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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핸즈 나눔 이야기/함께하는 넥슨

마비노기 팀, 푸르메소셜팜에 가다 여름의 초입에 마비노기 개발팀이 푸르메소셜팜에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푸르메소셜팜의 발달장애 청년 농부들과 같이 일하며 도움을 주고 받으며 함께 어우러져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봉사 활동을 하러 갔다가 작은 세상을 경험하고 왔다. 푸르메소셜팜과 마비노기 '나누는맘 함께하고팜' 방울토마토와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푸르메소셜팜에서는 38명의 발달장애 청년 직원과 7명의 비장애인 직원이 일하고 있다. 넥슨의 대표 게임 중 하나인 마비노기는 사회공헌 프로젝트 ‘나누는맘 함께하고팜'을 시작하고 농업에 필요한 모종, 배지, 양액, 친환경 작물보호제, 수정벌 등 필수 소모품 구매 비용 1억 원을 푸르메소셜팜에 기부했다. 그뿐 아니라 마비노기 IP를 활용한 농산물 판매 지원, 마비노기 사용자인 밀레시안들의 마음을 모으는 유.. 더보기
메이플스토리와 마비노기가 꿈꾸는 세상 정식으로 서비스를 시작한 지 메이플스토리는 19년, 마비노기는 18년이 되었다. 20년에 가까운 시간 동안 유저들과 함께 성장해온 넥슨의 대표 게임 메이플스토리와 마비노기는 그동안 어린이와 청소년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크고 작은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올해 메이플스토리와 마비노기는 본격적으로 장기적 관점의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메이플스토리는 '돌의 정령의 나눔 프로젝트'를 마비노기는 '나누는맘 함께하고팜'을 시작했다. 메이플스토리와 마비노기가 각각 시작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는 각 게임과 무척 닮은 모습이다. 그리고 두 프로젝트도 서로 비슷한 점이 많다. 우선 두 프로젝트 모두 지원 사업의 사각지대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었다. 메이플스토리는 인공달팽이관 수술 후 어린이 및 청소.. 더보기
"장애 인식 개선 교육을 받은 후 아이들은 마법처럼 달라져요." ‘한국 난청인 교육협회' 이지은 이사장 인터뷰 (하) ‘메이플스토리'는 ‘넥슨재단', ‘사랑의달팽이'와 함께 청각장애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돌의 정령의 나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메이플스토리'는 2018년 서비스 15주년을 맞아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수술 및 재활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핑크빈의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열다섯 명의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인공달팽이관 수술과 언어 재활 치료를 지원한 바 있다. 이후 지원 사업의 사각지대인 '외부장치' 지원의 필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수술 후의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재활과 생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돌의 정령의 나눔 프로젝트'는 크게 두 갈래로 진행되고 있다. 우선 ‘인공 달팽이관’ 수술 후 시간이 지나, 노후되거나 고장 난 ‘외부.. 더보기
"청각장애는 보이지 않는 장애라고 해요." ‘한국 난청인 교육협회' 이지은 이사장 인터뷰 (상) ‘메이플스토리'는 ‘넥슨재단', ‘사랑의달팽이'와 함께 청각장애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돌의 정령의 나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메이플스토리'는 2018년 서비스 15주년을 맞아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수술 및 재활 치료를 지원하기 위한 ‘핑크빈의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열다섯 명의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인공달팽이관 수술과 언어 재활 치료를 지원한 바 있다. 이후 지원 사업의 사각지대인 '외부장치' 지원의 필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수술 후의 청각장애 어린이들의 재활과 생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돌의 정령의 나눔 프로젝트'는 크게 두 갈래로 진행되고 있다. 우선 ‘인공 달팽이관’ 수술 후 시간이 지나, 노후되거나 고장 난 ‘외부.. 더보기
우리는 청각장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웹툰, 영화 등을 통해 알아보는 청각장애 청인들은 청각장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청각장애인들이 대부분 수어를 사용할 거라고 생각하고, 보청기를 끼면 다 잘 들릴 것이라 여기며, 수어는 세계 공용어라고 알고 있기도 한다. ‘인공 달팽이관(인공 와우)’ 수술 후에는 마치 우리가 안경을 끼면 즉시 앞이 잘 보이는 것처럼 바로 소리가 잘 들릴 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듣지 못하면 말을 하지 못 할 거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 발음이 부정확하다는 이유로 지능이 낮을 거라고 판단해버리고, 반대로 말을 하지 못하니 대신 글은 잘 쓸 거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모두 사실이 아니다. 청각장애인 중 수어를 사용하는 비율은 10% 정도에 지나지 않으며, 수어는 언어마다 다 다르다. 보청기를 껴도 완전히 잘 들리기는 .. 더보기
마비노기와 함께, 푸르메소셜팜 푸르메재단 박세황 팀장, 푸르메소셜팜 설지민 님, 이호열 님을 만나다. ​ 푸르메재단과 넥슨 '푸르메재단'은 장애인과 가족이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장애인 치과를 만들었고, 최초의 어린이 전문 재활병원인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설립했다. 그리고 거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발달장애 청년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일터 '푸르메소셜팜'을 운영하고 있다. '푸르메소셜팜'은 단순한 일터를 넘어서 발달장애 청년들이 사회성을 키우고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며 보통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넥슨은 2012년 故 김정주 창업자가 ‘푸르메재활센터'에 10억을 기부한 것을 시작으로, 2015년에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의 건립 .. 더보기
'게임 개발자'를 꿈꾸는 지성이의 소원 “카트라이더 조재윤 디렉터의 응원을 받고싶어요” ‘니트로 스튜디오’ 조재윤 디렉터와 카트라이더 개발팀의 메이크어위시 코리아 ‘위시데이' 후원 “제 꿈은 게임 개발자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게임인 ‘카트라이더’를 만드는 조재윤 디렉터님의 응원을 받고 싶습니다.” 넥슨은 난치병 어린이들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NGO ‘메이크어위시 코리아'로부터 소원을 하나 전달 받았다. 급성림프구성백혈병을 앓고 있는 만 15세 김지성군의 소원. 지성 군은 항암치료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동안 ‘카트라이더'를 통해 작은 행복을 얻으며 미래의 게임 개발자를 꿈꾸고 있다고 했다. 넥슨은 지성 군의 소원을 니트로 스튜디오의 조재윤 디렉터님에게 전달했다. 소원을 전달 받은 조재윤 디렉터를 비롯한 카트라이더 개발팀에서는 지성 군의 소원을 적극적으로 실현시켜 주기 위해 나섰다. 우선 조재.. 더보기
쉽고 재미있고 뜻깊은 기부 ‘더블유WEEK’ 넥슨 사내 기부 '더블유(Double U) 캠페인'과 '더블유WEEK' 넥슨은 사내 기부 이벤트 ‘더블유 캠페인 (Double U)’을 진행하고 있다. ‘더블유 캠페인’은 넥슨 구성원인 개인이나 조직이 기부를 하고자 할 경우 회사에서 동일한 금액을 더해 두 배의 금액을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상시 진행 중인 이벤트이다. 그동안 넥슨밴드가 공연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사내 동호회 행사나 강사료 등으로 모인 금액을 기부하는 일이 많이 있었다. 넥슨은 이와 같은 뜻깊은 기부를 지속적으로 독려하고 직원들의 기부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자 작년부터 더블유 캠페인을 시작했다. 기부할 수 있는 채널이 많아지고 방법도 편리해졌지만, '기부'라는 일이 어떤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무겁고, 막연한 것으로 느껴질 수 있다. 어떻게 하..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