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작은 책방2018.09.20 08:0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넥슨 사회공헌 활동 중 대표적인 <넥슨 작은 책방>은

국내를 넘어 매년 해외 어린이들도 찾아가고 있어요.

오랜만에 넥슨 해외 작은책방 '위시 플래닛(WISH PLANET)' 소식 전해 드려요 : )

 


 





http://nexonhands.tistory.com/37



↑해외 작은책방 위시플래닛 관련글 보러가기(클릭)

 

 

넥슨 사회공헌 활동 해외 작은책방 '위시플래닛'

열악한 환경의 아이들이 책을 읽으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책방을 설립하는 위시 플래닛(WISH PLANET) 프로젝트!

1호점 아프리카 부룬디를 시작으로 네팔,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인도네시아!

넥슨핸즈가 세계 곳곳의 어린이들을 찾아가 작은책방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18년 올해!

넥슨 사회공헌 활동 '위시 플래닛'이 찾아간 곳은 <몽골>

넥슨 '작은책방' 119호점이자 해외 작은책방 '위시플래닛' 7호점이 몽골에 개관 되었습니다.

몽골을 찾아간 넥슨핸즈! 그 곳에서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들려 드릴게요~ :D


 



 

올해 지어진 넥슨해외 작은책방

위시플래닛7호점은 몽골은

울란바토르 지역에 있답니다. : )

 

넥슨핸즈는 지난 8월 30일부터 9월 2일까지

넥슨 재단과 아시아아프리카 난민교육후원회(ADRF)와 함께 몽골을 찾아가

넥슨 작은책방 개관식을 함께하고 아이들과의 추억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출발하기 전 공항에서 기념사진 찰칵!

위시플래닛 7호점 몽골을 향해 떠납니다!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의 풍경>



넥슨 해외 작은책방 위시플래닛 7호점은

몽골 울란바토르 칭길테 지역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 설립되었습니다.

 

약 400제곱미터(121평) 면적에 2층 규모로 지어진 작은책방의 1층은 도서관으로,

2층은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교실로 구성되어 학생 및 주민들이

독서, 교육,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지역 내 커뮤니케이션 센터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





넥슨 작은책방은 각 지역 특색을 반영하고 있는데요

이번 몽골책방은 수도시설이 열악한 현지 환경을 고려해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샤워시설까지 갖췄답니다. : )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드디어! 몽골 작은책방이 개관하던 날!

개관을 축하하여 지역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답니다. ^^

 

  

  


책방의 모습을 구경하는 아이들!

책방 천장에 펼쳐진 책 조형물이 마음에 드나봐요 ^^

 


 


 

벌써 책에 푹 빠진 아이들! ^^

새 책이 가득한 책방에서 앞으로 즐겁게 책을 읽으며 꿈을 키우길 바랍니다.


 

 


책 구경을 마친 후에는

아이들과 함께 옹기종기 모여 노래 부르고 춤추며 교류하는 시간도 있었는데요~




축하공연으로 멋진 춤을 준비해준

몽골 어린이들이 너무나 사랑스러웠답니다. ^^

전통춤과 현대적인 춤 등 다양한 춤을 보여주었어요~



몽골의 전통악기를 연주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죠? : )

몽골 어린이들이 작은책방에서 추억을 만들고~

멋진 미래를 꿈꿀 수 있길 기대합니다. ^^





 





자유로운 브릭 만들기 시간

넥슨 재단이 아이들의 창의력을 위해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브릭'

몽골 작은책방에서도 브릭을 만나는 시간이 있었답니다. ^^

 

작은 브릭으로 무엇이든 만들 수 있는 시간! 창의력이 쑥쑥~

몽골 어린들도 브릭을 참 좋아하네요~ ^^



  


아이디어 카드를 보며 따라하거나 각자 만들고 싶은 것을 상상하여

다양한 브릭을 만들며 창의력을 키우는 브릭놀이 시간은 매우 즐거웠답니다!

 


 

 

'자신의 꿈'을 주제로 만든 브릭

몽골 아이들이 직접 만든 브릭을 들고

자신의 꿈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 )

멋진 꿈! 꼭 이루길 넥슨핸즈가 응원할게요~





다 함께 브릭으로 현판 만들기! 

