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2019.02.28 15:14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최근 일회용품 사용 규제와

다회용컵 사용 등 자발적인 사용 자제로

플라스틱의 사용 비율이 조금은 줄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플라스틱을 빼놓을 수 없어요! :(

 

 

 

 

특히 우리 생활에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플라스틱병(페트병)'은

극소량이 비교적 가공이 쉬운 합성섬유로 변환되고

(새로 만드는 단가가 더 낮아 재활용되지 않고)

대부분 매립된다고 하니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근본적으로 페트병 사용을 줄여야겠지만

발생한 페트병 쓰레기가 매립이 아닌 재활용 되길 기대하며,

오늘은 페트병을 재활용해 멋진 패션 아이템으로 재탄생 시킨

업사이클링 아이템을 소개해 드릴게요! : )

 

 

 

 

 

 

 

플라스틱 재활용 문제가 큰 이슈로 대두되는 가운데

이를 해결하는데 실질적인 도움뿐만 아니라

많은 이들이 동참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인 아디다스!

 

'아디다스'는 해양환경보호단체 '팔리포더오션'과의 협업을 통해

한 켤레당 평균 22개 플라스틱병이 사용되는 업사이클링 러닝화

'울트라부스트 팔리'를 출시했습니다.

 

 

 

 

이 러닝화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팔리 오션 플라스틱TM' 소재의 원사를 짜 제작한

니트 소재의 '프라임니트'어퍼를 적용해 탄생하였으며,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아디다스의 손을 거쳐

매력적인 새제품으로 탄생한 업사이클링 운동화!

플라스틱 폐기물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성의 업사이클링 운동화죠! ^^

 

 

 

 

운동화를 신는 사람들에게도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아디다스 업사이클링 러닝화!

 

아디다스는 2019년에 연간 신발 생산량의 3%에 해당하는 1100만 족,

2024년까지는 모든 옷과 신발을 재활용된 폴리에스터로 만들 계획이라고 합니다.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재료의 사용을 늘리는 시도가 있길 기대해 봅니다~!

 

 

 

 

 

 

 

요즘 착한소비, 개념소비를 하는

소비자들에게 핫한 가방이 있어요. : )

 

보기에는 컬러플하면서 편안해 보이는! 실용적인 가방인데요,

알고 보면 버려진 페트병에서 뽑은 실로 제작한 니트백이랍니다!

이 백의 이름은 바로 <플리츠마마>예요.

 

 

 

 

발색이 뛰어난 니트백 '플리츠마마'는

페트병(500ml) 16개로 만든 가방이랍니다!

 

 

 

 

 

"16병의 페트병이 하나의 가방으로.. regen"

이 브랜드의 디자이너는 친환경 니트 소재를 서치하는 과정에서

폐페트병에서 추출한 폴리에스테르 원사인 '리젠(Regen)'이라는

친환경 소재를 알게 되었고, 리젠으로 플리츠마마 가방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플리츠마마 가방 하나를 만드는데

대략 16개 정도의 500ml PET병에서 추출된 리젠 원사가 활용되며,

오랜 원사 배합 개발을 통해 현재의 멋진 주름을 완성했다고 합니다!

 

 

 

 

가볍고 저렴한 가격의 업사이클링 니트백!

활력 넘치는 컬러 덕에 더욱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폐페트병에서 나온 원사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컬러죠!

 

 

 

"포장까지 최소한으로"

플리츠마마는 패키지에서도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합니다.

접착제 사용이 없이 부착되는 페이퍼를 사용하고 포장을 최소화!

소재부터 패키지까지 브랜드의 철학이 그대로 반영되었습니다!

 

 

 

 

 

골칫덩어리 쓰레기 플라스틱의 변신!

물론 페트병 업사이클링 옷을 입고 신발을 신는다고 해서

플라스틱 문제나 환경 오염 문제를 해결할 순 없지만

많은 기업들이 지구를 위한 고민을 하고

노력한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이죠!

 

우리도 깨끗한 지구를 위해

플라스틱의 사용을 줄이는 것은 물론~

발생한 플라스틱의 분리수거도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

 

 

 

 

* 사진출처 및 참고 : 플리츠마마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