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NYPC2018.11.20 10:3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더웠던 지난 8월 여름, 

약 5400여 명의 참가로 성황리에 'NYPC 2018' 예선대회가 진행 되었죠.

본선 대회에 앞서 멘토링 프로그램 'NYPC 2018 토크콘서트'도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월! 드디어 가을과 함께 찾아온 

'NYPC 2018 본선 대회'가 넥슨 사옥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열정 가득했던 현장 소식을 넥슨핸즈가 전해 드릴게요~ ^^




▶ NYPC 관련 지난 포스팅 보러가기 ◀

제 3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 NYPC 2018 일정 공개 } 
http://nexonhands.tistory.com/1029?category=784494

NYPC 2018  찾아가는 설명회 이야기
http://nexonhands.tistory.com/1042?category=784494

NYPC 2018 토크콘서트, 세상을 바꾸는 프로그래머들의 이야기

http://nexonhands.tistory.com/1048?category=784494









넥슨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코딩 경험의 장을 넓히고자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한 청소년 코딩대회!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한 '2018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2018)'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로 부담없이 도전해 볼 수 있었기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어요! : )


온라인 예선에 참여한 약 5,400 명의 학생들 중,

 12~14세 부문 상위 20명 / 15~19세 부문 상위 58명

총 78명의 학생들이 본선에 진출! 

넥슨 사옥에서 만나 열띤 경합을 벌였답니다. ^^




 



넥슨의 인기 캐릭터 다오와 배찌가 먼저 NYPC 본선 진출자를 맞이해

포토존에서 같이 사진도 찍고~ 친구들의 좋은 결과를 위해 함께 응원했답니다! ^^


NYPC 2018 본선대회는 참가 선수들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함께해

넥슨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고 실시간 대회 실황 중계도 관전하는 등

긴장감 넘치는 대회였지만~ 코딩 축제와 같은 분위기였어요~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통해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일반 학생들도 부담없이 도전해 볼 수 있었던 NYPC 2018!


난이도 뿐만 아니라 1214 부문과 1519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된 대회~

 1214 부문은 보라색, 1519부문의 학생들은 검정색 유니폼을 착용하고 

열딘 코딩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 )



 

 


 

징이 울리며~ 드디어 NYPC 2018 본선대회 시작!!

열띤 경쟁 속에 2018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본선'이 시작하였습니다!

친구들이 열심히 문제에 몰두하는 모습은 지켜보는 넥슨핸즈마저 긴장감이 들게하였는데요 ^^~! 



 



이렇게 문제 별로 풍선 색을 정하여 문제를 푼 학생 옆에는

해당 문제의 컬러 풍선을 달아주었답니다~!

처음 시작과 다르게 점점 늘어가는 알록달록한 풍선의 모습에서 

친구들의 노력과 열정이 보이네요 : )





NYPC 2018 본선대회 진출자와 함께 참석한 가족들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


학생들이 대회장 안에서 문제를 푸는 동안 대회장 밖에서는 

참가 학생들의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어요.


넥슨 캐릭터 솜사탕은 학생들에게,

자녀에게 전하고싶은 말을 예쁘게 쓴 캘리그라피는 

가족분들에게 인기가 많았답니다 ^^ ~!


그 외에도 뚝딱 완성되는 캐리커쳐 아트, 

무사히 대회를 마치고 나오는 자녀에게 전달할 꽃다발 만들기,

피로가 싹 풀리는 전신마사지, 핸드마사지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들을 준비!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 )





 


  


더불어 학생들이 대회장에서 문제를 푸는 동안!!

1994 홀에서는 가족분들이 실시간으로 자녀의 점수와 순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생중계해드렸습니다.

많이 궁금하셨을텐데 영상으로나마 함께할 수 있어서 궁금하신 분들은 자리를 지키셨답니다.






한편, 오랜 시간 대회를 치루는 참가자들을 위해 맛있는 도시락도 전달되었는데요,

참가자들이 더욱 대회에 몰두할 수 있도록 응원의 힘을 담아 준비했답니다 : )





길었던 본선 대회를 마치고 참가자들이 나왔는데요!

