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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핸즈 나눔 이야기

쉽고 재미있고 뜻깊은 기부 ‘더블유WEEK’ 넥슨 사내 기부 '더블유(Double U) 캠페인'과 '더블유WEEK' 넥슨은 사내 기부 이벤트 ‘더블유 캠페인 (Double U)’을 진행하고 있다. ‘더블유 캠페인’은 넥슨 구성원인 개인이나 조직이 기부를 하고자 할 경우 회사에서 동일한 금액을 더해 두 배의 금액을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상시 진행 중인 이벤트이다. 그동안 넥슨밴드가 공연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사내 동호회 행사나 강사료 등으로 모인 금액을 기부하는 일이 많이 있었다. 넥슨은 이와 같은 뜻깊은 기부를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직원들의 기부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작년부터 더블유 캠페인을 시작했다. 기부할 수 있는 채널이 많아지고 방법도 편리해졌지만, '기부'라는 일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무겁고, 막연한 것으로 느껴질 수 있다. 어떻게 하.. 더보기
차이는 있지만 차별은 없는 일터 ‘넥슨커뮤니케이션즈’ 넥슨커뮤니케이션즈는 넥슨 코리아의 자회사로 넥슨 게임의 웹서비스 모니터링 및 고객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회사이다. 게임업계 최초의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77명의 직원 중 47%가 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그 중 중증 장애인 비율은 62%에 달한다. 작년 10월 설립 10주년을 맞았다. 설립 후 지난 10년 간 넥슨커뮤니케이션즈는 고용부터 업무 진행, 사내 편의 시설이나 복지까지 모든 부분에서 차별과 불편을 없애기 위해 노력해왔다.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기 위해 넥슨커뮤니케이션즈 웹서비스 운영팀의 김혜림 파트장을 만났다. 김혜림 파트장은 2013년 11월에 입사해, 8년 째 넥슨커뮤니케이션즈에서 일하고 있다. 넥슨 게임의 커뮤니티를 관리하고, 게임의 내외부 동향을 모니터링해 커뮤니티 품질을.. 더보기
새해를 맞아 V4 상위 랭커 24명이 모인 이유는? 넥슨은 모바일 게임 'V4' 이용자 24명의 기부로 모인 1800만원을 결식 아동 식사 지원을 위해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전달했다. 더보기
제1회 보더리스 공모전 쇼케이스 관객심사단 모집 ‘넥슨재단’은 ‘게임’과 ‘전통예술’의 만남을 주선했다. 그 결과 ‘카트라이더’는 전래동화와 만나 다정한 어린이극이 되었고, ‘바람의나라’는 오케스트라와 만나 특별한 마당놀이가 되었다. 또한 ‘메이플스토리’는 희생 당한 슬라임의 영혼을 달래는 새로운 모습의 ‘씻김굿’에 함께 하게 되었다. '메이플스토리' 속 희생 당한 몬스터를 위한 씻김굿 넥슨재단은 올해 '제1회 보더리스 공모전'을 개최했다. ​ 첫번째 공모전 주제는 '게임과 전통예술의 만남'. 거리가 멀고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두 분야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을 통해 문화예술계 nexonhands.tistory.com '바람의나라'와 '마당놀이'의 운명적인 만남 넥슨재단은 올해 ‘제1회 보더리스 공모전’을 개최했다. ​ 첫번째 공모전 주제는 ‘게임과 전통예.. 더보기
중증질환 어린이와 가족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국내에 완화의료를 필요로 하는 중증 소아청소년 환자의 수는 약 13만 명, 인공호흡기 등 의료 기계에 의존한 채 생활해야 해 24시간 간병이 필요한 환아는 3천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러나 적절한 돌봄 서비스를 찾을 수 없어 어린이 환자의 간병과 돌봄은 고스란히 가족의 몫이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넥슨재단은 유튜브 채널 씨리얼과 함께 중증질환 아이를 돌보고있는 엄마들을 찾아가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https://youtu.be/mmVy5ONxwNk 이게 십년째 흘러가니까 잤나? 이런 생각도 들어요. 제가 잠을 잔 건지 안 잔 건지 10년째 아들 태경이를 간호하고 있는 엄마 강혜연씨는 새벽 6시에 튜브를 이용해 우유를 먹이는 것에서 하루를 시작해, 밤 12시에 마지막 물을 먹이기까지,.. 더보기
넥슨작은책방 어린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이 도착했다! 크리스마스 선물로 도착한 '나만의 책' 올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넥슨작은책방은 '행복한아침독서'와 함께 작은책방을 이용하는 어린이들에게 '나만의 책'을 선물했다. 넥슨작은책방에 꽂혀있는 책들이 모두 함께 공유하는 책이라면, '나만의 책'은 어린이 한 명 한 명이 각자 '내 책'을 가질 수 있다는데 특별한 의미가 있다. 어린이들 개개인이 원하는 책을 선물하기 위해 '행복한아침독서'는 작은책방의 선생님들과 함께 어린이들의 취향과 관심사를 미리 파악하고, 나이와 성별 등 사전 조사를 꼼꼼하게 진행했다. 그리고 어린이 친구들이 좋아할 만한 책을 선정하고 포장하는 과정을 거쳐 넥슨작은책방 70개소의 어린이들 1,940명에게 각각 두 권 씩 선물을 전달했다. '나만의 책'을 품에 안고 각자의 공간으로 가져가 읽은 이.. 더보기
전래동화 속을 달리는 '카트라이더' 넥슨재단은 올해 ‘제1회 보더리스 공모전’을 개최했다. 첫번째 공모전 주제는 ‘게임과 전통예술의 만남’. 가장 거리가 멀고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두 분야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을 통해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공모전 주제를 정했지만, 너무 과감한 건 아닌가, 과연 이 주제에 공감하고 참여할 팀이 있을까, 어려운 과제는 아닐까. 내심 고민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전통예술계의 반응은 뜨거웠고, 치열한 1,2차 심사를 거쳐 결선에 3팀이 진출했다. 결선에 진출한 ‘현대연희 prototype21(프로토타입21)’, ‘Play Orchestra(플레이 오케스트라)’, ‘BOSS5(보쏘)’ 세팀은 내년 초에 있을 쇼케이스를 준비 중이며 쇼케이스 후 최종 한 팀이 선정되어 본공연을 진행할.. 더보기
'바람의나라'와 '마당놀이'의 운명적인 만남 넥슨재단은 올해 ‘제1회 보더리스 공모전’을 개최했다. ​ 첫번째 공모전 주제는 ‘게임과 전통예술의 만남’. 거리가 멀고 이질적으로 느껴지는 두 분야의 경계를 허무는 실험을 통해 문화예술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공모전 주제를 정했지만, 너무 과감한 건 아닌가, 어려운 과제는 아닐까. 내심 고민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전통예술계의 반응은 뜨거웠고, 치열한 1,2차 심사를 거쳐 결선에 3팀이 진출했다. ​ 결선에 진출한 ‘현대연희 prototype21(프로토타입21)’, ‘Play Orchestra(플레이 오케스트라)’, ‘BOSS5(보쏘)’ 세팀은 내년 초에 있을 쇼케이스를 준비 중이며 쇼케이스 후 최종 한 팀이 선정되어 본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결선에 진출한 세 팀 중 ‘Pla..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