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2019.04.04 17:27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다.

 

 

 

며칠 전 소개해 드렸던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소식

기억하시나요? : )

 

현재 재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국내 19세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 수가 30만 명에 달하지만

전문 병원이 부족한 현실이라는 이야기도 여러 차례 전해 드렸었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넥슨은

2014년 12월 푸르메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국내 첫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200억원 기부하는 등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 후원'을 진행하였고,

이어서 대전충남권의 국내 첫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참여하기로 하였습니다.

 

 

2021년 완공을 목표로

대전 서구 관저동에 건립될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장애 아동 및 고위험 아동에게 집중재활치료 및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내 재활 서비스를 연계할 예정이랍니다.

 

 

 

 

 

국내 첫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넥슨은 약 4년간 100억 원을 기부할 계획이라고 전해 드렸죠.

넥슨은 단순 기부를 넘어 지속가능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예정입니다.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넥슨재단뿐만 아니라) 향후 병원 건립 및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후원이 필요하다는 점도 기억해 주세요!

 

 

 

 

 

 

 

사단법인 '토닥토닥'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장애아동 가족을 비롯한 시민들의 뜻을 모아 만든 비영리단체로

장애가 장벽이 되지 않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토닥토닥'은 내달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기적의 마라톤'을 개최하고 시민들과 함께

 대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응원할 계획입니다.

 

시민의 힘으로 이끌어 낸

국내 최초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시작을 알리고,

장애어린이들과 함께 달릴 '기적의 마라톤'!

 

 

 

제 5회 제대로 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기적의 마라톤'

 

 

◎ 일시 : 2019년 4월 20일(토) 13:00 ~ 16:00

◎ 장소 : 대전 엑스포 다리 아래 (한밭수목원 천변)

◎ 신청일자 : 2019년 3월 4일(월) ~ 4월 18일(목)

◎ 참가내용 : 5km 5천원, 10km 1만원 (기부금 영수증 발행 가능)

 

>> 신청 : 사단법인 토닥토닥 홈페이지 http://todagtodag.com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열리는,

장애에 대한 편견과 장벽을 허물기 위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달리는 기적의 마라톤 참가 신청은

토닥토닥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일시/정기후원과 문자기부를 통해 후원도 가능해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잘 세워질 수 있도록

응원하며 장애아동들과 함께 뛰어 보면 어떨까요?

 

많은 사람의 노력과 바람으로 건립되는

국내 첫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인 만큼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 출처/참고 : 토닥토닥 홈페이지(http://todagtodag.com)

 

 

공감+2019.03.29 13:21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여러분은 어린 시절에

어른들이 무심코 내뱉은 말로

마음의 상처를 받아 본 적이 있으신가요?

 

 


 

"너 때문에 못 살겠다"

"너 커서 뭐가 되려고 이래"

"공부도 못하는 게!" 등

어른들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한 말이

아이들에게는 쉽게 아물지 않는 상처로 남는답니다.


부모는 칭찬과 독려로 한 말인데

아이에게는 불안감을 주고 자존감을 떨어뜨리기도 하죠.

자존감 해치는 부모의 말, 바꾸면 어떨까요?


세이브더칠드런이 창립 100주년을 맞이해

'아이들에게 상처 주는 말 100가지'를 선정하고

그 말을 들을 때 아이들이 느끼는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해

아이들의 마음과 마주하는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리다 100가지 상처'를 확인해 보세요.

 

 

 




 

 


 '세이브더칠드런'은 창립 100주년을 맞이해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라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동을 온전한 인격체가 아닌

부모의 소유물로 보는 시선을 바로 잡기 위해 시작된 캠페인으로

아이들에게 상처가 되는 말을 조사한 뒤 그중 100가지를 골라

아이들에게 그 말을 들었을 때 드는 기분을 그림으로 표현하도록 했죠.

 

이 캠페인에는 만 3세부터 16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아동 300여 명이

직접 그림을 그려 참여했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말들이 있을까요?

 

 


 

 

 


"어른들 얘기에 끼어들지 마라"

"너 때문에 못 살겠다"

"넌 아직 어려서 못해"


위 세 가지 말은 우리에게도 익숙한 말이죠.

