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핸즈 소식2019.03.27 13:55



게임사 넥슨의 이면...'어린이·청소년 건강·학습도 챙겨'

[비즈니스워치 2019 - 3 - 27 / 이세정 기자]




글로벌 게임사 넥슨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후원한 데 이어

최근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참여하기로 한 것이다

 

이와 함께 도서, 코딩 교육, 블록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어린이, 청소년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지난 2월 대전광역시와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100억원의 기부금을 내기로 약정했다.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에 오는 2021년 설립되는

공공 어린이 재활 전문병원이다

 

재활 치료 시설뿐 아니라 돌봄교실, 파견학급 등을 두고

학습과 치료를 병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기부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병원 규모와 시설을

확대할 수 있었다는 게 넥슨 측의 설명이다.

 

넥슨은 2014 12월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푸르메재단에 200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넥슨의 후원을 받아 2016 4월 서울 마포구에 정식 개원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장애가 있는 어린이가 치료와 사회활동, 직업활동을 통합 지원한다.

넥슨은 개원 이후에도 지난해까지 125500만원을 기부하면서 안정적인 병원 운영에 힘을 더하고 있다.

 

넥슨은 현재 재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국내 19세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 수가 30만명에 달하는 반면

 전문병원은 부족한 현실을 고려해 관련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재활병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

넥슨 이외 기업과 단체의 기부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 밖에도 넥슨은 '프롬 어 차일드(from a CHILD)'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 어린이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4년부터 15년째 진행 중인 도서공간 지원사업인

넥슨 작은책방을 통해 국내 지역아동센터와 기관 112,

네팔, 캄보디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몽골 등

7개국 관련센터와 기관 119개곳에 10만권의 책을 기부했다.

 

청소년의 코딩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16년부터는 매년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NYPC)를 개최하고 있다.

NYPC는 지난해 5400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면서 대표적인 코딩 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이외에도 넥슨은 소규모 코딩 대회와 플랫폼에 꾸준히 후원 중이다.

 

지난해에는 창의적 놀이문화 조성을 위한 블록 기부재단 소호임팩트를 세웠다

재단을 통해 창의력 증진과 사회문제 해결을 연구하는

다양한 재단과 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기부사업을 진행했다.

 

현재까지 국내 지역아동센터와 미얀마, 캄보디아,

네팔, 몽골, 방글라데시 등에 630만개의 블록을 기부한 상태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고민했다"면서 "긍정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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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핸즈 소식2019.03.14 16:36



대전광역시 - 넥슨재단 업무협약식 (사진 = 넥슨)





4년 간 100억 기부, 넥슨 어린이재활병원 대전에 열린다

[게임메카 2019 - 2 -21 / 김미희 기자 ] 




넥슨재단은 21일, 대전광역시와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100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에 건립을 추진 중인 첫 공공 어린이 재활 전문병원이다. 
2021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면적 17,260.8㎡(약 5,221평)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약 60개 병상이 마련된다. 
재활치료 시설과 함께 돌봄교실과 파견학급 등 교육과 치료를 병행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게 된다.

넥슨재단은 병원 건립을 위해 약 4년 간 100억 원을 기부할 예정이다. 
건립기금은 넥슨코리아 출연금 및 NXC 김정주 대표 개인 기부금으로 조성된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지난해 넥슨재단 출범 당시 발표했던 제2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계획을 실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대전광역시에서 추진 중인 공공분야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의 필요성과 비전에 깊이 공감하며, 
병원 건립과 운영을 위해 다방면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 허태정 시장은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으로 치료 및 재활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환아들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넥슨재단과 협력을 통해 보다 안정적인 병원 설립 및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2014년 12월에 푸르메재단과 협약을 통해 국내 첫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200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2016년 4월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열렸으며,
 넥슨은 병원 개원 이후에도 환아들의 재활치료 지원 및 안정적인 병원 운영을 위해 2018년까지 총 12억 5,500만 원을 기부했다.




넥슨핸즈 소식2018.12.18 15:52

 


 

넥슨 '작은책방' 국내외 119호점 개관…어린이재활병원,코딩대회도 지원

[노컷뉴스 2018-12-17 / 김연지 기자] 



넥슨 컴퍼니가 지난 2005년 1호점을 개설한

 '작은책방'이 올해 국내외에서 119호점으로 확대됐다. 

