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2019.04.18 10:0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나무가 파릇파릇한 싱그러운 봄!

여러분은 곧 다가오는 4월 22일

'지구의 '이라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 )

 

'지구의 날'은 UN이나 정부 기관이 제정한 날이 아닌~

 환경 문제에 대한 '공감'으로 순수 민간인들이 나서

시작된 날이기 때문에 더욱 큰 의미가 있답니다.

 

오늘 지구의 날을 맞아 넥슨핸즈와 함께

쓰레기를 줄이는 제로웨이스트에 대해 알아볼게요! :D

 

 

 

 

 

매년 4월 22일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바다에서 발생한

해상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시작되었어요. 

 

미상원의원 게이로드 닐슨과

하버드대학교 학생이었던 데니스 헤이즈가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1970년 4월 22일 대규모 시위를 열면서

이날을 처음으로 '지구의 날'로 선언했다고 합니다.

 

약 2천만 명 이상 참여한

미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였던 행사!

환경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공감을 일으킨

지구의 날이 올해로 48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올해도 지구의 날을 맞아 세계 각국에서

기념행사와 환경 보호 캠페인이 열린답니다.

우리나라도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이

다양하게 열릴 예정이니 환경에 대한 소중함도 느끼고,

참여 & 실천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D

 

 

 

 

 

 

(▲ 사진 : 제로웨이스트 운동가이자 친환경 세정제를 만드는 기업 The Simp-ly Co.의 창립자 '로렌싱어')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것도 좋지만

평소 환경 보호를 위해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 하는 노력도 필요하겠죠! ^^

 

오늘 넥슨핸즈가 소개해 드리는

'제로웨이스트(Zero-Waste)' 실천 방법을 통해

불필요한 쓰레기를 만들지 않는 노력을 해보면 어떨까요!

 

 

 

 

 

 

제로웨이스트(Zero-Waste)의 뜻은

말 그대로 배출되는 쓰레기를 최소화(0)하자는 취지로

일회용 컵, 비닐봉지 등 썩지 않는 쓰레기를 줄여

쓰레기 생산을 최소화하자는 생활습관을 말합니다.

 

Zero Waste의 'waste'라는 단어를 쓴 이유도

(단순 쓰레기를 뜻하는 'trash'나 'garbage'가 아닌)

'낭비'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비사회에서 완벽한 제로웨이스트는 불가능하겠지만,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이고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쓰레기도 재활용해 낭비를 막자는 취지이죠!

 

비닐봉투 사용이 금지된 대형마트에서 장바구니를 이용하고,
플라스틱 일회용 컵 사용이 금지된 카페에서 다회용 컵을 이용하는 등
최근 바뀐 모습 또한 제로웨이스트라고 할 수 있어요~ : )


 

 

 

 

 

가끔 물건을 포장(take-out)하거나 구매할 때

자연스럽게 소비되는 패키지나 비닐봉지가

불필요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지 않나요?

하지만 대부분 말하지 않는 경우가 많지요~ ^^;

 

우리 생활 속 제로웨이스트 실천방법!

텀블러나 장바구니, 손수건 등의 사용과 더불어

필요하지 않은 것은 단호하게 거절해 보세요.

 

(최소한의 포장을 제외하고) 간단히 들고 갈 수 있다면!

소비자가 먼저 불필요한 봉투를 단호하게 거절하면 어떨까요.

 

이거 하나쯤~하는 마음으로 받다 보면 점점 늘어나는 쓰레기!

말하귀찮을 수도 있지만, 자원 낭비를 줄이고

쓰레기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 )

 

 

 

 

 

최근 지구와 환경에 대한 관심/공감이 확대되면서

다양한 형태의 제로웨이스트 샵을 만나볼 수 있어요.

제로웨이스트 샵에서 낭비 없는 소비를 해보세요.

 

제로웨이스트 샵으로 알려진 <지구>, <더피커> 등에서는

(낭비가 없을 정도의) 딱 필요한 만큼의 구매를 할 수 있고

다회용 빨대, 플라스틱 포장 없는 샴푸바 등을 만날 수 있습니다.

 

 

 <▲ 사진 : 제로웨이스트 샵 지구 / 더피커>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버리지는 음식물도 많아지는데요

제로웨이스트 샵에서는 견과와 곡물도 1g 단위로 구매할 수 있고,

야채, 과일도 1개씩 구매할 수 있어 낭비를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완벽한 제로웨이스트가 아니더라고

쓰레기 줄이기! 조금씩 실천해 보면 어떨까요~

일상의 작은 실천이 하나뿐인 지구를 지킬 수 있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