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넥슨핸즈 나눔 이야기/플레이노베이션(Playnovation)

용담댐 수달을 구하라! 지난 3년간 고도화된 하이파이브 챌린지 넥슨재단과 ATC(초등컴퓨팅교사협회)는 2020년부터 3년째 '하이파이브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다.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스토리와 브릭을 통해 창의적으로 협력하며 표현력과 상상력이 풍부한 학생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미래 교육 도전 프로젝트이다. 국내 초, 중, 특수학교 대상으로 브릭 놀이와 노블 엔지니어링 교수법을 융합한 창의성 교육 커리큘럼을 보급하고 새로운 방식의 창의성 교육을 제시하고 있으며 학생들에게는 자신의 머릿속 생각을 정교하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고,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발견하며 해결해나가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주로 공교육 현장에서 진행되고있으며 지금까지 전국 초등학교 134 학급 3,5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 더보기
몽골의 게르허브와 함께한 4년을 마무리하며 넥슨재단 박선민 팀장이 말하는 게르허브와의 파트너십 몽골의 게르허브와 넥슨재단은 2018년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처음 만났다. 당시 넥슨재단은 설립 1년 차, 게르허브는 3년 차 신생 조직이었다. 사업을 시작한 지 오래되지 않은 두 조직이 뜻을 모아 게르촌의 어린이,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게르우데를 만들었고, 이후 4년간 함께 게르우데를 이끌어나갔다. 넥슨재단은 브릭을 제공하고 놀이와 교육 노하우를 나누었고, 게르허브는 몽골 현지에서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책임졌다. 넥슨재단은 게르허브와의 협업을 올해로 마무리한다. 게르허브와의 4년을 정리하며 넥슨재단의 박선민 팀장을 만났다. 4년 동안 게르허브와 넥슨재단이 함께 이루어낸 것에 대해 묻고 지난 4년을 마무리하는 소회를 나누었다. 게르허브와의.. 더보기
여기가 우리의 키베라입니다. 케냐 키베라에는 키베라 주민들과 KDI(케냐의 비영리 도시계획∙건축디자인 전문 기관), 넥슨재단이 힘을 모아 건립한 4개의 플레이베이즈(PlayBaze)가 있다. 플레이베이즈는 어떤 곳이며 키베라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 This is our Kibera 케냐에서 보내온 매력적인 짧은 영상 한 편에서 우리는 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키베라에서 나고 자란 주민들, 케냐의 건축디자인 전문 기관 KDI, 그리고 한국의 넥슨재단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탄생한 플레이베이즈를 소개한다. 가장 취약한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을 위해 키베라 주민들과 KDI, 넥슨재단은 키베라에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고, 배우며,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마음을 모았고 2020년 '플레이베이즈 프로젝트'가 처음 시작되었다. 키.. 더보기
케냐 어린이들을 위한 플레이베이즈 OPEN! '넥슨재단'은 케냐의 비영리 도시계획∙건축디자인 전문 기관 'KDI'와 함께 키베라 지역에 ‘플레이베이즈(PlayBaze)’ 를 조성하고 있다. 최근 KDI에서 '플레이베이즈' 2곳의 생생한 오픈 소식을 전해주었다. 키베라 어린이들에게 '플레이베이즈' 동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슬럼 '키베라'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는 면적 696제곱미터에 인구 300만명의 도시. 서울(605제곱미터)보다 조금 작다. 나이로비 중심가에서 남서쪽으로 5킬로미터 정도 떨 nexonhands.tistory.com 위 글에서 자세히 설명했듯 ‘플레이베이즈’는 ‘Play’에 서로 어울리는 공간을 말하는 나이로비 속어 ‘Baze’를 합친 단어 KDI는 오랜 시간 주민들과 함께 키베라 지역에 공공 공간을 만들어 운영해왔다. 그중 넥슨재단과.. 더보기
넥슨은 모든 브릭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브릭 방역 현장 넥슨은 재미와 즐거움을 활용하는 프로젝트 '플레이노베이션'에 '브릭'을 도구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현재 1,500만 개의 브릭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추가로 들여올 예정인 브릭까지 합치면 총 3,000만 개의 브릭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만났거나,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2021 하이파이브 챌린지'를 위해 1학기에 이미 초등학교 39개 학급과 특수 학급 11개 학급에 브릭이 전달되었고, 2학기 역시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에 브릭이 전해질 예정이다. 올 한해 전국 약 100여 곳의 교육 현장에 브릭을 배포할 계획이다. 넥슨재단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을 거쳐 브릭을 분류, 포장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초등학교 등 교육 현.. 더보기
놀이가 소명이 되기까지 게르우데를 만드는 어른들 우레, 남카, 쿠샤를 만나다. 넥슨재단과 게르허브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게르우데' 프로그램은 2018년부터 4년 째 순항하고 있다. '넥슨재단'과 몽골 '게르허브'의 특별한 만남 '몽골’하면 광활한 초원, 유목민, 게르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 낭만적인 고비 사막 자동차 여행이 떠오르기도 한다. 게르에서 숙박하며 유목민들을 만나고, 끊임없이 펼쳐져있는 사막과 초원을 nexonhands.tistory.com 우리는 몽골에 가서 직접 '게르우데' 프로그램에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화상으로나마 '게르우데'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펠로우들,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앞서 게르우데 2기 펠로우 노민에르든, 엥크진에게서 '놀며 스탠포드에 합격한 이야기'를 .. 더보기
즐거움은 전염된다 : 몽골 오지로 간 브릭 놀이 넥슨재단과 게르허브가 함께 기획·운영하는 '게르우데' 프로그램은 몽골 내 다양한 단체들과 파트너쉽을 통해 몽골 구석구석까지 영향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이번 인터뷰는 게르우데와 2년째 협력하고 있는 '북브릿지(Bookbridge)'의 학생 봉사대원 친구들과 함께 진행했다. 그들은 게르우데와 함께 진행한 '브릭 워크샵'에 참여하며 경험하고 느낀 것에 대해 이야기해주었다. 이번 인터뷰도 넥슨재단이 전달한 질문지를 토대로, 게르허브에서 몽골어로 진행했다. '북브릿지'는 어린이∙청소년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국제 NGO로, 스위스 바젤에 본부가 있으며 몽골, 캄보디아 등에 여러 지부를 두고 있다. 몽골 내에 있는 여러 '북브릿지' 지부 중 우리가 인터뷰한 세 명의 친구들이 속한 지부는 고비 사막으로 가는 길목에 .. 더보기
"나라고 왜 못 하겠어?" 투브신토그스가 전한 희망 게르우데 4기 펠로우 투브신토그스 바트자그갈을 만나다. 우리는 ‘게르우데(Gerude)’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있다. 지난 번에는 스탠포드대학에 당당하게 합격한 2기 펠로우 노민에르든과 엥크진을 만나 게르우데 프로그램이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들어보았다. 그리고 두번째로, 4기 펠로우 투브신토그스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다. 신나게 놀며 스탠포드에 합격한 게르우데 친구들을 만나다 노민에르든과 엥크진이 이야기하는 "우리가 놀이를 통해 배운 것" '넥슨재단'은 2018년부터 몽골의 '게르허브'와 함께하고 있다. '게르허브'는 게르촌의 열악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진 비 nexonhands.tistory.com 게르우데에 참여한 학생들 중에는 게르촌에 사는 친구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