누적 제공 도서는 10만여권에 이른다.  

작은책방은 아이들에게

지식과 배움의 터를 마련해 주기 위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시작된 사업으로,

 2005년 경남 통영시 풍화분교에 처음 개설된 이래

서울, 경남, 전북, 충남 등 국내 지역아동센터나 기관에 잇따라 설치됐다.

 

 2011년부터는 '위시 플래닛(Wish Planet)이라는 명칭으로

해외로도 확대돼 아프리카 브룬디와 네팔, 캄보디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몽골 등의 국가에 7개 점을 개관하기에 이르렀다.  

아이들의 건강을 지원하는 사업도 눈길을 끈다.

 넥슨은 2013년 푸르메재단과 협약을 맺은데 이어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200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2016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국내 유일의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으로 개원해 

현재까지 약 10만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재활치료를 제공했다.  

넥슨은 개원 이후에도 넥슨콘텐츠축제(네코제) 행사 수익금과 

'영웅의 군단' 페이퍼토이 판매수익금, '넥슨-롯데' 시구행사 스페셜데이 기부금, 

'미숙아 조기집중 치료 프로그램' 조성 지원금 등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넥슨은 창의적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2016년부터 청소년들의 코딩 대회인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를 운영하고 있다. 

 

첫해에 2천5백여명이 참가한데 이어 

2017년에는 4천5백명, 올해는 5천4백명이 각각 온라인예선에 참가하는 등

 매년 참가자가 늘면서 대표적인 청소년 코딩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이밖에 국내외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인 놀이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국내 지역아동센터 및 미얀마, 캄보디아, 네팔, 몽골 등지에서

'브릭(Brick)' 기부사업을 진행해왔다. 


올들어서는 지난 2월 별도의 재단인

'소호임팩트'를 미국에 설립했다. 

 

넥슨재단은 미국 소호임팩트 재단과 함께

전국 60여개 넥슨 작은책방 및 지역아동센터에 60만 브릭을 기부했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2018 산타원정대에 참여해

33만 브릭으로 제작한 브릭트리를 기부했다.


넥슨은 사회공헌 사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올해 1월 비영리재단인 넥슨재단을 설립했다. 

 

넥슨재단은 NXC, 넥슨코리아 등 넥슨 컴퍼니를 구성하는 주요 기업들이

 개별적으로 진행해왔던 다양한 사업들을 통합적으로 운영, 관리하며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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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핸즈 소식2018.10.19 11:31

제2회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대회 전경.(사진=넥슨)



넥슨, 미래인재 육성 앞장... 청소년 코딩지원 사업 확대

[아시아타임즈 2018-10-19 / 이수영 기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한 

혁신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필수역량에 해당하는 코딩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게임기업 넥슨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청소년 코딩 분야에 사회공헌 차원의 다양한 투자에 나섰다.


◇ 3회 맞이한 자체 코딩 대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넥슨은 지난 2016년부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코딩을 경험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고자 매년 청소년 코딩대회 'NYPC'를 개최하고 있다. 

NYPC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코딩의 중요성에 비해 일반 학생들의 접근이나 경험이

 어렵다는 점에 주목, 청소년들에게 익숙한 넥슨 브랜드를 활용하여 코딩 경험의 문턱을 낮추고자 기획됐다.

NYPC에서 출제되는 문제가 일반 코딩 대회 문제와 다른 점은 

넥슨이 서비스하는 인기게임의 콘텐츠를 활용하거나, 

실제 게임개발 또는 서비스 상황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적용한 점이다.

지난해에는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내 캠프파이어 콘텐츠를 소재로 

유저들이 설치하는 캠프파이어의 간격을 적정하게 유지하는 프로그래밍 문제가 출제됐으며, 

모바일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에서 돌도끼 아이템을 제작하는 과정을 

프로그램으로 작성하는 문제 등이 출제되어 관심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익숙한 게임을 배경으로 원하는 상황을 구현하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딩이 교과목이 아닌 재미있는 논리도구라는 점을 인식하게 된다.


