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2019.02.13 18:00

 

 

 

안녕하세요. 넥슨의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고 마시는 깨끗한 물!

열악한 상하수도 시설의 우간다 외곽지역에서는

대다수의 아이들이 매일 3회 이상 먼 길을 오가며

깨끗한 물을 찾아 물통을 나른다고 합니다.

 

그들은 '제리캔'이라고 불리는 물통을

어떠한 도구도 없이 손과 머리로 나르고 있는데요,

이 모습을 본 한 디자이너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방법을 생각하다

물통을 담는 '제리백(jerry bag)'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전해 드릴게요! :-)

 

 

 

 

 

 

 상하수도 시설이 매우 열악하여

깨끗한 물을 얻기가 힘들다는 우간다 외곽지역.

 

이곳 우간다 아이들은 왜소한 몸집으로

'제리캔'을 들고 마을 주변의 깨끗한 물을 찾아다니는데요.

먼 거리를 오가는 것도 힘들지만 무거운 물통을

머리에 짊어진 아이들의 고통은 더욱 크겠죠.

 

(* 제리캔? 2차 세계대전 때 많이 사용했던 플라스틱 휘발유통)

 

 

 

 

"11세는 10kg, 12~13세면 20kg짜리를 날라요.

맨손이나 머리에 이고 하루평균 5회, 1시간 30분을요.

주로 찻길로 다니는데 차에 치이거나

바퀴에 튄 파편에 맞아 죽는 아이도 있습니다.

길이 좁고 아스팔트가 많거든요"

 

- 사회적기업 제리백 박중열 대표 -

 

 

 

 

이러한 모습을 우연히 본 국내의 한 디자이너는

아이들이 물통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옮길 수 있도록

10L 물을 담을 수 있는 '제리백'을 제작하게 되었답니다.

 

제리백(Jerry Bag)은

물통(제리캔)을 넣어 등에 멜 수 있도록 제작되어,

물통을 운반하거나 학교 책가방으로 활용!

우간다 어린이들의 학업을 돕고 있답니다. : )

 

 

 

 

 

 

 

 

제리백은 물통을 머리에 이는 대신

양쪽 어깨에 멜 수 있도록 만든 백팩 형태의 가방으로

 현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폴리에스테르 천으로 만들어

방수와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어깨에 편하게 멜 수 있는 제리백은

아이들이 느끼는 물통의 체감무게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터를 가방에 부착하여

야간 중 차량에 의한 사고 위험을 방지하고 있죠.

 

아이들의 안전부터 편의까지

신경 쓴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착한 가방입니다. : )

 

 

 

 

세계 곳곳에서 판매되는 제리백은

TOMS 슈즈처럼 가방이 하나 팔리면 하나가 기부되는 형태!

판매대금의 일부는 '원플러스백'이라는 기부용 물통 가방을 제작하는 데 쓰여

현재 약 900여 개의 가방을 우간다 어린이가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D

 

 

 

 

 

 

 

 

제리백은 대부분 한국에서 제작되지만

일부는 우간다 현지에서 제작된다고 합니다.

단순히 판매만이 아닌 우간다 현지 주민들이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죠.

(단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일자리도 제공하려는 목적입니다.)

 

 

 

 

2014년 우간다에 설립된 '제리백 스튜디오'에선

우간다 현지 여성을 직원으로 채용하고

가방 만드는 기술을 가르치고 있으며.

 

 

 

 

이렇게 교육받은 우간다 여성들은

제품의 디자인부터 연구와 제작까지

함께 참여하여 일하고 있다고 해요.

 

제리백은 물 문제 개선뿐만 아니라

지역을 성장시키고 국제적 관심과 참여를 통해

우간다의 자립을 돕고 있답니다. : )

 

 

 

 

 

삶의 무게를 나누는 가방 '제리백(Jerry Bag)'

가방이 팔릴 때마다 우간다에 선물 되는 착한 가방 제리백처럼

우리 곁에 어려운 이들을 돕는 디자인이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 )

 

 

 

* 출처/사진 : 제리백 홈페이지 / 제리백 페이스북

 

공감+2019.01.28 08:0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쇼윈도에서 우리를 유혹하는 멋진 명품 브랜드의 옷들.

그런데 제때 팔리지 않은 수많은 옷들은 모두 어디로 갈까요?

 

최근 유명 명품 브랜드에서

재고 상품을 소각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국제적으로 큰 비난을 받은 일이 있었죠.

해외 유명 브랜드뿐 아니라 국내 업체들도

팔고 남은 옷을 소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기업들이 옷을 스스로 소각하는 이유는

쌓여가는 재고상품 때문에 물류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이에요.

