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작은 책방2018.11.22 14:0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지식과 배움의 터를 지원하는 국내외 넥슨작은책방

넥슨이 가장 오랫동안 정성스럽게 가꾸어온 대표 사회공헌 활동이에요.

소외 계층 어린이들에게 아득한 책방을 마련하는 공간 조성사업!

넥슨작은책방은 벌써 국내 112곳, 해외 7곳이 오픈되어 운영 중이랍니다.

 

넥슨작은책방은 공간 조성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독서와 독서공간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매년 넥슨작은책방 독후감대회를 개최하고 있어요. : )

 

올해도 어김없이 제 8회 넥슨작은책방 독후감대회 시상식이 열렸답니다!

전국 각지에서 독후감 실력을 뽐내기 위해 찾아온

넥슨작은책방 친구들을 만나 볼까요?! ^^






 


제 8회 넥슨작은책방 독후감대회는

학년별 추천도서를 읽고 자유롭게 독후감을 쓰는 것이 주제였습니다!

 

국내 112개소의 '넥슨작은책방'을 이용하는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독후감대회는

많은 어린이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었어요.

 

지난 9월부터 한 달여간 약 370여 부의 원고가 접수되었고

그 중 총 111명이 수상의 기쁨을 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11월 17일! 넥슨사옥에서 진행된 시상식!

친구들의 호기심과 웃음이 가득했던 그 날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

 

 



넥슨 사옥 시상식장으로

각 지역의 넥슨작은책방 친구들이 도착하였습니다!

핑크빈과 주황버섯, 슬라임이 친구들을 맞이하고

포토존에서 함께 사진을 찍었답니다 : )

 

넥슨작은책방 친구들 환영합니다 ~^^





시상식장 앞에는 대상부터 금상까지 수상한 친구들의 작품들을

전시해놨는데요, 많은 분이 수상작을 읽어 보셨답니다!





 

넥슨작은책방 독후감대회 시상식은

많은 아이들이 모인 자리인 만큼 시상식 외에도

다양한 부대프로그램들을 준비해 놓았답니다. ^^


제일 인기 많았던! 슬라임 만들기는 아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았고요~

다오, 슬라임 등 넥슨 게임 캐릭터들 모양의 달콤한 솜사탕도 인기였어요.

형형색색 마법의 포션음료, 꽃다발 만들기, 모나미 볼펜 만들기, 비누만들기

넥슨작은책방 친구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었답니다.


 



 

즐겁게 부대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친구들의 모습들을 보니

넥슨핸즈의 마음도 뿌듯해집니다! ^^





 

열심히 사진도 찍고 부대프로그램도 참여하다 보니 어느덧 점심시간이 되었어요.

넥슨작은책방 친구들을 위해 다양하고 맛있는 뷔페도 준비해 두었답니다!

 

접시에 먹고 싶은 음식을 담아 맛있게 먹는 친구들!

디저트까지 챙겨 배부르게 먹는 모습이 너무 예뻤답니다~

즐거움도 가득 차고 배도 든든하니 이제 시상식장으로 가보실까요? :-)

 






 

시상식 내 자리를 확인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드디어 입장!

 


 


 

넥슨 김정욱 부사장님의 환영사와 정란희 작가님의 심사평을 시작으로

제 8회 넥슨작은책방 독후감대회 시상식의 막이 올랐어요 : )





제 8회 넥슨작은책방 독후감대회 시상 순서는

<독서씨앗상 - 독서나무상 - 넥슨핸즈상 - 장려상 - 가작 - 동상 - 은상 - 금상 - 대상>으로 진행,

수상작 선정은 정란희 작가님, 강민경 작가님, 박혜선 작가님이 심사를 진행해 주셨답니다!


