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딩 축제로 물든 넥슨 사옥, 10주년 ‘NYPC’ 미래 개발자들의 무대
[게임뷰 = 장용권 기자]
10월 25일, 대한민국 게임 산업의 심장부인 넥슨코리아 사옥이 이른 아침부터 미래를 향한 코딩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넥슨과 넥슨재단이 주최하는 ‘제10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2025)’ 본선 대회와 10주년 기념 대학생 리그 '코드배틀' 파이널 라운드가 동시 개최되어, 대한민국 차세대 개발 인재들이 총출동했다.
‘NYPC’는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과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시작됐다. 올해 10주년을 맞이한 NYPC는 총 3천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하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온라인 예선을 통과한 최정예 81명(12~14세 20명, 15~19세 61명)이 넥슨 사옥으로 집결해 최종 본선 경합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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