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2019.02.13 18:00

 

 

 

안녕하세요. 넥슨의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우리가 당연하게 사용하고 마시는 깨끗한 물!

열악한 상하수도 시설의 우간다 외곽지역에서는

대다수의 아이들이 매일 3회 이상 먼 길을 오가며

깨끗한 물을 찾아 물통을 나른다고 합니다.

 

그들은 '제리캔'이라고 불리는 물통을

어떠한 도구도 없이 손과 머리로 나르고 있는데요,

이 모습을 본 한 디자이너가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방법을 생각하다

물통을 담는 '제리백(jerry bag)'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전해 드릴게요! :-)

 

 

 

 

 

 

 상하수도 시설이 매우 열악하여

깨끗한 물을 얻기가 힘들다는 우간다 외곽지역.

 

이곳 우간다 아이들은 왜소한 몸집으로

'제리캔'을 들고 마을 주변의 깨끗한 물을 찾아다니는데요.

먼 거리를 오가는 것도 힘들지만 무거운 물통을

머리에 짊어진 아이들의 고통은 더욱 크겠죠.

 

(* 제리캔? 2차 세계대전 때 많이 사용했던 플라스틱 휘발유통)

 

 

 

 

"11세는 10kg, 12~13세면 20kg짜리를 날라요.

맨손이나 머리에 이고 하루평균 5회, 1시간 30분을요.

주로 찻길로 다니는데 차에 치이거나

바퀴에 튄 파편에 맞아 죽는 아이도 있습니다.

길이 좁고 아스팔트가 많거든요"

 

- 사회적기업 제리백 박중열 대표 -

 

 

 

 

이러한 모습을 우연히 본 국내의 한 디자이너는

아이들이 물통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옮길 수 있도록

10L 물을 담을 수 있는 '제리백'을 제작하게 되었답니다.

 

제리백(Jerry Bag)은

물통(제리캔)을 넣어 등에 멜 수 있도록 제작되어,

물통을 운반하거나 학교 책가방으로 활용!

우간다 어린이들의 학업을 돕고 있답니다. : )

 

 

 

 

 

 

 

 

제리백은 물통을 머리에 이는 대신

양쪽 어깨에 멜 수 있도록 만든 백팩 형태의 가방으로

 현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폴리에스테르 천으로 만들어

방수와 튼튼한 내구성을 자랑합니다.

 

 

 

 

 

어깨에 편하게 멜 수 있는 제리백은

아이들이 느끼는 물통의 체감무게를 줄여줄 뿐만 아니라

빛을 반사하는 리플렉터를 가방에 부착하여

야간 중 차량에 의한 사고 위험을 방지하고 있죠.

 

아이들의 안전부터 편의까지

신경 쓴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착한 가방입니다. : )

 

 

 

 

세계 곳곳에서 판매되는 제리백은

TOMS 슈즈처럼 가방이 하나 팔리면 하나가 기부되는 형태!

판매대금의 일부는 '원플러스백'이라는 기부용 물통 가방을 제작하는 데 쓰여

현재 약 900여 개의 가방을 우간다 어린이가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D

 

 

 

 

 

 

 

 

제리백은 대부분 한국에서 제작되지만

일부는 우간다 현지에서 제작된다고 합니다.

단순히 판매만이 아닌 우간다 현지 주민들이

직접 제작할 수 있도록 도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죠.

(단순 기부에 그치지 않고 일자리도 제공하려는 목적입니다.)

 

 

 

 

2014년 우간다에 설립된 '제리백 스튜디오'에선

우간다 현지 여성을 직원으로 채용하고

가방 만드는 기술을 가르치고 있으며.

 

 

 

 

이렇게 교육받은 우간다 여성들은

제품의 디자인부터 연구와 제작까지

함께 참여하여 일하고 있다고 해요.

 

제리백은 물 문제 개선뿐만 아니라

지역을 성장시키고 국제적 관심과 참여를 통해

우간다의 자립을 돕고 있답니다. : )

 

 

 

 

 

삶의 무게를 나누는 가방 '제리백(Jerry Bag)'

가방이 팔릴 때마다 우간다에 선물 되는 착한 가방 제리백처럼

우리 곁에 어려운 이들을 돕는 디자인이 많아지길 기대합니다. : )

 

 

 

* 출처/사진 : 제리백 홈페이지 / 제리백 페이스북

 

공감+2019.01.28 08:0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쇼윈도에서 우리를 유혹하는 멋진 명품 브랜드의 옷들.