 대회장을 나오면서 핸드프린팅을 통해 자신의 '손'자취를 남길 수 있었습니다 ^^

내가 바로 프로그래밍 금손이야~! : )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한국에서 토니 스타크와 같은 멋진 발명가가 나온다면 

아마도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 중 한 분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여러분들이 갖고 계식 프로그래밍에 대한 열정과 관심에 크게 감명 받았다. 

NYPC가 코딩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의 즐거운 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겠다"


- NYPC 2018 시상식, 넥슨 이정헌 대표 -




 



시상식은 1994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그 곳에서 기다리는 참가자들을 위한 기념품들!

친구들의 마음에 꼭 들었음 좋겠네요 ^^~!






NYPC 2018 '1214 부문' 시상은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으로 진행 되었으며,

금상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은상은 게임문화재단 이사장상,

동상은 넥슨 대표이사상으로 진행되었어요~ :)





 

NYPC 2018 '1519 부문' 시상은 대상,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금상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은상은 게임문화재단 이사장상, 동상은 넥슨 대표이사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제 3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리지!

영예의 대상 수상자는!! 경기과학고등학교 윤교준 학생! ^^

지난 대회에서 아슬아슬한 점수 차로 2등을 했던 윤교준 학생 

2018 NYPC 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윤교준 학생은

 "NYPC는 정답보다 자기만의 답을 찾아가는 포인트 경쟁이라는 독특한 규칙이 있고

 다른 대회에서 보기 힘든 참신한 문제들도 많아 흥미를 갖고 2년 연속 참가하게 됐다"며, 

"더 많은 청소년들이 NYPC를 비롯해 다양한 코딩 대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보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NYPC 2018 수상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 넥슨은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기회의 장을 넓히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 바로 여러분 입니다 :)

 


넥슨핸즈 소식2018.10.19 11:31

제2회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대회 전경.(사진=넥슨)



넥슨, 미래인재 육성 앞장... 청소년 코딩지원 사업 확대

[아시아타임즈 2018-10-19 / 이수영 기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한 

혁신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필수역량에 해당하는 코딩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게임기업 넥슨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청소년 코딩 분야에 사회공헌 차원의 다양한 투자에 나섰다.


◇ 3회 맞이한 자체 코딩 대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넥슨은 지난 2016년부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코딩을 경험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고자 매년 청소년 코딩대회 'NYPC'를 개최하고 있다. 

NYPC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코딩의 중요성에 비해 일반 학생들의 접근이나 경험이

 어렵다는 점에 주목, 청소년들에게 익숙한 넥슨 브랜드를 활용하여 코딩 경험의 문턱을 낮추고자 기획됐다.

NYPC에서 출제되는 문제가 일반 코딩 대회 문제와 다른 점은 

넥슨이 서비스하는 인기게임의 콘텐츠를 활용하거나, 

실제 게임개발 또는 서비스 상황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적용한 점이다.

지난해에는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내 캠프파이어 콘텐츠를 소재로 

유저들이 설치하는 캠프파이어의 간격을 적정하게 유지하는 프로그래밍 문제가 출제됐으며, 

모바일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에서 돌도끼 아이템을 제작하는 과정을 

프로그램으로 작성하는 문제 등이 출제되어 관심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익숙한 게임을 배경으로 원하는 상황을 구현하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딩이 교과목이 아닌 재미있는 논리도구라는 점을 인식하게 된다.


NYPC는 넥슨이 오랜 기간 게임개발을 통해 쌓아온 기술 분야 노하우와 

이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문제 출제로 청소년 및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016년 첫 대회에 2500여 명이 참가한 데 이어 작년 2회 대회에는 45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대표적인 청소년 코딩 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3회째를 맞는 올해 대회에서도 넥슨 내 유명 개발자 및 

외부 교수진으로 구성된 문제출제위원단에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코딩 문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온라인 예선 문제의 단계별 난이도를 설정하여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일반 학생들도 

낮은 단계 문제부터 부담 없이 도전해볼 수 있도록 했다.

