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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핸즈

제6회 NYPC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제6회 NYPC 참가자 모집 ‘제6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더 많은 학생들이 코딩의 재미와 매력을 알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16년에 시작된 NYPC는 올해 6회 째를 맞는다.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12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오는 8월 26일까지 NYPC 공식 홈페이지(www.nypc.co.kr)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예선은 8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예선에는 총 15개의 문제가 출제되며, 참가자들은 '파이썬', '자바', 'C#', 'C++', 'C' 등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해 문제를 풀이하고 답안을 제출하면 된다. 온.. 더보기
넥슨재단의 지난 3년을 돌아보며 넥슨재단 3주년 기념 영상 3년 전 넥슨재단 출범 간담회에서 김정욱 이사장은 아래와 같이 다짐 한 바 있다. "넥슨은 그간 세 가지 원칙 아래 사회 공헌 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첫째, 어린이와 청소년을 최우선으로 한다. 둘째, 단순 기부와 일회성 행사를 벗어나 지속 가능한 프로젝트를 지향한다. 셋째, 창의성, 건강, 문화를 합쳐 몸과 마음의 균형된 성장을 모색한다. 넥슨재단은 이러한 넥슨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일, 그리고 사회에 꼭 필요한 일을 하겠습니다" 이 초심을 기억하며, 넥슨재단의 지난 3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넥슨재단의 3년은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일,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일을 찾아서 하자. 그리고 그 중심에 어린이와 청소년을 두고, 계속 지속될 수 있는 일.. 더보기
놀이가 소명이 되기까지 게르우데를 만드는 어른들 우레, 남카, 쿠샤를 만나다. 넥슨재단과 게르허브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게르우데' 프로그램은 2018년부터 4년 째 순항하고 있다. '넥슨재단'과 몽골 '게르허브'의 특별한 만남 '몽골’하면 광활한 초원, 유목민, 게르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 낭만적인 고비 사막 자동차 여행이 떠오르기도 한다. 게르에서 숙박하며 유목민들을 만나고, 끊임없이 펼쳐져있는 사막과 초원을 nexonhands.tistory.com 우리는 몽골에 가서 직접 '게르우데' 프로그램에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화상으로나마 '게르우데'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펠로우들,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앞서 게르우데 2기 펠로우 노민에르든, 엥크진에게서 '놀며 스탠포드에 합격한 이야기'를 .. 더보기
넥슨, 제6회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실시…내달 23일부터 접수​ ​ 넥슨, 제6회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실시…내달 23일부터 접수​ [디지털타임스 = 황병서 기자] ​ 넥슨은 오는 10월 30일 '제6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2021(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 이날 넥슨에 따르면, 본선 대회는 10월 30일 판교 넥슨 사옥에서 열리며, 본선 참가자 80명을 선발하기 위한 온라인 예선은 8월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예선 참가 신청은 7월 23일부터 NYP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12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대회 본선 15세~19세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및 장학금 .. 더보기
즐거움은 전염된다 : 몽골 오지로 간 브릭 놀이 넥슨재단과 게르허브가 함께 기획·운영하는 '게르우데' 프로그램은 몽골 내 다양한 단체들과 파트너쉽을 통해 몽골 구석구석까지 영향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이번 인터뷰는 게르우데와 2년째 협력하고 있는 '북브릿지(Bookbridge)'의 학생 봉사대원 친구들과 함께 진행했다. 그들은 게르우데와 함께 진행한 '브릭 워크샵'에 참여하며 경험하고 느낀 것에 대해 이야기해주었다. 이번 인터뷰도 넥슨재단이 전달한 질문지를 토대로, 게르허브에서 몽골어로 진행했다. '북브릿지'는 어린이∙청소년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국제 NGO로, 스위스 바젤에 본부가 있으며 몽골, 캄보디아 등에 여러 지부를 두고 있다. 몽골 내에 있는 여러 '북브릿지' 지부 중 우리가 인터뷰한 세 명의 친구들이 속한 지부는 고비 사막으로 가는 길목에 .. 더보기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2021 NDC> 온라인 개최 국내 게임업계 최대 지식 공유 컨퍼런스 'NDC(넥슨 개발자 컨퍼런스)'가 지난 6월 9일부터 11일까지 사흘 동안 NDC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NDC-NEXON DEVELOPERS CONFERENCE 공지사항 ndc.nexon.com 2007년에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NDC는 작년에는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행사가 전면 취소된 바 있다. 2년 만인 올해 NDC는 100% 온라인으로 개최되었다. 그리고 사흘 간 누적 관람객 약 7만 1,100명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기존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NDC 최대 누적 관람객이 2만 457명(2019년 기준)인 것에 비해 3배 이상 많은 관람객들이 행사에 참여한 셈이다. 시간이 없거나 공간적 제약으로 현장을 찾지 못했던 사람들이 각자.. 더보기
"나라고 왜 못 하겠어?" 투브신토그스가 전한 희망 게르우데 4기 펠로우 투브신토그스 바트자그갈을 만나다. 우리는 ‘게르우데(Gerude)’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있다. 지난 번에는 스탠포드대학에 당당하게 합격한 2기 펠로우 노민에르든과 엥크진을 만나 게르우데 프로그램이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들어보았다. 그리고 두번째로, 4기 펠로우 투브신토그스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다. 신나게 놀며 스탠포드에 합격한 게르우데 친구들을 만나다 노민에르든과 엥크진이 이야기하는 "우리가 놀이를 통해 배운 것" '넥슨재단'은 2018년부터 몽골의 '게르허브'와 함께하고 있다. '게르허브'는 게르촌의 열악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진 비 nexonhands.tistory.com 게르우데에 참여한 학생들 중에는 게르촌에 사는 친구도.. 더보기
'넥슨재단'과 몽골 '게르허브'의 특별한 만남 '몽골’하면 광활한 초원, 유목민, 게르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 낭만적인 고비 사막 자동차 여행이 떠오르기도 한다. 게르에서 숙박하며 유목민들을 만나고, 끊임없이 펼쳐져있는 사막과 초원을 달리는 상상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아름다운 땅 몽골은 현재 기후 변화로 인해 파생된 문제들로 극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이 문제는 비단 몽골만의 문제는 아니다. 더 이상 ‘남의 나라 일’이라는 건 없고 기상 변화로 인해 생긴 사막화, 대기 오염 등은 그대로 우리가 살고 있는 땅에도 영향을 미친다. 몽골의 기후 변화로 인해 생긴 문제들 몽골은 러시아와 중국 사이, 아시아 내륙에 있는 나라. 인구의 많은 수가 유목민으로 살고 있던 땅이다. 유목민들은 소, 말, 양, 염소, 낙타 등 가축을 키우며 가축의 먹이가 될 수 있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