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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넥슨핸즈

'메이플스토리'서 일어난 기적…급성 백혈병 환자 위해 '힘' 모은 유저들 '메이플스토리'서 일어난 기적…급성 백혈병 환자 위해 '힘' 모은 유저들 [쿠키뉴스 = 강한결 기자] '메이플스토리' 유저들이 생명이 위독한 급성혈액암 환자를 위해 마음을 모았다. 지난 21일 메이플인벤 자유 게시판에 "지정 헌혈이 필요합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도움을 주고싶다'는 이용자들의 댓글이 이어졌다. 글쓴이의 사연을 확인한 넥슨도 기민하게 움직였다. 넥슨은 메이플스토리 공식 홈페이지에 공유, 게임 유저들의 지정헌혈을 요청했다.넥슨의 공지 이후 혈액 기증이 빠르게 늘면서 목표치 수량도 하루만에 확보됐다.게이머들 역시 훈훈한 미담이 전해지면서 호평을 전했다. 넥슨은 2018년 출산과정 중 심한 출혈로 생명이 위독한 희귀혈액(Rh-) 산모를 돕기 위해 '던전앤파이터' 유저들의 헌혈.. 더보기
넥슨, 게임대상/콘텐츠대상 상금 2000만원 전액 서울대병원에 기부 넥슨, 게임대상/콘텐츠대상 상금 2000만원 전액 서울대병원에 기부 [스포츠서울 = 김민규기자] 넥슨과 자회사 넷게임즈가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 및 ‘2020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받은 상금 총 2000만원을 서울대학교병원에 전액 기부했다고 11일 밝혔다. 기부금 2000만원은 넷게임즈가 개발한 ‘V4(Victory For)’가 ‘2020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1500만 원과 이정헌 넥슨 대표가 지난해 12월 ‘2020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에서 해외진출유공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며 받은 상금 500만원이다. 이번 기부금은 서울대병원과 넥슨재단이 건립을 추진 중인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완화의료센터’(가칭) 건립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기사전문보기] 더보기
이정헌 넥슨 대표, 게이머들에게 받은 사랑 사회와 나눈다 이정헌 넥슨 대표, 게이머들에게 받은 사랑 사회와 나눈다 [인사이트코리아=이경원 기자] 국내 대표 게임업계 '넥슨'의 이정헌 대표는 넥슨이 받은 사랑을 사회와 나누기 위한 방안을 고민해 왔다. 이에 2015년부터 재단의 필요성과 방향성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으며, 2018년 1월 비영리 재단인 ‘넥슨재단’을 설립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가장 먼저 시작한 사업인 '작은책방'은 2005년 아이들에게 지식과 배움의 터를 마련해주기 위한 취지로 시작해 2020년 기준 국내·외 지역에 총 130개점을 운영 중이다.2016년부터는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과 역량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청소년 코딩 대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이하 NYPC)’를 개최하고 있다. 넥슨은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한.. 더보기
넥슨, '국내 최초'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추진...2022년9월 개원 예정 넥슨, '국내 최초'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추진...2022년 9월 개원 예정 [Viewers = 송인화 기자] 넥슨재단이 국내 최초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인 '대전충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건립해 장애아동들에게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번 기공식 현장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그 외 인원은 모두 온라인으로 참여했다. 한편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앞으로의 건립 과정과 병원 운영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넥슨재단이 계속해서 응원하겠다” 라고 기공식 행사 중 화상대화를 통해 전했다. [기사전문보기] 더보기
넥슨재단, 푸르메재단 넥슨 어린이병원에 3억원 기부 넥슨재단, 푸르메재단 넥슨 어린이병원에 3억원 기부 [매경 게임진 = 안희찬 기자] 넥슨은 넥슨재단이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병원 내 감염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운영 기금 3억 82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금에는 넥슨 콘텐츠 축제인 '네코제'의 수익금이 포함됐으며,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들이 원활하게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지난 2016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개원 이후 ‘이른둥이(미숙아) 조기중재 치료 프로그램’, ‘장애아동 보호자 교육 및 심리치료 지원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다. [기사원문보기] 더보기
넥슨재단 ‘보더리스’ 프로젝트, 게임과 예술 경계 허물다 넥슨재단 ‘보더리스’ 프로젝트, 게임과 예술 경계 허물다 [매일일보 = 박효길 기자] 넥슨재단은 지난 29일 넥슨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토론 프로그램 ‘보더리스: 티키타카 게임 뒷담화’를 공개하며 문화예술 지원 프로젝트의 첫 시작을 알렸다. '보더리스'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게임에 대한 경험과, 전문 분야와 게임의 경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은 토론 프로그램이다. 이와 더불어 지난 18일, 예술과 게임의 경계를 넘나드는 시도를 보여주는 사례인 ‘보더리스 뮤직비디오’ 2편을 공개하며 예술가들을 게임의 영역으로 초대하였다. 해당 영상은 게임의 ‘플레이어’가 현실과 가상의 경계를 허물고 게임 속 가상 세계에서 ‘캐릭터’와 상호작용 하는 과정을 게임 음악에 맞춘 현대무용으로 담아내었다.. 더보기
넥슨재단, 100억 기부로 국내 최초 '독립형 어린이 완화의료센터' 건립 넥슨재단, 100억 기부로 국내 최초 '독립형 어린이 완화의료센터' 건립[미디어SR = 권혁주 기자] 넥슨의 공익법인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이 29일 서울대 병원과 국내 최초의 독립형 어린이 완화의료센터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100억원의 기금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고 밝혔다. 2022년 개원을 목표로 서울시 종로구 원남동에 설립을 추진 중인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완화의료센터'(가칭)는 중증 질환으로 인해 24시간 돌봄이 필요한 소아 환자와 가족에게 종합적인 의료 및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1회 입원 시 최대 6박 7일, 연간 14일까지 입원 및 돌봄이 가능하며, 돌봄 의료시설 외에도 가족상담실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기부금 100억원은 NXC와 넥슨코리아.. 더보기
송재화 NMP 대표, "PC방 지원 핵심은 장사 잘 되는 환경 마련" 송재화 NMP 대표, "PC방 지원 핵심은 장사 잘 되는 환경 마련"[전자신문 = 이현수 기자] 넥슨 자회사로 PC방 관리프로그램 '게토'를 서비스하는 엔미디어플랫폼(NMP)이 어려움에 빠진 PC방 정상화 방안을 강구한다. '장사가 잘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원'이 핵심이다. NMP는 마케팅 도구를 개발, 배포하고 방역과 운영에 도움을 줄 방법을 제공한다. 모회사 PC방 프리미엄 혜택 강화와 연계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이벤트,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 송재화 NMP 대표는 "PC방은 폐업하고 싶어도 영업하지 않으면 가치가 급락해 어쩔 수 없이 손해를 감수하며 영업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위로라는 말을 쓰기 어려울 만큼 어려움이 심각하다"고 말했다. [기사원문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