그런데 제때 팔리지 않은 수많은 옷들은 모두 어디로 갈까요?

 

최근 유명 명품 브랜드에서

재고 상품을 소각한다는 사실이 알려져

국제적으로 큰 비난을 받은 일이 있었죠.

해외 유명 브랜드뿐 아니라 국내 업체들도

팔고 남은 옷을 소각하는 경우가 많다고 해요.




 

기업들이 옷을 스스로 소각하는 이유는

쌓여가는 재고상품 때문에 물류비용이 발생하기 때문이에요.

또한 재고를 기부하거나 저렴하게 팔면시중에서 짝퉁으로 둔갑하거나

환불을 요구하는 등의 부작용이 속출한다는 점도 문제라고 하네요.

 

그러나 모든 문제를 경제적 관점에서만 바라본다면

환경오염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외면하는 것이 되겠죠.

 

그렇다면 기업에서 남는 대량의 옷은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까요?

정말 재고 상품을 소각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은 없는 걸까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나눔의 가치'

재고 상품을 소각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나눔'입니다.

기업에서 나오는 대량의 옷을 나눔하는 재고상품 기부 캠페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에서 말이죠.

 

기빙플러스(GIVING+)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전문 CSR 나눔스토어입니다.

일반인이 아닌 기업이 기부한 상품을 판매한다는 점에서

기존에 알고 있던 나눔 단체들과 성격이 다르다고 할 수 있죠!

 


 


기빙플러스에 재고상품을 기부하면

밀알복지재단의 국내 46개 지부 및 복지시설과

해외 18개국 사업장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 지원을 하게 됩니다.


또한 CSR 나눔스토어(기빙플러스) 운영을 통해

소외된 이웃(다문화여성, 장애인)에게 일자리가 지원되는 등

소외이웃의 경제활동도 도울 수도 있답니다.

 

단, 기업이 기부한 재고 상품이 잘못 이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기부 물품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에 사용할 것',

'기부 물품이 제3의 경로로 유통되지 않도록 철저히 지킬 것',

'기부 물품이 중고상품처럼 여겨지지 않도록 운영할 것'

이라는 약속을 지키고 있어요.

 

 

 

 

 

 

 

이렇게 기업이 재고 상품을 소각하는 대신

기빙플러스나 유사 단체의 도움을 받아 나눔을 실천하면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기업에 도움이 될까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사회적 책임 실천으로

기업 이미지가 개선될 뿐 아니라

기부된 재고상품은 기부금영수증 처리를 통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재고상품으로 인해 발생하는

물류 비용을 아낄 수 있는 것은 물론

많은 옷을 소각하는 대신 재사용함으로써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겠죠! : )

 

 

 


 

물론 기업뿐 아니라

소비자인 우리의 역할도 중요해요.

 

우선 나눔 활동의 의미를 바르게 이해하고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존중하며

그들의 사회적 활동을 응원한다면,

기업의 노력과 함께 성숙한 소비문화가 더해져

의미있는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지 않을까요? ^^

 

소각과 폐기로 사라지게될 상품이

나눔으로 인해 희망이 되어 더욱 멀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기업과 소비자 모두가 노력하는 사회가 되길 바라봅니다. :-)

 

 

 

 

* 참고/출처 : 기빙플러스 홈페이지(http://www.givingplus.co.kr)

 

 

공감+2019.01.25 08:00

 

 

 

 

 

안녕하세요. 넥슨의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세계적인 주간지 타임즈는

매년 그해 세상을 편하고 재밌게 바꾼

발명품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도에도 기발하고 참신한 많은

발명품들이 그 이름을 올렸는데요!

 

오늘의 소개해드릴 이야기는

타임지가 선정한 올해의 발명품 중 하나인 

시각장애인의 눈을 대신해 주는 스마트 글래스

아이라 호라이즌(Aira Horizon)입니다.

어떤 모습일지 함께 만나볼까요? : )

 

 

 

 

 

 

평범해 보이는 이 안경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

'Aira'라는 스타트업 기업이 만든 스마트 글래스입니다!

 

미국의 '아이라(Aira)'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영상통역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기업으로

일상 속 시각장애인들이 겪는 불편함을 해소해 줄

다양한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답니다.

 

 

 

 

 

그간 Aira는 구글 글래스와 같은

기존의 스마트 글래스에 자사의 영상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여,

스마트 글래스에 내장되어 있는 카메라를 통해

원격 상담원이 카메라에 비친 모습과 상황을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Aria의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시각장애인이 해당 제품을 갖춰야 하거나

구글글래스에 부착된 큰 카메라 때문에

원치 않는 주목을 받아야 할 때가 있었죠.