특별히 이번 넥슨 '위시플래닛 7호점 몽골'에서는

어린이들과 함께 브릭으로 현판을 만들었어요. :D



  


작은책방의 주인 몽골 아이들이 직접 만든 현판!

더욱 의미 있는 현판이겠죠!



 


미니 게르 만들기

브릭을 가지고 또 다른 활동도 하였는데요.

바로 '미니 게르 만들기' 입니다! 브릭으로 게르의 뼈대를 만들고,

천에 그림을 그려 예쁜 미니 게르를 만들었습니다.^^




  


직접 만든 게르 속에 들어가

오손도손 친구와 함께 그림책을 보는 어린이들!

책방에 비밀 아지트가 생겼네요~! : )








 

다음 날은 몽골 어린이들과 함께

몽골의 자랑! 드넓은 초원으로 나갔습니다!!

가슴이 탁트이는 넓은 초원! 정말 멋지죠~ : )

 




  



즐거운 비눗방울 놀이 시간!

세계 어딜 가나 아이들은 비눗방울 놀이를 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친구들과 함께 호호 불며 다양한 크기의 비눗방울을 만들고 터트리고~

예쁜 비눗방울을 불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행복해 보여서

넥슨핸즈도 너무 좋았답니다. : )





한국 전통놀이 '연날리기' 체험시간!

신나게 비눗방울도 날리고 

한국의 전통놀이인 '연날리기'체험을 함께 하였는데요. ^^



 



실타래를 다루는법을 알려주자 금새 따라하는 아이들!

바람이 많이 부는 초원이라 그런지

연이 훨훨 잘 날아다녀 더욱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초원에서 승마체험!

몽골의 또다른 자랑은 바로 승마죠!

말을 접할 기회가 많은 몽골이지만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은

초원에서 말타기를 할 기회가 자주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넥슨핸즈와 함께! 넓은 초원에서 말타기 체험도 했어요.

오랜만에 초원에 나와 좋아하는 말타기를 실컷 한 아이들!

아이들도~ 보는 넥슨핸즈도 소중한 추억이 되었습니다.





 



즐겁게 놀다보니 어느새 봉사단과도 친해진 아이들 ^^

몽골 어린이들과 더욱더 친해질 수 있었던 시간!

한국에 돌아온 지금, 몽골 아이들이 벌써 그립네요~



  



  

 




 

넥슨 사회공헌 활동 위시플래닛 7 '몽골'

넥슨 작은책방에서 좋아하는 책도 마음껏 읽고 멋진 미래를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넥슨핸즈와 함께한 시간이 몽골어린이들 마음속에 행복한 추억으로 남았으면 좋겠네요!

 

넥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작은책방'과 해외작은책방 '위시플래닛'은

내년에도 더 많은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찾아갈 예정입니다~! ^-^

 










공감+2018.05.23 17:0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넥슨 사회공헌 재단, '넥슨재단'이 설립된 지 어느덧 2개월이 흘렀습니다.

 청소년들이 더 밝은 꿈을 꿀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비전을 담은 넥슨재단!

 

from a C H I L D

(Creativity, Health, IT, Learning, Dream)

 

철자 하나하나에 넥슨재단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담겨있습니다.

CHILD 중 'H'는 Health, 건강을 넘어 자활과 자립의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지속적으로 운영기금을 지원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건강한 신체와 밝은 에너지로 멋진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말이죠~


 

오늘 소개해 드릴 착한 아이디어는

남는 시간을 활용해 친구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하고,

그들의 미래를 응원하는 시간 기부 사례입니다. 

대학가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십시일밥'이 그 주인공인데요,

공강 한 시간을 모아 친구에게 한 끼를 기부하는 대학생 비영리 단체

'십시일밥'을 만나볼까요? :-)

 

 

 


"공강, 한 시간의 기적"

당신이 땀 흘려 기부한 공강 한 시간은

누군가의 밥 한 끼가 되고,

더 공정한 대학 사회를 만듭니다.


현재 여러 대학이 참여하고 있는 십시일밥

학생들이 수업이 없는 공강 시간을 활용해 

학생 식당에서 봉사를 하고 그 대가로 식권을 받아

취약계층 학우에게 전달하는 활동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나의 공강 1시간이 누군가의 소중한 한 끼가 되는 착한 아이디어죠.