올해 NYPC 온라인 예선은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간 진행됐다. 

약 54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86명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넥슨 사옥에서 본선 대회를 개최한다.



2018 NYPC 토크콘서트 전경.(사진=넥슨)

NYPC 토크콘서트에서 환영사하는 넥슨코리아 이정헌 대표.(사진=넥슨)



◇ 코딩 경험과 진로 고민 나누는 멘토링 프로그램 'NYPC 토크콘서트'

넥슨은 지난해부터 NYPC 대회와 더불어 멘토링 프로그램 'NYPC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토크콘서트는 다양한 전문가들의 경험 공유 및 코딩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는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송호준 미디어 아티스트, 개발 분야의 넥슨 하재승 선임연구원, 

교육 분야의 에누마 이건호 공동대표, 게임 분야의 넥슨 이은석 디렉터 등

 4인이 NYPC 공식 앰버서더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는 코딩을 접하게 된 

각자의 경험담과 다양한 분야의 활용 사례 등을 공유하며

 '코딩은 개인이 삶을 주도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라는 점을 강조, 

결국 개인의 삶을 컨트롤할 수 있는 역량이 학습보다 중요한 덕목임을 전달해 

참석자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넥슨은 지난해 토크콘서트에 대한 높은 호응으로 행사 규모를 대폭 확대, 

지난 8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총 400명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2018년 NYPC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 토크콘서트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게임 데이터 분석 전문 조직인 

넥슨 인텔리전스랩스 총괄 강대현 부사장을 비롯해

 딥러닝 음성합성 엔진 개발로 화제를 모은 데브시스터즈 김태훈 머신러닝 엔지니어,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단체 멋쟁이사자처럼 이두희 대표, 

가상화폐 AI 스피커를 제작한 콩돌이 프로덕션 이진호, 이수현 등 

각 분야에서 코딩으로 세상을 바꾸고 있는 전문가들이 앰버서더로 참여, 

코딩의 비전과 경험담을 공유해 많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 다양한 코딩 체험 기회 마련을 위한 소규모 코딩 대회 및 플랫폼 후원 지속
넥슨은 NYPC 개최 외에도 코딩 및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를 위해 

소규모 코딩 대회와 플랫폼에 대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코딩의 필수덕목인 논리력, 정보력, 컴퓨팅 사고력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국제 컴퓨팅 사고력 경진대회 '한국 비버 챌린지 2018'을 공식 후원,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운영을 위한 인프라 시스템 확대에 투자하고 대회 인지도 제고에 앞장섰다.

이와 함께, 지난해 5월과 10월에는 

각각 온·오프라인 알고리즘(코딩) 대회 '선데이코딩'을 공식 후원하고,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엔트리'를 운영 중인 커넥트재단에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IP를 제공하는 등 

코딩 경험 플랫폼 마련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과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청소년들이 코딩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교육과 체험 기회가 더 늘어나야 한다"며

"넥슨은 관련 기술 분야에서 축적해온 오랜 노하우를 활용해 

코딩이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논리도구로 인식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보기]

넥슨핸즈 소식2018.10.08 17:55



넥슨, 제 3회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본선 진출자 확정

<글로벌 경제 신문 2018-09-28>


㈜넥슨(대표 이정헌)은 28일 ‘제 3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의 본선 대회 진출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간 진행된 온라인 예선에는 약 5,400여 명의 참가자가 몰렸으며, 
이 중 12세~14세 부문 상위 20명, 15세~19세 부문 상위 62명 등 총 82명이 본선대회에 진출했다.

NYPC 2018 본선 대회는 내달 27일 오전 9시 판교 넥슨 사옥에서 열리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및 장학금 500만 원과 노트북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또한, 15세~19세 부문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장학금 300만 원과 노트북을, 
12세~14세 부문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및 장학금 200만 원과 노트북을 지급한다.