멋진 글솜씨로 제 8회 넥슨작은책방 독후감대회에

수상을 한 친구들 모두 축하합니다 : )

 


 


 

제 8회 넥슨작은책방 독후감대회 영예의 대상은

제주 대화지역아동센터의 제주한림여자중학교 3학년 추가람 학생이었습니다! ^^

'추락 3분 전'을 읽고 자신의 솔직한 마음을 글로 써 주었는데요,

대상 수상작을 잠시 감상해보실까요?




 









 

시상식이 끝나고 난 후에도 즐거운 프로그램은 계속되었어요.

갑자기 비둘기가 나타나는 등 신기한 마술쇼는 친구들이 너무 좋아했답니다 ^^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친구들의 집중력을 높게 끌어올렸던 마술쇼!

모두 좋은 추억이 되었길 바랍니다 :-)

 


 


 

시상식은 넥슨 사회공헌팀 박이선 팀장님의 말씀으로 끝이 났어요~

넥슨작은책방을 통해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

 



 

이제 아쉬운 작별의 시간!

집에 돌아가는 길도 심심하지 않게 귀가 간식까지 준비한 넥슨핸즈! ^^

친구들 모두 조심히 가세요~ 다음에 또 만나요! :-)

 

 






많은 어린이들의 참여로 꽃을 피운

제 8회 넥슨작은책방 독후감대회 시상식!

넥슨은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과

작은책방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넥슨은 내년에도 더욱 추억이 될 수 있는!

넥슨작은책방 독후감대회로 찾아오겠습니다 ^^

친구들 내년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IT/NYPC2018.11.20 10:3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더웠던 지난 8월 여름, 

약 5400여 명의 참가로 성황리에 'NYPC 2018' 예선대회가 진행 되었죠.

본선 대회에 앞서 멘토링 프로그램 'NYPC 2018 토크콘서트'도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월! 드디어 가을과 함께 찾아온 

'NYPC 2018 본선 대회'가 넥슨 사옥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열정 가득했던 현장 소식을 넥슨핸즈가 전해 드릴게요~ ^^




▶ NYPC 관련 지난 포스팅 보러가기 ◀

제 3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 NYPC 2018 일정 공개 } 
http://nexonhands.tistory.com/1029?category=784494

NYPC 2018  찾아가는 설명회 이야기
http://nexonhands.tistory.com/1042?category=784494

NYPC 2018 토크콘서트, 세상을 바꾸는 프로그래머들의 이야기

http://nexonhands.tistory.com/1048?category=784494









넥슨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코딩 경험의 장을 넓히고자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한 청소년 코딩대회!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한 '2018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2018)'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로 부담없이 도전해 볼 수 있었기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어요! : )


온라인 예선에 참여한 약 5,400 명의 학생들 중,

 12~14세 부문 상위 20명 / 15~19세 부문 상위 58명

총 78명의 학생들이 본선에 진출! 

넥슨 사옥에서 만나 열띤 경합을 벌였답니다. ^^




 



넥슨의 인기 캐릭터 다오와 배찌가 먼저 NYPC 본선 진출자를 맞이해

포토존에서 같이 사진도 찍고~ 친구들의 좋은 결과를 위해 함께 응원했답니다! ^^


NYPC 2018 본선대회는 참가 선수들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함께해

넥슨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고 실시간 대회 실황 중계도 관전하는 등

긴장감 넘치는 대회였지만~ 코딩 축제와 같은 분위기였어요~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통해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일반 학생들도 부담없이 도전해 볼 수 있었던 NYPC 2018!


난이도 뿐만 아니라 1214 부문과 1519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된 대회~

 1214 부문은 보라색, 1519부문의 학생들은 검정색 유니폼을 착용하고 

열딘 코딩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 )



 

 


 

징이 울리며~ 드디어 NYPC 2018 본선대회 시작!!

열띤 경쟁 속에 2018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본선'이 시작하였습니다!

친구들이 열심히 문제에 몰두하는 모습은 지켜보는 넥슨핸즈마저 긴장감이 들게하였는데요 ^^~! 