아이 마음에 상처를 남기는 말은 셀 수 없지만

세이브더칠드런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 캠페인에서

어른이 아이에게 한 적이 있다고 가장 많이 응답한 말이라고 합니다.

 

 

 


 

 

이런 말을 들었을 때

아이들이 느끼는 기분은 어떨까요?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 를 통해 아이들이 표현한 그림을 보면

아이들이 느끼는 기분이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습니다.


몸을 잔뜩 웅크린 채 눈물을 뚝뚝 흘리는 모습,

심장이 두 쪽으로 쪼개지는 상상 등

아이들이 느끼는 슬픔, 절망이 그대로 표현되어 있죠.

 

 

 

 


한 아이는 "너 나중에 집에 가서 보자"라는 말을 들었을 때 느낀 기분을

뾰족한 조각에 자신이 찔리는 모습으로 나타내기도 했습니다.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기 위해 취하는 위협적인 태도는 아이에게 안정감을 주지 못하고

건강한 부모-자녀 관계도 맺기 어렵게 한답니다)


어른들이 대수롭지 않게 하는 말에 아이들은 생각보다

더 큰마음의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이죠.


"너 때문에 못 살겠다"라는 부정적인 말은 아이의 자존감을 낮아지게 하고,

"넌 대체 누굴 닮아 이러니?"와 같은 핀잔 역시 아이와 비교 당하는 사람 모두를

모욕하는 폭력이자 정서적 학대인 것입니다.

 

 

 

 

 

 

 

 

100가지 말은 똑같은 깊이로 상처를 주는 것이 아니에요.

언어폭력으로 아예 입에 담아서는 안 될 말이 있는가 하면,

대체어로 바꿔서 사용할 수 있는 말실수도 있답니다.

 

 


 

세이브더칠드런은 아이에게 상처 주는 말 100가지를 선정한 뒤 그 이유를 설명하고

(아동심리상담 전무가와 미술심리 상담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대체 말'을 제시하였습니다.

 

 

"빨리 숙제부터 해!"라는 말 대신

"숙제부터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하는데, 네 생각은 어때?"처럼

질문하는 방식으로 바꿔서 표현하는 식으로 말이죠.

 

 

 

 

 

 

또한 캠페인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는

부모들이 자책하거나 움츠러들기보다

100가지 말을 통해 자세와 관계를 배우고,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도록 조언하고 있습니다.

 

 

 

 

 

'아이에게 상처 주는 100가지 말' 목록은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 캠페인 웹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며

전문가들의 자문을 통해 그 말을 쓰면 안 되는 이유와

어떤 말로 대신할 수 있는지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이들을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고 말로도 상처 주지 않겠다는 약속!

'그리다 100가지 말상처'를 확인하고, 공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 사진출처/참고 : 세이브더칠드런 (https://100words.sc.or.kr





넥슨핸즈 소식2019.03.27 13:55



게임사 넥슨의 이면...'어린이·청소년 건강·학습도 챙겨'

[비즈니스워치 2019 - 3 - 27 / 이세정 기자]




글로벌 게임사 넥슨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후원한 데 이어

최근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참여하기로 한 것이다

 

이와 함께 도서, 코딩 교육, 블록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어린이, 청소년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지난 2월 대전광역시와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100억원의 기부금을 내기로 약정했다.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에 오는 2021년 설립되는

공공 어린이 재활 전문병원이다

 

재활 치료 시설뿐 아니라 돌봄교실, 파견학급 등을 두고

학습과 치료를 병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기부에 따라 당초 계획보다 병원 규모와 시설을

확대할 수 있었다는 게 넥슨 측의 설명이다.

 

넥슨은 2014 12월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푸르메재단에 200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넥슨의 후원을 받아 2016 4월 서울 마포구에 정식 개원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장애가 있는 어린이가 치료와 사회활동, 직업활동을 통합 지원한다.

넥슨은 개원 이후에도 지난해까지 125500만원을 기부하면서 안정적인 병원 운영에 힘을 더하고 있다.