넥슨과 넥슨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NYPC는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돼 올해 3회째 진행 중이다.


IT/NYPC2018.08.22 13:0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 입니다 :D




다행히 조금은 선선해진 듯한 여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세상을 바꾸는 코딩, NYPC 2018 기억하시죠!

벌써 예선대회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NYPC 대회에 앞서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학생들을 위한 강연,

{세상을 바꾸는 프로그래머들의 이야기} 2018 NYPC 토크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지난 8월 14일 삼성역 코엑스 아티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다양한 지역의 많은 학생들이 신청해주었습니다.


아쉽게도 400석의 자리밖에 없어 모든 분들이 다 참석하지는 못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신청해주신 만큼, 한 명 한 명의 신청 사연을 꼼꼼하게 읽고

 확인하여 참가자를 선발하였습니다.^^





작년보다 더욱 규모가 커지고 알찼던~

NYPC 토크콘서트 현장을 넥슨 핸즈가 전해드립니다!



 







올해 NYPC 토크콘서트는 삼성역 코엑스 아티움 건물 5층에서 진행되었는데요.

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분들이 찾아와주었습니다!



 

  


 

5층에 올라와 이름표와 팔찌를 받고 입장하는 친구들^^





로비에 입장을 하자, 넥슨의 캐릭터 배찌와 다오가 친구들을 반겨주네요^^






북적북적, 많은 친구들이 설레는 마음으로 강연이 시작되기를 기다리고 있네요~






머핀, 쿠키, 파이, 에그타르트 등이 푸짐하게 준비되어 있어 다과를 즐기며 대기시간을 보냈답니다.^^



  


올 여름의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한장의 사진을 찰칵~!




맞은편에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멋진 앰버서더와 함께 마음껏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이었답니다!

앰버서더 '콩돌이 프로덕션' 분들도 기념사진을 한 컷 남기셨네요~!







예쁜 NYPC 기념품을 받고 기뻐하는 친구들의 모습 :D

NYPC 로고가 박혀있는 예쁜 PVC백과 물통, 지갑과 교통카드, 

수건, 팔찌 그리고 메이플스토리 장 패드까지 정말 혜자롭죠?! +ㅁ+


학생들이 기뻐할 모습을 상상하며 꼼꼼하게 준비하였답니다!



 



NYPC 토크콘서트에는 부모님과 함께 온 학생들도 많았는데요,

부모님과 함께 소통하며 진로를 고민하고 탐색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 





 

2시가 되자 공연장을 꽉 채운 학생들~

이제 곧, 강연이 시작되겠죠?! 두근두근!!





시작하기에 앞서 넥슨의 이정헌 대표님께서 간단한 인사말을 해주셨습니다^^





2018 NYPC 토크콘서트의 강연은

'멋쟁이 사자처럼'의 이두희 대표님

'콩돌이 프로덕션'의 이진호, 이수현 메이커님

'데브시스터즈'의 김태훈 엔지니어님

'넥슨 코리아'의 강대훈 부사장님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가장 먼저, '멋쟁이 사자처럼'의 대표 이두희 앰버서더님의 강연!

이두희님은 쉽고 즐거운 프로그래밍 교육 이야기와

다양한 분야에 응용이 가능한 소프트웨어에 관해 이야기를 했는데요.

 

 

 

'골든 타임'을 분석해 소방 서비스 향상에 적용된 예시를 들려 주며
청소년 여러분이 공부한 소프트웨어가 다양한 분야에 적용되고~

미래의 세상을 바꾼다는 점을 전달하는 자리었습니다 : )

 







두번째 순서는 '콩돌이 프로덕션'의 이진호, 이수현 앰버서더님들의 강연이었습니다.

이진호, 이수현님은 콩돌이 프로덕션의 다양한 작품들을 보여주며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직접 메이킹하는 '메이킹 문화'의 즐거움을 전했어요~

 

 


'지금 시작하기', '함께 일하기', '다른 사람과 나누기'를 통해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한 프로젝트가 나중엔 세상을 바꾸는

작은 씨앗이 될 것이라는 응원의 이야기도 잊지 않았죠! ^^


 

 







세 번째 순서인 '데브시스터즈'의 엔지니어 김태훈 앰버서더님은

'딥러닝'에 관해 소개를 해주셨는데요.

