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2018.05.23 17:0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넥슨 사회공헌 재단, '넥슨재단'이 설립된 지 어느덧 2개월이 흘렀습니다.

 청소년들이 더 밝은 꿈을 꿀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비전을 담은 넥슨재단!

 

from a C H I L D

(Creativity, Health, IT, Learning, Dream)

 

철자 하나하나에 넥슨재단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담겨있습니다.

CHILD 중 'H'는 Health, 건강을 넘어 자활과 자립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지속적으로 운영기금을 지원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건강한 신체와 밝은 에너지로 멋진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말이죠~


 

오늘 소개해 드릴 착한 아이디어는

남는 시간을 활용해 친구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고,

그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시간 기부 사례입니다. 

대학가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십시일밥'이 그 주인공인데요,

공강 한 시간을 모아 친구에게 한 끼를 기부하는 대학생 비영리 단체

'십시일밥'을 만나볼까요? :-)

 

 

 


"공강, 한 시간의 기적"

당신이 땀 흘려 기부한 공강 한 시간은

누군가의 밥 한 끼가 되고,

더 공정한 대학 사회를 만듭니다.


현재 여러 대학이 참여하고 있는 십시일밥

학생들이 수업이 없는 공강 시간을 활용해 

학생 식당에서 봉사를 하고 그 대가로 식권을 받아

취약계층 학우에게 전달하는 활동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나의 공강 1시간이 누군가의 소중한 한 끼가 되는 착한 아이디어죠.


 

  


 

"국립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

이 친구가 밥을 어떻게 먹느냐 하면, 본인 사정을 아는 친한 친구에게 양해를 구하고

그 친구가 받을 다 먹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빈 식판으로 리필을 받아 한 끼 식사를 합니다."

 

 

 안타까운 친구의 사연을 들은 '십시일밥' 이호영 대표는

캠퍼스 내 빈부격차에 대해 고민하였고 공강을 활용한 식권 기부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학기 중 봉사를 위해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대학생들과

점심시간 인력이 필요한 학생식당 양쪽 모두가 만족할 수 있었죠.

 

 

 

 



"공강시간을 모으면 소중한 한 끼가 됩니다."


10명이 한술씩 보태면 1명이 먹을 분량이 된다는

'십시일반(十匙一飯)'에서 착안해 만들어진 '십시일밥'

여럿이 공강 한 시간씩 모으면 어려운 상황에 있는

친구의 소중한 한 끼를 만들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죠.

 



현재 한양대, 건국대, 연세대 등으로 확산되어

전국 29개 대학, 52개 식당에서 봉사자들이 동참!

점심시간에 설거지, 배식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학생들의 근무 대가는 한 달 기준으로 정산되어 식권으로 지급됩니다.

이렇게 모인 식권은 십시일밥을 통해 취약계층 대학생에게 전달 됩니다.

누적 봉사 인원은 4200여 명이고, 2200여 명의 취약계층 학우들에게

약 3억 원 규모의 식권이 기부되었다고 하네요. ^^

 

 

 


십시일밥과 함께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

방배동 인근 소외계층에게 무료로 반찬을 배달하는 십시일찬

하루 한 시간만 교내 미화 근로자분들과 업무 교대하는 십시일락

책을 기부하는 십시일권

여학우분들을 위한 생리대 지원 사업

 

십시일밥은 캠퍼스 내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학생들이 학업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공정한 출발선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학교 내에서 시간을 기부하는 새로운 나눔 문화를 퍼뜨린 십시일밥!

학생들이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 나눔의 기쁨을 사회에 전파하길 바랍니다~^^

 

※ 십시일밥 알아보기



 

 * 사진/출처 : 십시일밥 홈페이지 / 페이스북


CULTURE2018.05.10 08:00

 

 

안녕하세요. 넥슨핸즈의 감성 메신저 문화핸즈입니다.

 

 

 

넥슨의 '메이플스토리' 게임 서비스 15주년을 맞이해

5월 4일, 예술의 전당에서 '게임 속의 오케스트라:메이플스토리' 음악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지난달 2일 티켓 판매 시작 13분 만에 표가 매진!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받은 공연 현장 전해드릴게요~^^

 

 

 

 

 

명실상부 국민 게임으로 자리 잡은 '메이플스토리'

온라인 게임 OST를 대편성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감상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은 1시간 전부터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10대, 20대부터 아이와 함께 온 30대 관람객까지 다양한 관객분들이 방문하였습니다.

