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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개성넘치는 재활용 종이가구 플렉서블러브(Flexible Love)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어느덧 2019 기해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은 신년을 맞아 새로운 계획과 다짐을 세우고 계신가요? : ) 넥슨핸즈는 올해도 사회의 의미 있는 소식을 전해드리기를 약속드리며, 오늘도 흥미로운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 최근 인테리어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트렌디한 디자인의 가구가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가구의 경우 사용주기가 과거에 비해 짧아지고 있어서 가구를 만들기 위한 자원도 많이 소비되고 있죠. 교체 주기가 짧아진 가구를 만들기 위해 소비되는 자원도 늘어가고 있는 요즘! 발상이나 모양 모두 독특한 가구가 있습니다. 재활용 종이로 만드는 창의적인 친환경 가구 '플렉서블 러브 (Flexiblelove)'가 그 주인공! 한눈에 봐도 평범해 보.. 더보기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페트병으로 만든 수영복 ‘FAIR HARBOR’ 안녕하세요. 넥슨의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벌써 6월이 끝나가고 무더운 여름이 찾아왔는데요, 다들 여름휴가 계획은 세우셨나요? : ) 시원하고 깨끗한 바다에서 물놀이를 한껏 즐기고 싶은 계절!오늘은 깨끗한 바다를 위해 페트병을 재활용하여 만든 업사이클링 수영복 '착한 수영복'을 소개해드릴게요~ 패트병으로 만든 수영복 ‘FAIR HARBOR’이 수영복을 만든 사람들은 제이크(Jake Danehy)와 캐롤라인(Caroline Danehy)남매인데요,두 사람은 어린시절 여름마다 뉴욕 롱아일랜드의 페어하버(Fair Harbor)바닷가에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넥슨핸즈가 한 차례 소개해 드렸지만,바다 오염의 주범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플라스틱 쓰레기' 랍니다! 이 남매도 바다에서 많은 시간을 .. 더보기
물품기부! 비누/크레파스/이면지 '옮김'에 기부해요 안녕하세요. 넥슨의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생활 속 쌓여가는 이면지, 하루에 몇 장씩 생겨나는 이면지를 어떻게 처리하나 고민한 적이 있나요? 또 호텔을 이용할 때 몇 번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지는 비누가 아깝다고 생각된 적이 있나요? 작고 부러져 잘 사용하지 않는 크레파스는요? 버려지면 쓰레기지만 다시 사용하면 재활용이 되는 물품들!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자원을 기부하여 자원의 선순환에 동참해 주세요~ 넥슨핸즈가 이면지 및 사용하다 버려지는 비누, 크레파스 등의 물품 기부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 "쓰레기로 버려진 비누와 크레파스. 이면지를 모아 재가공해 그것들이 꼭 필요하지만 없어서 못 쓰는 지역으로 옮기는 활동을 하고 있다" - 옮김 - 2010년부터 버려지는 물건들을 재활용해 세계 23.. 더보기
가치와 나눔을 동시에! 디자인 더한 업사이클링 가방 안녕하세요. 넥슨의 사랑 나눔이 나눔핸즈입니다. 앞서 나눔핸즈가 전해드린 업사이클링 사례들을 기억하시나요? : ) [재활용으로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업사이클링 사례] 업사이클링 브랜드들과 업사이클로 탄생한 다양한 예술 작품 거리의 폐품으로 의자를 만든 캔시티 프로젝트 버려진 소방호스로 만든 가방 파이어마커스 리사이클링(recycling)은 버려지는 물건을 원래 용도에 재활용하는데 그치지만 업사이클링(upcycling)은 버려지는 물건에 새로운 아이디어와 용도를 부여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는 과정이죠. : ) 오늘은 업사이클링을 통해 탄생한 가방으로 가치와 나눔을 실천하는 착한 브랜드를 만나 볼게요~ 폐간판으로 만든 가방, 몬돌키리 (MONDOLKIRI) 첫번째 소개해 드릴 업사이클링 가방 브랜드는 폐간판.. 더보기
물건의 재사용과 나눔! 특별한 쓰레기봉투 Goedzak 안녕하세요. 넥슨의 창의 Maker 창의핸즈입니다. 내가 안 쓰는 물건이 누군가에겐 필요한 물건이 된다! 넥슨핸즈가 종종 소개해 드린 사례는 필요 없는 물건, 옷, 장난감 등 품목에 따라 적합한 단체에 직접 기부하는 형태였는데요. 오늘 소개해 드리는 특별한 쓰레기봉투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진짜 물건이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 나눌 수 있는 아이디어가 더해진 사례랍니다. 네덜란드의 특별한 쓰레기봉투 '훗사크(Goedzak)'을 소개합니다. :') 길가에 놓인 투명한 봉투의 노란색 줄무늬가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얼핏 보기엔 쓰레기봉투 같아 보이진 않는데, 버려진 모습이죠. 이 봉투는 네덜란드의 디자인 회사 '웰메이커스(Waarmakers)'가 디자인한 재사용 물건을 담는 봉투 '훗사크(Goedzak)'랍니다... 더보기
공중전화부스의 변신! 작은 도서관과 예술로 재탄생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 ) 요즘 거리에서 찾아보기 힘든 공중전화 예전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목소리를 잠시라도 듣고자 동전과 전화카드를 사용해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곤 했죠. 간혹 동전 몇 개를 손에 쥐고 그 앞을 서성이던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여러분은 공중전화에 대한 추억이 있으신가요? :-) 이젠 거리에서 자취를 많이 감춘 공중전화 휴대폰의 보급으로 공중전화를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점점 줄어들었고, 요즘은 군인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전화가 되었답니다. ^^; 이러한 변화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도 마찬가지인데요, 세계 여러 도시에서는 이용률이 감소한 공중전화 부스의 활용 방안을 고심하고 있답니다. 공익적이고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들을 찾아낸 도시들! 도심 속 .. 더보기
업사이클링 브랜드 · 예술! 재활용에 디자인을 더하다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 ) 6월 5일,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 보호의 필요성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실천방법! 작은 습관을 소개해 드렸죠! 사소한 절약과 조그만 실천이 모여 지구를 지킬 수 있다는 믿음을 가져보는 시간이었어요. : ) ▶▶ 세계환경의 날, 지금 바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다시보기 넥슨핸즈가 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전하는 두 번째 메세지! 환경보호의 의지가 예술과 디자인에서는 어떻게 빛나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오늘의 메세지는 바로 '업사이클링(up-cycling)'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 ) 업사이클링 (up-cycling) 기존에 버려지는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서 디자인을 가미하는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새로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