 

컴퓨터가 뇌의 뉴런이 모여 만든 신경망 같은 형태를 비슷하게 구현해

학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딥러닝'을 통해 실제 사람과 같은 목소리를 만드는 과정을 쉽게 설명했어요.^^

또한 모바일 게임 '쿠키런'을 예시로 들어 AI의 강화 학습에 관해서도 이야기도 전했답니다.



 





마지막 순서인 '넥슨'의 부사장 강대현 앰버서더님

4차 산업혁명 시대와 AI 시대에 갖추어야 할 역량과

게임에서의 인공지능 활용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AI를 이용하여 게임 내에서 '월핵'을 찾는 방법을 예시로 보여주며

AI가 문제를 잘 풀도록 유도할 수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를 전하는 시간이었어요.

또한 자신이 배운 코딩과 알고리즘 지식을 실생활에 활용하고 직접 문제를 출제해보고,

일상생활 속 문제를 찾고 연구하기 등의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는 조언도 있었습니다. ^^


 




5명의 앰버서더의 강연 내내 학생들이 경청하며 집중하는 모습이네요~

미래의 프로그래머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







모든 강연이 끝난 후,

5명의 앰버서더와 특별 게스트인 넥슨의 정상원 부사장님을 모시고 Q&A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이 궁금해하는 프로그래밍 이야기와, 앰버서더 분들에 관한 질문, 

진로에 관한 질문 등 다양한 질문들이 많았는데요.


앰버서더 분들의 솔직하고도 깊이 있는 답변이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많은 학생 여러분들에게

도움과 자극이 되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D





Q&A 시간이 끝난 후에는 두근두근 경품 추천의 시간을 가졌는데요.

앰버서더 분들이 직접 돌아가며 행운의 주인공을 뽑아

닌텐도, 에어팟, AI스피커, 상품권이라는 

통 큰 선물을 주어 많은 학생들의 마음을 또 한번 설레게 했습니다. ^^!!



  









모든 행사가 끝난 후에도 끝나지 않은 2018 NYPC 토크콘서트 이벤트!

앰버서더들과 함께 셀카도 찍고! 친필 사인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정말 많은 학생들이 앰버서더의 사인을 받기위해 길게 줄을 섰는데요.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많은 학생들에게 롤모델이 될 것 같네요.^^





 

2018 NYPC 토크콘서트!

소중한 이야기 들려주신 앰버서더 분들과

참석해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






그리고 여러분, 잊지 마세요!

NYPC 예선 대회가 지금 시작되었습니다!!

참가 신청은 8/31까지 받으니 놓치지 말고 빨리 신청하세요~~




코딩에 관심있는 학생들은 지금 바로!

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홈페이지에서 NYPC 대회에 참가하세요!



< NYPC 홈페이지 GO!GO! >

www.nypc.co.kr






넥슨핸즈 소식2018.08.21 17:41

[넥슨 2018 NYPC 토크콘서트]



넥슨 2018년 NYPC 토크콘서트


<아크로팬 2018-08-15>


넥슨(Nexon)은 8월 1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티움에서,

NYPC(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의 일환으로,

코딩과 관련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청소년들에게 코딩 학습의 동기를 부여하고

진로에 대한 다양한 조언을 제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인 ‘2018년 NYPC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올해 행사는 지난해 처음 열린 토크콘서트에 대한 높은 호응에 힘입어 규모를 대폭 확대,

총 400석 참석 규모로 개최되었다.

