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재단, '하이파이브 챌린지' 리포트 발간...미래 인재 양성 노력 담겨
[머니투데이 = 이찬종 기자]
넥슨재단이 공교육 현장에서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5년간 노력해 온 성과를 발표했다. 넥슨재단은 앞으로도 디지털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넥슨재단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컴퓨팅 사고력 함양을 위한 융합 교육 프로젝트 '하이파이브 챌린지(High-5ive Challenge)' 사업을 성료하며 5년간의 누적 운영 성과를 담은 임팩트 리포트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넥슨재단은 2020년 6월 20여명의 교사와 함께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하이파이브 챌린지' 사업을 시작해 전국 공교육 현장에 브릭(레고와 유사한 교육 교구)과 브릭 활용 커리큘럼을 무상으로 보급해왔다. 임팩트 리포트에 따르면 5년간 '하이파이브 챌린지'에 총 20만6650명의 학생과 3991명의 교사가 참여했고, 총 4500만 개의 브릭이 전국 교육 현장에 배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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