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넥슨핸즈 나눔 이야기

[닐모리동동] 넥슨 핸즈 아우인형 전시회 with 닐모리동동

 




 

안녕하세요~ 문화핸즈입니다! :^)

오랜만에 닐모리동동 소식을 전해드리러 왔어요~ ♪

아름다운 제주에서 닐모리동동과 함께한

'넥슨 핸즈 아우인형 전시회' 지금부터 전해드릴게요~ ^^

 

 

 

'닐모리동동'이란?

'닐모리(내일모레) + 동동(기다리는 모습)'의 합성어로 

무엇인가 간절하게 기다리는 모습을 뜻하는 제주 사투리예요~

즐겁고 유쾌한 이름 '닐모리동동'은 넥슨이 지난 2011년에 제주도에

개관한 문화공헌카페랍니다~ :^)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다면? 클릭!


 

지난 2월 8일부터 닐모리동동에서 전시가 진행된

'넥슨 핸즈와 함께하는 나눔을 전하고, 마을을 따뜻하게 해주는 전시회'

아우인형 전시회

 

 


여기서 잠깐! 아직 "아우인형"을 모르신다고요?

 

 

 

생명을 살리는 유니세프 인형 <아우인형>

아우인형은 소중한 어린이를 상징하는 헝겊인형으로

'아우', '동생', '아름다운 우리', '아우르다'는 뜻이 담겨 있는

유니세프 인형이랍니다~ :)

몸통과 도안으로 인형을 만든 후 자투리 천으로 예쁘게 꾸미면

아우인형 완성! 완성된 인형은 다른 사람이 입양할 수 있도록

유니세프로 보내주시거나, 직접 입양하실 수도 있답니다~ ^^

아우인형 참여하기 클릭!

 

아우인형을 통해 모인 기부금은

질병으로 고통받는 가난한 나라 어린이들에게

예방접종을 해주고 말라리아 모기장을 보내는 등 좋은 일에 쓰인답니다. :)

이런 뜻깊은 일에 넥슨도 동참했어요~ ^^*

 


 

이번 닐모리동동 아우인형 전시회는

일명 넥슨 핸즈와 함께 '나눔을 전하는 따뜻한 전시회'로써

전시회에 진열된 아우인형들이 바로 넥슨 사내임직원분들께서

직접 제작한 만큼 더 큰 의미가 있답니다~ :D


 


알록달록~ 개성 가득한 아우인형들! 어떤가요? 예쁘죠~? :)

이번 행사에 전시된 아우인형은 재작년인 2011년 12월,

넥슨에서 개최된 <아우인형 콘테스트>와 넥슨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네온"행사 때

만들어진 특별한 인형들이랍니다~

약 250명의 임직원이 함께 따뜻한 손길과 다양한 참신한 아이디어로

단 하나밖에 없는 아우인형들을 완성하여 주셨어요~ ♥





짠!! <넥슨 사내 아우인형 TOP10>

넥슨인의 손재주로 탄생한 아우인형 중 투표로 뽑힌 아우인형이에요~!

생김새도 스타일도 각양각색! 멋진 아우인형이 탄생했어요~ :)

 

 

 

넥슨 임직원분들의 사랑을 가득 담고 있는 인형들 ♥

이렇게 귀엽고 아기자기한 인형들이 모두 한땀한땀 직접 만든 인형이라니!

 보기만 해도 따듯한 온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 



 


 

 

닐모리동동에서 펼쳐진 '아우인형 전시'는

예쁜 아우인형뿐만 아니라 넥슨 핸즈에서 진행했던

해외 작은책방 활동 <Wish Planet in 부룬디 & 네팔>의 사진과 영상도 만날 수 있어요~

 

 

 Wish Planet in 부룬디 & 네팔 현장 다시 보기

http://nexonhands.tistory.com/37
http://nexonhands.tistory.com/152

 
직접 현장에 가지 않았어도 사진과 영상으로 생생한 현장을 만날 수 있죠~!

사진 속 아이들의 밝은 모습~ 저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아우인형들과

넥슨 해외 작은책방 및 넥슨 핸즈에서 진행하였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닐모리동동과 함께하는 넥슨 핸즈 아우인형 전시회! :D

 

마음 따뜻해지는 전시였어요~

여러분도 아우인형 만들기에 동참해 보세요~

손재주가 없어 망설여진다면 마음에 드는 인형을 '입양'하는 것도 좋답니다.

넥슨 핸즈는 아우인형을 통해 어린이들이 행복해 지기를 소망합니다. :')

 

 



  • moon 2013.04.03 09:35

    인형들 저마다 개성이 넘치는게 독특하고 예뻐요!!!ㅎㅎ

  • 윤찬맘 2013.04.11 11:55

    안녕하세요
    넥슨핸즈의 활동을 보고 깜짝 놀라기도 했지만 너무도 기쁘기도 했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그린빌작은도서관을 이용하는 이용자입니다. 늦둥이를 낳다보니 아이와 마땅히 친구를 만들어 줄수 없어서 매일 우리집 앞 도서관을 이용합니다. 책도읽어주고 도서관에 놀러온 엄마와 아이들과 친구가 되기도 합니다. 일반 시립, 공립 도서관과는 달리 아이들이 칭얼 대기도 하고 까르르 웃기도 하며 조금은 소란스러워도 눈치보지 않고 편하게 도서관에서 생활할수있어 매일 갑니다. 그러나 그린빌 작은도서관의 아쉬움은 비취된 도서가 그리 많지 않을뿐더러 있는 책들도 너무 오래 되여 더 좋은 책들을 접할수없는게 아쉽더라고요. 따로 운영비며, 도서구입비를 지원 받지 못하다 보니 주민들이 삼삼오오 모아주는 도서들과 뜻있는 분들이 주시는 도서들이 다입니다. 도서관 선생님들이 도서기증에도 많이 힘을쓰고 계신다고는 하지만 어려움도 많더라고요 또 도서관을 꾸려나가는 선생님들도 도서관이, 책이 마냥 좋아 자원봉사로 일을 하고 계신다고 해요. 밝고 깨끗한 마음으로 일하는 선생님께 그리고 그린빌작은도서관을 내집드나들듯 매일 함께 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길이 되여줄 도서를 마련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책이 고픈 그린빌작은도서관입니다.(도서관:070-4108-8298)(윤찬맘:010-9919-5478)꼭 연락주세요

  • 윤찬맘 2013.04.17 12:58

    좋은소식을 전해들었습니다.
    우리마을그린빌작은도서관에 도서를 보내주셨어요. 너무도 고맙습니다.
    특히 그림책이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행복했어요.
    오늘은 도서관 선생님께서 바쁜날이예요. 넥슨핸즈에서 보내주신 도서를 등록하고 계시거든요.
    작은 도움의 소리에도 이렇게 귀기울여 주셔서 감사하고 감사합니다.
    도서관을 이용하는 모든 아이들이 즐거운 이야기세상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될것같아요.
    넥슨핸즈 고맙습니다.

    • Nexonhands 2013.04.19 14:08 신고

      안녕하세요~ 윤찬맘님 :)
      넥슨핸즈입니다.

      도서를 잘 받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앞으로 그린빌작은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좋겠습니다.

      그린빌작은도서관 안에서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하루 좋은하루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