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핸즈 소식2018.10.08 17:55



넥슨, 제 3회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본선 진출자 확정

<글로벌 경제 신문 2018-09-28>


㈜넥슨(대표 이정헌)은 28일 ‘제 3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의 본선 대회 진출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간 진행된 온라인 예선에는 약 5,400여 명의 참가자가 몰렸으며, 
이 중 12세~14세 부문 상위 20명, 15세~19세 부문 상위 62명 등 총 82명이 본선대회에 진출했다.

NYPC 2018 본선 대회는 내달 27일 오전 9시 판교 넥슨 사옥에서 열리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및 장학금 500만 원과 노트북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또한, 15세~19세 부문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장학금 300만 원과 노트북을, 
12세~14세 부문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및 장학금 200만 원과 노트북을 지급한다.

넥슨과 넥슨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NYPC는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돼 올해 3회째 진행 중이다.


넥슨핸즈 소식2018.09.19 17:00

▲ 넥슨재단 관계자들과 현지 주민들이 몽골 울란바토르의 '해외 작은책방' 7호점에서 단체 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넥슨재단 



 

넥슨재단, 몽골 울란바토리에 해외 작은책방 7호점 개관

<데일리안 2018-09-07>


넥슨은 넥슨재단이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에 ‘해외 작은책방(Wish Planet)’7호점을 개관했다고 7일 밝혔다.

해외 작은책방 7호점은 몽골 울란바토르 칭길테 지역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 설립됐다.

약 400제곱미터(121평) 면적에 2층 규모로 지어진 작은책방의 1층은 도서관으로, 

2층은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교실로 구성되어 학생 및 주민들이 

독서, 교육,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지역 내 커뮤니티 센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작은책방은 도서관과 교실 외에도 수도시설이 열악한 현지 환경을 고려해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샤워시설을 갖췄고, 각종 교육과 문화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대형 프로젝터를 구비하는 등 실용적인 공간으로 꾸며졌다. 


넥슨재단은 지난 1일 현지에서 해외 작은책방 7호점 설립을

기념하는 개관식을 갖고 약 4000여 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어린이 창의력 증진을 위해 ‘브릭(Brick)’ 2만개, 전용 놀이매트, 

아이디어 카드 등으로 구성된 브릭 놀이 세트와 학용품, 가방, 각종 방한용품 등을 선물했다.

개관식에는 몽골 울린바토르 칭길테 지역 관계자들과

‘아프리카아시아 난민교육후원회(ADRF)’ 몽골 지부 관계자, 

주민들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해 작은책방 개관을 축하했고,

 현지 어린이들과 관계자들은 ‘브릭’을 이용한 몽골 전통가옥 ‘게르’ 제작,

연날리기, 승마 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 시간을 가졌다. 

‘아프리카아시아 난민교육후원회’ 몽골 지부 알탄치멕 마야르마자브 회장은 

“몽골의 어린이들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큰 선물을 해준 넥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린이들이 더욱 밝고 창의적으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해외 작은책방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센터로 지어져,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및 해외의 많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넥슨의 ‘국내, 해외 작은책방’ 조성 사업은 2004년에 시작돼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전 세계 2만30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작은책방을 이용하고 있다. 

국내 지역아동센터 및 기관에 책방 112개소, 미얀마, 라오스,

인도네시아 등 해외 책방 7개소 등 총 119개가 운영되고 있다.

 

[데일리안 =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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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핸즈 소식2018.09.04 18:20



넥슨 지주사 NXC, 제주와 9년째 아름다운 동행 '눈길'


<뉴스1코리아 2018-09-03>



넥슨의 지주 회사인 NXC가 9년째 제주와 아름다운 동행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NXC는 2009년 3월 제주로 이전한 데 이어 게임 서비스 자회사 넥슨네트웍스(2010년)와 

개발 자회사 네오플(2015년)도 차례로 제주에 둥지를 틀게 했다.

이후 NXC는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꾸준하게 각종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주 청년의 꿈을 키우다

NXC와 네오플의 청년지원 프로젝트인 'NEO-JEJU' 뉴스1DB © News1



NXC의 사회 공헌 활동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청년 사업이다.
2015년 8월부터 제주지역 청년들의 도전적인 활동이 도내에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는 

청년지원 프로젝트 'NEO-JEJU'가 대표적이다.


NXC와 네오플은 이 프로젝트를 통해 2015년 8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청년기획가들의 프로젝트와 행사 66건을 지원했고, 이 프로젝트와 행사에는 총 2754명이 참가했다.

2015년부터 2016년까지는 아마추어 콘서트 바람, 대학생강토링, 르네상스북콘서트, 리빙트래블 등 

매년 4개의 단체의 각기 다른 분야의 청년 활동도 지원했다.

이후 2017년부터는 더 많은 새로운 청년기획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확대해 1년간 11개의 단체를 지원했다.

올해부터는 '넥슨재단'을 출범시켜 지원 사업을 이관, 지원을 확대·강화하는데 더욱 힘을 쏟고 있다.