NYPC가 직접적인 이론 교육과 학습이 아닌 코딩을 경험해보고 즐길 수 있는 장의 마련에 초점을 둔 대회인 만큼,

토크콘서트는 다양한 코딩 전문가들이 코딩에 대한 비전과 방향성을 전달하고, 경험담과 사례 공유를 통해

코딩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는 미래를 이야기하며, 청중들과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7월 4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토크콘서트의 참가자 모집에는 정원의 네 배에 달하는

약 1,600여 명의 신청자가 몰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올해는 ‘세상을 바꾸는 프로그래밍 이야기’라는 주제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게임 데이터 분석 전문 조직인 넥슨 인텔리전스랩스 총괄 강대현 부사장을 비롯해,

딥러닝 음성합성 엔진 개발로 화제를 모은 데브시스터즈 김태훈 머신러닝 엔지니어,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단체 ‘멋쟁이 사자처럼’ 이두희 대표,

가상화폐 AI 스피커를 제작한 ‘콩돌이 프로덕션’ 이진호, 이수현 등

각 분야에서 코딩으로 세상을 바꾸고 있는 전문가들이 앰버서더로 참여, 코딩의 비전과 경험담을 공유했다.




▲ 멋쟁이 사자처럼 이두희 대표


멋쟁이 사자처럼 이두희 대표는 자신의 사례에서, 고등학교 때 진학하고자 하는 학과를 선택할 때에

‘과연 미래를 선택할 시간이 학창 시절에 충분했었나’에 대해 고민했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학과 선택에서 이어지는 진로 고민에 있어서도, 미래의 방향을 선택하는 데 있어

‘내가 세상을 얼마나 알까’ 와, 진로 방향을 선택하면서 ‘이것을 선택할 만큼 내가 세상을 잘 알고 있는가’ 에

대해서도 자신에게 질문했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이 문제의 결론은 ‘아무도 모른다’ 였으며,

결론적으로는 가장 단기간에 결과가 나오고, 다양한 분야에 응용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선택한 것이 좋은 선택이었다고 덧붙였다.


소프트웨어로 할 수 있는 일은 게임 등의 애플리케이션 수준 말고

 AI, 음성 합성 등의 다양한 기반 기술 관련이 꼽힌다. 이 외에도 로켓을 쏘고 기계를 움직이는 데도 

하드웨어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와의 결합이 필요하며, 소프트웨어의 영향이 크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코딩과 프로그래밍의 즐거움을 가르치는 데 있어, 처음에는 소수의 비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했을 때

예상 이상으로 좋은 결과를 얻었고, 이후 단계적으로 규모를 늘려 이제는 해외로 진출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한 수업은 재미있게 하자는 방향으로 진행했으며,

참가자들도 에너지를 가지고 완주하는 모습을 보여 완주율은 90%에 가까웠다고 덧붙였다.

특히 다른 학문에 비해 코딩과 프로그래밍은 ‘열정’과 과제의 해결에 따른 ‘성취감’ 등에 있어

기존의 학문처럼 힘든 길이 아니며, 놀이 요소와의 결합을 통해 충분히 재미있게 배울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그리고, AI 관련에서의 과제에 게임 요소를 접목한 사례로

‘알까기’를 소재로 한 ‘알까고’ 의 개발과 대회가 진행되었던 점 등이 좋은 예로 소개되었다.

한편,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자 하는 데 있어, 작은 규모의 집단 정도는

충분히 개인의 인생에서 가능한 수준이겠지만, 영향을 주고자 하는 집단의 규모가 커지면 

정치력의 필요 등을 생각하게 되는데, IT 또한 이러한 대규모의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된다고 소개했다.  예를 들면, 의미 없어 보이는 데이터의 디지털화에서 의미를 찾아낸 

‘골든 타임’ 분석은 소방 서비스의 향상에 대한 좋은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10대 개발자들의 증가와 함께, 이들의 공부가 바로 현실에서 사용될 수 있는 세상이 올 것으로도

기대되며,  의미있는 성공의 반복이 미래를 바꾼다는 점을 강조했다.




