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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NYPC 대상 수상자가 말하는 코딩과 NYPC 제7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가 지난 10월 본선 대회를 끝으로 무사히 마무리되었다. 1214부문 16명, 1519부문 44명 총 60명의 본선 진출자 전원이 참석한 본선 대회 결과 1214 부문 대상은 청명중학교 변재우 학생 (14세), 1519 부문은 선린인터넷고등학교 장태환 학생 (17세)이 대상을 수상했다. 2020년 동상 수상을 시작으로 2021년에 이어 2022년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변재우 군은 대회 개최 이래 최단시간 만점을 획득했다. 장태환 군은 지난 2019년부터 4년 연속 대회에 참가한 참가자로 처음 도전한 2019년에 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장태환 군은 4번째, 변재우 군은 3번째 참가. NYPC가 성장한 만큼 더 단단하게 성장한 장태환 군과 변재우 군에게 프로그래밍과 N.. 더보기
메이플M 유저의 커피트럭이 따뜻한 기부금으로 바뀌었다 메이플M 유저의 커피트럭이 따뜻한 기부금으로 바뀌었다 [게임톡 = 최은상 기자] 넥슨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 유저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커피트럭이 장애아동을 위한 따뜻한 기부금이 됐다. 지난 9일 메이플스토리M 유저들은 게임 이름으로 기부를 진행했다. 시작은 커피트럭이었다. 커뮤니티의 한 유저는 "최근 메이플스토리M 운영진이 게임을 위해 노력하며 고생하고 있다는 사실은 이미 알 것이다. 소소하게 나마 힘내라는 취지에서 커피트럭을 보내려고 한다"는 글을 올렸다. 모금은 커피트럭에 필요한 77만원이 모일 때 종료한다고 밝혔다. 하루 만에 총 173명의 유저가 참여해 약 80만원이 모였다. 모금을 주도한 유저는 커피트럭 설치를 위해 넥슨에 문의를 했다. 하지만 넥슨 측은 "따듯한 마음만 받겠다"며.. 더보기
넥슨, ‘메이플스토리 월드’ 활용 교육 강남미래교육센터 및 강남구 초등학교에 확대 실시 넥슨, ‘메이플스토리 월드’ 활용 교육 강남미래교육센터 및 강남구 초등학교에 확대 실시 [디스이즈게임] 넥슨은 오늘(16일) 서울시 강남구와 함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활용 시범 교육을 마무리하고, 2023년에 강남미래교육센터 및 강남구 전체 초등학교에 확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22년 10월부터 넥슨과 강남구는 관내 5개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를 활용한 메타버스 교육 ‘메타버스 타고 그린 플래닛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개월간 4차시에 걸쳐 진행된 해당 수업은 ‘그린 플래닛’ 주제와 연관된 ‘월드’를 만들어보는 게이미피케이션 교육 과정으로 환경 문제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수업 기획 및 운영은 의 공식 교육 파트너사인 티엠디교육그룹이 맡았다. .. 더보기
넥슨, 임직원과 함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6600만원 기부 넥슨, 임직원과 함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6600만원 기부 [데일리안 = 민단비 기자] 넥슨은 지난해 12월에 진행한 사내 기부 이벤트 ‘제3회 더블유위크(WEEK)’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 6600만 원을 소아암 환아 치료지원을 위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더블유WEEK는 넥슨이 직원과 회사가 함께하는 사내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자 정기 개최하고 있는 사원증 태깅 방식의 모금형 사내 기부 이벤트로, 회사가 직원들의 모금액과 넥슨 구성원 개인 혹은 조직이 마련한 별도 기부금을 합산 뒤 매칭해 두 배로 기부하는 형식이다. 넥슨은 지난해 12월 5일부터 9일까지 사내 이벤트를 통해 모금된 직원 기부금과 ‘2022 가명정보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우수상 상금 기부금을 포함한 총 3300.. 더보기
넥슨, 프로그래밍 교육 대중화 나서..."코딩 교육 CSR 활동" 넥슨, 프로그래밍 교육 대중화 나서..."코딩 교육 CSR 활동" [뉴스핌 = 박두호 기자] 넥슨이 디지털 격차 없는 프로그래밍 교육 대중화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넥슨은 넥슨재단과 함께 게임회사가 우리 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역할을 고민하며, 누구나 쉽게 코딩을 배울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넥슨의 코딩교육 CSR은 성장단계별로 여러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계돼 있다. 프로그래밍의 기반이 되는 컴퓨팅 사고력 함양을 목표로 한 융합 교육 프로젝트, 프로그래밍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한 교육 통합 플랫폼 개발, 코딩 실력을 검증하고 창의적인 문제를 경험해볼 수 있는 청소년 프로그래밍 대회 개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연계해 코딩에 대한 관.. 더보기
휠체어 타고 떠난 넥슨커뮤니케이션즈 제주도 워크숍 2011년 설립된 넥슨커뮤니케이션즈는 넥슨 코리아의 자회사로 부산에 위치해있으며 넥슨 게임의 웹서비스 모니터링 및 고객 지원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게임업계 최초의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76명의 직원 중 47%가 장애를 가지고 있으며 그중 중증 장애인 비율은 58%에 달한다. 넥슨커뮤니케이션즈가 제주도로 2박 3일 전사 워크숍을 다녀왔다는 소식을 들었다. 365일 24시간 누군가는 일하고 있는 회사, 남들이 쉴 때 가장 바쁜 회사, 무엇보다 장애인 비율이 47%에 달하는 넥슨커뮤니케이션즈의 제주도 워크숍! 워크숍 준비 과정이 만만치 않았을 것 같다. 워크숍 TF를 만나 준비 과정부터 워크숍 에피소드까지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았다. 워크숍 TF의 류이세 님과 박승후 님은 휠체어 접근성을 확인하기 위해.. 더보기
넥슨재단,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운영기금 3억원 기부 넥슨재단,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운영기금 3억원 기부 [조선비즈 = 이소연 기자] 넥슨은 넥슨재단이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병원 내 특수치료 활성화를 위한 운영기금 3억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넥슨에 따르면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넥슨재단이 전달한 기금을 재활치료실 개조와 의료장비 교체 및 보강에 사용할 예정이다. 기존 스누젤렌실을 확장해 어린이들의 사회성 향상을 위한 그룹 치료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할 방침이다. . . . [기사전문보기] 더보기
게임아트, 시대의 예술이 되다.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넥슨 게임아트전 ‘넥스테이지(Nextage)’가 진행 중이다. 지난 12월 10일부터 시작된 이 전시는 내년 1월 29일까지 개최된다. 넥스테이지를 관람하기 위해 예술의전당에 다녀왔다. 그리고 이곳에서 단순한 게임아트 전시를 넘어 게임과 예술이 손을 잡은 시대, 바로 지금을 만날 수 있었다. 대한민국 온라인 게임 28년이 된 해에 예술의전당에서 목격한 다른 무엇도 아닌 예술로서의 게임을 소개한다. NEXON GAME ART 예술의전당 앞 교차로에서부터 NEXON GAME ART 굵은 글씨가 쓰인 노란 현수막이 보인다. 클래식 공연이나 미술 전시 안내 현수막만 주로 걸려있던 예술의전당 외벽에 NEXON, GAME, ART 세 단어가 함께 자리한 모습이 상징적이다. 넥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