올해는 시노리작, 탐라디오, 몬딱스 등이 추가돼 현재까지 총 5개 단체에 지원이 이뤄지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추가로 지원 단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NEO-JEJU가 지원하는 단체들의 프로젝트는 매월 각기 다른 방식과 모습으로 

제주 곳곳에서 진행되면서 안팎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주 이끌 미래세대 성장에 주력

제주지역 사회교육기관 역할 수행하는 넥슨컴퓨터박물관.  뉴스1DB © News1



청년 지원 사업을 이관 받은 '넥슨재단'은 넥슨컴퍼니가 받아온 관심과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올해 2월 설립한 비영리재단법인이다.


넥슨작은책방,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넥슨컴퓨터박물관 등

넥슨컴퍼니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발전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From a CHILD'를 기치로 IT와 문화, 놀이 등의 영역에서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 프로젝트는 '세상을 바꾸는 코딩'을 주제로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이 

참신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래밍 문제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코딩과 만나도록 하는 'NYPC'가 있다.


2013년 7월 개관한 '넥슨컴퓨터박물관'도 제주지역 사회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이곳은 대한민국 최초이자 아시아 유일의 컴퓨터박물관으로, 인류의 삶을 가장 빠르게 변화시켜온

 '컴퓨터'와 그 발전에 기여해 온 '게임'의 역사를 함께 조망함으로써 미래를 상상해볼 수 있는 공간이다.


1세대 개인용 컴퓨터(PC)부터 최신 가상현실(VR) 기기까지 컴퓨터의 과거·현재·미래를 담은 

7000여 종의 소장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4개 전시공간에서 소장품의 대부분을 체험해볼 수 있다.
개관 이후 5년 간 70만 명 이상이 다녀간 이 박물관은 그간 꾸준히 운영해온 진로교육 성과를 인정 받아 

최근 교육부의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되기도 했다.

제주도교육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도내 IT 교육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특히 'NCM어린이자문단', '어린이 융합 워크숍 HAT' 등 유아 및 초등학생의 

과학적 사고를 촉진시키는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또 게임 개발을 꿈꾸는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보다 입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도록 돕는 

IT진로교육 '꿈이IT니?'를 운영, 현재까지 330개 학교에서 2만1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지역에 먼저 손 내밀다

제주 용담 해안도로에 위치한 문화 공헌 카페 닐모리동동 내부. 뉴스1DB © News1



제주 이전기업으로써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후원 활동도 펼치고 있다.
2011년 5월 문화 공헌 카페 '닐모리동동'을 시작으로 제주지역 문화, 예술, 환경, 소외계층, IT 등 

지역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닐모리동동은 제주지역 식재료를 활용해 제주 문화 다양성을 추구하는 프로젝트로,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로 환원하고 있다.
제주다움을 잃지 않고 급변하는 트렌드에 발맞춰 옷을 갈아 있으면서 도민뿐 아니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NXC는 또 60여년간 제주도민을 위해 헌신하다 지난 5월 선종한 '푸른 눈의 신부' 임피제 신부의 

헌신에 동참하고자 무료 호스피스 병원인 '성 이시돌 복지의원' 후원도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제주영화제, 제주여성영화제, 장애인인권영화제, 제주프랑스영화제, 제주프린지페스티벌 등 

도내에서 열리는 각종 문화예술 행사 후원을 통해 지역 문화 다양성 추구에 동참하고 있다.
㈔제주올레의 친구기업으로 참여하면서 제주올레 청년서포터즈인 벨레기간세 활동도 지원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 내 장애인복지단체, 어린이복지단체, 지역아동센터 후원으로 소외계층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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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2018.08.21 11:05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오늘은 넥슨 유저와 함께하는

문화축제 네코제(necoje) 이야기 전해드려요!

 

지난 2015년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5회째를 맞은 '네코제'

'넥슨 콘텐츠 축제(Nexon Contents Festival)'의 줄임말로

실제 넥슨 게임을 즐기고 있는 유저 아티스트들이 게임 속

캐릭터, 음악, 스토리를 활용해 제작한 2차 창작물을 교류하는 문화축제랍니다. ^^

 

올해는 세운상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초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멋지게 마무리된

네코제 행사! 만나러 가보실까요? : )

 

 

 

 

 

넥슨의 게임IP(지식재산권)를 이용해

유저가 만든 창작물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행사 네코제

 

다섯 번째 네코제는 Meister&Artist라는 주제로 

5월 26일~27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서 진행되었어요.

 

서울시가 시행한 도시재상사업

'다시 세운' 프로젝트를 통해 활력을 되찾은 세운상가!

