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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핸즈 나눔 이야기/보더리스 (Borderless)

2025년 유저들과 함께한 나눔의 추억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그 어느 해보다 유독 유저들과 함께 쌓은 추억이 많았다. 넥슨 22개 게임의 유저들과 함께 조성한 ‘넥슨 히어로 30’ 기금을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나누었고, 게임을 사랑하는 이들을 경복궁으로 초대해 ‘BORDERLESS : 전통, 차원의 문을 열다’ 전시를 펼치기도 했다. 사회공헌 프로젝트와 연계한 팝업 스토어를 열어 마비노기 밀레시안과 더 가까이에서 만나기도 했으며 던전앤파이터 모험가와 메이플스토리 용사님 등 유저의 이름으로 이루어진 뜻깊은 기부도 진행되었다. 이 모든 것은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 가능한 일이다. 넥슨재단이 언제나 마음에 품고 있는 ‘게임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을까?’라는 질문의 정답은 늘 유저들이 가지고 있었다. 넥슨재단은 앞으로도 유저.. 더보기
던전앤파이터와 메이플스토리는 어떻게 전통공예 작품이 되었나? 찬란한 백제의 고도 부여에 전통문화와 국가유산을 교육하는 국내 유일의 국립대학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있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캠퍼스 곳곳에서는 오늘도 학생들이 전통문화를 배우고 익히며, 전통을 이어 새로움을 만들어 나가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에서 회화, 도자, 조각, 섬유 등을 배우고 있는 7팀 13명의 신진예술가들은 넥슨재단이 후원하는 《BORDERLESS : 전통, 차원의 문을 열다》 전시를 위해 단청, 도자, 목칠, 자수, 회화, 조각, 매듭, 염색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네오플과 넥슨의 게임 던전앤파이터와 메이플스토리를 담은 전통 공예 작품을 제작했다. 던전앤파이터 대표 직업을 단청 기법으로 그리고, 달항아리와 목칠로 메이플스토리만의 감성을 표현하고, 오방색 비단 .. 더보기
넥슨 게임이 덕수궁에 간 이유는? 지금, 서울 덕수궁 덕홍전에서는 국가유산진흥원과 넥슨재단이 주최하는 보더리스 Craft판 전시 가 진행 중이다.1912년 재건된 덕홍전은 고종황제가 귀빈을 접견하던 편전으로 내부가 넓게 트여 있으며 문을 모두 닫으면 낮에도 빛이 많이 들지 않은 호젓한 분위기의 건물이다. 이 뜻깊은 장소에 게임과 전통공예가 초대받았다. 언뜻 거리가 멀어 보이는 전통공예와 게임이 서로의 귀빈이 되어 덕수궁에서 만난 특별한 전시는 넥슨재단의 문화예술 지원 사업 ‘보더리스’로부터 시작되었다.  넥슨재단과 보더리스 보더리스는 게임과 다른 문화예술의 융합을 도모하는 프로젝트로 게임을 예술적 영감의 원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창작자에게 넥슨 게임 콘텐츠를 제공하고, 그렇게 태어난 새롭고 다양한 작품을 더 많은 사람들이 향유할 수 있.. 더보기
전통공예와 게임의 만남! '제 2회 보더리스-Craft판' 넥슨의 게임이 한국의 멋을 담은 독창적인 전통 공예품으로 재탄생한다! 게임과 문화예술의 융합을 지원하는 넥슨재단의 야심찬 프로젝트,‘보더리스’가 올해 ‘제 2회 보더리스-Craft판’으로 돌아왔다. 지난 2021년 넥슨재단은‘제1회 보더리스 공모전: PLAY 판’을 통해 게임과 전통공연의 만남을 도모하며게임 유저들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전통공연 관객들에게는 신선한 자극을 선사한 바 있다.올해 열리는 제 2회 보더리스는 전통 공예와 함께 한다.오는 11월 전시를 통해 대중들에게 작품을 공개할 예정으로 차근차근 전시 준비와 작품 제작을 진행 중이다. 국가유산진흥원과 넥슨재단의 만남지난 5월 넥슨재단과 국가유산진흥원이 한국의집에서 만나 ‘보더리스-Craft판’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국가유산진흥원.. 더보기