 



이렇게 문제 별로 풍선 색을 정하여 문제를 푼 학생 옆에는

해당 문제의 컬러 풍선을 달아주었답니다~!

처음 시작과 다르게 점점 늘어가는 알록달록한 풍선의 모습에서 

친구들의 노력과 열정이 보이네요 : )





NYPC 2018 본선대회 진출자와 함께 참석한 가족들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


학생들이 대회장 안에서 문제를 푸는 동안 대회장 밖에서는 

참가 학생들의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어요.


넥슨 캐릭터 솜사탕은 학생들에게,

자녀에게 전하고싶은 말을 예쁘게 쓴 캘리그라피는 

가족분들에게 인기가 많았답니다 ^^ ~!


그 외에도 뚝딱 완성되는 캐리커쳐 아트, 

무사히 대회를 마치고 나오는 자녀에게 전달할 꽃다발 만들기,

피로가 싹 풀리는 전신마사지, 핸드마사지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들을 준비!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 )





 


  


더불어 학생들이 대회장에서 문제를 푸는 동안!!

1994 홀에서는 가족분들이 실시간으로 자녀의 점수와 순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생중계해드렸습니다.

많이 궁금하셨을텐데 영상으로나마 함께할 수 있어서 궁금하신 분들은 자리를 지키셨답니다.






한편, 오랜 시간 대회를 치루는 참가자들을 위해 맛있는 도시락도 전달되었는데요,

참가자들이 더욱 대회에 몰두할 수 있도록 응원의 힘을 담아 준비했답니다 : )





길었던 본선 대회를 마치고 참가자들이 나왔는데요!

 대회장을 나오면서 핸드프린팅을 통해 자신의 '손'자취를 남길 수 있었습니다 ^^

내가 바로 프로그래밍 금손이야~! : )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한국에서 토니 스타크와 같은 멋진 발명가가 나온다면 

아마도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 중 한 분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여러분들이 갖고 계식 프로그래밍에 대한 열정과 관심에 크게 감명 받았다. 

NYPC가 코딩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의 즐거운 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겠다"


- NYPC 2018 시상식, 넥슨 이정헌 대표 -




 



시상식은 1994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그 곳에서 기다리는 참가자들을 위한 기념품들!

친구들의 마음에 꼭 들었음 좋겠네요 ^^~!






NYPC 2018 '1214 부문' 시상은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으로 진행 되었으며,

금상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은상은 게임문화재단 이사장상,

동상은 넥슨 대표이사상으로 진행되었어요~ :)





 

NYPC 2018 '1519 부문' 시상은 대상,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금상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은상은 게임문화재단 이사장상, 동상은 넥슨 대표이사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제 3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리지!

영예의 대상 수상자는!! 경기과학고등학교 윤교준 학생! ^^

지난 대회에서 아슬아슬한 점수 차로 2등을 했던 윤교준 학생 

2018 NYPC 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윤교준 학생은

 "NYPC는 정답보다 자기만의 답을 찾아가는 포인트 경쟁이라는 독특한 규칙이 있고

 다른 대회에서 보기 힘든 참신한 문제들도 많아 흥미를 갖고 2년 연속 참가하게 됐다"며, 

"더 많은 청소년들이 NYPC를 비롯해 다양한 코딩 대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보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NYPC 2018 수상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 넥슨은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기회의 장을 넓히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 바로 여러분 입니다 :)

 


넥슨핸즈 소식2018.10.08 17:55



넥슨, 제 3회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본선 진출자 확정

<글로벌 경제 신문 2018-09-28>


㈜넥슨(대표 이정헌)은 28일 ‘제 3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의 본선 대회 진출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간 진행된 온라인 예선에는 약 5,400여 명의 참가자가 몰렸으며, 
이 중 12세~14세 부문 상위 20명, 15세~19세 부문 상위 62명 등 총 82명이 본선대회에 진출했다.