 

  


 

"국립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 친구의 이야기입니다. 

...

이 친구가 밥을 어떻게 먹느냐 하면, 본인 사정을 아는 친한 친구에게 양해를 구하고

그 친구가 받을 다 먹을 때까지 기다렸다가 빈 식판으로 리필을 받아 한 끼 식사를 합니다."

 

 

 안타까운 친구의 사연을 들은 '십시일밥' 이호영 대표는

캠퍼스 내 빈부격차에 대해 고민하였고 공강을 활용한 식권 기부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학기 중 봉사를 위해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운 대학생들과

점심시간 인력이 필요한 학생식당 양쪽 모두가 만족할 수 있었죠.

 

 

 

 



"공강시간을 모으면 소중한 한 끼가 됩니다."


10명이 한술씩 보태면 1명이 먹을 분량이 된다는

'십시일반(十匙一飯)'에서 착안해 만들어진 '십시일밥'

여럿이 공강 한 시간씩 모으면 어려운 상황에 있는

친구의 소중한 한 끼를 만들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죠.

 



현재 한양대, 건국대, 연세대 등으로 확산되어

전국 29개 대학, 52개 식당에서 봉사자들이 동참!

점심시간에 설거지, 배식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학생들의 근무 대가는 한 달 기준으로 정산되어 식권으로 지급됩니다.

이렇게 모인 식권은 십시일밥을 통해 취약계층 대학생에게 전달 됩니다.

누적 봉사 인원은 4200여 명이고, 2200여 명의 취약계층 학우들에게

약 3억 원 규모의 식권이 기부되었다고 하네요. ^^

 

 

 


십시일밥과 함께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들!

방배동 인근 소외계층에게 무료로 반찬을 배달하는 십시일찬

하루 한 시간만 교내 미화 근로자분들과 업무 교대하는 십시일락

책을 기부하는 십시일권

여학우분들을 위한 생리대 지원 사업

 

십시일밥은 캠퍼스 내 빈부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학생들이 학업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공정한 출발선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학교 내에서 시간을 기부하는 새로운 나눔 문화를 퍼뜨린 십시일밥!

학생들이 타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 나눔의 기쁨을 사회에 전파하길 바랍니다~^^

 

※ 십시일밥 알아보기



 

 * 사진/출처 : 십시일밥 홈페이지 / 페이스북


HEALTH2016.03.18 07:00

 

 

안녕하세요. 넥슨의 사랑나눔이 나눔핸즈입니다.

 

 

지난 번, 남다른 봉사 정신을 보여주셨던

핸즈업의 우수봉사자 인터뷰 기억하시나요?

넥슨 사내 봉사 동호회 핸즈업에는 봉사에 대한 열정으로~

"엄지척!"인 봉사자분들이 많이 계시답니다! : )

 

 

 

* 핸즈업(Hands Up) 되돌아보기 *

 

▶ 제주대화아동센터 아이들과 맛있는 케이크 만들기 - 보기

▶ 마을을 아름답게 벽화봉사활동 - 보기

▶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 - 보기

▶ 아이들을 위한 풍선아트 교육 - 보기

▶ 넥슨 봉사동호회 핸즈업! 박도선 우수봉사자 인터뷰 - 보기

 

 

이번에도 그 멋진 분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해드리고자!

넥슨핸즈가 핸즈업 봉사하고 있는 현장을 다녀왔는데요,

다가오는 봄만큼 따뜻했던 현장으로~ 함께 보실까요?

 

 

 

지난 주말, 쉬는 날에도 봉사에 대한 마음 하나만으로 한걸음에 달려와주신 핸즈업 분들!

이번 봉사는 핸즈업과 인연이 깊은 '중곡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장애아동 그리고 그들의 가족과 함께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한 핸즈업!

아이들을 만나기 전, 아이들에게 어떤 도움이 필요한 지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으로 봉사활동이 시작되었습니다.

 

 

 

자리를 옮겨,

아이들과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케익을 만들기 위해

핸즈업의 대장, 은경님께서 손수 시연을 해주셨습니다.