게임과 전통예술의 만남, 그 후 2021년 7월 접수를 받으며 처음 시작된 보더리스 공모전이 2022년 5월 세종문화회관 본공연과 갈라공연을 끝으로 마무리가 되었다. 하지만 보더리스 공연은 일회성 공연에서 끝나지 않았다. 다양한 모습으로 새로운 관객들을 만나며 게임과 전통예술이 융합된 공연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보더리스 공연을 함께 준비한 ‘예술숲’은 지난해 연말 ‘2022 KBS 국악대상’에서 ‘출판 및 미디어상’을 수상 하기도 했다. ‘넥슨재단 제1회 보더리스 공연 : PLAY 판’은 게임과 전통예술계에 어떤 영향을 주었을까?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본 공연과 갈라 공연 5월 11일과 12일 양일 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넥슨재단 제1회 보더리스 공연 : PLAY 판' 본 공연과 갈라 공연이 진행되었다. ‘게임과.. 더보기
게임아트, 시대의 예술이 되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넥슨 게임아트전 ‘넥스테이지(Nextage)’가 진행 중이다. 지난 12월 10일부터 시작된 이 전시는 내년 1월 29일까지 개최된다. 넥스테이지를 관람하기 위해 예술의전당에 다녀왔다. 그리고 이곳에서 단순한 게임아트 전시를 넘어 게임과 예술이 손을 잡은 시대, 바로 지금을 만날 수 있었다.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 28년이 된 해에 예술의전당에서 목격한 다른 무엇도 아닌 예술로서의 게임을 소개한다. NEXON GAME ART 예술의전당 앞 교차로에서부터 NEXON GAME ART 굵은 글씨가 쓰인 노란 현수막이 보인다. 클래식 공연이나 미술 전시 안내 현수막만 주로 걸려있던 예술의전당 외벽에 NEXON, GAME, ART 세 단어가 함께 자리한 모습이 상징적이다. 넥슨.. 더보기
"모든 것이 새로워" "전통예술과 게임 모두에게 해피 윈윈" ‘넥슨재단 제 1회 보더리스 공연 : PLAY판' 후기 5월 11일과 12일 이틀동안 서울 광화문의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넥슨재단 제1회 보더리스 공연 : PLAY 판' 본 공연과 갈라 공연이 진행되었다. ‘게임과 전통예술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작년 7월 처음 공모전 접수를 시작해 1차 서류 심사, 2차 PT 심사, 관객 심사단과 전문가 심사단이 함께 진행한 쇼케이스까지 여러 과정을 거쳐 선정된 최종 세 팀이 드디어 관객들과 만났다. 첫날 열린 본 공연에서는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한 우승팀 ‘현대연희 prototype21’의 연희극 ‘[필수] 극락왕생’이 펼쳐졌으며, 둘째 날 갈라 공연에서는 우승팀의 공연을 비롯해 카트라이더를 전래동화로 펼쳐낸 ‘보쏘'의 ‘넥슨동화', 바람의나라를 오케스트라와 마.. 더보기
"메이플스토리 유저라면, 최소 세 번의 소름은 보장" 보더리스 공모전 쇼케이스 심사위원 라이브 본부 최원준 본부장 인터뷰 1월 20일 저녁 7시 서울 남산국악당에서 '넥슨재단'이 주최하고 '예술숲'에서 주관한 '보더리스 공모전' 쇼케이스가 진행되었다. 제1회 '보더리스 공모전'은 게임과 전통예술의 만남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이날 1,2차 예선을 거쳐 최종 결선에 오른 '플레이오케스트라' '보쏘' '현대연희 prototype21' 세 팀이 각각 25분씩 쇼케이스 공연을 펼쳤고, 김덕수 심사위원장을 필두로 한 전문가 심사위원 14명과 관객 심사단 100여 명이 심사에 참여해 본 공연을 치를 한 팀을 선정했다. 공연이 끝나자마자 바로 심사 결과를 취합했고, 최종 우승의 영광은 ‘메이플스토리’ IP를 활용해 공연을 진행한 '현대연희 prototype21' 팀에게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