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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넥슨 대표, 게이머들에게 받은 사랑 사회와 나눈다



이정헌 넥슨 대표, 게이머들에게 받은 사랑 사회와 나눈다


[인사이트코리아=이경원 기자]



국내 대표 게임업계 '넥슨'의 이정헌 대표는 넥슨이 받은 사랑을 사회와 나누기 위한

 방안을 고민해 왔다. 이에 2015년부터 재단의 필요성과 방향성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으며,

 2018년 1월 비영리 재단인 ‘넥슨재단’을 설립해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가장 먼저 시작한 사업인 '작은책방'은 2005년 아이들에게 지식과 배움의 터를 마련해주기 

위한 취지로 시작해 2020년 기준 국내·외 지역에 총 130개점을 운영 중이다.

2016년부터는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과 역량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된

청소년 코딩 대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이하 NYPC)’를 개최하고 있다.


넥슨은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2013년 푸르메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지원에 적극 나서기 시작했다. 2014년 12월에는 병원의 안정적 건립을

 위해 병원 건설에 필요한 재원의 절반에 가까운 총 200억원을 기부했다. 


또한 유저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건강한 게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서비스 게임 연계를 통해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기부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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