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넥슨핸즈 나눔 이야기/함께하는 넥슨

'게임 음악 콘서트' 에티켓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 안두현 지휘자 인터뷰 메이플스토리 20년의 여정과 함께 해온 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만나는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 전국 투어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7월에 진행된 부산과 서울 공연과 9월에 있었던 대전 공연에서 관객들은 추억을 떠올리며 게임을 즐기듯 열정적으로 공연을 관람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공연을 경험하며 즐거워하는 관객도 있었다. 그리고 오케스트라 공연의 기본 에티켓을 알면 좀 더 편하게 마음껏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는 아쉬움을 전하기도 했다. '심포니 오브 메이플스토리'는 익산, 인천, 여수, 대구 등에서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후 공연에 함께할 관객들을 위해 안두현 지휘자를 만나 ‘게임 음악 콘서트 에티켓’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는 시간.. 더보기
"사원증 태깅으로 나눔을" 더블유WEEK 2회 개최 넥슨은 임직원들의 기부 문화 활성화를 돕고자, 일주일 간 임직원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사내 기부 이벤트 ‘더블유WEEK’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지난 7월에 진행한 2회 ‘더블유WEEK' 현장을 소개한다. 넥슨코리아에서는 회사와 직원이 함께하는 즐거운 사내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자 '더블유(Double U)캠페인'을 상시 진행 중이다. 더블유캠페인은 넥슨 구성원 개인 혹은 조직이 마련한 기부금이 있을 경우 회사에서 동일한 금액을 더해 두 배로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캠페인으로 본 캠페인을 통해 그간 자발적으로 진행되어온 임직원의 기부 활동을 독려하고, 쉽고 재밌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며 넥슨만의 즐거운 사내 나눔 문화를 조성해 나가고자 한다. ‘더블유WEEK' 기간 동안 직원들이.. 더보기
우리가 우영우와 영희를 만난다면. 를 통해 알아보는 장애 에티켓 와 ENA 드라마 가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주인공 우영우는 자폐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신입 변호사. 배우 박은빈이 우영우를 연기한다. 얼마 전 종영한 TVN 드라마 에는 다운증후군을 가진 발달장애 2급 영희와 인공와우를 착용한 청각장애인 별이가 등장했다. 영희는 정은혜 배우가 별이는 이소별 배우가 연기했다. 두 배우는 실제 다운증후군과 청각장애인이기도 하다. 장애인이 전면에 나선 드라마가 비슷한 시기에 방영되고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면서 평소 큰 관심이 없던 사람들이 장애에 대해 활발하게 이야기를 나누기 시작했다. 두 드라마 속 여러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장애인을 가족으로 둔 사람의 상황과 마음에 대해서 공감하기도 하고, 장애인들이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더보기
넥슨재단 SNS 캐릭터 천사다오를 소개하겠다오. 넥슨재단은 최근 공식 SNS를 오픈했다. 넥슨재단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을 통해 넥슨 재단의 소식이나 재단에서 하는 다양한 활동, 그리고 재단 안팎의 사회공헌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운영은 '천사다오'가 주로 도맡아 하고있으며 종종 ‘팜지기이루샤’ 등 친구들이 깜짝 등장해 운영을 돕기도 한다. SNS 오픈과 함께 등장한 '천사다오'에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오는 넥슨의 게임 중 하나인 카트라이더의 캐릭터로 많은 유저들에게 익숙한 얼굴. 바로 그 정의로운 레이서 다오가 하얀 날개와 천사 링을 달고 천사다오로 재탄생했다. 넥슨 게임 속 수많은 캐릭터 중에 다오가 넥슨재단을 대표하는 얼굴이 된 이유부터 천사다오가 하고 있는 일, 날개의 비밀까지 다오를 만나 궁금했던 모든 것을 물어보았다... 더보기
마비노기 팀, 푸르메소셜팜에 가다 여름의 초입에 마비노기 개발팀이 푸르메소셜팜에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푸르메소셜팜의 발달장애 청년 농부들과 같이 일하며 도움을 주고 받으며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봉사 활동을 하러 갔다가 작은 세상을 경험하고 왔다. 푸르메소셜팜과 마비노기 '나누는맘 함께하고팜' 방울토마토와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푸르메소셜팜에서는 38명의 발달장애 청년 직원과 7명의 비장애인 직원이 일하고 있다. 넥슨의 대표 게임 중 하나인 마비노기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나누는맘 함께하고팜'을 시작하고 농업에 필요한 모종, 배지, 양액, 친환경 작물보호제, 수정벌 등 필수 소모품 구매 비용 1억 원을 푸르메소셜팜에 기부했다. 그뿐 아니라 마비노기 IP를 활용한 농산물 판매 지원, 마비노기 사용자인 밀레시안들의 마음을 모으는 유.. 더보기
메이플스토리와 마비노기가 꿈꾸는 세상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지 메이플스토리는 19년, 마비노기는 18년이 되었다. 2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유저들과 함께 성장해온 넥슨의 대표 게임 메이플스토리와 마비노기는 그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크고 작은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올해 메이플스토리와 마비노기는 본격적으로 장기적 관점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메이플스토리는 '돌의 정령의 나눔 프로젝트'를 마비노기는 '나누는맘 함께하고팜'을 시작했다. 메이플스토리와 마비노기가 각각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는 각 게임과 무척 닮은 모습이다. 그리고 두 프로젝트도 서로 비슷한 점이 많다. 우선 두 프로젝트 모두 지원 사업의 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었다. 메이플스토리는 인공달팽이관 수술 후 어린이 및 청소.. 더보기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받은 후 아이들은 마법처럼 달라져요." ‘한국 난청인 교육협회' 이지은 이사장 인터뷰 (하) ‘메이플스토리'는 ‘넥슨재단', ‘사랑의달팽이'와 함께 청각장애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돌의 정령의 나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메이플스토리'는 2018년 서비스 15주년을 맞아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수술 및 재활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핑크빈의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열다섯 명의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인공달팽이관 수술과 언어 재활 치료를 지원한 바 있다. 이후 지원 사업의 사각지대인 '외부장치' 지원의 필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수술 후의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재활과 생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돌의 정령의 나눔 프로젝트'는 크게 두 갈래로 진행되고 있다. 우선 ‘인공 달팽이관’ 수술 후 시간이 지나, 노후되거나 고장 난 ‘외부.. 더보기
"청각장애는 보이지 않는 장애라고 해요." ‘한국 난청인 교육협회' 이지은 이사장 인터뷰 (상) ‘메이플스토리'는 ‘넥슨재단', ‘사랑의달팽이'와 함께 청각장애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돌의 정령의 나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메이플스토리'는 2018년 서비스 15주년을 맞아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수술 및 재활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핑크빈의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열다섯 명의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인공달팽이관 수술과 언어 재활 치료를 지원한 바 있다. 이후 지원 사업의 사각지대인 '외부장치' 지원의 필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수술 후의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재활과 생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돌의 정령의 나눔 프로젝트'는 크게 두 갈래로 진행되고 있다. 우선 ‘인공 달팽이관’ 수술 후 시간이 지나, 노후되거나 고장 난 ‘외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