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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넥슨핸즈

넥슨재단, 한국 비버 챌린지 2018 공식 후원 넥슨재단, 한국 비버 챌린지 2018 공식 후원 넥슨(대표 이정헌)의 비영리재단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이 비브라스 코리아(대표 김동윤), 한국정보과학교육연합회(회장 안성진)와 업무협약을 맺고 컴퓨팅 사고력(Computational Thinking) 경진대회 ‘한국 비버 챌린지 2018’(Bebras Challenge Korea 2018)의 공식 후원에 나선다. 비버 챌린지는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44개국의 초·중·고등학생 약 216만 명이 참여하는 국제 컴퓨팅 사고력 경진대회다. 프로그램을 만드는 코딩(Coding)의 필수 덕목인 논리력, 정보력, 컴퓨팅 사고력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대회다. 넥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한국 비버 챌린지 2018 개최 및 운영을 위한 인프라 시스템 개선 및 확대에 투.. 더보기
넥슨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지원 협약 넥슨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영유아 발달 장애 치료 지원 협약 넥슨의 사회공헌재단 넥슨재단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영유아 발달장애 치료' 사업을 위한 지원 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의 개원 2주년을 맞아 진행한 것으로 넥슨은 3000만원을 병원에 기부한다. 기부금은 넥슨이 지원하고 있는 미숙아 조기 중재 사업인 '우쑥우쑥' 프로그램의 연계과정인 '우리아기 첫 놀이교실' 프로그램에 활용한다. '우리아기 첫 놀이교실'은 재활이 필요한 생후 30개월 미만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집단 놀이 방식의 치료 시스템이다. 이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정서적 기능 향상과 사회성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에서 체계적인 재활.. 더보기
게임업계 상생 이끈 '넥슨식 사회공헌' NDC 폐막 게임업계 상생 이끈 '넥슨식 사회공헌' NDC 폐막 지난 26일 게임업계 최대 지식 공유의 장 NDC(Nexon Developers Conference, 이하 NDC)가 성황리에 막을 내린 가운데, NDC의 의미와 사회공헌적 역할이 조명을 받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사흘간 열린 2018년 NDC는 올해 12회째로, 게임기획, 운영, 프로그래밍, 비주얼아트&사운드, 프로덕션 등 폭넓은 주제의 106개 강연에 약 19,000여 명이 누적 참관한 것으로 집계됐다. 모든 강의는 무료로 진행되며, NDC 종료 이후에는 모든 강연 영상과 발표자료가 NDC 홈페이지에 공유된다. 특히 올해는 사회적인 관심이 뜨거운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 인공지능과 관련한 다양한 지식 나눔과 텐센트, 미호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등.. 더보기
장애인의 날 부산시장 표창 넥슨컴즈 류이세 씨 장애인의 날 부산시장 표창 넥슨 커뮤니케이션즈 류이세 씨 "장애인에 지나친 도움은 편견" 넥슨 커뮤니케이션즈 사원 류이세(26) 씨는 최근 회사에 없어서는 안 될 '에이스'로 꼽힌다. '게이머'들의 악플과 싸우는 웹서비스 업무부터 회사 내 장애인 인식 개선 TF팀 활동까지 종횡무진이다. 최근엔 사이버대학 미디어영상학 공부도 시작하며, 기량을 높여가고 있다. 다이빙하다 다쳐 하반신 마비 휠체어 타며 사회 생활에 도전 취업 앞둔 장애인 자신감 필요 일반인에게도 벅찬 일을 해내는 류 씨는 '하반신 마비'를 앓는 장애인이다. 그러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아닌 한 명의 우수한 '동료'로서 사회 생활에 안착했다. 장애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사례로 인정받아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부산시장으로부터 표창을.. 더보기
넥슨, 사랑의달팽이 후원 청각장애아동 수술비 지원 넥슨, 사랑의달팽이 후원으로 청각장애아동 수술비 지원 넥슨이 청각장애인 지원 단체 사랑의달팽이와 업무협약을 맺고, 청각장애아동 수술과 재활치료 지원 활동에 동참한다. 이번 후원은 올해로 서비스 15주년을 맞은 넥슨 대표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 유저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 일환이다. 26일부터 5월 9일까지 '메이플스토리' 게임 내에서 후원 참여 이벤트 '핑크빈의 나눔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핑크빈의 나눔 프로젝트'로 마련된 후원금은 사랑의달팽이에 전달돼 난청을 확진 받은 아동들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과 이후 언어재활치료 지원비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정욱 넥슨 부사장은 “난청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 치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밝고 건.. 더보기
넥슨, "장애 아이들에게 희망을" ▲ 서울 마포구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어린이 환자와 보호자(좌), '카트라이더' 캐릭터(우) 넥슨, "장애 아이들에게 희망을" < 문화일보 2018.03.27 > 재단 설립으로 사회공헌 체계화 제2어린이재활병원 건립계획도 지난해 27주 만에 1.14㎏ 미숙아로 태어난 김수민(가명) 군. 28주 전에 태어나 신생아 집중치료실에만 머물던 김 군은 발달 지연 현상을 겪고 있었다. 장난감을 거머쥐거나 기어 다니는 등 움직임이 거의 없었고, 웃지도 울지도 않는 등 사회성 발달도 더뎠다. 이에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이른둥이 조기중재 사업’인 ‘우쑥우쑥 프로그램’을 통해 김 군을 지원했다. 김 군은 재활의학과와 정신건강의학과가 협진하는 발달클리닉에서 체계적으로 치료받았다. 물리치료와 발달놀이 치료가.. 더보기
넥슨, 사회공헌활동 앞장선다 '넥슨재단' 출범 넥슨, 사회공헌활동 앞장선다 '넥슨재단' 출범 넥슨재단 출범…2호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계획 브릭 기반 공헌사업 확대…글로벌 기부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이정헌 대표 “넥슨재단은 고민의 결과…적극 지원할 것” 국내 최대 게임회사인 넥슨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넥슨재단'을 27일 출범했다. 넥슨은 이날 경기 성남시 판교사옥에서 열린 '사회공헌 비전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넥슨재단' 출범을 알렸다. 이 재단은 넥슨에서 지금까지 진행하던 모든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어린이재활병원을 추가로 설립하고 해외에서도 사회공헌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우선 서울 이외의 지역에 '제2어린이재활병원'을 짓는다. 현재 자활이 필요한 국내 19세 이하 아동과 청소년은 약 30만명에 달한다. 그러나 통합형 어린이 재활병원은 .. 더보기
넥슨, 제2의 어린이재활병원 만든다 ▲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넥슨, 제2의 어린이재활병원 만든다 국내 유일의 어린이재활병원이 이제 '유일'이 아니게 된다. 넥슨은 27일, 사회공헌 비전 발표를 통해 두 번째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계획을 발표했다. 서울에 위치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19세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의 재활 치료를 전문으로 하는 국내 유일의 병원이다.현재 재활이 필요한 어린이와 청소년은 약 30만 명에 달하지만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병원은국내에서 네 곳에 불과하다. 특히 장기적인 자활, 자립을 지원하는 어린이 병원은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 유일하다. 재활 훈련이 필요한 사람은 많으나 전문 병원은 물론 일반 병원 재활병동의 수도 줄어입원이 필요한 사람들의 대기 시간이 점점 늘어나는 형편이다.길게는 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