또한 재고를 기부하거나 저렴하게 팔면시중에서 짝퉁으로 둔갑하거나

환불을 요구하는 등의 부작용이 속출한다는 점도 문제라고 하네요.

 

그러나 모든 문제를 경제적 관점에서만 바라본다면

환경오염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외면하는 것이 되겠죠.

 

그렇다면 기업에서 남는 대량의 옷은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

정말 재고 상품을 소각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은 없는 걸까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나눔의 가치'

재고 상품을 소각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나눔'입니다.

기업에서 나오는 대량의 옷을 나눔하는 재고상품 기부 캠페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에서 말이죠.

 

기빙플러스(GIVING+)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전문 CSR 나눔스토어입니다.

일반인이 아닌 기업이 기부한 상품을 판매한다는 점에서

기존에 알고 있던 나눔 단체들과 성격이 다르다고 할 수 있죠!

 


 


기빙플러스에 재고상품을 기부하면

밀알복지재단의 국내 46개 지부 및 복지시설과

해외 18개국 사업장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 지원을 하게 됩니다.


또한 CSR 나눔스토어(기빙플러스) 운영을 통해

소외된 이웃(다문화여성, 장애인)에게 일자리가 지원되는 등

소외이웃의 경제활동도 도울 수도 있답니다.

 

단, 기업이 기부한 재고 상품이 잘못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기부 물품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할 것',

'기부 물품이 제3의 경로로 유통되지 않도록 철저히 지킬 것',

'기부 물품이 중고상품처럼 여겨지지 않도록 운영할 것'

이라는 약속을 지키고 있어요.

 

 

 

 

 

 

 

이렇게 기업이 재고 상품을 소각하는 대신

기빙플러스나 유사 단체의 도움을 받아 나눔을 실천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기업에 도움이 될까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사회적 책임 실천으로

기업 이미지가 개선될 뿐 아니라

기부된 재고상품은 기부금영수증 처리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재고상품으로 인해 발생하는

물류 비용을 아낄 수 있는 것은 물론

많은 옷을 소각하는 대신 재사용함으로써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겠죠! : )

 

 

 


 

물론 기업뿐 아니라

소비자인 우리의 역할도 중요해요.

 

우선 나눔 활동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하고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존중하며

그들의 사회적 활동을 응원한다면,

기업의 노력과 함께 성숙한 소비문화가 더해져

의미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요? ^^

 

소각과 폐기로 사라지게될 상품이

나눔으로 인해 희망이 되어 더욱 멀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기업과 소비자 모두가 노력하는 사회가 되길 바라봅니다. :-)

 

 

 

 

* 참고/출처 : 기빙플러스 홈페이지(http://www.givingplus.co.kr)

 

 

공감+2019.01.25 08:00

 

 

 

 

 

안녕하세요. 넥슨의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세계적인 주간지 타임즈는

매년 그해 세상을 편하고 재밌게 바꾼

발명품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도에도 기발하고 참신한 많은

발명품들이 그 이름을 올렸는데요!

 

오늘의 소개해드릴 이야기는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발명품 중 하나인 

시각장애인의 눈을 대신해 주는 스마트 글래스

아이라 호라이즌(Aira Horizon)입니다.

어떤 모습일지 함께 만나볼까요? : )

 

 

 

 

 

 

평범해 보이는 이 안경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

'Aira'라는 스타트업 기업이 만든 스마트 글래스입니다!

 

미국의 '아이라(Aira)'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영상통역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기업으로

일상 속 시각장애인들이 겪는 불편함을 해소해 줄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그간 Aira는 구글 글래스와 같은

기존의 스마트 글래스에 자사의 영상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여,

스마트 글래스에 내장되어 있는 카메라를 통해

원격 상담원이 카메라에 비친 모습과 상황을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Aria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시각장애인이 해당 제품을 갖춰야 하거나

구글글래스에 부착된 큰 카메라 때문에

원치 않는 주목을 받아야 할 때가 있었죠.

(그밖에 불필요한 기능이 많았다고 해요)

 

 

 

 

 

그래서 Aira사는 불필요한 기능들을 제거하고

영상통역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온전히 집중하였습니다.

 

그 결과, 오직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호라이즌 글래스 (Aira Horizon Glasses)' 가 탄생했습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아이라 호라이즌 글래스!

보시다시피 외관은 일반 안경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중앙에 120도 광각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있답니다.

 

기존 카메라는 화각이 넓지 않아 서비스 이용 시,

이용자가 의도적으로 고개를 돌려야 했던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젠 넓은 시야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게 되었죠! 

