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넥슨핸즈2019.01.10 10:0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 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201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은 지난 2018년 한 해를 잘 마무리 하셨나요? : )

 

2018년은 크고 작은 사회활동들이 부지런히 진행되어서

넥슨핸즈에게도 참 의미 있는 해였는데요~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위한 '넥슨재단' 출범은 물론,

더 탄탄한 준비와 프로그램으로 함께 했던 '넥슨 작은책방',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넥슨개발자컨퍼런스(NDC)' 등!

지난해 활발히 진행된 넥슨 사회공헌 활동을 되돌아 보고~

올해 더 멋진 사회공헌 활동을 기대해 봅니다!

 

 

 

 

 

 

 

지난해 넥슨 사회공헌의 큰 이슈였던

넥슨재단 출범 소식~ 기억하시나요? :D

 

오래전부터 꾸준히 진행되어 온 넥슨 사회공헌 사업!

지난 2월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위해 '넥슨재단'을 출범했습니다.

 

 

 

 

 

국내외를 아우르는 다양한 지역의

어린이, 청소년들이 더 밝은 꿈을 꿀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하는

비전을 담은 From a C·H·I·L·D 슬로건에 맞춰

기존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함은 물론~ 새로운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달할 계획을 밝혔죠. : )

 

그중 하나가 '제2의 어린이재활병원 건립'과

글로벌 브릭기부 '소호임팩트' 설립을 통한 브릭기부였어요!

 

넥슨이 200억을 지원해 서울 마포에 건립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이어

지방에 제2의 어린이재활병원사업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도 개원 후

환아들의 재활치료 지원과 안정적인 병원 운영을 위해

넥슨은 올해까지 총 12억 5500만 원의 기부를 진행했어요.

이 기부에는 유저들의 참여가 함께 있었기에 더욱 의미 있었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 )

 

 

 

 

 

또한 넥슨재단의 활동은 '놀이'라는 키워드로

브릭 사업을 전개하며 네팔, 미얀마,

방글라데시 등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요! : )

앞으로 더욱 확대될 넥슨의 브릭기부 사업도 관심 바랍니다~

넥슨재단의 활동은 넥슨 사회공헌 블로그를 통해 계속 전해 드릴게요!

 

 

 

 

 

 

 

 

 

넥슨 사회공헌 활동 중

가장 대표적인 활동 중 하나인 넥슨작은책방이에요 ^^

2005년 경남 통영시 풍화분교를 시작으로 국내외 어린이들을 찾아가

책방을 조성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알리고 있죠~

 

지난해에도 쉼 없이 달려온

국내외 넥슨작은책방은 119호점으로 확대되었고,

누적 제공 도서만 해도 10만 여권에 이른답니다! : )

 

 

 

또한 아이들이 독서와 독서공간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도록

매년 함께하고 있는 넥슨 작은책방 독후감 대회도!

지난해 8회를 맞이해 넥슨사옥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제8회 넥슨작은책방 독후감대회 시상식

 

 

 

 

 

 

특히 지난 넥슨 사회공헌 활동 중

넥슨 해외작은책방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위시플래닛(Wish Planet)'은

네팔, 캄보디아, 미얀마, 라오스, 인도네시아에 이어 몽골을 찾아가

일곱 번째 해외작은책방을 선물하고 돌아와 뿌듯했답니다!

 

 

 

 

넥슨 작은책방 119호점이자,

일곱 번째로 찾아간 해외 작은책방은 몽골! Wish Planet 7 in Mongolia

위시플래닛 7호점은 몽골 울란바토르 칭길테 지역에 위치한 작은 마을에 설립!

수도시설이 열악한 현지 환경을 고려해 지역 주민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샤워 시설까지 갖췄어요.

개관식 현장에서 책에 푹~빠져있던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라 넥슨핸즈는 지금도 행복하네요! :-)

 

 넥슨 위시플래닛 7 몽골 개관식 다시 보기

 

 

아이들이 넥슨작은책방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만끽하며 멋진 미래를 꿈꾸길 바라며

넥슨핸즈는 올해도 많은 아이들을 만나고~ 책을 선물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 주세요 : )

 

 

 

 

 

 

 

 

코딩의 즐거움을 전파하기 위해,

2016년 시작된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래밍 대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지난해 3회를 맞이하며 열띤 열기 속에 진행되었습니다. ^^

 

 

디지털 세대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코딩의 즐거움을 알리고 코딩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작된 NYPC!

