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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ON

제6회 NYPC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제6회 NYPC 참가자 모집 ‘제6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더 많은 학생들이 코딩의 재미와 매력을 알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016년에 시작된 NYPC는 올해 6회 째를 맞는다.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12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오는 8월 26일까지 NYPC 공식 홈페이지(www.nypc.co.kr)에서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예선은 8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예선에는 총 15개의 문제가 출제되며, 참가자들은 '파이썬', '자바', 'C#', 'C++', 'C' 등 프로그래밍 언어를 활용해 문제를 풀이하고 답안을 제출하면 된다. 온.. 더보기
넥슨은 모든 브릭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브릭 방역 현장 넥슨은 재미와 즐거움을 활용하는 프로젝트 '플레이노베이션'에 '브릭'을 도구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현재 1,500만 개의 브릭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추가로 들여올 예정인 브릭까지 합치면 총 3,000만 개의 브릭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만났거나,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2021 하이파이브 챌린지'를 위해 1학기에 이미 초등학교 39개 학급과 특수 학급 11개 학급에 브릭이 전달되었고, 2학기 역시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등에 브릭이 전해질 예정이다. 올 한해 전국 약 100여 곳의 교육 현장에 브릭을 배포할 계획이다. 넥슨재단은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을 거쳐 브릭을 분류, 포장하고 있다.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초등학교 등 교육 현.. 더보기
PLAY판 : 전통예술과 게임의 만남 제1회 넥슨재단 보더리스 공모전을 시작합니다. 게임이 예술이냐 아니냐 하는 논쟁은 이제는 낡은 이야기가 되었는 지도 모르겠다. 오래 전부터 넥슨은 그 논쟁을 넘어 게임과 예술 간의 경계를 직접 허무는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2012년 넥슨의 게임 아티스트 6인이 '마비노기'를 모티브로 페인팅, 조각, 픽셀 아트 등 순수 예술 작품을 창작, 전시했다. 처음 '보더리스'라는 이름을 붙이고 진행된 이 전시는, 게임과 순수 예술 사이 높고 단단한 벽을 허무는 넥슨의 첫 시도였다. 2019년에는 국내 온라인게임 25주년을 맞아 온라인게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보여주는 전시 '게임을 게임하다 /invite you_'를 아트선재센터에서 개최했으며, 2020년에는 건축가, 영화감독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게.. 더보기
넥슨, 누구나 코딩 독학이 가능한 세상을 만든다. 청소년 디지털 격차 해소 및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를 위한 무료 프로그래밍 학습 플랫폼 '비브라스 프로그래밍(가칭)' 개발 청소년간 IT 교육 격차를 해소할 수 있을까? 하는 물음 지난 6월, 넥슨 코리아는 유튜브 채널 '씨리얼'의 '용돈 없는 청소년' 시리즈 중 환경적 요소로 인한 청소년간 IT 교육 격차에 대한 이야기에 대한 영상 제작을 지원했다. '특성화고, 일반고, 과학고 다 거친 선생님이 말하는 경쟁의 실체' 라는 제목의 이 영상에서 정보 교과목 선생님은 말한다. "결과를 결정하는 요인이 여러 가지 배경 조건들로 좌우가 되면 억울하다는 거죠." "제가 생각하는 정의로운 교육은, 학생 입장에서 억울하지 않은 교육이다." '특성화고, 일반고, 과학고 다 거친 선생님이 말하는 경쟁의 실체' 넥슨은 20.. 더보기
"코딩학원 비싸서 못가요"... 넥슨, '무료' 코딩 독학 돕는다​ ​ "코딩학원 비싸서 못가요"... 넥슨, '무료' 코딩 독학 돕는다​ [중앙일보 = 김정민 기자] ​ 학부모의 36%는 컴퓨터 프로그래밍 사교육비로 매달 20만원 이상을 쓰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보교육 비영리단체 비브라스코리아가 학부모 1848명(응답자의 80%는 수도권 거주)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최근 '코딩 교육'의 중요성에 주목한 수도권 학부모들을 중심으로 사교육 수요가 급증한 영향이다. 게임회사 넥슨의 사회공헌 비영리재단인 넥슨재단은 지역별·소득수준별로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 격차가 커지는 점을 고려해, 무료 프로그래밍 학습 플랫폼 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넥슨재단은 국내 정보 교사·교수진 100여 명이 활동하는 비영리재단 비브라스코리아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11일 밝혔다. 넥슨.. 더보기
놀이가 소명이 되기까지 게르우데를 만드는 어른들 우레, 남카, 쿠샤를 만나다. 넥슨재단과 게르허브가 함께 운영하고 있는 '게르우데' 프로그램은 2018년부터 4년 째 순항하고 있다. '넥슨재단'과 몽골 '게르허브'의 특별한 만남 '몽골’하면 광활한 초원, 유목민, 게르가 가장 먼저 생각난다. 낭만적인 고비 사막 자동차 여행이 떠오르기도 한다. 게르에서 숙박하며 유목민들을 만나고, 끊임없이 펼쳐져있는 사막과 초원을 nexonhands.tistory.com 우리는 몽골에 가서 직접 '게르우데' 프로그램에 함께 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화상으로나마 '게르우데'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펠로우들, 학생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앞서 게르우데 2기 펠로우 노민에르든, 엥크진에게서 '놀며 스탠포드에 합격한 이야기'를 .. 더보기
넥슨, 제6회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실시…내달 23일부터 접수​ ​ 넥슨, 제6회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실시…내달 23일부터 접수​ [디지털타임스 = 황병서 기자] ​ 넥슨은 오는 10월 30일 '제6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2021(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 이날 넥슨에 따르면, 본선 대회는 10월 30일 판교 넥슨 사옥에서 열리며, 본선 참가자 80명을 선발하기 위한 온라인 예선은 8월 19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다. 온라인 예선 참가 신청은 7월 23일부터 NYP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프로그래밍에 관심 있는 12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 대회 본선 15세~19세 부문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및 장학금 .. 더보기
즐거움은 전염된다 : 몽골 오지로 간 브릭 놀이 넥슨재단과 게르허브가 함께 기획·운영하는 '게르우데' 프로그램은 몽골 내 다양한 단체들과 파트너쉽을 통해 몽골 구석구석까지 영향력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이번 인터뷰는 게르우데와 2년째 협력하고 있는 '북브릿지(Bookbridge)'의 학생 봉사대원 친구들과 함께 진행했다. 그들은 게르우데와 함께 진행한 '브릭 워크샵'에 참여하며 경험하고 느낀 것에 대해 이야기해주었다. 이번 인터뷰도 넥슨재단이 전달한 질문지를 토대로, 게르허브에서 몽골어로 진행했다. '북브릿지'는 어린이∙청소년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국제 NGO로, 스위스 바젤에 본부가 있으며 몽골, 캄보디아 등에 여러 지부를 두고 있다. 몽골 내에 있는 여러 '북브릿지' 지부 중 우리가 인터뷰한 세 명의 친구들이 속한 지부는 고비 사막으로 가는 길목에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