놀라운 손재주로 핸즈업의 다양한 활동을 이끌어주고 계시는 아름다운 분이랍니다.

 

이번 봉사를 위해 사전에 케익 만들기 연습까지 하셨다고 하는데요,

한 번의 봉사를 위해서 여러 번의 연습도 마다하지 않는 핸즈업 분들이

정말 멋져 보이는 순간이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들을 맞이 할 준비를 해봅니다.

데코레이션뿐 아니라 시트 한 장 한 장 직접 속을 쌓아가면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여러가지 재료를 준비했어요.

 

생크림부터 딸기와 과일, 과자 등등!

부족함 없이 마음껏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완료~

 

 

 

기다림의 시간~

각 가족별로 핸즈업 봉사자 분들이 한 분씩 담당해주셔서 케익 만들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어떤 아이들과 어떤 케익을 만들게 될 지 설레고 기대되는 순간인데요,

이 날은 총 아홉 가족이 함께 해주었습니다.

 

재료를 보자마자 신이 나 재료에 대해 물어보던 아이들!

드디어 즐거운 케익 만들기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핸즈업 분들의 도움을 받아 열심히

케익을 만들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러웠어요.

하나 하나 자신이 고른 재료들로 정성스레 케익을 만드는 아이들!

 

 

 

케익 만들기가 끝나고 각자 자신이 만든 케익을 가지고 사진도 찍어보고

뿌듯해 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넥슨 핸즈업분들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었다고 하네요!

자신의 가족을 챙기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달콤한 형제 day! 함께 했던 아이들 모두에게

행복한 추억 하나로 남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봄에도 핸즈업의 봉사의 손길은 계속 될 예정이에요~

생생한 소식 많이 전해드릴테니 기대해주세요! : )

 

 

 

 

HEALTH2015.06.05 11:0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

따뜻한 소식을 전해드리는 나눔핸즈입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넥슨 사내 봉사 동호회 핸즈업(Hands UP) 소식을 들고 왔어요.

사랑의 빵 만들기, 벽화봉사활동 등 여러가지 봉사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핸즈업!

 

 

 

넥슨 핸즈업 (NEXON Hands UP)

넥슨 핸즈업은 넥슨 직원으로 구성된 사내 동호회 중 하나로

마음 따뜻한 사람들이 모여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마음을 나누고 있습니다. :-)

 

▶ 넥슨 핸즈업 벽화봉사활동 - 보기

▶ 넥슨 핸즈업 사랑의 쿠키 만들기 봉사활동 - 보기

▶  넥슨 핸즈업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 - 보기

▶ 넥슨 핸즈업 밸런타인데이 초콜릿 만들기 봉사활동 - 보기

▶ 넥슨 핸즈업 캄보디아 아이들을 위한 머리핀 만들기 봉사 - 보기

 

 

다재다능한 솜씨를 뽐내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온 넥슨 핸즈업이

이번에는 따뜻한 봄을 맞아~ 제주도를 다녀 왔다고 합니다. : )

바로 제주 대화 아동센터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서였죠!

 

 

 

 

넥슨 핸즈업이 제주 대화아동센터의 아이들을 만나온지~ 어느덧 4년이 되었네요.  : )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아이들을 보니 놀랍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해요~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으로 커가는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언제나 아이들과의 만남은 즐겁다는 생각이 들어요. :' )

 

 

 

올해 핸즈업이 이곳 아이들과 함께한 활동은

'케이크 만들기 수업' 이랍니다. *0*

 

 

 


아이들에게 든든한 존재가 되고 싶은

일일 케이크 선생님들의 모습입니다. : -)

 

아이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케이크를 함께 만든다니~

핸즈업도 아이들처럼 큰 기대에 부풀어 있었죠.

아이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3월부터 미리 연습까지 했답니다. : )


 

 

 

 


 

케이크 만들기 수업이 있던날

예정된 활동 시간에 맞춰서 케이크 시트를 녹여놔야 했기에
핸즈업은 선발대와 후발대로 나뉘어 아침 일찍 출발했답니다!

