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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문화, 놀이 그리고 건강…주목받는 NXC 사회공헌 IT, 문화, 놀이 그리고 건강…주목받는 NXC 사회공헌 [제주의소리 = 이동건 기자] 어린이재활병원 필요성 인식 개선 평가 제주에 본사를 둔 NXC의 사회공헌 활동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특히 어린이재활병원의 중요성 인식 개선에 앞장섰다는 평가다. 제주를 비롯한 전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NXC의 선한 영향력이 이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국내 재활이 필요한 19세 이하 아동·청소년은 약 30만명에 달하는데, 이들을 위한 전문적인 재활치료와 장기적인 자활자립을 지원하는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은 턱없이 부족하다. NXC 산하 넥슨컴퍼니는 2014년 12월 푸르메재단과 협약해 국내 최초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추진했다. 넥슨컴퍼니는 어린이재활병원 건설과 초기 운영에 필요한 예산 440억원 중 200억원을 기부했고.. 더보기
게임회사가 의료센터 건립? … 넥슨재단, 미래세대 위한 투자로 ESG 실천 게임회사가 의료센터 건립? … 넥슨재단, 미래세대 위한 투자로 ESG 실천 [CNB저널 = 강동원 기자] 넥슨재단이 넥슨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앞장선다. 이를 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발전시키는 한편, 건강·놀이 등 미래세대를 위한 신규 프로젝트 추진에 속도를 낸다. 교육·체험 과정으로 기회의 장 제공 넥슨재단은 ‘플레이노베이션’,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를 통해 재단 설립 이념인 미래세대가 될 어린이·청소년이 자유롭게 꿈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플레이노베이션은 넥슨재단이 국내외 비영리·소셜 벤처 파트너와 협업해 ‘브릭(brick)’을 활용한 어린이 놀이·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보.. 더보기
넥슨 '나눔·상생'으로 지속 가능 경영 모색 넥슨 '나눔·상생'으로 지속 가능 경영 모색 [비즈트리뷴 = 윤소진 기자] ESG경영이 사회적인 화두로 떠오른 만큼 게임업계에서도 이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넥슨 역시 친환경, 사회공헌은 물론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방안을 여러 각도로 추진하는 모습이다. 넥슨은 이전부터 넥슨 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해왔다. 앞으로도 ESG경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넥슨 관계자는 "경영전략 차원에서 ESG경영 도입을 위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넥슨은 지난 2018년 넥슨 컴퍼니를 구성하는 주요 기업들이 개별적으로 진행해왔던 다양한 사업들을 통합적으로 운영, 관리하며,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신규사업들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역할을 수행할 ‘넥슨재단.. 더보기
“인재 육성부터 환경 보호까지”…네오플, 제주도와의 상생 ‘눈길’ “인재 육성부터 환경 보호까지”…네오플, 제주도와의 상생 ‘눈길’ [디지털데일리 = 왕진화 기자] 네오플이 제주도와 동반성장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면서 게임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2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최근 PC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 개발사로 유명한 넥슨 계열사 네오플(대표 노정환)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 힘쓰고 있다. 네오플은 매년 공개 채용 및 수시 채용을 진행하며 인재를 확보해나가는 중이다. 네오플은 2015년 제주로 본사를 옮긴 이후 꾸준히 채용을 실시해 인력을 지속 충원, 현재 약 1000명 규모의 회사로 성장했다. 특히 올해 초 네오플은 신입사원 초임을 개발 직군 5000만원, 비개발 직군 4500만원으로 상향했다. 제주 이외.. 더보기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 위한 지원 사업 다각화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 위한 지원 사업 다각화" [중앙일보] IT를 중심으로 세상의 변화가 가팔라지면서 코딩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 또한 청소년 코딩 경험 다변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10월 30일 제6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본선 개최를 앞두고 있는 게임기업 넥슨 역시 청소년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차원의 다양한 투자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넥슨은 지난 2016년부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코딩을 경험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고자 매년 청소년 코딩대회 ‘NYPC’를 개최하고 있다. NYPC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코딩의 중요성에 비해 일반 학생들의 접근이나 경험이 어렵다는 점에 주.. 더보기
지금 가장 힙해진 국악 국악 하면 과거의 유산이거나 어르신이 듣는 음악이라고 생각되던 때가 있었다. 의 심사위원 송가인 님 역시 "국악은 한국에서 더 대우받지 못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국악이 힙해졌다. 유행의 최전선에 우리의 국악이 있다. 정말로! 우선, 국악 경연 프로그램 두 개가 연달아 방영되고 있다. 지난 8월 첫 방송된 MBN 는 가장 한국적이면서 글로벌한 대한민국 최초 퓨전 국악 오디션을 표방한다. 발라드부터 힙합, 댄스, 락까지 다양한 장르와 국악의 크로스오버가 펼쳐지고 있다. 심사위원 역시 신영희, 이봉근, 김나니 등 국악인과 김조한, 김정민, 이수영, 김동완 등 대중 가수들로 이루어져 있다. JTBC 역시 국악과 대중음악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국악이 가진 멋과 매력을 선사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국악.. 더보기
'넥슨작은책방'에 도착한 '나무' 한 그루 넥슨은 '사단법인 행복한아침독서'와 함께 전국의 넥슨작은책방에 정기적으로 도서를 지원하고 있다. 글밥이 적은 그림 책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고등학생이 읽을 수 있는 책까지 다양한 책을 선물한다. 최근, 넥슨작은책방에 아주 특별한 책이 배달되었다. 마치 나무처럼 책장 위에 서 있는 책. 이 책은 제주도에 위치한 그림책 전문 서점, '제주사슴책방'과 함께 골라 선물한 책이다. 책의 제목은 'ARBRE'. 프랑스어로 '나무'라는 뜻이다. 제목 그대로 벚나무의 사계절을 그림으로 표현한 책으로 프랑스에서 출간되었다. 몇 달 전 우리는 넥슨작은책방의 어린이들에게 선물할 책을 고르기 위해 제주 중산간 작은 마을에 위치한 제주사슴책방을 방문했다. 팝업북, 페이퍼 커팅 책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다양한 형태로 아.. 더보기
경계를 넘는 IP IP, 지식재산권이란? 'IP'란 Intellectual Property의 약자로 지식재산권이라고도 불린다. 사전에서 정리한 IP의 정의를 그대로 들고와 옮겨 적으면 아래와 같다. 지식재산권이란 발표, 상표, 디자인 등의 산업재산권과 문학, 음악, 미술 작품 등에 관한 저작권의 총칭이다. 지적재산권, 지적소유권이라고도 한다. 지적소유권에 관한 문제를 담당하는 국제연합의 전문기구인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는 이를 구체적으로 '문학 ·예술 및 과학작품, 연출, 예술가의 공연·음반 및 방송, 발명, 과학적 발견, 공업의장·등록상표·상호 등에 대한 보호권리와 공업·과학·문학 또는 예술분야의 지적 활동에서 발생하는 기타 모든 권리를 포함한다'고 정의하고 있다. (출처 : 두산백과) IP 게임은 IP를 활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