 

 

 

 

그뿐만 아니라 안경 안에 GPS가 내장되어있어

자신의 위치를 손쉽게 파악할 뿐만 아니라 위급상황에서도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불필요한 기능은 덜어내고 필요한 기능만 남겨 보완해

사용자들에게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가갈 수 있으니

시각장애인들에게 매우 기쁜 소식이네요! : )

 

 

 

 

 

 

시각장애인에게 눈이 되어 주는 건

아이라 호라이즌의 '광각 카메라' 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원격 상담원'도 있습니다.

 

Aira에는 원격 상담원이 항상 상주하여 언제 어디서든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목소리를 통해 전달 해 줍니다.

 

 

 

 

상담원은 안경 속 카메라가 전달해주는 영상을 바탕으로

화면 속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읽어주는데요.

 

길거리의 표지판에서부터 슈퍼마켓의 제품 정보까지

사소한 정보라도 놓치지 않고 전달하며

그들에게 불편함 없는 일상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

 

 

 

 

세계 보건기구 WHO에 따르면

전 세계엔 2억 5천 만명의 사람들이 시각장애를 갖고 있다고 해요

우리에겐 당연하고 평범한 일상도 그들에겐

불편함이 가득한 일상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우리에겐 사소해 보이는 배려가 그들에겐 큰 힘이 되는 것처럼

작지만, 그들에게 큰 힘이 되는 아이디어가 더욱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

 

 

 

 

 

 *출처/사진 :  아이라 홈페이지

공감+2019.01.24 08:0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빛과 전기가 없는 밤을 상상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우리는 늘 풍족한 환경 속에서 밝은 빛과 에너지의

감사함을 잘 모르고 지내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세계 70억 인구 중에서

약 17억 명, 특히 아프리카 지역의 70%의 사람들은

전기 없이 깜깜한 밤을 보낸다고 해요.

 

 

 

 

이들 중 일부는 등유램프로 밤을 밝히지만

전기가 아닌 등유램프를 사용하면 화재 위험은 물론

비싼 연료비, 폐질환, 지구온난화 등

 다양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답니다.

 

지구의 빛과 에너지를

함께 나눠쓸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에너지가 부족한 국가의 어린이에게 빛을 선물해 주는

라이팅칠드런 캠페인에 참여해 보세요. : )

 

 

 

 

 

 

 

글로벌 에너지 나눔 캠페인!

밀알복지재단의 라이팅칠드런(Lighting Children) 캠페인

에너지가 부족한 국가의 어린이에게 후원자가 직접 조립한

태양광랜턴을 보내주는 친환경 에너지나눔 캠페인입니다. : )

 

태양광랜턴 조립키트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고

후원금은 태양광랜턴 KIT제작비 및 국내/해외 배송비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단체에서 희망하는 경우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수업을 진행해 주기도 한다고 합니다)

 

 

 

▲ 라이팅칠드런캠페인! 가수 유승우의 태양광랜턴 조립 설명서

 

 

후원자가 태양광랜턴을 직접 조립하여

전기가 없어 깜깜한 밤을 지내는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보낼 수 있는 키트!

예쁘게 꾸민 '세상에 하나 뿐인 나만의 태양광랜턴'을 밀알복지재단으로 반송하면

 

(해외 에너지 빈곤국) 또 한명의 어린이에게 희망의 빛이 전달됩니다.

 

이 태양광랜턴은 밝은 태양 아래 5시간 충전시킨 후

최대 12시간까지 불을 밝힐 수 있다고 해요. :D

 

 

 

 ▶ 에너지나눔! 라이팅칠드런 캠페인

태양광랜턴 조립키트 신청하기

 

태양광랜턴 조립 시간은 약 20분!

태양광랜턴을 직접 조립해 보는 것만으로도

흥미로운 에너지 나눔 체험 교육이 되고

조립하는 동안 가족이나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도 만들어볼 수 있겠죠!

함께 참여해 봐요 : )

 

 

 

 

 

 

 

에너지 나눔 캠페인 '라이팅칠드런'을 통해

최근까지 약 3만 4천 가구(누적)에 태양광 랜턴을 보급했다고 하니

정말 상상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죠? ^^

 

아프리카 사람들에게 빛을 선물해 준다는 건

환경보호, 소득증대, 건강보호, 교육증대, 가계절약 등

다양한 측면의 효과를 함께 선사해 주는 것과 마찬가지랍니다.

 

그래서 요즘엔 유아 어린이집과 초등학생들뿐 아니라

나눔강연을 통해 기업 문화센터 및 대학교 등에서도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

 

 

 

 

 

 

이 캠페인에 참여하지 않더라도

우리가 힘을 보탤 수 있는 방법은 많이 있어요.

일상 생활 속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것이죠.

