 육성 앞장... 청소년 코딩지원 사업 확대

[아시아타임즈 2018-10-19 / 이수영 기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한 

혁신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필수역량에 해당하는 코딩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게임기업 넥슨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청소년 코딩 분야에 사회공헌 차원의 다양한 투자에 나섰다.


◇ 3회 맞이한 자체 코딩 대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넥슨은 지난 2016년부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코딩을 경험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고자 매년 청소년 코딩대회 'NYPC'를 개최하고 있다. 

NYPC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코딩의 중요성에 비해 일반 학생들의 접근이나 경험이

 어렵다는 점에 주목, 청소년들에게 익숙한 넥슨 브랜드를 활용하여 코딩 경험의 문턱을 낮추고자 기획됐다.

NYPC에서 출제되는 문제가 일반 코딩 대회 문제와 다른 점은 

넥슨이 서비스하는 인기게임의 콘텐츠를 활용하거나, 

실제 게임개발 또는 서비스 상황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적용한 점이다.

지난해에는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내 캠프파이어 콘텐츠를 소재로 

유저들이 설치하는 캠프파이어의 간격을 적정하게 유지하는 프로그래밍 문제가 출제됐으며, 

모바일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에서 돌도끼 아이템을 제작하는 과정을 

프로그램으로 작성하는 문제 등이 출제되어 관심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익숙한 게임을 배경으로 원하는 상황을 구현하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딩이 교과목이 아닌 재미있는 논리도구라는 점을 인식하게 된다.


NYPC는 넥슨이 오랜 기간 게임개발을 통해 쌓아온 기술 분야 노하우와 

이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문제 출제로 청소년 및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016년 첫 대회에 2500여 명이 참가한 데 이어 작년 2회 대회에는 45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대표적인 청소년 코딩 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3회째를 맞는 올해 대회에서도 넥슨 내 유명 개발자 및 

외부 교수진으로 구성된 문제출제위원단에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코딩 문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온라인 예선 문제의 단계별 난이도를 설정하여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일반 학생들도 

낮은 단계 문제부터 부담 없이 도전해볼 수 있도록 했다.

올해 NYPC 온라인 예선은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간 진행됐다. 

약 54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86명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넥슨 사옥에서 본선 대회를 개최한다.



2018 NYPC 토크콘서트 전경.(사진=넥슨)

NYPC 토크콘서트에서 환영사하는 넥슨코리아 이정헌 대표.(사진=넥슨)



◇ 코딩 경험과 진로 고민 나누는 멘토링 프로그램 'NYPC 토크콘서트'

넥슨은 지난해부터 NYPC 대회와 더불어 멘토링 프로그램 'NYPC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토크콘서트는 다양한 전문가들의 경험 공유 및 코딩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는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송호준 미디어 아티스트, 개발 분야의 넥슨 하재승 선임연구원, 

교육 분야의 에누마 이건호 공동대표, 게임 분야의 넥슨 이은석 디렉터 등

 4인이 NYPC 공식 앰버서더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는 코딩을 접하게 된 

각자의 경험담과 다양한 분야의 활용 사례 등을 공유하며

 '코딩은 개인이 삶을 주도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라는 점을 강조, 

결국 개인의 삶을 컨트롤할 수 있는 역량이 학습보다 중요한 덕목임을 전달해 

참석자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넥슨은 지난해 토크콘서트에 대한 높은 호응으로 행사 규모를 대폭 확대, 

지난 8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총 400명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2018년 NYPC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 토크콘서트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게임 데이터 분석 전문 조직인 

넥슨 인텔리전스랩스 총괄 강대현 부사장을 비롯해

 딥러닝 음성합성 엔진 개발로 화제를 모은 데브시스터즈 김태훈 머신러닝 엔지니어,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단체 멋쟁이사자처럼 이두희 대표, 

