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2019.01.17 17:48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넥슨의 사회공헌 활동 중에는

유저와 함께하는 퍼네이션(fun과 donation의 합성어)

형태의 활동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e스포츠의 장 '넥슨 아레나', 넥슨 콘텐츠 축제 '네코제' 등

각종 행사와 프로모션 수익금을 기부 함으로써

유저와 함께하는 즐거운 기부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

>> 유저와 함께하는 넥슨의 퍼네이션 사례

 

 

'얼마를 기부하는가' 보다

더 많은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퍼네이션 사례가 다양해 지고 있는 요즘!

연예계 절친으로 유명한 배우 유연석과 손호준의

퍼네이션 프로젝트가 방송으로 제작되었다는

즐거운 소식을 전해 드려요! : )

 

 

 

 

 

 

 

최근 시작한 tvN의

새 예능 프로그램 '커피 프렌즈'를 아시나요? :-)

 

'커피 프렌즈'는 제주도의 한 감귤 농장에 오픈한 카페에

배우 유연석과 손호준이 주인이 되어 직접 준비한 음료를 판매, 

카페의 수익금 전액 기부하는 신개념 예능이랍니다.

 

 

 

 

스타들이 운영하는 카페나 식당을 주제로 한 예능!

어쩌면 다소 익숙해진 포맷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유연석과 손호준의 '커피 프렌즈(coffee friends)'는

자연스럽게 '기부'를 할 수 있는 좋은 취지를 담고 있어 특별해요. :-)

 

 

 

 

 

커피프렌즈의 운영 방식은 '무(無)정찰제'

카페 수익금 전액이 기부되기 때문에

손님들이 자유롭게 기부할 수 있도록

(메뉴나 가격을 정해두지 않고)

원하는 대로 음료나 디저트 등을 주문하고,

스스로 가격을 책정해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 )

 

'커피 프렌즈'의 첫 영업 기부금은 약 57만원!

2개월간의 카페 운영은 끝이 났지만 방송을 통해~응원해 봅니다.

갓 내린 커피만큼 따뜻한 마음으로 모아진 기부금이 좋은데 쓰이길 바랄게요!

 

 

 

 

 

 

 

 

 

tvN 새 예능 '커피 프렌즈'의

시작도 주목할 만 한데요.

 

이 예능의 기획은

배우 유연석과 손호준이

지난해 3월부터 9개월 동안 운영한

'커피 트럭'을 모티브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이들은 "새해에 기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라는 고민을 하다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찾아다닐 수 있는 '커피 트럭'을 운영하며

기부프로젝트 '커피프렌즈'로 모금 활동을 해 왔답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1,628만 3,000원이라는 금액이 모였고

두 사람은 모금액과 같은 액수를 더해

지난해 12월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을 찾아

3,260만 원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젊은 배우들이 솔선수범해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하는 모습이 정말 멋지죠~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큰 보탬이 되었을 것 같아요!

 

 

 

 

즐거움을 함께하고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퍼네이션!

앞으로도 다양한 퍼네이션을 만나 볼 수 있길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

 

 

 

 

* 출처/사진 : 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