▲ 콩돌이 프로덱션 이진호, 이수현 메이커


콩돌이 프로덕션의 이진호, 이수현 메이커는 지금까지 콩돌이 프로덕션이 만들었던 대표적인 제품으로 

비트코인 시세와 장세 전망 등을 제공하는 AI 스피커 ‘비트박스’, 미세먼지 수치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스톰트루퍼 미세먼지 방독면’ 등을 소개했다.  특히 ‘비트박스’는 시계열 데이터에 적합한 LSTM을 적용하고, 

실시간 가격을 바탕으로 향후 가격의 움직임을 파악하는데, AI 분석 결과 비트코인의 가치는

 -9억원이라는 결과를 얻고 나서 이후 가격이 급락하는 모습을 보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이 외에도 FPS 게임을 위한 총 형태의 조이스틱은 가속도 센서를 적용해 

좀 더 실감나는 게임을 가능하게 했다고도 밝혔다.

이들이 코딩과 메이킹을 하는 이유로는 ‘재미있어서’가 꼽혔으며, 

특히 직접 만든 것이 생각대로 움직일 때의 즐거움은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고 강조했다. 

또한 코딩은 소프트웨어에서 벗어나면 더욱 재미있고, 복잡한 작업이 가능해지며, 

하드웨어에서도 소프트웨어의 비중은 점점 커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융합이 요구되는 시대에, 

앞으로는 하드웨어 프로젝트에서도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자리는 늘어날 것이며, 

진정한 의미의 ‘풀 스택 개발자’의 입지는 점점 넓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들은 학생 시절, 3D 프린터의 등장과 함께 개인에 맞는 제품의 커스터마이징을 자동으로 해 주는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팀원을 모집할 때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이 때 학생들에게는 3D 프린터는 너무 생소한 분야였고, 창업에 관심있는 학생도 적고, 

학교에서 다루는 분야 이외의 다른 분야를 잘 모르는 학생도 많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소프트웨어의 ‘경계’를 벗어나면 할 수 있는 일은 무한정으로 많아지고, 

로켓과 자율주행차의 핵심이 소프트웨어가 꼽힐 만큼, 하드웨어까지 손을 댈 수 있는 시대라는 점을 강조했다.

한국에는 미국의 ‘차고 문화’ 같은 것이 없지만, 이들은 이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신들이 직접 유명해지면 사람들을 모으고 활동하고 이해받기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고, 

당면한 문제를 무엇을 만드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는 ‘메이킹 문화’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공유’ 문화를 통해 다른 채널과의 교류를 통해 메이커 네트워크가 생기기 시작했으며, 

어느새 ‘메이커’ 가 대중에 알려지기 시작했고, 향후 메이킹 분야는 점점 커질 것이며, 

문제 해결에서 소프트웨어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지금 시작하기’, ‘함께 일하기’, ‘다른 사람과 나누기’ 를 강조하고, 

작은 프로젝트가 세상을 바꾸는 씨앗이 될 수 있다고 당부했다.




▲ 데브시스터즈 김태훈 엔지니어


데브시스터즈 김태훈 엔지니어는 ‘딥러닝’에 대해, 뇌에서 뉴런이 모여 만든 신경망 같은 형태를 

컴퓨터가 비슷하게 구현해 학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하고, 학습을 진행해 가는 것으로 소개하고, 

현재 딥러닝은 많은 문제를 해결해 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텍스트를 받아서 읽어주는 음성 합성 부분은, 

음성 안내 시스템이나 대화 인공지능, 오디오북 등에서 활용을 기대할 수 있고, 

실제 사람과 같은 목소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이 ‘딥러닝’을 통해 완성될 수 있었다고도 덧붙였다.

인공지능이라는 분야 안에는 다양한, 연구자들이 고민하고 있는 소문제들이 있다. 

이 중 ‘프로그램을 만드는’ 인공지능 측면도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데, 

이는 인공지능을 통해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컴퓨터도 코드를 스스로 생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데서 출발한다. 

또한 ‘데이터를 만드는’ 인공지능은, 어떤 대상의 컨셉을 제대로 이해했다면 

그 컨셉에 맞는 데이터를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라는 데서 출발하며, 

이는 만들고자 하는 사람에 주어진 조건에 따라 사진을 만들어 내는 인공지능의 연구 등에서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AI에서 중요하게 여겨지는 방법론으로는 ‘강화학습’이 꼽혔다. 