NYPC는 넥슨이 오랜 기간 게임개발을 통해 쌓아온 기술 분야 노하우와 

이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문제 출제로 청소년 및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016년 첫 대회에 2500여 명이 참가한 데 이어 작년 2회 대회에는 45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대표적인 청소년 코딩 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3회째를 맞는 올해 대회에서도 넥슨 내 유명 개발자 및 

외부 교수진으로 구성된 문제출제위원단에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코딩 문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온라인 예선 문제의 단계별 난이도를 설정하여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일반 학생들도 

낮은 단계 문제부터 부담 없이 도전해볼 수 있도록 했다.

올해 NYPC 온라인 예선은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간 진행됐다. 

약 54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86명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넥슨 사옥에서 본선 대회를 개최한다.



2018 NYPC 토크콘서트 전경.(사진=넥슨)

NYPC 토크콘서트에서 환영사하는 넥슨코리아 이정헌 대표.(사진=넥슨)



◇ 코딩 경험과 진로 고민 나누는 멘토링 프로그램 'NYPC 토크콘서트'

넥슨은 지난해부터 NYPC 대회와 더불어 멘토링 프로그램 'NYPC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토크콘서트는 다양한 전문가들의 경험 공유 및 코딩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는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송호준 미디어 아티스트, 개발 분야의 넥슨 하재승 선임연구원, 

교육 분야의 에누마 이건호 공동대표, 게임 분야의 넥슨 이은석 디렉터 등

 4인이 NYPC 공식 앰버서더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는 코딩을 접하게 된 

각자의 경험담과 다양한 분야의 활용 사례 등을 공유하며

 '코딩은 개인이 삶을 주도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라는 점을 강조, 

결국 개인의 삶을 컨트롤할 수 있는 역량이 학습보다 중요한 덕목임을 전달해 

참석자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넥슨은 지난해 토크콘서트에 대한 높은 호응으로 행사 규모를 대폭 확대, 

지난 8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총 400명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2018년 NYPC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 토크콘서트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게임 데이터 분석 전문 조직인 

넥슨 인텔리전스랩스 총괄 강대현 부사장을 비롯해

 딥러닝 음성합성 엔진 개발로 화제를 모은 데브시스터즈 김태훈 머신러닝 엔지니어,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단체 멋쟁이사자처럼 이두희 대표, 

가상화폐 AI 스피커를 제작한 콩돌이 프로덕션 이진호, 이수현 등 

각 분야에서 코딩으로 세상을 바꾸고 있는 전문가들이 앰버서더로 참여, 

코딩의 비전과 경험담을 공유해 많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 다양한 코딩 체험 기회 마련을 위한 소규모 코딩 대회 및 플랫폼 후원 지속
넥슨은 NYPC 개최 외에도 코딩 및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를 위해 

소규모 코딩 대회와 플랫폼에 대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코딩의 필수덕목인 논리력, 정보력, 컴퓨팅 사고력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국제 컴퓨팅 사고력 경진대회 '한국 비버 챌린지 2018'을 공식 후원,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운영을 위한 인프라 시스템 확대에 투자하고 대회 인지도 제고에 앞장섰다.

이와 함께, 지난해 5월과 10월에는 

각각 온·오프라인 알고리즘(코딩) 대회 '선데이코딩'을 공식 후원하고,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엔트리'를 운영 중인 커넥트재단에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IP를 제공하는 등 

코딩 경험 플랫폼 마련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과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청소년들이 코딩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교육과 체험 기회가 더 늘어나야 한다"며

"넥슨은 관련 기술 분야에서 축적해온 오랜 노하우를 활용해 

코딩이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논리도구로 인식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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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핸즈 소식2018.10.08 17:55



넥슨, 제 3회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본선 진출자 확정

<글로벌 경제 신문 2018-09-28>


㈜넥슨(대표 이정헌)은 28일 ‘제 3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의 본선 대회 진출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간 진행된 온라인 예선에는 약 5,400여 명의 참가자가 몰렸으며, 
이 중 12세~14세 부문 상위 20명, 15세~19세 부문 상위 62명 등 총 82명이 본선대회에 진출했다.

NYPC 2018 본선 대회는 내달 27일 오전 9시 판교 넥슨 사옥에서 열리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및 장학금 500만 원과 노트북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또한, 15세~19세 부문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장학금 300만 원과 노트북을, 
12세~14세 부문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및 장학금 200만 원과 노트북을 지급한다.

넥슨과 넥슨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NYPC는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돼 올해 3회째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