(그밖에 불필요한 기능이 많았다고 해요)

 

 

 

 

 

그래서 Aira사는 불필요한 기능들을 제거하고

영상통역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온전히 집중하였습니다.

 

그 결과, 오직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호라이즌 글래스 (Aira Horizon Glasses)' 가 탄생했습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아이라 호라이즌 글래스!

보시다시피 외관은 일반 안경과 큰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중앙에 120도 광각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어 있답니다.

 

기존 카메라는 화각이 넓지 않아 서비스 이용 시,

이용자가 의도적으로 고개를 돌려야 했던 불편함이 있었는데

이젠 넓은 시야를 카메라에 담을 수 있게 되었죠! 

 

 

 

 

그뿐만 아니라 안경 안에 GPS가 내장되어있어

자신의 위치를 손쉽게 파악할 뿐만 아니라 위급상황에서도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불필요한 기능은 덜어내고 필요한 기능만 남겨 보완해

사용자들에게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가갈 수 있으니

시각장애인들에게 매우 기쁜 소식이네요! : )

 

 

 

 

 

 

시각장애인에게 눈이 되어 주는 건

아이라 호라이즌의 '광각 카메라' 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원격 상담원'도 있습니다.

 

Aira에는 원격 상담원이 항상 상주하여 언제 어디서든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목소리를 통해 전달 해 줍니다.

 

 

 

 

상담원은 안경 속 카메라가 전달해주는 영상을 바탕으로

화면 속 정보들을 실시간으로 읽어주는데요.

 

길거리의 표지판에서부터 슈퍼마켓의 제품 정보까지

사소한 정보라도 놓치지 않고 전달하며

그들에게 불편함 없는 일상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한답니다! ^^

 

 

 

 

세계 보건기구 WHO에 따르면

전 세계엔 2억 5천 만명의 사람들이 시각장애를 갖고 있다고 해요

우리에겐 당연하고 평범한 일상도 그들에겐

불편함이 가득한 일상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우리에겐 사소해 보이는 배려가 그들에겐 큰 힘이 되는 것처럼

작지만, 그들에게 큰 힘이 되는 아이디어가 더욱더 많아졌으면 합니다 :)

 

 

 

 

 

 *출처/사진 :  아이라 홈페이지

PLAY/Brick2019.01.23 14:17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2005년부터 다양한 형태로

사회공헌 활동을 해 온 넥슨!

 

2018년 2월 넥슨재단을 출범하고

'한 명의 어린이로부터(From a CHILD)'라는

슬로건 아래 IT와 문화, 놀이 및 건강 영역에서

미래 세대를 위한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는데요.

 

신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가 바로 '글로벌 브릭 기부'입니다.

넥슨은 왜 브릭을 기부하고자 했을까요? : )

아래 이야기를 통해 만나 보세요!

 

 

 

 

 

 

 

 

어린시절 작은 플라스틱 블록을

가지고 놀아 본 기억이 있으신가요? : )

 

많은 어린이가 사랑하는 브릭은

누구나 쉽게 가지고 놀 수 있는 장난감이자~

작은 조각들이 모여 무궁무진한 결과를 만들어내는

창의력 증진에 좋은 놀이랍니다.

 

 

 

 

"21세기에 갖춰야 할 능력으로 4C를 꼽습니다.

창의력(Creativity), 비판적 사고력(Critical thinking), 소통 능력(Communication),

협업 능력(Collaboration)이죠. 이 4C를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이 무엇일까요?

바로 '놀이(Play)'입니다."

 

- 소호임팩트 재단 프리아베리 이사장 -

 

 

 

브릭 놀이와 같이 손을 사용하는 활동이

성장기 어린이의 뇌를 자극해 인지 능력을

발달시킨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

더불어 타인과 협력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는 장점도 있어요. : )

 

사회 공헌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는 넥슨이

브릭에 관심을 두고 있는 이유도 이런 이유입니다.

국내외 어린이들의 창의력 증진을 위해 브릭을 기부하고,

브릭을 활용한 각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자 한 것이죠.

 

 

 

 

 

넥슨은 전문적인 글로벌 브릭 기부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비영리재단 '소호 임팩트(Soho Impact)'를 설립하고

미국과 한국은 물론 네팔, 몽골, 미얀마 등 놀이 인프라가 부족한 국가의 아이들에게

브릭을 기부하고 있습니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지닌 브릭 놀이!