 

 

 

 

 

총 4개의 챕터로 구성된 공연으로

지휘자 황미나 씨와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의 완벽한 호흡을 이뤘습니다~

 

새로운 도약과 끝나지 않은 이야기라는 의미를 담아

메이플스토리의 과거 '로그인' 테마곡, 'Start The Adventure'로 시작하여

현재 로그인 곡으로 공연을 마무리하는 구성으로

메이플스토리의 15년 히스토리를 담았습니다.

 

 

 

 

 

공연 중간의 후면 대형 스크린으로 게임 영상과 캐릭터들의 음성으로

메이플스토리 특유의 서정적인 스토리와 섬세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온라인으로만 들어보던 음악을 오프라인으로 관객들과 함께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할 수 있기에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얼마 전에 전해드린 사랑의달팽이를 후원하는 '핑크빈의 나눔 프로젝트' 기억하시죠?^^

이번 '게임 속의 오케스트라' 공연에 사랑의달팽이 가족분들을 초대하였어요~

 

사랑의달팽이를 통해 수술 지원받아 재활 중인

어린이와 가족 46명과 함께 공연 관람하였답니다~

 

즐거운 시간을 함께 나누니 즐거움이 배가 되었어요~ :-)

앞으로 이러한 게임 콘텐츠가 종합문화예술로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함께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자리 기대해주세요!

 

 

넥슨핸즈 소식2018.05.09 17:25

왼쪽부터 안성진 한국정보과학교육연합회 회장,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 김동윤 비브라스 코리아 대표, 김성렬 건국대학교 교수

 

 

 

넥슨재단, 한국 비버 챌린지 2018 공식 후원

< NSP 통신 2018.05.04 >

 

 

넥슨(대표 이정헌)의 비영리재단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이

비브라스 코리아(대표 김동윤), 한국정보과학교육연합회(회장 안성진)와 업무협약을 맺고

컴퓨팅 사고력(Computational Thinking) 경진대회

‘한국 비버 챌린지 2018’(Bebras Challenge Korea 2018)의 공식 후원에 나선다. 

비버 챌린지는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44개국의 초·중·고등학생 약 216만 명이

참여하는 국제 컴퓨팅 사고력 경진대회다. 프로그램을 만드는 코딩(Coding)의 필수 덕목인

논리력, 정보력, 컴퓨팅 사고력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대회다.  

넥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 비버 챌린지 2018 개최 및 운영을 위한

인프라 시스템 개선 및 확대에 투자하고 대회인지도를 제고할 계획이다.

또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와도

연계점을 구축해나가며 청소년들의 코딩 경험 확대에 시너지를 낼 예정이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소프트웨어 교육은 모든 것의 기초가 되는 논리력과

컴퓨팅 사고력을 증진시키는 방향으로 진행되어야 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청소년들의 창의적 문제해결능력을 증진시키고

미래 인재 양성에 대한 투자에도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비브라스 코리아 김동윤 대표(아주대 교수)는 “비버 챌린지는 다양한 글로벌 국가의 참여 및

유럽연합(EU) 차원의 지원 확대 등으로 논리 및 사고력 검증의 국제적 기준이 될 수 있다”며,

“넥슨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비버 챌린지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추후 코딩 교육 플랫폼 분야의 협업까지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미래인재를 육성하고 청소년 코딩 경험의 장을 마련하고자

2016년부터 매년 NYPC를 개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난해 5월과 10월에는

 각각 온·오프라인 알고리즘(코딩) 대회 선데이코딩을 공식 후원하고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엔트리’를 운영 중인 커넥트재단에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IP를 제공하는 등 코딩 경험 플랫폼 마련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다.

 

 

[기사 원문 보기]

 

 

 


 

 

IT/NDC2018.05.04 18:00

 

 

 

안녕하세요. 넥슨핸즈의 창의maker 창의핸즈입니다.

 

 

 

 

지난주 막을 내린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2018 NDC! 2018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는 4월 24일부터 26일,

사흘간 넥슨 판교 사옥과 인근에서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되었어요.

올해는 어떤 모습이었는지! 간략히 살펴 볼까요? ^^

 

 

 

 

올해로 12주년을 맞은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2018 NDC!

게임 산업 종사자들 및 지망생들이 함께 성장해 가는 '자발적 지식 공유의 장'

게임 콘텐츠의 확장된 경험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해는 VR, 인공지능 등 다양한 신기술을 소개하고

진화심리학, 개발문화, 리더십 등 다양한 주제로 함께 고민을 나누는

의미 있고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넥슨의 대표이사 Owen Mahoney의 환영사와

강대현 넥슨코리아 부사장의 기조 강연으로 시작을 알린 2018 NDC!