아이디어로 무장한 청년 창업가와 노련한 기술 장인이 협업하는

복합문화 공간에서의 진행으로 더욱 의미 있었죠. :D

 

 

 

 

5월의 마지막 주말,

햇볕이 쨍쨍한 무더운 날씨임에도

많은 관람객이 찾은 네코제 현장이에요~ :D

 

이번 네코제에 지원한 유저 아티스트는

300여 명이었는데요 이중 150명이 선발되어

이들이 손수 만든 목걸이, 팔찌 등의 액세서리와 스마트폰링, 쿠션,

옷, 피규어 등 다양한 모습의 창작물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상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80여 팀의 개인상점,

코스튬플레이어 50여 명과 뮤지션 5팀이 참여했고

14점의 아트워크 전시도 열린 볼거리가 풍성한 문화축제였어요.

 

 

 

 

 

뿐만 아니라 2차 창작 전문가와 함께 하는 일일수업 원데이클래스와

작가 아티스트의 만화, 소설 등을 만날 수 있는 북라운지가 운영되고

메이플블리츠X와 오버히트, 클로저스 게임부스,

세운상가 곳곳에서 진행되는 스페셜 이벤트로 재미가 더해졌답니다.

 

특히 이번 네코제가 세운상가에서 펼쳐진 만큼! 특별한 전시도 진행되었는데요~!

세운상가를 대표하는 50여 년 경력의 류재용 장인이 제작한 진공관 앰프 스피커를 네코제에 전시!

홍초선 사운드 디자이너가 모바일게임 '야생의 땅 : 듀랑고' 속 음악을 재구성한

'게임사운드 스토리'를 류 장인의 스피커를 통해 처음 선보여 주목 받았습니다. :D

 

 

 

 

 

 

지난 2015년 12월 첫 행사를 시작으로,

유저 아티스트들이 게임의 캐릭터·음악·스토리를 활용해 제작한 2차 창작물을

교류하는 참여자 중심의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 네코제 :D

 

올해 열린 다섯 번째 네코제는

(티켓판매로 한정된 인원만 참가할 수 있었던 지난 행사와 달리)

게임 유저 이외에도 일반 참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되어

더 많은 관람객을 만날 수 있었어요. ^^

 

 

 

 

넥슨은 네코제 현장 경매 이벤트, 원데이클래스 등

티켓 판매가 진행된 일부 프로그램에서 발생한 수익을

지난 행사들과 마찬가지로 모두 기부에 사용하였답니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미숙아 집중 치료 프로그램에 전달 되는 등 사회에 환원!

기부로 이어지는 문화축제 네코제였어요~

(물론 유저 각자의 판매 수익금은 제외됩니다. ^^)

 

 

 

 

 

 

 

네코제가 너무 짧아 아쉬웠던 팬들을 위한

공간이 오픈 되었다는 소식도 전해드려요!

 

6월 15일 엘큐브 홍대점 게임테마관이 문을 열어

질 좋은 굿즈를 1년 내내 구경,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어요.

머그컵, 콘셉트 액세서리, 포스터 등 네코제 스토어의 금손 만나러 오세요! :D

자세한 내용은 네코제 홈페이지(http://necoje.nexon.com)를 참고해 주세요~

 

 

 

자사 게임과 2차 창작 시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공익사업에도 힘쓰는 네코제!

유저와 함께 기부까지 이어지는 문화축제로 자리잡고 있답니다.

다음 네코제가 더욱 기대되는데요~ 여러분도 함께해 주세요! :D

 

 

 

 

* 참고/출처 : 네코제 홈페이지

네코제 트위터

 

 

넥슨핸즈 소식2018.07.30 18:31

[넥슨의 브릭 놀이 세트]




넥슨재단, 60여개 지역아동센터에 브릭 놀이 세트 기부


<지디넷 코리아 2018-07-25>



넥슨코리아(대표 이정헌)는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이 25일 전국 60여 개 지역아동센터에 

어린이 창의력 증진을 위한 ‘브릭(Brick) 놀이 세트’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브릭 기부는 넥슨 컴퍼니가 지난해부터 국내외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인 놀이문화를

전파하고자 진행해온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이번에는 전국 60여 개 넥슨 작은책방 및 지역아동센터에

총60만 개의 브릭을 기부할 계획이다.

이번에 넥슨재단이 제공하는 브릭 놀이 세트는 브릭 1만 개 외에도

전용 놀이매트, 브릭 놀이용 아이디어 카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20명 이상이 동시에 이용 가능하며, 완성된 모양이나 형태가 정해져 있지 않아

어린이들이 상상력을 발휘하며 자유롭게 조립해볼 수 있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정해진 틀 없이 자유롭게 브릭을 조립해보면서

상상력을 펼쳐볼 수 있는 점이 브릭 놀이 세트의 특징이다”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어린이들에게도 브릭과 브릭 놀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어린이들의 창의성 증진을 돕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넥슨 컴퍼니는 지난 2월 사회공헌 사업을 주도할 넥슨재단 설립과 함께

브릭을 기반으로 보다 전문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별도의 재단 ‘소호임팩트’를 설립한 바 있다.

넥슨재단은 소호임팩트와 협력하여 국내외 어린이를 대상으로

브릭 기부, 브릭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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