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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하는 코딩 교육은 어떻게 다를까?
넥슨재단은 누구나 쉽게 코딩을 배우며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이파이브챌린지', ‘메이플스토리 월드 에듀케이션’, BIKO 등
단계적 코딩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더욱 고도화된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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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X 사랑의달팽이 <소리 나눔 프로젝트> 소리 너머, 꿈
넥슨재단과 메이플스토리는 청각장애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일시적인 지원을 넘어 청각장애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삶에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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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놀이터, 도토리하우스
작년 11월 서울시 종로구 원남동에 국내 최초의 중증 어린이 환자 단기 돌봄 의료 시설,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가 문을 열었다.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는 어떤 곳일까? 개원 후 4개월, 어떤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이곳을 다녀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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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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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밝히는 착한 축구공 '소켓'
안녕하세요~ 오늘도 훈훈한 소식을 들고 찾아온 넥슨의 사랑 나눔이 '나눔핸즈'입니다. : ) 여러분 축구 좋아하시나요? ^^ 오늘 넥슨핸즈가 소개해 드릴 이야기가 바로 축구공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기발하고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세상을 밝히는 '착한 축구공'이 있답니다. 바로 '소켓(SOCCKET)'이라는 건데요~ 왜 착한 축구공인지~ 지금부터 들려 드릴게요~ :-) 어딘가 달라 보이는 축구공, 어둠을 밝히는 공 '소켓(SOCCKET)'입니다. 하버드 대학 재학생이었던 Jessica O. Mathews와 Julia Silverman에 의해 디자인된 소켓 볼은 공 내부에 진동을 감지하는 센서와 하이브리드형 발전 디바이스가 내장되어 있어 축구를 할 때 공에 가해지는 운동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해 주는 특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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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디자인 사례! 모두를 위한 디자인
안녕하세요. 넥슨의 사랑 나눔이 나눔핸즈입니다. 여러분은 불의의 사고로 몸의 불편을 겪어 보신 적이 있나요? 발목을 조금만 삐끗해도 계단이나 가파른 경사로가 여간 불편한 게 아니죠. 우리가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시설들은 대부분 정상적인 다수에게 맞춰져 있기 때문에 몸이 조금만 불편해도 자유롭게 접근, 이용이 불가능한 경우가 있지요. 그런데 최근에는 장애인, 노인, 어린이 등 다양한 사용자를 포괄하는 디자인이 늘어나는 추세랍니다. 사회적 약자를 배려한 디자인 이것을 바로 무장애 디자인 혹은 유니버셜 디자인이라고 부르는데요, 어떤 것인지~ 넥슨핸즈와 함께 자세히 알아볼까요? : ) 유니버셜 디자인 (universal design)이란. 장애의 유무나 연령, 사회 환경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제품 건축,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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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자란 시간, 헬로메이트!
헬로메이플을 활용한 대학생 코딩교육 봉사 프로그램, 헬로메이트 1기가 마무리되었다. 우리는 헬로메이트 1기 수료식을 준비하며, 함께한 대학생 멘토들에게 헬로메이트 활동을 드라마나 영화로 만든다면 어떤 제목을 붙이고 싶냐는 조금 엉뚱한 질문을 던졌다. 멘토들은 ‘우당탕탕’ ‘이게 되네?’ ‘하면 잘하잖아’ ‘우리들은 자란다’ 등의 제목을 말했다. 가능성과 성장의 의미가 담겨있는 제목이었다. 이 드라마는 한 학기 동안 게임을 만들며 코딩을 익힌 청소년 멘티들에 대한 이야기 이기도 하지만, 그들과 함께하며 성장한 멘토 자신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안 될 것 같은 것도 막상 해보면 되기도 하고, 못할 것 같은 것도 함께하면 잘할 수 있고, 그러는 과정에서 우리는 모두 자란다! 서울대학교·성균관대학교·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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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목일에 소개하는 특별한 책, Tree Book Tree
안녕하세요. 넥슨의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 식목일 즈음하면 잠시 잊고 있던, '나무'에 대한 고마움을 한번쯤 되새기곤 하는데요, 오늘은 식목일을 맞아 여러분에게 특별한 책을 한 권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바로, 다시 나무가 되는 그림책 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책인지 궁금하시죠? : ) 일반적으로 한 권의 책을 만들기 위해서는 3m 길이의 나무 한 그루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책 100권을 만들기 위해서는 30년산 나무 한 그루가 필요하죠. 또한 책 한 권을 만들 때마다 7.5kg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기 때문에 나무 손실 뿐만 아니라 환경에 무리를 주게 됩니다. : ( 최근 전자책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지만 여전히 종이책은 우리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하고, 아이디어를 주는 고마운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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