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핸즈2017.09.11 08:00

 

 

안녕하세요. 넥슨핸즈의 창의 maker 창의핸즈입니다.

 

 

 

 

 

오늘은 최근 넥슨의 사회공헌 활동 소식!

넥슨 아이디어 챌린지(NIC)에 대한 소식 전해 드리겠습니다~ : )

 

 

넥슨은 사회공헌 활동으로

‘넥슨작은책방’,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지원 등

어린이의 건강과 꿈을 응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넥슨에서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틀을 깬 상상력과, 창의력

그리고 도전정신을 증진시키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진행되고 있어요.

 

올해 제2회를 맞이한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NYPC)’에 이어

청소년과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들을 현실로 이끌어낸

‘넥슨 아이디어 챌린지 (NIC)’도 성공리에 마쳤답니다! ^^

 

 

 

 

올해 처음 개최한 ‘넥슨 아이디어 챌린지’ (NIC)는

참신한 생각을 가진 초.중.고등학교 학생들부터 대학생들까지

기발한 아이디어를 직접 현실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 공모전입니다.

 

'함께 하는 즐거움'이라는 모토 하에

2017년 5월18일에 온라인 아이디어 접수와 함께 막을 올리고

2600개 이상의 아이디어가 접수된 넥슨 아이디어 챌린지(NIC)!

 

참신성, 실현 가능성, 협동성, 사회공헌성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해 예선에 참가할 40팀을 선발.

네티즌 투표로 승자를 가리는 일대일 매치와 심사위원 평가를 진행해

총 10개 본선 진출팀을 결정했습니다.

 

 

본선 진출팀들은 약 3주간 아이디어 현실화 프로젝트를 진행했는데요,

넥슨은 각 프로젝트가 유의미한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본선 진출팀들에게 아이디어 실현 자금(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하였으며,

최원규 캐치잇플레이 대표,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황병준 연구원

그리고 넥슨코리아 콘텐츠사업팀의 곽기민님까지 분야별 전문가를 멘토로 섭외해

학생들에게 아이디어 구현을 위한 프로젝트 기획, 기술 등에 관한 깊이 있는 멘토링을 제공했습니다.

 

 

▲   사진 : 산기술연구원의 황병준 멘토님

 

 

학생들의 꿈을 실현화시켜주기 위한 이 아낌없는 지원이 보이시나요~? ^^

 

정말 치열한 3주간의 프로젝트 끝에 최종 심사 결과 초등부에서는

3D 프린팅을 활용한 ‘소변량 자동 측정기’, 중고등부에서는 ‘재난 대피로 안내앱’,

그리고 대학부는 ‘반려동물 교감 챗봇’이 각 부문별 우승팀으로 선정됐습니다!

 

또한 중고등부에서 ‘구(球)형바퀴 쇼핑카트’

남다른 끈기와 열정으로 특별 시상의 영광을 차지했습니다.

 

우승팀들은 부문별로 300만 원에서 1,000만 원 사이의 상금과

제주도 및 미국 여행 항공권을 부상으로 받았습니다.

 

2600여 개의 아이디어를 뚫고

우승을 한 친구들! 정말 대단하죠?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많은 이야기와 사연들 중에

특히 초등부 우승을 한 김재윤 학생의 사례가 주목을 받았습니다.

 

 

 ▲ ‘자동 소변량 측정장치’ 제작 중인 김재윤군

 

 

 

매번 채뇨통(소변통)으로

소변량을 측정하는 불편을 겪고 계신 할아버지를 위해

 ‘자동 소변량 측정장치’에 관한 아이디어를 고안했으며,

3주라는 짧은 기간에 실제 활용이 가능한 수준의 제품을 개발해

대회 관계자 및 참가자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했답니다.

똑똑하고 배려심까지 깊은 김재윤 학생, 정말 멋집니다! : )

 

 

 

 

 

대회수상자들을 대상으로는

지난 8월26일, 27일에 제주도에서 시상식과 함께

‘아이디어 현실화 프로젝트’ 수행의 결과물을 발표한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워크숍 기간 동안 수상자들의 아이디어 프로젝트 발표부터

제주도 넥슨컴퓨터박물과 투어 그리고 브릭을 통한

창의력 프로그램까지 정말 다양한 활동들을 함께했습니다~

특히 브릭 창작 활동은 학생들의 무궁무진한 창의력과

상상력을 만날 수 있었던 시간이었죠!

 

 

 

 

 

온라인 아이디어 접수부터 마지막 워크숍까지

수상자들에게는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을 것 같아요.

 

 

“머릿속에만 있던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스스로 문제를 찾아가고

해결 하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나를 발견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인생 마지막 10대에 정말 잊지 못할 값진 경험이 될 것 같다”

- 중고등부문 ‘CIFY’팀의 김동주 학생 -

 

  “아이디어 실현 과정이 무척 어려웠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앞으로 소변량뿐만 아니라, 소변 성분검사까지 가능한 형태로 제품을 발전시키고 싶다”

- 초등부문에서 우승한 김재윤 학생 -

 

 

 

 

 

참여자의 소감처럼 '넥슨 아이디어 챌린지(NIC)’는

대회 취지에 걸맞게 학생들에게 깊이 있는 경험과 성취의 장을 제공하며

워크숍을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 )

 

 

넥슨은 향후 이번 대회 우승팀들이 희망할 경우

아이디어 작품 등록 가능 여부를 검토하고 특허 출원까지 지원할 계획입니다.

마지막까지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고 지원을 약속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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