 

그 전날 미리 사놓은 딸기가 많이 상해있어서
속상한 마음으로 모두 손질한 에피소드도 있었지요. ^_ㅜ

 

 

 

 

 

기대 가득한 눈빛으로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과 함께

본격적으로 케이크 만들기 수업 봉사가 시작되었어요.

 

빨리 보고 싶었던 마음이 서로 통했던 걸까요~?
아이들과 함께할 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준비하고 있던 핸즈업에게,
아이들은 약속시간보다 30분 일찍 와주었어요. :-)

 

 

 

작년에 만났던 친구들보다 더 많은 친구들이 와주어서

기분좋은 떨림을 안고 시작할 수 있었어요~ : )

 

 

 

 

 

일일 케이크 선생님이 된

핸즈업 멤버들이 간단히 설명을 한 뒤~

아이들이 직접 생크림 케이크를 만들어 보는 과정으로 진행되었어요.

두 어린이당 한 명의 핸즈업 봉사자가 함께했답니다. : )

 

 

 

처음 해보는 활동이기에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텐데~
차분하고 침착하게 선생님의 말을 듣고
케이크를 만드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예쁘죠? : )

 

케이크 만들기에 집중하면서도 핸즈업과

아이들은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이 쑥스러워하면서도 취미, 친구 이야기 등을 풀어놓았어요.

이야기하면서 케이크도 만들면서 더욱 친밀해진 넥슨 핸즈업과 아이들 :' )

 

 

 

 

 

수다를 떨면서도 아이들은 핸즈업의 말을 잘 따라주어~
케이크를 멋지게 완성해갈 수 있었답니다!

 

핸즈업 역시 3월에 미리 연습한 기억을 떠올려
미리 조심사항을 체크해둔 덕에 실수없이 쉬운 방향으로 잘 이끌어~
멋진 케이크 완성!! : )


 

 

 

아이들 한 명 한 명의 개성과 취향이 담겨 매력적인 케이크!

생크림을 바르고 딸기와 초콜릿으로 데코레이션한

아이들의 생크림 케이크~ 하나같이 개성있고 아기자기한 모습이에요. : )

 

 

 

 

 

맛있는 딸기로 장식하여 완성된 이 케이크들은
아이들이 집에 가져가서 가족과 나눠먹을 수 있도록
상자, 미니 케이크칼, 초를 준비해서 포장해주었어요~

 

 

 

 

 

 

사랑스러운 제주 대화 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하여

생각보다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던 케이크 만들기 수업~!


긴 시간 함께할 수 없어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그렇게 수업은 마무리 되었는데요~
짧은 시간만 함께했지만 아이들이 재밌어하던 기억들을

가득 채웠기에 뿌듯한 마음으로 돌아올 수 있었어요 *_*

 

 

 

 

만날 때마다 많이 한뼘 더 성장해있는 제주 대화아동센터의 아이들!
핸즈업과의 만남도 아이들의 꿈과 추억으로 선물 되었기를 바랍니다.

벌써 내년의 만남이 기대되는 마음이에요~ : )

 

함께했던 어린이들을 다시 만날 때까지 더 밝고 건강하게 자라있기를 바라며~
넥슨 봉사 동호회 핸즈업의 케이크 만들기 수업 활동 스케치를 마칩니다 ^^

 

 

 

 

 

공감+2015.02.26 07:30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넥슨핸즈의 창의 maker '창의핸즈'입니다.

 

 

 

여러분은 길을 걷다 검은 껌 자국을 보신 적이 있나요?

의식하고 보지 않는다면 잘 보이지 않겠지만,

아직도 거리 곳곳에서 버려진 양심, 껌 자국을 만날 수 있답니다.

 

 

 

 

누군가 도로 위에 뱉어 남긴 껌 자국은 

사람들의 이기심과 경솔한 행동들도 만들어진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이 껌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시간과 큰 노력, 소중한 비용이 필요합니다. :(

 

그런데 껌을 제거하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사람들의 이기적인 행동을

일깨워주는 사람들이 있다고 합니다.

 

미관상 좋지 않은 길바닥의 껌 자국을 '그림'으로 바꾼 사람들 '껌 페인터'입니다. 