가상화폐 AI 스피커를 제작한 콩돌이 프로덕션 이진호, 이수현 등 

각 분야에서 코딩으로 세상을 바꾸고 있는 전문가들이 앰버서더로 참여, 

코딩의 비전과 경험담을 공유해 많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 다양한 코딩 체험 기회 마련을 위한 소규모 코딩 대회 및 플랫폼 후원 지속
넥슨은 NYPC 개최 외에도 코딩 및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를 위해 

소규모 코딩 대회와 플랫폼에 대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코딩의 필수덕목인 논리력, 정보력, 컴퓨팅 사고력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국제 컴퓨팅 사고력 경진대회 '한국 비버 챌린지 2018'을 공식 후원,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운영을 위한 인프라 시스템 확대에 투자하고 대회 인지도 제고에 앞장섰다.

이와 함께, 지난해 5월과 10월에는 

각각 온·오프라인 알고리즘(코딩) 대회 '선데이코딩'을 공식 후원하고,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엔트리'를 운영 중인 커넥트재단에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IP를 제공하는 등 

코딩 경험 플랫폼 마련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과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청소년들이 코딩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교육과 체험 기회가 더 늘어나야 한다"며

"넥슨은 관련 기술 분야에서 축적해온 오랜 노하우를 활용해 

코딩이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논리도구로 인식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보기]

CULTURE/작은 책방2018.09.20 08:0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넥슨 사회공헌 활동 중 대표적인 <넥슨 작은 책방>은

국내를 넘어 매년 해외 어린이들도 찾아가고 있어요.

오랜만에 넥슨 해외 작은책방 '위시 플래닛(WISH PLANET)' 소식 전해 드려요 : )

 


 





http://nexonhands.tistory.com/37



↑해외 작은책방 위시플래닛 관련글 보러가기(클릭)

 

 

넥슨 사회공헌 활동 해외 작은책방 '위시플래닛'

열악한 환경의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책방을 설립하는 위시 플래닛(WISH PLANET) 프로젝트!

1호점 아프리카 부룬디를 시작으로 네팔,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인도네시아!

넥슨핸즈가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을 찾아가 작은책방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8년 올해!

넥슨 사회공헌 활동 '위시 플래닛'이 찾아간 곳은 <몽골>

넥슨 '작은책방' 119호점이자 해외 작은책방 '위시플래닛' 7호점이 몽골에 개관 되었습니다.

몽골을 찾아간 넥슨핸즈! 그 곳에서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려 드릴게요~ :D


 



 

올해 지어진 넥슨해외 작은책방

위시플래닛7호점은 몽골은

울란바토르 지역에 있답니다. : )

 

넥슨핸즈는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넥슨 재단과 아시아아프리카 난민교육후원회(ADRF)와 함께 몽골을 찾아가

넥슨 작은책방 개관식을 함께하고 아이들과의 추억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출발하기 전 공항에서 기념사진 찰칵!

위시플래닛 7호점 몽골을 향해 떠납니다!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의 풍경>



넥슨 해외 작은책방 위시플래닛 7호점은

몽골 울란바토르 칭길테 지역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 설립되었습니다.

 

약 400제곱미터(121평) 면적에 2층 규모로 지어진 작은책방의 1층은 도서관으로,

2층은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교실로 구성되어 학생 및 주민들이

독서, 교육,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지역 내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넥슨 작은책방은 각 지역 특색을 반영하고 있는데요

이번 몽골책방은 수도시설이 열악한 현지 환경을 고려해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샤워시설까지 갖췄답니다. : )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드디어! 몽골 작은책방이 개관하던 날!

개관을 축하하여 지역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

 

  

  


책방의 모습을 구경하는 아이들!

책방 천장에 펼쳐진 책 조형물이 마음에 드나봐요 ^^

 


 


 

벌써 책에 푹 빠진 아이들! ^^

새 책이 가득한 책방에서 앞으로 즐겁게 책을 읽으며 꿈을 키우길 바랍니다.


