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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하는 코딩 교육은 어떻게 다를까?
넥슨재단은 누구나 쉽게 코딩을 배우며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이파이브챌린지', ‘메이플스토리 월드 에듀케이션’, BIKO 등
단계적 코딩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단계별로 더욱 고도화된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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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X 사랑의달팽이 <소리 나눔 프로젝트> 소리 너머, 꿈
넥슨재단과 메이플스토리는 청각장애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일시적인 지원을 넘어 청각장애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삶에 장기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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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놀이터, 도토리하우스
작년 11월 서울시 종로구 원남동에 국내 최초의 중증 어린이 환자 단기 돌봄 의료 시설,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가 문을 열었다.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는 어떤 곳일까? 개원 후 4개월, 어떤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이곳을 다녀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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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명예사원이 된 영케어러의 특별한 1박 2일
'위드영 겨울방학 힐링캠프' 스케치넥슨게임즈와 넥슨재단은 지난해부터 영케어러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 ‘위드영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 영케어러(가족돌봄아동)는 장애, 질환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구성원을 직접 돌보거나, 형제자매의 식사와 돌봄을 책임지는 등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만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을 말한다. 사각지대에 놓인 영케어러가 많아 정확한 파악은 어렵지만, 전체 아동청소년의 약 4% 정도가 영케어러인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사회적 인식 부족으로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위드영 프로젝트'는 영케어러가 돌봄 부담을 덜고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코디네이터를 1:1로 매칭하고, 맞춤형 돌봄부담경감패키지를 제공한다. 패키지에는 돌봄, 교육, 건강, 주거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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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플레이가 전시가 된다”…넥슨뮤지엄, 리뉴얼 마치고 재개관
“내 플레이가 전시가 된다”…넥슨뮤지엄, 리뉴얼 마치고 재개관[스포츠경향 = 조진호 기자] 넥슨이 제주에서 운영 중인 넥슨뮤지엄이 약 4개월간의 리뉴얼을 끝내고 12일 그랜드 오픈한다.컴퓨터 박물관으로 출발했던 넥슨뮤지엄은 이번 리뉴얼을 통해 넥슨의 30년 헤리티지를 현대적 매체로 재해석한 국내 유일의 게임 브랜드 거점으로 새롭게 자리매김한다. 기존 기술사 중심의 전시 방식에서 벗어나 게임의 즐거움을 만드는 주체를 ‘플레이어’로 정의한 것이 이번 리뉴얼의 핵심. 대한민국과 넥슨이 선도해 온 온라인 게임의 스토리를 다루고, 유저들의 플레이 기록을 오프라인으로 옮겨 가상 세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선보인다.올해 서비스 30주년을 맞은 ‘바람의나라’를 시작으로 ‘카트라이더’, ‘메이플스토리’,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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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어린이재활병원, 73만 장애 어린이 자립 이끌다
넥슨어린이재활병원, 73만 장애 어린이 자립 이끌다[게임뷰 = 박상범 기자] "학교에 오면 내가 너의 엄마가 되어줄게." 초등학교 시절 선생님이 건넨 따뜻한 말 한마디는 휠체어를 타던 한 소년의 마음에 깊이 뿌리내려 '교사'라는 꿈의 씨앗이 되었다. 13살까지 휠체어에 의지해야만 했던 소년은 어느덧 스스로 걷고 운전하며, 5월 교생 실습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스물한 살의 예비 교사로 성장했다. 현재 인천 경인교육대학교 컴퓨터교육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이주언 군의 이야기다. 이 군이 자신의 발로 새로운 시작을 내디딜 수 있었던 배경에는 올해로 개원 10주년을 맞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 있다. 그에 대한 이야기가 최근 넥슨태그를 통해 공개됐다.이 군은 성장기 근육이 뼈의 성장 속도를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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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누적 기부 800억…코딩교육·어린이 재활의료에 장기 지원
넥슨, 누적 기부 800억…코딩교육·어린이 재활의료에 장기 지원[이데일리 = 김현아 기자] 넥슨과 넥슨재단이 게임사가 가진 기술·콘텐츠 역량을 바탕으로 의료·교육·복지·재난 구호 등 사회공헌 영역을 넓히고 있다. 28일 넥슨에 따르면 2025년 넥슨이 사회에 환원한 기부금은 약 110억원이며, 최근 10여 년 누적 기부액은 약 800억원에 달한다. 넥슨은 이를 일회성 후원이 아니라 장기적 약속으로 설명했다. 교육 분야에서는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목표로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컴퓨팅교사협회(ATC)와 운영해온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소프트웨어 공학과 브릭 놀이를 결합한 융합형 코딩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5년 기준 누적 참여 학생 수가 20만명을 넘어섰다. 넥슨은 전국 다수 시·도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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