 

 

"재미라는 것은 무엇인가? 진정한 새로운 경험은 무엇인가?

게이머들이 어떤 플레이를 하기를 원하는가? 등의

근본적인 질문을 끊임없이 하며 변화해야 한다"

- 넥슨의 대표이사 Owen Mahoney -

 

 "게임을 구성하는 룰, 시나리오, 그래픽 사운드 등의 콘텐츠보다

게이머는 '어떤 게이머를 만나는가', '어떤 공방을 펼치는가',

 '어떤 인상적인 사건을 격는가' 등의 경험에 따른 만족도가 더 크다.

전문가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시야가 좁아지는 역설적인 현상을 객관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와 AI를 도입하여 새로운 관점으로 게임을 바라보게 되었다"

- 강대현 넥슨코리아 부사장 -

 

 

 

 

 '엔씨소프트', '블루홀', '데브시스터즈' 등 국내 게임업체와

'텐센트', '스퀘어에닉스', '아크시스템웍스' 등 글로벌 게임업체 전문가들 대거 참여!

 

다양한 플랫폼과 장르에 걸친 게임개발과 서비스, 운영에서부터

게임산업 동향과 분석, 날로 성장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

프로덕션과 경력개발에 이르기까지 폭넓고 깊이 있는 주제들!

 

 

 

22년 차 베테랑 게임 디자이너, 에누마(ENUMA)의 김형진 님

최근 탄자니아 현지에서 교육용 소프트웨어의 필드 테스트를 진행한 경험을 공유!

 

아이들이 서로 배우고 격려하며 자존감을 높이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배움의 커뮤니티를 이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게임을 개발한다는

따뜻한 마음이 인상 깊었습니다. : )

 

 에누마(ENUMA) 김형진 게임 디자이너 NDC 강연 보기

 

 

 

 

 

8주년을 맞이한 넥슨 아트 전시회!

게임 X 예술의 접점을 고민하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회로

넥슨 개발작의 약 26개 게임 프로젝트에서 작품들이 전시!

 

지난해와 같이 아트북 무료 배포 및 판매, 아티스트 토크,

처음으로 시도되는 도슨트 프로그램까지 작가의 세계관과

참관객의 눈과 마음이 닿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즐거움을 찾아가는 게임 산업에서 함께

고민을 나누고 의미 있는 발견을 쌓아갈 수 있는 기회! 2018 NDC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에 무사히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

 

 

 

 올해 아쉽게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은 NDC REPLAY 사이트와

취재 기사에서 발표영상과 자료를 확인하실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NDC REPLAY 바로가기 (7월경 업데이트 예정)

NDC 2018 관련 취재 보기- 인벤

 

 

 

2018 NDC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다음 2019 NDC도 많이 기대해 주세요! ^^

 

넥슨핸즈 소식2018.05.04 13:56

▲NDC2018-기조강연_넥슨코리아-강대현-부사장

 

 

 

게임업계 상생 이끈 '넥슨식 사회공헌' NDC 폐막

< 전자신문엔터테인먼트 2018.04.30 >

 

 

 

 

지난 26일 게임업계 최대 지식 공유의 장 NDC(Nexon Developers Conference, 이하 NDC)가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NDC의 의미와 사회공헌적 역할이 조명을 받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열린 2018년 NDC는 올해 12회째로,

게임기획, 운영, 프로그래밍, 비주얼아트&사운드, 프로덕션 등 폭넓은 주제의 106개 강연에

약 19,000여 명이 누적 참관한 것으로 집계됐다. 모든 강의는 무료로 진행되며,

 NDC 종료 이후에는 모든 강연 영상과 발표자료가 NDC 홈페이지에 공유된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인 관심이 뜨거운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 인공지능과 관련한 다양한 지식 나눔과

텐센트, 미호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등 게임산업을 이끄는 세계 유수 기업들의 활발한 참여도 눈에 띄었다.

대외에 강연을 본격 공개한 2011년 이후 올해까지 NDC의 누적 참관객 수는 약 14만 명.

게임 산업계의 상생을 위한 지식공유플랫폼으로서 NDC의 영향력과 가치를 가늠해볼 수 있는 대목이다.

 

 사내 지식공유행사에서 업계 동반성장을 위한 플랫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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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를 고민하는 화두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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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실패의 경험 나누는 포스트모템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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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 종사를 꿈꾸는 학생들의 '필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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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아트로 영감을 나누다', NDC 아트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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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올 미래의 열쇠는 '나눔과 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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