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ON 썸네일형 리스트형 네오플, 제주 범죄 피해자 12명에 1700만원 지원 네오플, 제주 범죄 피해자 12명에 1700만원 지원[뉴시스 = 오영재 기자] 제주경찰청은 9일 청사 한라상방에서 '2026년 1차 피해자지원 실무위원회'를 열고 범죄 피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 12명에게 사회공헌기금 1700만원을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회공헌기금은 네오플에서 마련했다. 실무위원회는 제주청 여성청소년과장(위원장), 여성보호계장, 피해자 전담 경찰을 대한적십자사 등 내·외부 위원 총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원 대상자와 금액을 정했다.지원 대상자는 ▲아동학대로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 ▲폭력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피해자 ▲성폭력 피해자 등이다.지원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생활안정자금 및 의료비 등 맞춤형으로 쓰일 예정이다. ... [기사전문보기] 더보기 넥슨, 청소년 코딩 대회 개편…"AI 활용 능력 대회로 전환" 넥슨, 청소년 코딩 대회 개편…"AI 활용 능력 대회로 전환"[뉴스1 = 이기범 기자] 넥슨이 자사 청소년 코딩 대회를 인공지능(AI) 활용 능력 기반의 프로그래밍 대회로 개편한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미래 인재에 요구되는 프로그래밍 역량이 바뀌었다는 판단이다. 넥슨은 25일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NYPC)를 올해부터 AI 활용 능력 기반 전략형 프로그래밍 대회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대회 명칭은 '넥슨 영 프로그래머스 컵'(NYPC 2026)으로 바뀐다. NYPC는 '세상을 바꾸는 코딩'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과 역량을 높이고 위해 지난 2016년부터 매해 개최해 온 알고리즘 문제 풀이 중심의 주니어.. 더보기 넥슨재단, 청소년 게임 창작자 양성…경기도교육청과 MOU 체결 넥슨재단, 청소년 게임 창작자 양성…경기도교육청과 MOU 체결[서울경제 = 이진석 기자] 넥슨재단이 경기도교육청과 청소년 코딩 역량 함양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경기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과 신민석 넥슨코리아 메이플W그룹 총괄디렉터,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넥슨재단이 올해 시작한 ‘메이플스토리 월드(MSW) 크리에이터 스쿨’ 사업 저변 확대의 일환이다. 메이플스토리 월드를 활용한 텍스트코딩 및 게임 창작 진로 교육을 통해 미래 세대 게임 창작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넥슨재단은 전문 강사를 중·고등학교에 파견해 스타터 과정(기초)부터 메이커 과정(심화), 크리에이.. 더보기 모두가 자란 시간, 헬로메이트! 헬로메이플을 활용한 대학생 코딩교육 봉사 프로그램, 헬로메이트 1기가 마무리되었다. 우리는 헬로메이트 1기 수료식을 준비하며, 함께한 대학생 멘토들에게 헬로메이트 활동을 드라마나 영화로 만든다면 어떤 제목을 붙이고 싶냐는 조금 엉뚱한 질문을 던졌다. 멘토들은 ‘우당탕탕’ ‘이게 되네?’ ‘하면 잘하잖아’ ‘우리들은 자란다’ 등의 제목을 말했다. 가능성과 성장의 의미가 담겨있는 제목이었다. 이 드라마는 한 학기 동안 게임을 만들며 코딩을 익힌 청소년 멘티들에 대한 이야기 이기도 하지만, 그들과 함께하며 성장한 멘토 자신에 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안 될 것 같은 것도 막상 해보면 되기도 하고, 못할 것 같은 것도 함께하면 잘할 수 있고, 그러는 과정에서 우리는 모두 자란다! 서울대학교·성균관대학교·한양대.. 더보기 넥슨재단, 대학생 코딩 교육 봉사활동 '헬로메이트' 1기 성료 넥슨재단, 대학생 코딩 교육 봉사활동 '헬로메이트' 1기 성료[전자신문 = 박정은 기자] 넥슨재단은 무료 블록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을 활용한 대학생 코딩 교육 봉사활동 프로그램 '헬로메이트' 1기를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넥슨재단은 지역 사회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서울대학교 미래교육혁신센터, 성균관대학교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 한양대학교 글로벌사회혁신단과 협약을 맺고 지난해 9월부터 올해 1월까지 '헬로메이트' 1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1기는 3개 대학의 대학생 멘토 74명이 참여해 서울 소재 초등학교 2곳과 지역아동센터 4곳에서 청소년 멘티 300여명을 대상으로 코딩 수업을 진행했다. 멘토들은 헬로메이플을 활용해 교육용 월드를 제작하고 수업 커리큘럼을 직접 기획해 한 학기 동안.. 더보기 넥슨재단,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대전교육정보원과 업무협약 체결 넥슨재단,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대전교육정보원과 업무협약 체결[전자신문 = 박정은 기자] 넥슨재단과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은 대전광역시교육청 산하 대전교육정보원과 무료 코딩 교육 통합 플랫폼 'BIKO'를 기반으로 컴퓨팅 사고력 및 정보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넥슨재단과 한국비버정보교육연합이 지난해 12월 체결한 대구광역시교육청과의 MOU에 이은 'BIKO' 기반 두 번째 지역 공교육과의 협력이다. 두 기관은 대전교육정보원과 함께 2027년 2월까지 관내 초·중·고등학교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교원 연수와 학생 수업을 지원하며 대전시 학교 현장의 정보교육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본 협약을 통해 교원 연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운영한다. 직무연수와 자율연수를 운영.. 더보기 서든어택, 20주년 굿즈 수익금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개선 서든어택, 20주년 굿즈 수익금으로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 개선[데일리게임 = 김형근 기자] 온라인 FPS 게임 '서든어택'을 서비스하는 넥슨이, 게임 20주년을 맞아 이용자들과 함께 모은 정성을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위한 보금자리로 탈바꿈시켰다.넥슨은 국제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 환경 개선을 완료하고 이를 축하하는 헌정식을 지난달 25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서든어택'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사회공헌 활동의 결실이다. '서든어택'은 지난해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시 현장에는 수많은 이용자가 방문했으며, 넥슨은 이용자들과 함께 만들어온 20주년의 가치에 맞춰 .. 더보기 넥슨게임즈 명예사원이 된 영케어러의 특별한 1박 2일 '위드영 겨울방학 힐링캠프' 스케치넥슨게임즈와 넥슨재단은 지난해부터 영케어러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 ‘위드영 프로젝트’를 이어오고 있다. 영케어러(가족돌봄아동)는 장애, 질환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구성원을 직접 돌보거나, 형제자매의 식사와 돌봄을 책임지는 등 집안일을 도맡아 하는 만 24세 이하 아동청소년을 말한다. 사각지대에 놓인 영케어러가 많아 정확한 파악은 어렵지만, 전체 아동청소년의 약 4% 정도가 영케어러인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사회적 인식 부족으로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위드영 프로젝트'는 영케어러가 돌봄 부담을 덜고 건강한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코디네이터를 1:1로 매칭하고, 맞춤형 돌봄부담경감패키지를 제공한다. 패키지에는 돌봄, 교육, 건강, 주거 문.. 더보기 이전 1 2 3 4 ··· 4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