NYPC 2018 본선 대회는 내달 27일 오전 9시 판교 넥슨 사옥에서 열리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및 장학금 500만 원과 노트북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또한, 15세~19세 부문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장학금 300만 원과 노트북을, 
12세~14세 부문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및 장학금 200만 원과 노트북을 지급한다.

넥슨과 넥슨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NYPC는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돼 올해 3회째 진행 중이다.


넥슨핸즈 소식2018.09.19 17:00

▲ 넥슨재단 관계자들과 현지 주민들이 몽골 울란바토르의 '해외 작은책방' 7호점에서 단체 사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넥슨재단 



 

넥슨재단, 몽골 울란바토리에 해외 작은책방 7호점 개관

<데일리안 2018-09-07>


넥슨은 넥슨재단이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몽골 울란바토르에 ‘해외 작은책방(Wish Planet)’7호점을 개관했다고 7일 밝혔다.

해외 작은책방 7호점은 몽골 울란바토르 칭길테 지역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 설립됐다.

약 400제곱미터(121평) 면적에 2층 규모로 지어진 작은책방의 1층은 도서관으로, 

2층은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교실로 구성되어 학생 및 주민들이 

독서, 교육,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지역 내 커뮤니티 센터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작은책방은 도서관과 교실 외에도 수도시설이 열악한 현지 환경을 고려해 

지역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샤워시설을 갖췄고, 각종 교육과 문화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대형 프로젝터를 구비하는 등 실용적인 공간으로 꾸며졌다. 


넥슨재단은 지난 1일 현지에서 해외 작은책방 7호점 설립을

기념하는 개관식을 갖고 약 4000여 권의 도서를 기증했다. 

어린이 창의력 증진을 위해 ‘브릭(Brick)’ 2만개, 전용 놀이매트, 

아이디어 카드 등으로 구성된 브릭 놀이 세트와 학용품, 가방, 각종 방한용품 등을 선물했다.

개관식에는 몽골 울린바토르 칭길테 지역 관계자들과

‘아프리카아시아 난민교육후원회(ADRF)’ 몽골 지부 관계자, 

주민들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해 작은책방 개관을 축하했고,

 현지 어린이들과 관계자들은 ‘브릭’을 이용한 몽골 전통가옥 ‘게르’ 제작,

연날리기, 승마 체험 등 다양한 문화체험 시간을 가졌다. 

‘아프리카아시아 난민교육후원회’ 몽골 지부 알탄치멕 마야르마자브 회장은 

“몽골의 어린이들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어린이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 큰 선물을 해준 넥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어린이들이 더욱 밝고 창의적으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해외 작은책방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센터로 지어져,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국내 및 해외의 많은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사회공헌사업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넥슨의 ‘국내, 해외 작은책방’ 조성 사업은 2004년에 시작돼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전 세계 2만3000여 명의 어린이들이 작은책방을 이용하고 있다. 

국내 지역아동센터 및 기관에 책방 112개소, 미얀마, 라오스,

인도네시아 등 해외 책방 7개소 등 총 119개가 운영되고 있다.

 

[데일리안 = 이호연 기자] 



[기사 원문 보기]



CULTURE2018.08.21 11:05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오늘은 넥슨 유저와 함께하는

문화축제 네코제(necoje) 이야기 전해드려요!

 

지난 2015년 첫 행사를 시작으로 올해 5회째를 맞은 '네코제'

'넥슨 콘텐츠 축제(Nexon Contents Festival)'의 줄임말로

실제 넥슨 게임을 즐기고 있는 유저 아티스트들이 게임 속

캐릭터, 음악, 스토리를 활용해 제작한 2차 창작물을 교류하는 문화축제랍니다. ^^

 

올해는 세운상가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초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멋지게 마무리된

네코제 행사! 만나러 가보실까요? : )

 

 

 

 

 

넥슨의 게임IP(지식재산권)를 이용해

유저가 만든 창작물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행사 네코제

 

다섯 번째 네코제는 Meister&Artist라는 주제로 

5월 26일~27일 서울 종로구 세운상가에서 진행되었어요.

