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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넥슨의 사회공헌, '시스템'으로 확대 시작하다 넥슨의 사회공헌, '시스템'으로 확대 시작하다 [게임플 = 길용찬 기자] 사회공헌 활동은 비용만큼이나 메시지가 중요하다. 그 점에서 최근 가장 눈에 띄는 게임사가 넥슨이다. 국내 대형 게임사들은 매년 적어도 수십 억, 많으면 수백 억의 사회공헌 예산을 지출한다. 넥슨은 그중에서도 독보적인 규모로 알려져 있다. 여기에 금액을 떠나, 기발한 아이디어와 참여형 시스템이 접목되면서 의미 깊은 사회공헌이 계속되는 것도 특징이다. . . . [기사전문보기] 더보기
"직원들과 매칭 기부"...넥슨, 푸르메재단에 7000만원 전달 "직원들과 매칭 기부" ...넥슨, 푸르메재단에 7000만원 전달 [이데일리 = 김정유 기자] 넥슨은 지난달 말 진행한 사내 기부 이벤트 ‘더블유WEEK’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 7000만원을 푸르메재단에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 앞서 넥슨은 지난달 25일부터 29일까지 사원증 태깅 방식의 모금형 사내 기부 이벤트 ‘더블유WEEK’를 진행한 바 있다. 회사가 직원 모금액에 매칭해 2배로 기부하는 형식으로, 올해 넥슨은 직원들이 모금한 약 3500만원에 동일한 금액을 더해 푸르메재단에 전달했다. . . . [기사전문보기] 더보기
넥슨, 제7회 '청소년프로그래밍챌린지(NYPC)' 'Round 1' 개최 넥슨, 제7회 '청소년프로그래밍챌린지(NYPC)' 'Round 1' 개최 [인벤 = 앙영석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이 오는 22일까지 총 5일 간 ‘제7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2022 (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의 ‘Round 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앞서 올해 NYPC는 참가자들의 대회 도전 기회 확대와 본선 진출자 선별 과정에서 더욱 세분화된 평가가 가능하도록 기존 예선 대회 방식을 변경해 ‘Round 1’과 ‘Round 2’를 진행한다고 예고했다. . . . [기사전문보기] 더보기
넥슨재단 SNS 캐릭터 천사다오를 소개하겠다오. 넥슨재단은 최근 공식 SNS를 오픈했다. 넥슨재단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등을 통해 넥슨 재단의 소식이나 재단에서 하는 다양한 활동, 그리고 재단 안팎의 사회공헌 관련 소식을 전하고 있다. 운영은 '천사다오'가 주로 도맡아 하고있으며 종종 ‘팜지기이루샤’ 등 친구들이 깜짝 등장해 운영을 돕기도 한다. SNS 오픈과 함께 등장한 '천사다오'에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다오는 넥슨의 게임 중 하나인 카트라이더의 캐릭터로 많은 유저들에게 익숙한 얼굴. 바로 그 정의로운 레이서 다오가 하얀 날개와 천사 링을 달고 천사다오로 재탄생했다. 넥슨 게임 속 수많은 캐릭터 중에 다오가 넥슨재단을 대표하는 얼굴이 된 이유부터 천사다오가 하고 있는 일, 날개의 비밀까지 다오를 만나 궁금했던 모든 것을 물어보았다... 더보기
넥슨이 코딩으로 청소년과 교감하는 방법 넥슨이 코딩으로 청소년과 교감하는 방법 [파이낸셜뉴스 = 김준혁 기자] 넥슨이 올해에도 코딩 대회를 통해 청소년들과 교감을 나누는 등 사회공헌에 나선다. 올해에는 참가자 도전 기회 확대를 위해 새롭게 대회방식을 개편하고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플랫폼에서 간접 체험 공간을 마련하는 등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넥슨은 내달 제7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 . . [기사전문보기] 더보기
"경쟁이 아니라 도전"NYPC 2021 본선대회 현장 제6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2021년 NYPC 본선대회가 지난 10월 30일 넥슨 판교 사옥에서 진행되었다.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본선 진출 인원을 최소화해 총 3,800명의 예선 참가자 중 최종 선발된 40명만 본선대회에 참석했다. 대회는 '1214 부문'과 '1519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각각 12명, 28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더 많은 참가자들이 참여하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예선 TOP 500명을 대상으로 본선대회 문제를 실시간으로 풀이해볼 수 있는 오픈 콘테스트도 함께 진행했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1214 부문'에 처음으로 여학생 2명이 본선에 진출해 1명이 동상을 수상했으며, '1519.. 더보기
넥슨, 코로나에도 청소년 코딩 지원 계속…‘쇼 미더 코딩’ IT 새싹 4천명 왕중왕 자웅 넥슨, 코로나에도 청소년 코딩 지원 계속…‘쇼 미더 코딩’ IT 새싹 4천명 왕중왕 자웅 ​ [SBS Biz = 강산 기자] ​ [앵커] 기업들의 ESG 경영 노력을 조명하는 SBS Biz 연중기획입니다. 미래 인재 육성이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최근 코딩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은 청소년 코딩교육 지원에 힘쓰고 있는 게임 업계 맏형 넥슨의 ESG 경영을 살펴봤습니다. 강산 기자입니다. [기자] PC와 모바일게임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기 위한 프로그램 구성 문제가 출제됩니다. 각자 4시간 동안 이를 해결하기 위한 코딩 경합을 벌입니다. 넥슨이 올해로 6년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진행해 오고 있는 프로그램 개발 경연대회입니다. [최연진 / 넥슨 사회공헌팀 팀.. 더보기
넥슨, 제6회 NYPC 본선 성료…"청소년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 지속" 넥슨, 제6회 NYPC 본선 성료…"청소년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 지속" [AP신문 = 이주원 기자] 넥슨(대표 이정헌)은 ‘제6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의 본선 대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일 밝혔다. NYPC는 넥슨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코딩 경험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는 청소년 코딩대회로, 지난 8월 일주일간 진행된 온라인 예선을 통해 선발된 15~19세 부문 상위 28명, 12~14세 부문 상위 12명 등 총 40명이 본선에 진출해 경합을 벌였다. 올해 NYPC 본선 대회는 무엇보다 참가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진행됐다. 그 일환으로 본선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