 

넥슨은 현재 재활 치료를 받아야 하는

국내 19세 이하 어린이와 청소년 수가 30만명에 달하는 반면

 전문병원은 부족한 현실을 고려해 관련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를 통해 어린이재활병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

넥슨 이외 기업과 단체의 기부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 밖에도 넥슨은 '프롬 어 차일드(from a CHILD)'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역 어린이를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4년부터 15년째 진행 중인 도서공간 지원사업인

넥슨 작은책방을 통해 국내 지역아동센터와 기관 112,

네팔, 캄보디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몽골 등

7개국 관련센터와 기관 119개곳에 10만권의 책을 기부했다.

 

청소년의 코딩에 대한 관심과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16년부터는 매년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NYPC)를 개최하고 있다.

NYPC는 지난해 5400명의 청소년이 참여하면서 대표적인 코딩 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이외에도 넥슨은 소규모 코딩 대회와 플랫폼에 꾸준히 후원 중이다.

 

지난해에는 창의적 놀이문화 조성을 위한 블록 기부재단 소호임팩트를 세웠다

재단을 통해 창의력 증진과 사회문제 해결을 연구하는

다양한 재단과 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기부사업을 진행했다.

 

현재까지 국내 지역아동센터와 미얀마, 캄보디아,

네팔, 몽골, 방글라데시 등에 630만개의 블록을 기부한 상태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고민했다"면서 "긍정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면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보기]

공감+2019.03.27 08:00

 

 

  

안녕하세요 넥슨의 사화공헌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이젠 '애완견'이란 말 대신 '반려견'이라는

단어가 익숙할 만큼 우리 삶의 일부가 된 반려동물,


이러한 인식 변화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학대 당하거나 버려지는 동물의 수가 많답니다.


지난 2017년 한 해에 구조된 

유기 동물의 수가 10만 마리를 넘는다고 하니.

실제 버려지는 동물의 수는 더 많겠죠.


유기견 보호소에 있는 동물 역시 

새로운 주인을 만나기란 쉬운 일이 아닌데요,

오늘 소개해 드릴 이야기는 독특한 관점에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작품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많은 품종들의 개들이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는 유기견 보호소.

한 번 상처를 받은 아이들이기 때문에 더욱 안쓰러운데요,

 많은 유기견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입양을 꺼려 하는 종이

바로 투견으로 알려진 '핏불'이라고 합니다.

 

핏불은 자신의 가족에 대해서는

애정과 애교가 넘치는 순종적인 견종이지만,

힘이 강하고 인내력이 좋은 핏불의 특성을 이용

일부는 (교배와 투견 훈련을 단행) 투견으로 길들여졌고,

어느덧 핏불은 맹견과 투견을 대표하는 이미지가 되었답니다.

 

이러한 이미지 때문에 

애완용으로 길러지는 온순한 핏불 역시 투견으로 인식,

 미국에서 매년 약 80~100만마리의 핏불이

새로운 주인을 찾지 못해 안락사를 당한다고 합니다.

 

 

 


프랑스 출신 사진작가 'Sophie Gamand'

이러한 문제점을 꼬집기 위해 'Flower Power'이란

독특한 프로젝트를 기획합니다.

 

'Flower Power' 프로젝트의 이름에도 알 수 있듯이,

아름다운 꽃의 이미지를 통해 핏불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게 도와주는 프로젝트였습니다.

 

작업은 단순합니다

그저 예쁘게 만들어진 화관을 핏불에게 씌어주고

 핏불이 짓고 있는 표정을 사진에 담아냅니다.


 

 

 

 

강한 목줄과 체인에 묶여 있던 핏불의 이미지와 달리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핏불에 대한 선입견을 버릴 수 있겠죠.

 

Sophie gamand는 이러한 '단순한 시선의 변화'를 통해 

고정된 이미지 때문에 해마다 희생되는 

핏불들의 소중한 목숨을 지켜낼 수 있었답니다.

 

 

 

 

 


또한 이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Flower Power 전시회도 열렸다고 해요.

 

전시회는 화관을 쓴 강아지 사진 외에도

 다양한 작품을 통해 가슴 아픈 유기견들의 실상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 작품명 'Red Flame' 


 

새로운 주인을 찾지 못하면 

안락사를 당하는 유기견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안락사를 하지 않는 유기견 보호소가 증가하고 있지만,

 

남은 유기견들은 새로운 주인이 나타날때 까지

철창안에 갇혀 있어야 한답니다.