‘쿠키런’을 예로 들면, 쿠키의 행동은 점프와 슬라이드 뿐인데, 

AI는 랜덤하게 행동해 우연히 점프 후 점수를 얻는 것을 인지하는 식으로, 

행동에 따른 결과를 학습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며 학습을 이어나가게 된다. 

그리고 강화학습의 중요성으로는 ‘불가능한 문제에 도전’할 수 있다는 부분이 있는데, 

딥마인드의 다음 과제는 ‘스타크래프트’가 꼽히며, 

오픈AI(OpenAI)는 도타2(DOTA2)의 인간과 AI의 대결에서 최근 승리를 거두기도 했고, 

이 때 이미 픽에 따른 승률 계산부터 이루어져 게임 전부터 예상 승률이 88%에 이르렀다고 덧붙였다.




▲ 넥슨코리아 강대현 부사장


넥슨코리아의 강대현 부사장은 이 자리에서 ‘인공지능 시대를 사는 방법’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시대와 AI 시대에 갖추어야 할 역량과, 게임에서의 인공지능 활용이라는 상이한 주제는

 결국 연결이 된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좋은 학생’과 회사에서의 ‘일을 잘 하는 사람’은

정확히 연결되지 않기도 하는데,  그 이유는 학교는 ‘정답이 있는 문제를 푸는 곳’이지만, 

회사는 ‘정답이 없는 문제를 잘 푸는 곳’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특히 다수의 떠오르는 혁신적인 회사들은 주어지는 문제가 명확하지 않고, 범위가 넓고 모호하며, 

능력있던 학생들의 상당수가 이런 변화에서 어려움을 겪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런 추세는 앞으로 더 심해질 것이며, AI 시대에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하게 되고, 

문제를 푸는 역할은 AI가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때 사람은 문제를 푸는 것보다는 AI가 풀기 좋도록 ‘좋은 문제’를 내는 역량이 중요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기술은 도구가 되고, 이 기술로 어떤 문제를 풀어 어떤 가치를 만드는지가 중요해진다고 강조했다. 

예를 들면, 대표적인 AI 관련 기술의 예제인 ‘고양이 사진 찾기’ 등의 이미지 판별 기술은, 

넥슨에 있어 서든어택의 ‘월핵’을 찾는 데 사용되는데, 

의심가는 사용자의 짧은 플레이 클립을 AI로 분석, 제재에 반영한다고 소개했다.

한 단계 더 나아가면, 이미지는 픽셀의 합이고, 픽셀은 하나의 정보 단위이며, 

이 정보의 단위를 다른 단위로 바꾸면 다른 가치를 낼 수 있다고 소개하며,

넥슨은 이를 기반으로 ‘어뷰징’을 찾는다고 밝혔다. 반복 패턴을 더 길고 복잡하게 가져가고, 

노이즈를 섞는 등으로 기존의 감지 체계를 회피하려는 매크로의 시도를, 

더 거시적으로 보는 방법으로 AI를 활용해 분석하고 패턴을 찾는다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기술의 기저에 대해 고민하고, 어떻게 실생활에 쓸 지 고민할 필요가 있으며, 

이런 역량이 미래에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향후에 주목받을 역량으로는 답이 없는 문제를 푸는 능력을 넘어, AI가 문제를 풀도록 

유도할 수 있는 역량이자, 문제를 잘 정의하고 프레임을 바꾸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런 역량을 키우기 위한 방법으로는 자신이 배운 코딩과 알고리즘 지식을 실생활에 활용해 보고, 

알고리즘 관련 문제를 직접 출제해 보기, 일상생활을 기록하고 문제 찾아보기,

자기 일상에 어떤 문제가 있는지 연구하기 등을 추천했다. 

특히 지식을 실생활에 활용해 보는 부분에서는 사소한 변화라도 습관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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