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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ON

하이파이브 챌린지 5 : 규칙 없음 정답 없음 설명서 없음, 브릭 놀이터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프로그래밍의 기반이 되는 컴퓨팅 사고력 함양을 위한 코딩 교육 프로젝트로 2020년부터 넥슨재단과 초등컴퓨팅교사협회(ATC)가 함께 국내 초, 중, 특수학교 등 공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22년부터는 전국의 어린이들이 지역의 격차 없이 코딩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전남, 제주, 인천 등 지역 교육청과 협약을 맺고 전국의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하이파이브 챌린지’를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1,460 학급 81,504명이 하이파이브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이를 위해 넥슨재단은 총 2천만 개의 브릭을 지원했다. Expressive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올바르게 나타내는 표현의 가치 Cooperative 서로 다른 생각을 하나로 모아가는 상생의 가.. 더보기
하이파이브 챌린지 4 : 우리 학교에 점자 안내판이 왜 필요해요?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프로그래밍의 기반이 되는 컴퓨팅 사고력 함양을 위한 코딩 교육 프로젝트로 2020년부터 넥슨재단과 초등컴퓨팅교사협회(ATC)가 함께 국내 초, 중, 특수학교 등 공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22년부터는 전국의 어린이들이 지역의 격차 없이 코딩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전남, 제주, 인천 등 지역 교육청과 협약을 맺고 전국의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하이파이브 챌린지’를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1,460 학급 81,504명이 하이파이브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이를 위해 넥슨재단은 총 2천만 개의 브릭을 지원했다. Expressive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올바르게 나타내는 표현의 가치 Cooperative 서로 다른 생각을 하나로 모아가는 상생의 가.. 더보기
하이파이브 챌린지 3 : 우리 동네에는 슈퍼맨이 산다!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프로그래밍의 기반이 되는 컴퓨팅 사고력 함양을 위한 코딩 교육 프로젝트로 2020년부터 넥슨재단과 초등컴퓨팅교사협회(ATC)가 함께 국내 초, 중, 특수학교 등 공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22년부터는 전국의 어린이들이 지역의 격차 없이 코딩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전남, 제주, 인천 등 지역 교육청과 협약을 맺고 전국의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하이파이브 챌린지’를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1,460 학급 81,504명이 하이파이브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이를 위해 넥슨재단은 총 2천만 개의 브릭을 지원했다. Expressive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올바르게 나타내는 표현의 가치 Cooperative 서로 다른 생각을 하나로 모아가는 상생의 가.. 더보기
하이파이브 챌린지 2 : 브릭으로 지구마불 세계여행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프로그래밍의 기반이 되는 컴퓨팅 사고력 함양을 위한 코딩 교육 프로젝트로 2020년부터 넥슨재단과 초등컴퓨팅교사협회(ATC)가 함께 국내 초, 중, 특수학교 등 공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22년부터는 전국의 어린이들이 지역의 격차 없이 코딩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전남, 제주, 인천 등 지역 교육청과 협약을 맺고 전국의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하이파이브 챌린지’를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1,460 학급 81,504명이 하이파이브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이를 위해 넥슨재단은 총 2천만 개의 브릭을 지원했다. Expressive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올바르게 나타내는 표현의 가치 Cooperative 서로 다른 생각을 하나로 모아가는 상생의 가.. 더보기
하이파이브 챌린지 1 : INFP가 친구들이 보고 싶으면?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프로그래밍의 기반이 되는 컴퓨팅 사고력 함양을 위한 코딩 교육 프로젝트로 2020년부터 넥슨재단과 초등컴퓨팅교사협회(ATC)가 함께 국내 초, 중, 특수학교 등 공교육 현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2022년부터는 전국의 어린이들이 지역의 격차 없이 코딩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전남, 제주, 인천 등 지역 교육청과 협약을 맺고 전국의 초등학교 어린이들과 함께 ‘하이파이브 챌린지’를 진행 중이다. 지금까지 1,460 학급 81,504명이 하이파이브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이를 위해 넥슨재단은 총 2천만 개의 브릭을 지원했다. Expressive 자신의 생각을 다른 사람들에게 올바르게 나타내는 표현의 가치 Cooperative 서로 다른 생각을 하나로 모아가는 상생의 가.. 더보기
눈감아도 마비노기 다름없이 행복하게 마비노기는 지난해 겨울 캠프 쇼케이스에서 시각장애인의 게임 접근성 강화를 위한 음성 지원 기능 추가를 발표하고 12월 21일 이를 서비스에 적용했다. 이 기능의 적용은 작년 2월 마비노기 유저들을 위한 건의 게시판인 '에린 토론 광장’에 올라온 한 밀레시안의 글 ‘눈감아도 마비노기’에서 시작되었다. 글을 올린 밀레시안은 마비노기를 즐기던 유저였지만 후천적으로 시각장애를 갖게 되었다고 했다. 마비노기를 하고 싶어 접속해도 제한적인 플레이만 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며, 주요 메뉴의 음성 지원 기능 추가를 건의했다. 많은 유저들이 이에 공감하며 마음을 더했다. 그리고 마비노기 개발팀은 고객의 문의에 아래와 같이 답했다. "마비노기는 장애와 무관하게 모든 밀레시안 여러분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더보기
픽시와 함께한 뜻깊은 일 년 넥슨재단은 더 따뜻하고 재미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넥슨 게임과 세상을 연결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각 게임의 개성을 살려 게임 IP를 연계한 창의적인 나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게임 안팎을 넘나드는 유저 참여 이벤트를 통해 유저들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 중이다. 그래서 넥슨 게임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는 게임과 닮았다. 히트2와 히트투게더도 그렇다. 2022년 8월 처음 서비스를 시작한 MMORPG게임 히트2는 유저들의 성원을 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보답하고자 2022년 말부터 ‘히트투게더 캠페인’을 시작했다. ‘히트투게더’는 ‘복구’라는 키워드 아래 게임 내 히든 쿠폰(복구권)이 등장할 때마다 도움이 필요한 곳에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달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보수가 필요한 어린이 가정.. 더보기
넥슨 ‘더블유 위크’, 누적 기부금 4억원 넘어 넥슨 ‘더블유 위크’, 누적 기부금 4억원 넘어 [아시아투데이 = 김민주 기자] 넥슨은 직원들과 회사가 함께 기부하는 사내 캠페인 '더블유WEEK'에 5회까지 참여한 누적 직원수는 4085명, 누적 기부금은 4억 원을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넥슨은 '더블유WEEK'로 사내 나눔 문화를 조성하며 직원들과 함께 어린이들의 꿈과 건강한 성장을 후원하고 있다. 해당 기부 행사는 '매칭 그랜트 (Matching Grant)' 방식을 적용해, 직원들은 자신이 원하는 기부금을 직접 선택한 뒤 사원증을 태깅해 참여하고, 회사는 직원들의 총 모금액만큼 동일한 금액을 매칭해 두 배로 기부한다. . . . [기사전문보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