 


 

 

 

이 작품은 무려 10년동안 철창속에서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는 유기견들의 모습을 촬영

많은 사람들에게 울림을 주었어요.


 열악한 환경 때문에 정신질환에 걸리거나 

건강을 잃은 강아지들의 안타까운 모습들이 담긴 영상..

단순히 안락사를 '시키는것'과 '시키지 않는것'에 대한

이분법적 사고에 물음을 던지는 작품입니다.

 

 

 

▲ 작품명 'Pick Me'

 


미국 전역 다양한 도시의 유기견 보호 센터의

유기견 사진을 담아 완성된 작품 pick me

 

유기견 보호센터는 

접수되는 유기견들을 의무적으로 수용해야 하는데

 뉴욕이나 라스베가스와 같은 대도시는

하루 평균 80마리의 동물들을 처리해야 할 정도로 많다고 합니다.

이러한 개들은 이름이 아닌 할당된 ID번호로 불리며

알 수 없는 미래를 준비해야 하죠.

 

 

 

 

관람객들은 작품 안의 

강아지들이 새로운 주인을 만났는지,

안락사를 당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때문에 작품은 알 수 없는 미래에 고통스러워하는

강아지들과 관객 사이의 감정적 연결 고리를 만들어 주고 있어요.

 

 

▲ 작품명 'Chained Dog' 

 


보기만 해도 웃음이 지어지는 

작품부터 마음이 먹먹해지는 작품까지..


우리의 눈에 보이지 않지만 

고립된 삶을 사는 수많은 동물들의 운명을 상기시키는 작품들.

평소 인지하지 못했던 문제들이 작품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마음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 사례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넥슨 사회공헌 블로그를 통해

어린이재활병원 이야기를 소개해 드린지

어느덧 8년이 지났습니다. : )

 

 

 

 

넥슨과 푸르메재단의 인연을 시작으로~

많은 기업,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기적처럼!

국내 최초, 국내 유일, 국내 최대의 통합형 어린이 재활병원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 탄생하게 되었어요~ : )

 

 

 

 

넥슨은 지난 2012년 푸르메어린이 재활센터 2층의

인테리어, 캐릭터디자인, 픽토그램 등 디자인 재능기부를 하는 등

푸르메재단과의 인연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 넥슨의 디자인 나눔 다시 보기

 

 

 

넥슨이 건립기금의 일부인 200억원을 기부하고

500여 개 기업과 서울 마포구, 1만 여 명의 시민이 힘을 모아

2016년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문을 연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

 

아이들에게 적절한 치료와 재활을 지원함을 넘어

사회에 잘 적응하여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장애 아동을 위한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이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컸죠 ^^

 

>>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개원 다시 보기

 

 

 

 

 

하지만 아직도 많은 국내 장애 아동 수에 비해

이들이 전문적인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는

어린이병원은 턱없이 부족하답니다.

 

이에 넥슨은 지난 '넥슨재단' 출범과 함께

서울 마포의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이어

지방에 제2의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계획을 발표하였고

 

국내외를 아우르는 다양한 지역의

어린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밝은 꿈을 꿀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하는 비전을 전해 드렸었는데요~

 

 

 

 

 

드디어 좋은 소식을 전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 )

 

지난 2월 넥슨과 대전시는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고

2021년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함께하기로 약속했어요!

 

제2의 어린이재활병원이 될 병원은  

지상 5층 지하 2층의 규모로 약 60개의 병상이

마련될 예정이랍니다. ^^

 

 

 

 

넥슨이 함께하는

 두번째 어린이재활병원이자

국내 첫 공공어린이 재활병원이기에

 더욱 의미 있는 병원이 될 것 같아요!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넥슨은 4년간 100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

(2단계 사업 때 추진예정이던 특수교육교실과 체육관, 각종 프로그램실,

 무장애 놀이터 등도이번 협약 덕분에 앞당겨 조성될 예정이라고 해요)

 

 하루빨리 대전 공공어린이병원이 완공되어

아픈 아이들이 건강을 되찾고 밝게 웃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이 소식은 넥슨 사회공헌 블로그를 통해 계속 전해 드릴게요~!

 

앞으로도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넥슨의 새로운 소식들 많이 기대해주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