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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사회공헌

'넥슨작은책방'에 도착한 '나무' 한 그루 넥슨은 '사단법인 행복한아침독서'와 함께 전국의 넥슨작은책방에 정기적으로 도서를 지원하고 있다. 글밥이 적은 그림 책부터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고등학생이 읽을 수 있는 책까지 다양한 책을 선물한다. 최근, 넥슨작은책방에 아주 특별한 책이 배달되었다. 마치 나무처럼 책장 위에 서 있는 책. 이 책은 제주도에 위치한 그림책 전문 서점, '제주사슴책방'과 함께 골라 선물한 책이다. 책의 제목은 'ARBRE'. 프랑스어로 '나무'라는 뜻이다. 제목 그대로 벚나무의 사계절을 그림으로 표현한 책으로 프랑스에서 출간되었다. 몇 달 전 우리는 넥슨작은책방의 어린이들에게 선물할 책을 고르기 위해 제주 중산간 작은 마을에 위치한 제주사슴책방을 방문했다. 팝업북, 페이퍼 커팅 책 등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다양한 형태로 아.. 더보기
넥슨작은책방, 18년 동안의 이야기 2004년 직원들의 지각비에서 시작된 넥슨작은책방 넥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넥슨작은책방의 시작은 지금으로부터 18년 전, 2004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직원은 393명. 현재 넥슨의 직원 수가 5천명이 넘으니, 지금의 1/10 규모가 되지 않은 때였다. 1년간 차곡차곡 모은 직원들의 지각비를 어디에 쓸까 고민하던 차에 한 직원이 '사랑의 책 나누기' 라는 아이디어를 냈다. 소외된 도서 산간 지역 어린이들에게 책을 선물하자는 것. 그렇게 시작된 책 나누기 활동은 책을 꽂아둘 책장을 함께 보내는 것으로 확장되었다가 책을 읽는 공간을 조성하는 데까지 이어졌다. 2005년 경남 통영 산양초등학교 풍화분교에 '넥슨작은책방' 1호점을 내는 것으로 시작해, 2011년에 40호점, 2012년에 70호점,.. 더보기
신나게 놀며 스탠포드에 합격한 게르우데 친구들을 만나다 노민에르든과 엥크진이 이야기하는 "우리가 놀이를 통해 배운 것" '넥슨재단'은 2018년부터 몽골의 '게르허브'와 함께하고 있다. '게르허브'는 게르촌의 열악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단체. 게르촌 주민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시키기 위한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 중에 게르촌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지도자를 키우는 교육 프로그램 '게르우데'가 있다. '게르우데' 프로그램의 가장 특별한 점 중 하나는 미래의 지도자가 될 청소년 펠로우들이 모든 과정을 직접 이끌고 있다는 점이다. '게르우데'라는 이름 역시 청소년 펠로우들이 직접 지은 이름으로 게르(GER)와 교육(EDU)을 합친 말이다. 우데(UDE)는 에듀(EDU)를 뒤집어 만들었으.. 더보기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이렇게 진행되고 있어요. 초등컴퓨팅교사협회(ATC)와 넥슨재단이 함께 특별한 프로젝트 초등컴퓨팅교사협회(ATC)와 넥슨재단이 함께하는 ‘하이파이브 챌린지’는 코딩을 포함한 융합 교육에 브릭을 활용하는 프로젝트로 2020년 한해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해 서울, 경기도, 강원도, 충북, 전라 등 전국 20학급 428명의 학생들이 함께 했다. '바다를 살리는 비치코밍 이야기' '쓰레기, 새로고침' 등의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거나 '501 심청이 구조대' '브릭과 도서의 만남' 등의 주제로 동화를 다시 읽어보기도 하고, '레고와 마크로 설계하는 우리 마을 프로젝트' '꿈꾸는 섬 이야기' 와 같이 동네에 발생한 문제를 해결해보는 등 전국의 초등학교에서 다양한 주제로 '하이파이브 챌린지'를 진행했다. 처음 시도해보는 수.. 더보기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5주년을 축하합니다. 2016년 4월 28일에 개원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이 개원 5주년을 맞았다. 지난 4월 28일 진행된 기념식에는 김윤태 병원장, 푸르메재단 강지원 이사장, 백경학 상임이사, 유동균 마포구청장, 이일영 초대 병원장, 임윤명 전 병원장, 가수 션 그리고 김정주 NXC 대표와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 등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의 건립 및 운영에 기여한 많은 사람들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해 5주년을 축하했다. 개원기념식은 병원 3층 김정주홀에서 진행되었다. 병원 건립에 크게 기여한 NXC 김정주 대표의 이름을 딴 김정주홀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5주년에 맞춰 오픈되었다. 넥슨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200억 원을 기부하고, 이후에도 꾸준히 운영비를 기부하고 있다. 이날 기념식에.. 더보기
키베라 어린이들에게 '플레이베이즈' 동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슬럼 '키베라'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는 면적 696제곱미터에 인구 300만명의 도시. 서울(605제곱미터)보다 조금 작다. 나이로비 중심가에서 남서쪽으로 5킬로미터 정도 떨어진 가까운 곳에 동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슬럼인 ‘키베라(Kibera)’ 지역이 있다. 키베라 총 면적은 2.5제곱미터. 서울 여의도(2.9제곱미터)보다 조금 작은 면적이다. 이 곳 인구는 2009년 통계상으로는 17만명. 하지만 현지 구호 기구들이 추산하는 수치는 100만명 정도이며 실제로 200만명 가까운 인구가 살고 있을 거라고 추정하기도 한다. 나이로비 인구의 1/3이 0.3%의 면적에 살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인구밀도가 높은 키베라 지역엔 전기가 들어오지 않으며 상하수도 시설도 없다. 집 안에 화장실이.. 더보기
'지속 가능' 사회공헌 - 넥슨, 장기적 지역사회 기여와 사회적 가치 창출에 힘쓰다. 넥슨, '지속 가능' 사회공헌으로 상생 이어간다. ​ [머니S = 강소현 기자] ​​ 넥슨이 올해 넥슨식 ‘지속 가능’ 사회공헌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부로 끝나는 것이 아닌 장기적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각오다. ​ 넥슨은 지난 3월12일 자사 신규개발본부에서 대규모 특별 수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파격적인 임금 체계 개편을 발표한 넥슨이 세자릿수 규모의 신입 및 경력직 공채도 실시한다고 알리면서 이목은 집중됐다. 무엇보다 넥슨의 임금인상 발표 이후 일부 경쟁 회사에서도 유사한 임금 인상안을 발표하면서 게임 업계 전반에 긍정적인 ‘나비 효과’를 불러왔다는 평가다. ​ ​넥슨은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다방면에서 사회적 가치.. 더보기
의료인프라 강화로 건강한 사회 구현, 넥슨재단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후원 행복한 시민위해 한발짝 더... 온통 따듯한 대전시 [충청투데이 = 이인희 기자] ​ ​ 대전시는 공공의료복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시민들에게 맞춤형 공공의료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대상에 포함된 대전의료원 건립사업은 앞으로 신속한 행정절차와 함께 사업 규모 확대를 함께 검토함으로써 지역 내 공공의료 체계 구축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 전국 최초로 건립되는 시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사업도 순항 중이다. 앞서 넥슨재단과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후원 협약을 체결한 시는 후원받은 금액을 포함한 건립비 447억원으로 당초보다 규모가 확대된 지하2층, 지상5층 연면적 1만 8142㎡의 어린이재활병원을 서구 관저동 일원에 건립하게 된다. ​ 병원 시설도 전체적으로 확대돼 장애아동의 특수교육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