브릭은 창의력 발전에 도움을 주는 도구이자

반영구적인 재질이어서 오랜 시간 사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죠!

 

또한 가르쳐 주지 않아도

아이들이 직관적으로 이것저것 만들어 낼 수 있는 장난감으로

넥슨은 실제로 아프리카 지역에 지원할 물품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브릭의 잠재력을 발견했답니다. : )

 

 

 

 

▲ 넥슨 작은책방 '위시플래닛 3 in 캄보디아' 어린이들과 함께한 브릭 

 

 

▲ 넥슨 작은책방 '위시플래닛 7 in 몽골' 어린이들과 함께한 브릭

 

 

 

 

 

지난해 소호 임팩트가 기부한 브릭은 

전 세계 30여 국에 670만여 개!

 

특히 넥슨이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브릭은

조금 더 부드럽게 결합되고 아이들이 가지고 놀기 좋은 형태로~

겉모양은 일반 브릭과 비슷하지만 다양한 색상과 새로운 모양도 추가되었답니다.

 

 

 

▲ 지난해 12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본부 앞 도네이션파크 '브릭 크리스마스트리' 

 

 

 

 

이 브릭을 만난 국/내외 아이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방법을 배우고

자신감도 얻는 모습을 보며 브릭을 활용한

놀이의 힘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 )

 

 

 

 

 

다음 세대를 이어갈 어린이들에게

창의력을 키우는 연습은 매우 중요합니다!

 

단순해 보이는 브릭은 작은 플라스틱 조각 같아 보이지만,

브릭을 통해 누군가의 미래가 바뀌고 나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며~

넥슨은 소호임팩트와 함께 글로벌 브릭 기부를 이어갈 것입니다.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창의력을 함께 응원해 주세요! :D

 

 

 

 

 

 

About 넥슨핸즈2019.01.10 10:0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은 지난 2018년 한 해를 잘 마무리 하셨나요? : )

 

2018년은 크고 작은 사회활동들이 부지런히 진행되어서

넥슨핸즈에게도 참 의미 있는 해였는데요~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넥슨재단' 출범은 물론,

더 탄탄한 준비와 프로그램으로 함께 했던 '넥슨 작은책방',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넥슨개발자컨퍼런스(NDC)' 등!

지난해 활발히 진행된 넥슨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 보고~

올해 더 멋진 사회공헌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지난해 넥슨 사회공헌의 큰 이슈였던

넥슨재단 출범 소식~ 기억하시나요? :D

 

오래전부터 꾸준히 진행되어 온 넥슨 사회공헌 사업!

지난 2월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위해 '넥슨재단'을 출범했습니다.

 

 

 

 

 

국내외를 아우르는 다양한 지역의

어린이, 청소년들이 더 밝은 꿈을 꿀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비전을 담은 From a C·H·I·L·D 슬로건에 맞춰

기존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함은 물론~ 새로운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계획을 밝혔죠. : )

 

그중 하나가 '제2의 어린이재활병원 건립'과

글로벌 브릭기부 '소호임팩트' 설립을 통한 브릭기부였어요!

 

넥슨이 200억을 지원해 서울 마포에 건립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이어

지방에 제2의 어린이재활병원사업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도 개원 후

환아들의 재활치료 지원과 안정적인 병원 운영을 위해

넥슨은 올해까지 총 12억 5500만 원의 기부를 진행했어요.

이 기부에는 유저들의 참여가 함께 있었기에 더욱 의미 있었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 )

 

 

 

 

 

또한 넥슨재단의 활동은 '놀이'라는 키워드로

브릭 사업을 전개하며 네팔, 미얀마,

방글라데시 등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요! : )

앞으로 더욱 확대될 넥슨의 브릭기부 사업도 관심 바랍니다~

넥슨재단의 활동은 넥슨 사회공헌 블로그를 통해 계속 전해 드릴게요!

 

 

 

 

 

 

 

 

 

넥슨 사회공헌 활동 중

가장 대표적인 활동 중 하나인 넥슨작은책방이에요 ^^

2005년 경남 통영시 풍화분교를 시작으로 국내외 어린이들을 찾아가

책방을 조성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있죠~

 

지난해에도 쉼 없이 달려온

국내외 넥슨작은책방은 119호점으로 확대되었고,

누적 제공 도서만 해도 10만 여권에 이른답니다! : )

 

 

 

또한 아이들이 독서와 독서공간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매년 함께하고 있는 넥슨 작은책방 독후감 대회도!