 

 


책 구경을 마친 후에는

아이들과 함께 옹기종기 모여 노래 부르고 춤추며 교류하는 시간도 있었는데요~




축하공연으로 멋진 춤을 준비해준

몽골 어린이들이 너무나 사랑스러웠답니다. ^^

전통춤과 현대적인 춤 등 다양한 춤을 보여주었어요~



몽골의 전통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죠? : )

몽골 어린이들이 작은책방에서 추억을 만들고~

멋진 미래를 꿈꿀 수 있길 기대합니다. ^^





 





자유로운 브릭 만들기 시간

넥슨 재단이 아이들의 창의력을 위해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브릭'

몽골 작은책방에서도 브릭을 만나는 시간이 있었답니다. ^^

 

작은 브릭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시간! 창의력이 쑥쑥~

몽골 어린들도 브릭을 참 좋아하네요~ ^^



  


아이디어 카드를 보며 따라하거나 각자 만들고 싶은 것을 상상하여

다양한 브릭을 만들며 창의력을 키우는 브릭놀이 시간은 매우 즐거웠답니다!

 


 

 

'자신의 꿈'을 주제로 만든 브릭

몽골 아이들이 직접 만든 브릭을 들고

자신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 )

멋진 꿈! 꼭 이루길 넥슨핸즈가 응원할게요~





다 함께 브릭으로 현판 만들기! 

특별히 이번 넥슨 '위시플래닛 7호점 몽골'에서는

어린이들과 함께 브릭으로 현판을 만들었어요. :D



  


작은책방의 주인 몽골 아이들이 직접 만든 현판!

더욱 의미 있는 현판이겠죠!



 


미니 게르 만들기

브릭을 가지고 또 다른 활동도 하였는데요.

바로 '미니 게르 만들기' 입니다! 브릭으로 게르의 뼈대를 만들고,

천에 그림을 그려 예쁜 미니 게르를 만들었습니다.^^




  


직접 만든 게르 속에 들어가

오손도손 친구와 함께 그림책을 보는 어린이들!

책방에 비밀 아지트가 생겼네요~! : )








 

다음 날은 몽골 어린이들과 함께

몽골의 자랑! 드넓은 초원으로 나갔습니다!!

가슴이 탁트이는 넓은 초원! 정말 멋지죠~ : )

 




  



즐거운 비눗방울 놀이 시간!

세계 어딜 가나 아이들은 비눗방울 놀이를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친구들과 함께 호호 불며 다양한 크기의 비눗방울을 만들고 터트리고~

예쁜 비눗방울을 불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여서

넥슨핸즈도 너무 좋았답니다. : )





한국 전통놀이 '연날리기' 체험시간!

신나게 비눗방울도 날리고 

한국의 전통놀이인 '연날리기'체험을 함께 하였는데요. ^^



 



실타래를 다루는법을 알려주자 금새 따라하는 아이들!

바람이 많이 부는 초원이라 그런지

연이 훨훨 잘 날아다녀 더욱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초원에서 승마체험!

몽골의 또다른 자랑은 바로 승마죠!

말을 접할 기회가 많은 몽골이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은

초원에서 말타기를 할 기회가 자주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넥슨핸즈와 함께! 넓은 초원에서 말타기 체험도 했어요.

오랜만에 초원에 나와 좋아하는 말타기를 실컷 한 아이들!

아이들도~ 보는 넥슨핸즈도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즐겁게 놀다보니 어느새 봉사단과도 친해진 아이들 ^^

몽골 어린이들과 더욱더 친해질 수 있었던 시간!

한국에 돌아온 지금, 몽골 아이들이 벌써 그립네요~



  



  

 




 

넥슨 사회공헌 활동 위시플래닛 7 '몽골'

넥슨 작은책방에서 좋아하는 책도 마음껏 읽고 멋진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넥슨핸즈와 함께한 시간이 몽골어린이들 마음속에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넥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작은책방'과 해외작은책방 '위시플래닛'은

내년에도 더 많은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찾아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