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플러스2017.06.16 09:44

 

 

안녕하세요. 넥슨의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전쟁이나 악습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고통받는 아이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

"나는 [#위험에처한어린이]를 지킵니다" 유니세프 핀 캠페인을 소개합니다.

 

 

 

 

 

가슴에 달린 파란색 옷핀.

나는 [#위험에처한어린이]를 지킵니다.

 

 

"유니세프 [#every child]핀은

위험에 처한 어린이들을 지키자는 우리의 다짐입니다.

옷핀 한 개가 채워질 때마다, 우리는 더 많은 어린이를 지킬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생명과 미래가 위태로운 어린이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유니세프 핀은 위험에 처한 [#어린이]들을 지키기 위해 제작 되었습니다."

 

- 유니세프 홈페이지 中 -

 

 

 

 

혹시 옷이나 가방에

파란 '유니세프 핀'을 달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신 적 있나요?

이 핀은 유니세프 [#every child] 핀으로 전쟁이나 악습,

질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지키자는 다짐을 담고 있답니다.

 

누구나 세상의 모든 어린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기를 희망하지만

세상에는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위험한 상황에 놓인 어린이,

백신으로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병으로 세상을 떠나는 어린이 등

생명과 미래가 위태로운 어린이가 많다는 사실을 미처 모르고 살아가고 있죠.

 

 

 

 

 

 

옷핀을 뜻하는 영어 'safety pin'에 착안해 '안전함'의 뜻을 담은 유니세프 핀은

이렇게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어린이를 후원하고 독려하는 캠페인입니다.

 

 유니세프 #every child 핀 캠페인을 통해 정기 후원에 참여하시면,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유니세프 'every child' 핀이 증정되며,

후원자는 옷, 가방 등에 핀을 달고 어린이를 위한 관심과 다짐을 표현할 수 있죠.

 

 

 

 

[사진/ 유니세프 블로그 http://blog.naver.com/unicefgarden]

 

미처 보지 못한

[#위험에처한어린이]가 있습니다.

 

누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채 어린이가 혼자 위험을 견뎌서는 안됩니다.

그동안 보지 못했던, 어린이들을 이제 지킬 것입니다. - 배우 한지민

 

처음 보는 남자와 강제로 결혼하는 어린이가,

전쟁터에 끌려가는 어린이가, 먹을 것이 없어 세상을 떠나는 어린이가..

단지 제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배우 이희준

 

 

 

[사진/ 유니세프 블로그 http://blog.naver.com/unicefgarden]

 

 

4월에 시작된 유니세프 핀 캠페인에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활동 중인 배우 한지민을 비롯해

고수, 진구, 한효주, 이희준 등의 배우가 참여하고

유니세프 핀 캠페인을 알리고 있습니다.

 

배우들의 말처럼 이 순간에도 우리가 미처 보지 못한 전쟁과 질병

그리고 악습으로 인해 위험에 처한 어린이들이 고통받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후원금으로 조혼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지키고,

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에게 백신을 공급해 줄 수 있으며

분쟁 지역 어린이들에게 총성없는 안전한 잠자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등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 유니세프 정기후원 참여하기

(위 핀 사진을 클릭하시면 유니세프 핀 캠페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위험에처한어린이]를 돕는 유니세프 핀 캠페인

아이들이 웃음과 건강을 되찾고, 희망찬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널리 알려 주시고, 참여해 주시길 바랍니다. : )

 

 

 

 * 사진/참고 : 유니세프 홈페이지 /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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