지난해 8회를 맞이해 넥슨사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제8회 넥슨작은책방 독후감대회 시상식

 

 

 

 

 

 

특히 지난 넥슨 사회공헌 활동 중

넥슨 해외작은책방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위시플래닛(Wish Planet)'은

네팔,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인도네시아에 이어 몽골을 찾아가

일곱 번째 해외작은책방을 선물하고 돌아와 뿌듯했답니다!

 

 

 

 

넥슨 작은책방 119호점이자,

일곱 번째로 찾아간 해외 작은책방은 몽골! Wish Planet 7 in Mongolia

위시플래닛 7호점은 몽골 울란바토르 칭길테 지역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 설립!

수도시설이 열악한 현지 환경을 고려해 지역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샤워 시설까지 갖췄어요.

개관식 현장에서 책에 푹~빠져있던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넥슨핸즈는 지금도 행복하네요! :-)

 

 넥슨 위시플래닛 7 몽골 개관식 다시 보기

 

 

아이들이 넥슨작은책방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멋진 미래를 꿈꾸길 바라며

넥슨핸즈는 올해도 많은 아이들을 만나고~ 책을 선물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 주세요 : )

 

 

 

 

 

 

 

 

코딩의 즐거움을 전파하기 위해,

2016년 시작된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래밍 대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지난해 3회를 맞이하며 열띤 열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

 

 

디지털 세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코딩의 즐거움을 알리고 코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NYPC!

 

12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로

2016년 열린 첫 대회에는 청소년 2500여 명, 2017년 두 번째 대회에는 4500여 명,

2018년 세 번째 대회에는 5400여 명이 참가하면서 매년 규모가 커지고 있어요!

 

2018 NYPC 본선 대회 스케치 다시 보기

 

 

 

 

지난해 NYPC 2018은 온라인 예선 문제에

단계별 난이도를 적용해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일반 학생도 낮은 단계 문제부터 부담 없이 도전해 볼 수 있었죠! : )

 

나날이 커지고 있는 코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코딩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인 만큼!

NYPC는 멘토링 프로그래밍인 NYPC 토크콘서트를 통해

여러 분야의 코딩 전문가의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도 만들고 있습니다.

 

2018 NYPC 토크콘서트 다시 보기

 

 

 

 

또한 넥슨핸즈 소식을 통해 전해드렸듯이!

넥슨은 코딩대회 NYPC 개최 외에도 코딩 및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를 위해

소규모 코딩대회와 플랫폼에 대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 )

 

지난해에는 온.오프라인 알고리즘 대회 '선데이코딩' 공식 후원,

S/W교육 플랫폼 '엔트리'를 운영 중인 커넥트 재단에

넥슨의 게임 메이플스토리 IP를 무상 제공하는 등

코딩 경험 플랫폼 마련에도 적극 지원했어요~!

 

핑크빈과 함께하는 엔트리미션 '온라인 코딩파티'

 

넥슨은 올해도 차세대 인재! 코딩 전문가 육성을 위해

코딩 꿈나무를 지원하고 코딩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합니다!

2019 NYPC도 많은 기대 바랍니다.

 

 

 

 

 

개발자들의 축제로 자리매김한 자발적 지식 공유의 장!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Nexon Developer Conference)'

지난해 벌써 12주년을 맞이했어요. : )

 

처음 넥슨 사내 행사로 시작되었던 NDC는 회를 거듭할수록 규모가 확대되어

넥슨 관계자는 물론 타 게임회사 종사자들과 게임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학생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주제로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는 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18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는

2018년 4월 24일~26일 사흘간 넥슨 판교 사옥과 인근에서 진행,

게임 콘텐츠의 확장된 경험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2018 NDC는 VR, 인공지능 등 다양한 신기술이 소개되고,

진화심리학, 개발문화, 리더십 등 다양한 주제로 함께 고민을

나누는 의미 있고 유익한 시간으로 알차게 진행되었어요~!

 

2018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 다시 보기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자리 NDC!

올해도 많은 기대와 참여 바랍니다. : )

일정은 NDC 공식홈페이지와 넥슨 사회공헌 블로그를 통해 전해 드릴게요!

 

 

 

 

 

지난해 쉼 없이 달려온 넥슨 사회공헌 활동!

유저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있었기에 더욱 의미 있었어요.

넥슨은 2019년 한 해도 즐거운 나눔 활동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여러분도 행복하시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을 담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