 

서울시가 시행한 도시재상사업

'다시 세운' 프로젝트를 통해 활력을 되찾은 세운상가!

아이디어로 무장한 청년 창업가와 노련한 기술 장인이 협업하는

복합문화 공간에서의 진행으로 더욱 의미 있었죠. :D

 

 

 

 

5월의 마지막 주말,

햇볕이 쨍쨍한 무더운 날씨임에도

많은 관람객이 찾은 네코제 현장이에요~ :D

 

이번 네코제에 지원한 유저 아티스트는

300여 명이었는데요 이중 150명이 선발되어

이들이 손수 만든 목걸이, 팔찌 등의 액세서리와 스마트폰링, 쿠션,

옷, 피규어 등 다양한 모습의 창작물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상품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80여 팀의 개인상점,

코스튬플레이어 50여 명과 뮤지션 5팀이 참여했고

14점의 아트워크 전시도 열린 볼거리가 풍성한 문화축제였어요.

 

 

 

 

 

뿐만 아니라 2차 창작 전문가와 함께 하는 일일수업 원데이클래스와

작가 아티스트의 만화, 소설 등을 만날 수 있는 북라운지가 운영되고

메이플블리츠X와 오버히트, 클로저스 게임부스,

세운상가 곳곳에서 진행되는 스페셜 이벤트로 재미가 더해졌답니다.

 

특히 이번 네코제가 세운상가에서 펼쳐진 만큼! 특별한 전시도 진행되었는데요~!

세운상가를 대표하는 50여 년 경력의 류재용 장인이 제작한 진공관 앰프 스피커를 네코제에 전시!

홍초선 사운드 디자이너가 모바일게임 '야생의 땅 : 듀랑고' 속 음악을 재구성한

'게임사운드 스토리'를 류 장인의 스피커를 통해 처음 선보여 주목 받았습니다. :D

 

 

 

 

 

 

지난 2015년 12월 첫 행사를 시작으로,

유저 아티스트들이 게임의 캐릭터·음악·스토리를 활용해 제작한 2차 창작물을

교류하는 참여자 중심의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 네코제 :D

 

올해 열린 다섯 번째 네코제는

(티켓판매로 한정된 인원만 참가할 수 있었던 지난 행사와 달리)

게임 유저 이외에도 일반 참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행사로 진행되어

더 많은 관람객을 만날 수 있었어요. ^^

 

 

 

 

넥슨은 네코제 현장 경매 이벤트, 원데이클래스 등

티켓 판매가 진행된 일부 프로그램에서 발생한 수익을

지난 행사들과 마찬가지로 모두 기부에 사용하였답니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미숙아 집중 치료 프로그램에 전달 되는 등 사회에 환원!

기부로 이어지는 문화축제 네코제였어요~

(물론 유저 각자의 판매 수익금은 제외됩니다. ^^)

 

 

 

 

 

 

 

네코제가 너무 짧아 아쉬웠던 팬들을 위한

공간이 오픈 되었다는 소식도 전해드려요!

 

6월 15일 엘큐브 홍대점 게임테마관이 문을 열어

질 좋은 굿즈를 1년 내내 구경, 구매할 수 있는 공간이 생겼어요.

머그컵, 콘셉트 액세서리, 포스터 등 네코제 스토어의 금손 만나러 오세요! :D

자세한 내용은 네코제 홈페이지(http://necoje.nexon.com)를 참고해 주세요~

 

 

 

자사 게임과 2차 창작 시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공익사업에도 힘쓰는 네코제!

유저와 함께 기부까지 이어지는 문화축제로 자리잡고 있답니다.

다음 네코제가 더욱 기대되는데요~ 여러분도 함께해 주세요! :D

 

 

 

 

* 참고/출처 : 네코제 홈페이지

네코제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