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핸즈/ NYPC2017.08.16 17:30

 

 

안녕하세요! 넥슨의 창의 maker 창의핸즈입니다.

 

 

 

8월 8일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NYPC 토크콘서트'

4명의 앰버서더와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었던

그 현장의 이야기를 창의핸즈가 전해 드립니다. : )

 

NYPC 토크콘서트 4명의 강연 영상은

추후 NYPC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니

NYPC 토크콘서트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웠던 분들은

NYPC 홈페이지에서 꼭 확인해 주세요~ ^^

 


 

 NYPC(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지난 소식 다시 보기 ▼

세상을 바꾸는 코딩! 넥슨 제2회 NYPC : http://nexonhands.tistory.com/903

코딩하는 대로! NYPC 토크콘서트 신청안내 : http://nexonhands.tistory.com/909

넥슨 제2회 NYPC 참가신청 오픈! 예선참여 안내 : http://nexonhands.tistory.com/914

새롭게 돌아온! 전국 어디든 NYPC '찾아가는 설명회' : http://nexonhands.tistory.com/921

 

 

 

 

 

 (동반인 포함) NYPC 토크콘서트 신청 인원은 약 2500명을 기록!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신만큼 꼼꼼하게 한 분 한 분의 신청 사연을 확인하고 선발을 진행하게 되었는데요.

친구들의 소중한 사연을 읽으며, 얼마나 꿈과 진로에 대해 깊게 생각하고 있는지 알 수 있었답니다.

 

프로그래머와 개발자를 꿈꾸는 350명의

초,중,고 학생들과의 소통의 장의 열린~! 넥슨 NYPC 토크콘서트

마치 축제가 열린 듯 밝은 분위기와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NYPC 토크콘서트를 만나기 위해

먼 곳에서도 찾아주신 분들을 위해 준비한 다과와 이벤트!

NYPC 토크콘서트는 강연뿐 아니라 다양한 행사가 함께 준비되었어요.

 

넥슨의 인기 캐릭터 다오, 배찌와

기념촬영을 하며 이벤트에 참여하는 친구들의 모습

좋은 추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삶을 살길 바랍니다." 라는

넥슨 정상원 부사장님의 축사를 받으며 NYPC 토크콘서트 시작!

 

 

 

 

첫 번째 순서! 앰배서더 송호준님 등단과 함께

환영의 박수와 함성이 넥슨 아레나 광장을 울렸습니다.

 

축제 분위기를 자아 내던 아레나 광장이

일순간 조용해지며 송호준 앰버서더의 말에 집중 되기 시작했고

미디어 아티스트 송호준님의 강연에 이어 넥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하재승님,

에누마 공동대표 이건호님, 넥슨 게임 디렉토 이은석님의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미디어 아티스트 송호준님

코딩을 통해 이룰 수 있었던 개인 인공위성 프로젝트와

갯벌에서 움직이는 소형 제트엔진 보드 프로젝트와

인터렉션 아트 작업 등에 대해 보여 주셨는데요.

 

 

 

 

아직 본인 조차도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할지 찾는 과정에 있으며,

모두가 그런 과정에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라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또한 코딩은 개인이 삶을 주도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이며,

코딩을 통해 내 인생의 감독이 될 수 있음을 깨달았다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관한 동기와 이를 위한 여러 경험들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살아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 )

 

 

 

 

 

 

넥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하재승님

프로그래머로써 회사에서 겪게 되는 일들에 대해

구체적인 이야기와 함께 강연을 이어갔습니다.

 

 

 

 

프로그래밍 실력을 기르는 방법으로 '코드 읽기’를 꼽는 하재승님

‘코드 읽기 ‘는 다른 사람이 만든 코드를 따라 읽어가며

만든 사람의 생각과 과정을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를 파악하기 위한 필수 과정이라는 말씀!

 토크콘서트를 찾은 이들이 모두 귀를 기울이기도 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코드 읽기’를 시작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 )

 

 

 

 

 

 

세 번째 강연을 진행해 주신분

토도수학과 킷킷스쿨을 개발한

에누마의 공동대표 이건호님 입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공부하며 스스로 배워갈 수 있도록 돕는

교육 기반의 앱을 개발한 이건호 대표님

 

어떻게 교육용 앱을 개발하게 되었는지에 관한 배경 설명과 함께

좋은 문제를 잘 해결해 나가는 것,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전달해 주셨죠.

 

 

 

 

 

 

 

넥슨 게임디렉터인 이은석님

가장 마지막 강연을 빛내 주셨는데요.

 

 

 

 

상상 속의 세상을 만드는 게임에 관해 어릴 적부터 매력을 느꼈다는 이은석님은

여러 사람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게임제작자의 길을 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자리에서 ‘자발적 참여자들과 일하는 법을 알기’를 권하며,

모두가 동등한 위치에서 자아의 실현에 관해 고민하며,

직업으로써의 목적이 아닌 본질적인 부분을 파악하는 것에 대해 조언하였습니다.

 

 

 

멋진 코딩의 꿈을 꾸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꿈에 대한 조언과 함께

자신이 정말 원하는 삶을 살아가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전한 4명의 앰배서더

 

 멘토로써 자신이 걸어온 발자취와 본인이 겪었던 경험담을 공유하며

고민하는 것보다 무엇이든 프로젝트를 먼저 시작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무엇이든 도전을 통해 본인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 수 있는 사람이 될 것을 강조한 것이죠.

 

 

 

 

 많은 친구들이 긴 시간 임에도 불구하고

또렷한 눈빛을 밝히며 강연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는데요

 

 

 

 

앰배서더와의 더욱 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앰버서더에게 묻다” Q&A을 통해서도 코딩에 있어 가장 필요한 자질에 관한 부분 등

궁금했던 부분에 있어 질문하며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앰배서더가 직접 뽑은 경품이벤트와

 앰배서더와의 사인회를 진행하며 NYPC 토크콘서트 마무리~

 

자신과 같은 꿈을 이룬 멘토와의 만남을 통해

많은 친구들이 자신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 다가올 NYPC 예선을 통해

자신의 코딩 실력을 스스로 체크해 보고

딩을 통해 꿈을 이루는 그 첫 발돋움을 해보는 것은 어떠실까요?

제2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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