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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경쟁이 아니라 도전"NYPC 2021 본선대회 현장 제6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2021년 NYPC 본선대회가 지난 10월 30일 넥슨 판교 사옥에서 진행되었다.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본선 진출 인원을 최소화해 총 3,800명의 예선 참가자 중 최종 선발된 40명만 본선대회에 참석했다. 대회는 '1214 부문'과 '1519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각각 12명, 28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더 많은 참가자들이 참여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예선 TOP 500명을 대상으로 본선대회 문제를 실시간으로 풀이해볼 수 있는 오픈 콘테스트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1214 부문'에 처음으로 여학생 2명이 본선에 진출해 1명이 동상을 수상했으며, '1519.. 더보기
넥슨, 코로나에도 청소년 코딩 지원 계속…‘쇼 미더 코딩’ IT 새싹 4천명 왕중왕 자웅 넥슨, 코로나에도 청소년 코딩 지원 계속…‘쇼 미더 코딩’ IT 새싹 4천명 왕중왕 자웅 ​ [SBS Biz = 강산 기자] ​ [앵커] 기업들의 ESG 경영 노력을 조명하는 SBS Biz 연중기획입니다. 미래 인재 육성이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코딩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청소년 코딩교육 지원에 힘쓰고 있는 게임 업계 맏형 넥슨의 ESG 경영을 살펴봤습니다. 강산 기자입니다. [기자] PC와 모바일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기 위한 프로그램 구성 문제가 출제됩니다. 각자 4시간 동안 이를 해결하기 위한 코딩 경합을 벌입니다. 넥슨이 올해로 6년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오고 있는 프로그램 개발 경연대회입니다. [최연진 / 넥슨 사회공헌팀 팀.. 더보기
넥슨, 제6회 NYPC 본선 성료…"청소년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 지속" 넥슨, 제6회 NYPC 본선 성료…"청소년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 지속" [AP신문 = 이주원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제6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의 본선 대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일 밝혔다. NYPC는 넥슨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코딩 경험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청소년 코딩대회로, 지난 8월 일주일간 진행된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15~19세 부문 상위 28명, 12~14세 부문 상위 12명 등 총 40명이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다. 올해 NYPC 본선 대회는 무엇보다 참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진행됐다. 그 일환으로 본선 .. 더보기
네오플 제주아카데미 사례 '지방자치경영대전' 우수상 네오플 제주아카데미 사례 '지방자치경영대전' 우수상 [뉴시스 = 강정만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제17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지역일자리창출 분야에서 네오플 제주아카데미 사례를 통해 행정안전부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경영대전에서 네오플 제주아카데미 사례(부제: 청년 낚시를 배워 물고기를 낚다)가 우수사례로 선정돼 10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네오플 제주아카데미는 2019년부터 제주도와 ㈜네오플, 제주테크노파크가 함께 진행해온 공동 취업 연계프로그램으로 제주에서만 수강 가능한 실무·현장 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이다. 네오플은 도와 제주테크노파크가 함께 추천한 결과 올해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 으뜸기업에 전국 100대 기업 중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다. . . . [기사전문보기] 더보기
'행복한아침독서'와 '넥슨작은책방'의 만남 2005년에 시작된 ‘넥슨작은책방’은 올해부터 사단법인이자 사회적기업인 ’행복한아침독서’와 함께 하고 있다. 책에 둘러싸여 일할 수 있어 좋다고 말하는 ‘행복한아침독서’의 오빛나 차장님과 책과 어린이에 대한 다양하고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아침독서운동-책읽는 사람이 행복합니다 www.morningreading.org 행복한아침독서는 책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행복한 아침 독서는 어떤 곳인가요? 저희는 모두가 공평하게 독서할 권리를 생각합니다. ‘모두가 책을 볼 수 있는 사회를 만들자’는 게 저희 철학이에요. 1990년대 후반에 일산 지역에 사설 어린이 도서관을 설립하며 시작했어요. 공공도서관이 많지 않던 시절 자유롭게 돈을 내지 않고 책을 볼 수 있는 곳이었고, 독서운동의.. 더보기
IT, 문화, 놀이 그리고 건강…주목받는 NXC 사회공헌 IT, 문화, 놀이 그리고 건강…주목받는 NXC 사회공헌 [제주의소리 = 이동건 기자] 어린이재활병원 필요성 인식 개선 평가 제주에 본사를 둔 NXC의 사회공헌 활동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특히 어린이재활병원의 중요성 인식 개선에 앞장섰다는 평가다. 제주를 비롯한 전국은 물론, 해외에서도 NXC의 선한 영향력이 이어지고 있어 주목된다. 국내 재활이 필요한 19세 이하 아동·청소년은 약 30만명에 달하는데, 이들을 위한 전문적인 재활치료와 장기적인 자활자립을 지원하는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은 턱없이 부족하다. NXC 산하 넥슨컴퍼니는 2014년 12월 푸르메재단과 협약해 국내 최초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추진했다. 넥슨컴퍼니는 어린이재활병원 건설과 초기 운영에 필요한 예산 440억원 중 200억원을 기부했고.. 더보기
“인재 육성부터 환경 보호까지”…네오플, 제주도와의 상생 ‘눈길’ “인재 육성부터 환경 보호까지”…네오플, 제주도와의 상생 ‘눈길’ [디지털데일리 = 왕진화 기자] 네오플이 제주도와 동반성장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면서 게임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27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최근 PC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 개발사로 유명한 넥슨 계열사 네오플(대표 노정환)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 힘쓰고 있다. 네오플은 매년 공개 채용 및 수시 채용을 진행하며 인재를 확보해나가는 중이다. 네오플은 2015년 제주로 본사를 옮긴 이후 꾸준히 채용을 실시해 인력을 지속 충원, 현재 약 1000명 규모의 회사로 성장했다. 특히 올해 초 네오플은 신입사원 초임을 개발 직군 5000만원, 비개발 직군 4500만원으로 상향했다. 제주 이외.. 더보기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 위한 지원 사업 다각화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 위한 지원 사업 다각화" [중앙일보] IT를 중심으로 세상의 변화가 가팔라지면서 코딩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 또한 청소년 코딩 경험 다변화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는 10월 30일 제6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본선 개최를 앞두고 있는 게임기업 넥슨 역시 청소년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를 위한 사회공헌 차원의 다양한 투자에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넥슨은 지난 2016년부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코딩을 경험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고자 매년 청소년 코딩대회 ‘NYPC’를 개최하고 있다. NYPC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코딩의 중요성에 비해 일반 학생들의 접근이나 경험이 어렵다는 점에 주..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