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재단, 제2회 보더리스-Craft판 전시 굿즈 판매 수익금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신진예술가 지원 사업에 기부
[RULIWEB = 김영훈 기자]
넥슨재단(이사장 김정욱)은 제2회 보더리스-Craft판 ‘시간의 마법사: 다른 세계를 향해’ 전시의 굿즈 판매 수익금 전액(3,300여만 원)을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신진예술가 양성 지원 사업에 기부한다고 1일 밝혔다.
넥슨재단 공미정 국장은 “기성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신진 작가들을 양성하는 데 활용하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게임과 전통 예술을 연계해 더 큰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방안을 다양하게 고민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슨재단이 추진 중인 보더리스는 게임과 다양한 문화예술의 융합을 도모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게임을 예술적 영감의 원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예술가에게 넥슨의 게임 IP를 제공하고, 이를 통해 탄생한 새롭고 다양한 작품을 더 많은 사람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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