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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교육

"넥슨과 누구나 배울 수 있는 무료 코딩플랫폼 개발" "넥슨과 누구나 배울 수 있는 무료 코딩플랫폼 개발" [매일경제 = 신찬옥 기자] "토끼 얼굴과 물이 들어 있는 다섯 개의 컵을 보여줍니다. A라는 컵의 물을 마시면 귀가 커지고 B의 물을 마시면 코가 커지고 다른 컵들도 다 그런 규칙이 하나씩 있어요. 갑자기 아이들이 몰려와서 각자 물을 한 컵씩 마셨어요. 누가 어떤 물을 마셨을까요?" 김동윤 비브라스코리아 대표는 '컴퓨팅 사고(Computational Thinking)'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이 문제를 예로 들었다. 뗏목에 번호판을 달아야 하는데 번호판을 만드는 규칙이 있다. S다음에 0이 와야 하고, 짝수 다음에는 홀수가 와야 한다. 이 규칙으로 만들 수 없는 번호판은 무엇인지 골라보는 문제도 있다. 비브라스코리아에 참여하는 전국 100여 명의 정보.. 더보기
넥슨, 누구나 코딩 독학이 가능한 세상을 만든다. 청소년 디지털 격차 해소 및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를 위한 무료 프로그래밍 학습 플랫폼 '비브라스 프로그래밍(가칭)' 개발 청소년간 IT 교육 격차를 해소할 수 있을까? 하는 물음 지난 6월, 넥슨 코리아는 유튜브 채널 '씨리얼'의 '용돈 없는 청소년' 시리즈 중 환경적 요소로 인한 청소년간 IT 교육 격차에 대한 이야기에 대한 영상 제작을 지원했다. '특성화고, 일반고, 과학고 다 거친 선생님이 말하는 경쟁의 실체' 라는 제목의 이 영상에서 정보 교과목 선생님은 말한다. "결과를 결정하는 요인이 여러 가지 배경 조건들로 좌우가 되면 억울하다는 거죠." "제가 생각하는 정의로운 교육은, 학생 입장에서 억울하지 않은 교육이다." '특성화고, 일반고, 과학고 다 거친 선생님이 말하는 경쟁의 실체' 넥슨은 20.. 더보기
"코딩학원 비싸서 못가요"... 넥슨, '무료' 코딩 독학 돕는다​ ​ "코딩학원 비싸서 못가요"... 넥슨, '무료' 코딩 독학 돕는다​ [중앙일보 = 김정민 기자] ​ 학부모의 36%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사교육비로 매달 20만원 이상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교육 비영리단체 비브라스코리아가 학부모 1848명(응답자의 80%는 수도권 거주)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최근 '코딩 교육'의 중요성에 주목한 수도권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사교육 수요가 급증한 영향이다. 게임회사 넥슨의 사회공헌 비영리재단인 넥슨재단은 지역별·소득수준별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 격차가 커지는 점을 고려해, 무료 프로그래밍 학습 플랫폼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넥슨재단은 국내 정보 교사·교수진 100여 명이 활동하는 비영리재단 비브라스코리아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넥슨.. 더보기
'하이파이브 챌린지'의 시작 어떤 어린이는 자신의 생각을 말로 잘 풀어내는데 익숙하다. 어떤 어린이는 말보다 글로 생각을 옮기는 것이 편하고 또 다른 어린이는 그림으로 표현하는 걸 선호하기도 한다. 하지만 말, 글, 그림 모두 어려운 어린이들도 있다. 머릿속에 많은 이야기가 담겨있지만 아직 표현할 수단을 찾지 못한 어린이들에게 브릭을 건네주면 어떨까? '노블 엔지니어링'에 브릭을 결합시킨 교육 프로그램인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모든 어린이들이 자신의 머릿속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며 해결해나가는 경험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 도구로 브릭을 선택했다. 브릭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친근하게 느끼는 놀이 도구로, 누구나 어렵지 않게 다룰 수 있으며 브릭이 가지고 있는 ‘놀이’라는 이미지.. 더보기
넥슨, 미래 IT인력 양성 위해 '코딩교육 도우미' 나서 넥슨, 미래 IT인력 양성 위해 '코딩교육 도우미' 나서[서울경제 = 오지현기자] 넥슨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필수인력인 컴퓨터 프로그래머 육성을 위해 청소년 코딩 교육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이날까지 자체 코딩 대회인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온라인 예선 대회를 열고,본선 진출자들을 가려 오는 11월7일 넥슨 판교 사옥에서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NYPC는 12~19세를 대상으로 열리며, 참가자들은 ‘파이썬’·‘자바’· ‘C#’·‘C++’·‘C’ 등다양한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해 주어진 과제의 답안을 제출한다.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바람의나라’, ‘카트라이더’, ‘크레이지아케이드’ 등넥슨의 인기 게임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문제를 .. 더보기
넥슨재단, 어린이 코딩 교육 위한 그림책 제작 후원 넥슨재단, 어린이 코딩 교육 위한 그림책 제작 후원[이데일리 = 노재웅기자] 넥슨은 넥슨재단이 초등컴퓨팅교사협회와 함께 어린이 독서 교육 및 융합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그림책 제작 프로젝트 ‘스토리메이커 챌린지(Story Maker Challenge)’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스토리메이커 챌린지는 어린이 창의력 및 문제 해결 능력 강화를 위한 독서 교육 및노블 엔지니어링(Novel Engineering, 소설 공학) 교육에 활용 가능한 그림책을 현직 초등교사들이 직접 만들어보는 프로젝트다. 초등컴퓨팅교사협회에서 대상 교사 모집 및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넥슨재단이 그림책 제작 지원 및 해외 전파 등을 맡는다. 넥슨재단과 초등컴퓨팅교사협회는 지난 7월 현직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참여 교사를 모집했다... 더보기
2018 비버챌린지 신청 시작! (Bebras Challenge)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넥슨이 '세상을 바꾸는 코딩'이라는 슬로건으로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를 진행하고 있는 건 다들 아시죠? :D 청소년 코딩 교육과 경험 확대를 위해 NYPC 외에도 많은 기회가 있길 바랍니다. 오늘은 그 한 가지로 넥슨재단이 후원하는 소식을 전해 드려요! 비버챌린지(Bebras Challenge)란? 2004년 리투아니아에서 시작되어 미국, 일본 등 전 세계 63개국의 초·중·고등학생이 참여하는 국제 컴퓨팅 사고력 경진대회입니다. 프로그램을 만드는 코딩(Coding)의 필수 덕목인 논리력, 정보력, 컴퓨터 사고력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대회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자가 출제되어 소프트웨어의 활용 없이도 참여할 수 있으며 학생들의 다양한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