껌 자국을 찾아다니며, 껌 위에 그림을 그려 아름다운 거리를 만드는 

'껌 페인팅' 그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더해진 활동을 따라가 볼까요! :-)

 

 

 

아스팔트 위 검게 얼룩진 '껌 자국'을 아름답게 바꾸는

'껌 페인팅(Chewing Gum Painting)'

 

 

사람이 지나다니는 길 위, 바짝 엎드려 무언가 열중하고 있는 한 남자

이 사람이 바로 껌 그림 아티스트 '벤 윌슨(Ben Wilson)'입니다.

그는 길 위에 버려진 껌 자국 위에 그림을 그리는 예술가이지요~

 

 

 

'벤 윌슨'에게는 아스팔트 바닥 위 검게 얼룩진 껌 자국이 훌륭한 캔퍼스이며,

지저분한 껌 자국도 그의 손을 거쳐 가면 훌륭한 예술작품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흔히 지저분하다고 피하게 되는 껌 자국을 보고

어떻게 이런 기발한 생각을 하게 되었을까요? :-)

 

 

 

그는 작은 껌 자국 위에 그림을 그리기 위해 몸을 낮추고,

칼로 껌의 주변부를 정리 후 물감으로 자신이 구상한 그림을 껌 위에 그립니다.

거리 위 껌 그림이 지워지지 않도록 코팅하는 작업도 필요하죠.

 

 

 

 

사람들은 길을 지나다 이 작고 멋진 그림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과연 그들은 이 그림이 껌 위에 그려진 그림이라는 사실을 알까요? :-)

아마 껌 위에 그려진 '껌 페인팅'이라는 사실을 알면 깜~짝 놀랄지도 모르겠습니다~

더불어 길 위에 버려진 껌 자국이 이렇게 많았나? 하는 생각도 하게 되겠죠.

 

 

 

 

1988년 처음 껌 페인팅을 실험한 벤 윌슨은

영국과 유럽의 도로에 10,000개 이상의 껌그림을 작업했다고 합니다.

이미 영국과 유럽에서는 많은 이들이 벤 윌슨을 알고 있다고 하네요~ :-)

 

 

 

사회를 밝고 깨끗하게 만드는 움직임 '껌그림 캠페인'

 

[출처 : 껌그림 캠페인 페이스북]

 

껌그림 작업은 한국에서도 펼쳐지고 있다고 해요.

혹시 길을 가다가 바닥에 주저앉아 그림을 그리고 있는 사람들 만난 적이 있다면

바로 껌 페인팅을 하는 분들일 겁니다. :-)

 

 

[출처 : 껌그림 캠페인 페이스북]

▲ 그려진 껌 그림은 시간이 지나며 더러워지고 벗겨지기 때문에

수정 작업을 하거나, 작업 직후 이렇게 제거하기도 한답니다.

 

처음에는 개인의 작업으로 시작되었지만

지금은 껌그림 캠페인(Gum Painting)이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참하고 있는 껌그림 캠페인.

 

2006년에 문을 연 비영리단체 '껌그림'자원 봉사자를 모집하여

껌 자국이 많은 거리를 찾아, 지저분한 껌을 아름다운 그림으로 바꾸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 자세한 내용과 작업한 껌그림은 페이스북과 카페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

껌그림 페이스북 (껌그림 봉사활동)

 

 

[출처 : 껌그림 캠페인 페이스북]

 

껌그림 봉사자들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들입니다.

그림 솜씨가 보통이 아니죠? :-)

 

껌그림을 그리거나 제거하는 것 외에도 

껌그림 작품과 활동한 사진을 모아 전시회를 열고 봉사활동 범위도 넓혀가고 있다고 하니,

이들의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됩니다. :-)

 

 

 

 

사람들의 이기심과 경솔한 행동들로 생겨난 껌 자국 +_+

미관을 해칠 뿐 아니라 이를 제거하기 위해서 많은 인력과 소중한 비용이 소요될 텐데요..

 

'껌그림 캠페인'이야말로 얼룩진 거리를 아름답게 바꿈은 물론,

이를 바라보는 사람에게 '얼마나 많은 껌이 그대로 버려지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인지하는 계기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캠페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런 활동들 덕분에 우리 사회는 좀 더 밝고 깨끗해지는 거겠죠? :-)

 

* 참고 : 껌그림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GumPain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