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넥슨핸즈 나눔 이야기

넥슨게임즈 명예사원이 된 영케어러의 특별한 1박 2일 '위드영 겨울방학 힐링캠프' 스케치​넥슨게임즈와 넥슨재단은 지난해부터 영케어러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 ‘위드영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 영케어러(가족돌봄아동)는 장애, 질환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구성원을 직접 돌보거나, 형제자매의 식사와 돌봄을 책임지는 등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만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을 말한다. 사각지대에 놓인 영케어러가 많아 정확한 파악은 어렵지만, 전체 아동청소년의 약 4% 정도가 영케어러인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사회적 인식 부족으로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위드영 프로젝트'는 영케어러가 돌봄 부담을 덜고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코디네이터를 1:1로 매칭하고, 맞춤형 돌봄부담경감패키지를 제공한다. 패키지에는 돌봄, 교육, 건강, 주거 문.. 더보기
넥슨게임즈에 따뜻한 손 편지가 도착한 이유는? 지난해 연말 넥슨게임즈에 여러 통의 손 편지가 도착했다."열심히 노력해서 지금 제가 받고 있는 감사한 마음을 누군가에게 전하고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저를 위해 후원해 주신 분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이번 크리스마스는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 중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평소 넥슨 게임을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곳에서 선물과 편지를 받다니, 꿈인 것 같습니다. 이런 나눔이 저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되었다는 것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아버지께선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최근 수술까지 하셔서 삼 남매 중 맏이이자 유일한 아들인 제가 동생들을 돌보고 집안일을 하는데,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인 저는 내년부터 취업을 해야 했기에 시간적 부담도, 경제적 .. 더보기
우리의 이야기가 시작됐다. 다큐 3부작<세이브 더 게임> 1994년 12월 26일, 넥슨이 세상에 첫발을 내디뎠다. 2년 후인 1996년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온라인 그래픽 RPG 가 탄생했다. 그로부터 약 30년이 흐른 지금, 넥슨은 여전히 게임을 만들고 있으며 역시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4명으로 시작했던 넥슨은 전 세계 수천 명의 임직원이 함께하는 규모로 성장했고, 엔씨소프트, 넷마블, 크래프톤 등 수많은 게임 회사가 자신만의 IP를 가지고 게임을 제작하고 서비스하고 있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게임업계 후발주자였던 한국은 이제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국가가 되었다. “대한민국 게임은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우리는 질문을 던졌다.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이전에는 어떤 게임이 있었을까.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게임은 누가.. 더보기
2025년 유저들과 함께한 나눔의 추억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면 그 어느 해보다 유독 유저들과 함께 쌓은 추억이 많았다. 넥슨 22개 게임의 유저들과 함께 조성한 ‘넥슨 히어로 30’ 기금을 장애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해 나누었고, 게임을 사랑하는 이들을 경복궁으로 초대해 ‘BORDERLESS : 전통, 차원의 문을 열다’ 전시를 펼치기도 했다. 사회공헌 프로젝트와 연계한 팝업 스토어를 열어 마비노기 밀레시안과 더 가까이에서 만나기도 했으며 던전앤파이터 모험가와 메이플스토리 용사님 등 유저의 이름으로 이루어진 뜻깊은 기부도 진행되었다. 이 모든 것은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 가능한 일이다. 넥슨재단이 언제나 마음에 품고 있는 ‘게임이 세상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을까?’라는 질문의 정답은 늘 유저들이 가지고 있었다. 넥슨재단은 앞으로도 유저.. 더보기
단풍잎 놀이터 2호 행안부 우수 어린이 놀이시설 선정! 우리가 놀이터를 만드는 이유 어린이들은 언제 가장 행복할까? 우리는 어린 시절 어디서 많은 추억을 쌓았지?​우리는 친구들과 뛰어놀던 동네 놀이터를 떠올렸다. 골목과 놀이터에서 웃고 떠들며 뛰어노는 동안 두 팔과 다리가 튼튼해졌고, 땀 흘리며 몸을 움직이다 보면 기분도 좋아졌다. 처음 보는 아이와 친구가 되는 법도 놀이터에서 배웠다. 그러다 한 번쯤 놀이터에서 다치기도 했다. 다치고 나면 조금 조심하게 되었지만 노는 걸 멈추지는 않았다. 이 경험은 우리 안에 고스란히 남아 놀이터 밖 세상을 씩씩하게 걷는 힘이 되어주고 있다. 친구들과 주고받은 체온 역시 마음 깊숙한 곳에 단단하게 자리 잡아 우리의 중심이 되어준다. 그런데, 지금은 어떨까? 지금의 어린이들은 충분히 잘 놀고 있을까?​"놀이는 밥이다."라고 .. 더보기
코딩 선생님이 된 서울대학교 학생들 헬로메이트는 넥슨의 코딩 교육 플랫폼 '헬로메이플'을 활용한 대학생 봉사 프로그램이다. 우리 사회에 존재하는 디지털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다양한 환경의 학생들이 즐겁게 코딩을 접할 수 있도록 하고자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지난 9월부터 지금까지 4개월 간 약 70명의 서울대, 성균관대, 한양대 재학생 멘토들이 직접 코딩 수업 커리큘럼을 기획해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에서 300여 명의 청소년 멘티들을 만나 즐거운 코딩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헬로메이플미래를 만드는 블록 코딩 교실www.hellomaple.org 코딩 선생님이 된 서울대학교 학생들 코딩 선생님이 된 대학생들은 헬로메이플을 활용해 어떻게 수업을 진행하고 있을까? 서울대학교 학생들이 멘토로 활동 중인 서울 신길초등학교와 .. 더보기
재활의 문턱을 낮추는 방문재활 충남권에 거주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의 염원을 담아 개원한 대전세종충남·넥슨후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국내 최초로 건립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으로 2023년 5월 개원 이후 7만 3천여 명이 이용했으며 작년 기준 병원 이용 만족도가 99%에 달한다. 대전세종충남·넥슨후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개원으로 충남 권역 어린이와 가족들은 일상을 유지하며 적절한 재활을 받고, 더 건강한 미래를 꿈꾸고 있다.​하지만 여전히 여러 가지 제약으로 병원을 적극적으로 이용하지 못하는 이들이 있다. 이동이 어려운 중증 장애 아동, 장기간 이어지는 치료와 돌봄으로 보호자가 신체적, 정신적으로 소진된 경우, 한부모, 저소득, 다문화가정 등 여러 이유로 근거리에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개원했음에도 재활 치료에 접근하지 못하는 사각지대에 있는 가.. 더보기
던전앤파이터와 메이플스토리는 어떻게 전통공예 작품이 되었나? 찬란한 백제의 고도 부여에 전통문화와 국가유산을 교육하는 국내 유일의 국립대학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있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캠퍼스 곳곳에서는 오늘도 학생들이 전통문화를 배우고 익히며, 전통을 이어 새로움을 만들어 나가는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에서 회화, 도자, 조각, 섬유 등을 배우고 있는 7팀 13명의 신진예술가들은 넥슨재단이 후원하는 《BORDERLESS : 전통, 차원의 문을 열다》 전시를 위해 단청, 도자, 목칠, 자수, 회화, 조각, 매듭, 염색 등 자신만의 방식으로 네오플과 넥슨의 게임 던전앤파이터와 메이플스토리를 담은 전통 공예 작품을 제작했다. 던전앤파이터 대표 직업을 단청 기법으로 그리고, 달항아리와 목칠로 메이플스토리만의 감성을 표현하고, 오방색 비단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