 

에너지 효율 제품을 사용하기, 대중교통 이용하기,

안 쓰는 가전제품 플러그 빼기, 물 절약하기 등만 실천하더라도

매일 매일의 절약이 쌓이면 큰 에너지 절감 효과로 나타날 수 있어요.

 

절약과 나눔을 실천하는 마음이

지구 반대편의 사람들에게는 커다란 힘이 된다는 사실,

늘 기억해야 할 것 같아요~

 

오늘도 작은 에너지를 절약하는 실천부터 시작해볼까요?

작은 에너지들이 모여 환한 빛이 되고 다함께 희망을 나눌 수 있는

멋진 순간을 상상하면서 말이에요. :-)

 

 

 

 

 

* 출처/사진 : 라이팅칠드런 캠페인 홈페이지(http://lighting.miral.org)

 

 

 

 

 

 

 

 

 

공감+2019.01.18 08:0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새 물건을 사용하지 않고 보관만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버리기에는 아깝고 그냥 두면 쓰지 않는 물건들

오늘 넥슨핸즈가 소개해 드리는 물품 기증 캠페인을 참고해 보세요.

 

물건 재활용도 하고 기증품의 판매수익금으로

장애인의 자립을 도울 수 있는 두 개의 스토어를 소개합니다! :-)

 

 

 

 

 

 

 

입지 않는 옷, 쌓여있는 식품, 읽지 않는 책,

쓰지 않는 주방용품, 사용하지 않는 가전제품 등

여러분 주변에 버리기 아까워 먼지만 쌓여가는 물건들이 있나요?

 

'굿윌스토어'와 '더드림스토어' 두 곳은

기증물품 캠페인은 개인과 기업에서 기증받은

중고나 재고물품을 소비자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하고

그 수익금을 고용된 장애인에게 급여로 지급하는

장애인재활사업을 펼칩니다.

 

 

 

 

기증된 물건은 장애인이 직접 분류, 손질,

가격표 부착 등 상품화 과정을 통해 일자리를 만들고

자원을 재활용하여 환경을 보호하는 등

'착한소비'를 지향하는 가게를 운영하고 있죠. :-)

 

아래 참여 방법을 확인하시고

잠들어 있는 물건을 깨워 보세요!

 

 

 

 

 

 

 

 

<굿윌스토어>는 1902년 미국의 에드가 헬름즈 목사에 의해 설립,

2011년 밀알복지재단 산하의 첫 번째 지점인 굿윌스토어가 오픈되었습니다.

장애인을 고용해 기업 후원 및 개인 기증품을 판매함으로써

자립할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 기업이죠.

 

 

 

 

의류, 잡화, 생활용품, 건강용품, 가전 등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라면 기증 가능합니다.

안 쓰는 물건을 기증하면 연말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어요.

 

 

 

 

굿윌스토어 물품 기증 방법은

기증센터 및 기증함을 통해 전달하거나

(기증품 수량이 3박스 이상일 경우) 방문 수거요청,

(기증품 수량이 2박스 이상일 경우) 택배를 통해 기증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센터 위치 및 참여 방법은

장애인 자립 돕는 '굿윌스토어'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http://www.miralgoodwill.org 

 

 

 

 

 

 

 

 

또 하나의 스토어는 '더드림스토어'입니다.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성남시장애인복합사업장이

오픈한 장애인 근로사업장 '더드림스토어'

 

개인이나 기업에서 기증받은 중고물품이나

재고품을 소비자들에게 저렴하게 판매하고

수익금은 더드림스토어에 고용된 장애인의 월급으로 사용합니다.

 

 

 

 

장애인의 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물론,

자원을 재활용해 환경까지 보호하는 가게랍니다.

착한 쇼핑몰 <더드림스토어> 홈페이지에서

기증 및 이용 방법을 자세히 확인해 보세요. :-)

http://tdstore.co.kr/

 

물품기증도 도움이 되지만

스토어를 방문해 필요한 물건을 구입하는 것도

장애인 자립을 도울 수 있답니다.

 

 

 

 

 

물품기증 시 꼭 유의해야 할 점!

파손되거나 수선/세탁이 필요한 의류,

오래된 물품이나 10년 이상 된 도서 등

재판매가 불가능한 상품은 피해 주셔야겠죠!

(그 밖에 기증할 수 없는 물품은 각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으니 미리 체크해 보시기 바랄게요~)

 

내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도록~

여러분 주변의 잠들어 있는 물건을 기증해 주세요.

환경보호도 하고~ 장애인 자립을 도울 수 있답니다. :-)

 

 

 

 

 

* 출처/참고 : 굿윌스토어 홈페이지 / 더드림스토어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