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핸즈 All 썸네일형 리스트형 모두가 자란 시간, 헬로메이트! 헬로메이플을 활용한 대학생 코딩교육 봉사 프로그램, 헬로메이트 1기가 마무리되었다. 우리는 헬로메이트 1기 수료식을 준비하며, 함께한 대학생 멘토들에게 헬로메이트 활동을 드라마나 영화로 만든다면 어떤 제목을 붙이고 싶냐는 조금 엉뚱한 질문을 던졌다. 멘토들은 ‘우당탕탕’ ‘이게 되네?’ ‘하면 잘하잖아’ ‘우리들은 자란다’ 등의 제목을 말했다. 가능성과 성장의 의미가 담겨있는 제목이었다. 이 드라마는 한 학기 동안 게임을 만들며 코딩을 익힌 청소년 멘티들에 대한 이야기 이기도 하지만, 그들과 함께하며 성장한 멘토 자신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안 될 것 같은 것도 막상 해보면 되기도 하고, 못할 것 같은 것도 함께하면 잘할 수 있고, 그러는 과정에서 우리는 모두 자란다! 서울대학교·성균관대학교·한양대.. 더보기 넥슨재단, 대학생 코딩 교육 봉사활동 '헬로메이트' 1기 성료 넥슨재단, 대학생 코딩 교육 봉사활동 '헬로메이트' 1기 성료[전자신문 = 박정은 기자] 넥슨재단은 무료 블록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을 활용한 대학생 코딩 교육 봉사활동 프로그램 '헬로메이트' 1기를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넥슨재단은 지역 사회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서울대학교 미래교육혁신센터,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 한양대학교 글로벌사회혁신단과 협약을 맺고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헬로메이트' 1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1기는 3개 대학의 대학생 멘토 74명이 참여해 서울 소재 초등학교 2곳과 지역아동센터 4곳에서 청소년 멘티 300여명을 대상으로 코딩 수업을 진행했다. 멘토들은 헬로메이플을 활용해 교육용 월드를 제작하고 수업 커리큘럼을 직접 기획해 한 학기 동안.. 더보기 넥슨재단,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대전교육정보원과 업무협약 체결 넥슨재단,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대전교육정보원과 업무협약 체결[전자신문 = 박정은 기자] 넥슨재단과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산하 대전교육정보원과 무료 코딩 교육 통합 플랫폼 'BIKO'를 기반으로 컴퓨팅 사고력 및 정보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넥슨재단과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이 지난해 12월 체결한 대구광역시교육청과의 MOU에 이은 'BIKO' 기반 두 번째 지역 공교육과의 협력이다. 두 기관은 대전교육정보원과 함께 2027년 2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교원 연수와 학생 수업을 지원하며 대전시 학교 현장의 정보교육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본 협약을 통해 교원 연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한다. 직무연수와 자율연수를 운영.. 더보기 서든어택, 20주년 굿즈 수익금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개선 서든어택, 20주년 굿즈 수익금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개선[데일리게임 = 김형근 기자]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을 서비스하는 넥슨이, 게임 20주년을 맞아 이용자들과 함께 모은 정성을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보금자리로 탈바꿈시켰다.넥슨은 국제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완료하고 이를 축하하는 헌정식을 지난달 25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서든어택'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사회공헌 활동의 결실이다. '서든어택'은 지난해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현장에는 수많은 이용자가 방문했으며, 넥슨은 이용자들과 함께 만들어온 20주년의 가치에 맞춰 .. 더보기 넥슨게임즈 명예사원이 된 영케어러의 특별한 1박 2일 '위드영 겨울방학 힐링캠프' 스케치넥슨게임즈와 넥슨재단은 지난해부터 영케어러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 ‘위드영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 영케어러(가족돌봄아동)는 장애, 질환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구성원을 직접 돌보거나, 형제자매의 식사와 돌봄을 책임지는 등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만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을 말한다. 사각지대에 놓인 영케어러가 많아 정확한 파악은 어렵지만, 전체 아동청소년의 약 4% 정도가 영케어러인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사회적 인식 부족으로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위드영 프로젝트'는 영케어러가 돌봄 부담을 덜고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코디네이터를 1:1로 매칭하고, 맞춤형 돌봄부담경감패키지를 제공한다. 패키지에는 돌봄, 교육, 건강, 주거 문.. 더보기 넥슨게임즈에 따뜻한 손 편지가 도착한 이유는? 지난해 연말 넥슨게임즈에 여러 통의 손 편지가 도착했다."열심히 노력해서 지금 제가 받고 있는 감사한 마음을 누군가에게 전하고 기뻐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저를 위해 후원해 주신 분들 모두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이번 크리스마스는 지금까지 있었던 일들 중 가장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평소 넥슨 게임을 좋아하는데 좋아하는 곳에서 선물과 편지를 받다니, 꿈인 것 같습니다. 이런 나눔이 저에게 큰 힘과 용기가 되었다는 것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아버지께선 돌아가셨고, 어머니는 최근 수술까지 하셔서 삼 남매 중 맏이이자 유일한 아들인 제가 동생들을 돌보고 집안일을 하는데,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인 저는 내년부터 취업을 해야 했기에 시간적 부담도, 경제적 .. 더보기 넥슨 창업주 세상 떠났지만…중증소아 돌봄에 지친 엄마 눈물 닦았다 넥슨 창업주 세상 떠났지만…중증소아돌봄에 지친 엄마 눈물 닦았다[서울경제 = 안경진 기자] 고(故) 김정주 넥슨 창업주의 유지가 담긴 서울대병원 넥슨어린이통합케어센터(이하 도토리하우스)가 의료 현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서울대병원은 도토리하우스 개소 이후 2년 여 기간 동안 누적 316명의 환자가 1299건의 단기 입원을 이용하며 보호자 없는 의료 돌봄이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도토리하우스는 가족을 대신해 인공호흡기 등 기계에 의존하는 중증 소아청소년 환자를 돌봐주는 국내 첫 독립형 어린이 단기돌봄의료시설이다. 넥슨재단 기부금 100억 원, 보건복지부 국고지원금 25억 원 등 총 125억 원을 지원받아 지난 2023년 문을 열었다. 24시간 의료적 돌봄이 필요한 중증.. 더보기 우리의 이야기가 시작됐다. 다큐 3부작<세이브 더 게임> 1994년 12월 26일, 넥슨이 세상에 첫발을 내디뎠다. 2년 후인 1996년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온라인 그래픽 RPG 가 탄생했다. 그로부터 약 30년이 흐른 지금, 넥슨은 여전히 게임을 만들고 있으며 역시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4명으로 시작했던 넥슨은 전 세계 수천 명의 임직원이 함께하는 규모로 성장했고, 엔씨소프트, 넷마블, 크래프톤 등 수많은 게임 회사가 자신만의 IP를 가지고 게임을 제작하고 서비스하고 있다. 1990년대까지만 해도 게임업계 후발주자였던 한국은 이제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 빼놓을 수 없는 국가가 되었다. “대한민국 게임은 어떻게 여기까지 왔을까?” 우리는 질문을 던졌다.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이전에는 어떤 게임이 있었을까.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 게임은 누가.. 더보기 이전 1 2 3 4 5 ··· 159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