 

12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대회로

2016년 열린 첫 대회에는 청소년 2500여 명, 2017년 두 번째 대회에는 4500여 명,

2018년 세 번째 대회에는 5400여 명이 참가하면서 매년 규모가 커지고 있어요!

 

2018 NYPC 본선 대회 스케치 다시 보기

 

 

 

 

지난해 NYPC 2018은 온라인 예선 문제에

단계별 난이도를 적용해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일반 학생도 낮은 단계 문제부터 부담 없이 도전해 볼 수 있었죠! : )

 

나날이 커지고 있는 코딩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코딩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인 만큼!

NYPC는 멘토링 프로그래밍인 NYPC 토크콘서트를 통해

여러 분야의 코딩 전문가의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도 만들고 있습니다.

 

2018 NYPC 토크콘서트 다시 보기

 

 

 

 

또한 넥슨핸즈 소식을 통해 전해드렸듯이!

넥슨은 코딩대회 NYPC 개최 외에도 코딩 및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를 위해

소규모 코딩대회와 플랫폼에 대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 )

 

지난해에는 온.오프라인 알고리즘 대회 '선데이코딩' 공식 후원,

S/W교육 플랫폼 '엔트리'를 운영 중인 커넥트 재단에

넥슨의 게임 메이플스토리 IP를 무상 제공하는 등

코딩 경험 플랫폼 마련에도 적극 지원했어요~!

 

핑크빈과 함께하는 엔트리미션 '온라인 코딩파티'

 

넥슨은 올해도 차세대 인재! 코딩 전문가 육성을 위해

코딩 꿈나무를 지원하고 코딩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합니다!

2019 NYPC도 많은 기대 바랍니다.

 

 

 

 

 

개발자들의 축제로 자리매김한 자발적 지식 공유의 장!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Nexon Developer Conference)'

지난해 벌써 12주년을 맞이했어요. : )

 

처음 넥슨 사내 행사로 시작되었던 NDC는 회를 거듭할수록 규모가 확대되어

넥슨 관계자는 물론 타 게임회사 종사자들과 게임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학생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주제로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하는 장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2018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는

2018년 4월 24일~26일 사흘간 넥슨 판교 사옥과 인근에서 진행,

게임 콘텐츠의 확장된 경험과 즐거움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2018 NDC는 VR, 인공지능 등 다양한 신기술이 소개되고,

진화심리학, 개발문화, 리더십 등 다양한 주제로 함께 고민을

나누는 의미 있고 유익한 시간으로 알차게 진행되었어요~!

 

2018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 다시 보기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자리 NDC!

올해도 많은 기대와 참여 바랍니다. : )

일정은 NDC 공식홈페이지와 넥슨 사회공헌 블로그를 통해 전해 드릴게요!

 

 

 

 

 

지난해 쉼 없이 달려온 넥슨 사회공헌 활동!

유저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이 있었기에 더욱 의미 있었어요.

넥슨은 2019년 한 해도 즐거운 나눔 활동으로 찾아뵙겠습니다! ^^

여러분도 행복하시고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을 담아 기원합니다!

 

 

넥슨핸즈 소식2018.12.18 15:52

 


 

넥슨 '작은책방' 국내외 119호점 개관…어린이재활병원,코딩대회도 지원

[노컷뉴스 2018-12-17 / 김연지 기자] 



넥슨 컴퍼니가 지난 2005년 1호점을 개설한

 '작은책방'이 올해 국내외에서 119호점으로 확대됐다. 

누적 제공 도서는 10만여권에 이른다.  

작은책방은 아이들에게

지식과 배움의 터를 마련해 주기 위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시작된 사업으로,

 2005년 경남 통영시 풍화분교에 처음 개설된 이래

서울, 경남, 전북, 충남 등 국내 지역아동센터나 기관에 잇따라 설치됐다.

 

 2011년부터는 '위시 플래닛(Wish Planet)이라는 명칭으로

해외로도 확대돼 아프리카 브룬디와 네팔, 캄보디아, 미얀마,

인도네시아, 몽골 등의 국가에 7개 점을 개관하기에 이르렀다.  

아이들의 건강을 지원하는 사업도 눈길을 끈다.

 넥슨은 2013년 푸르메재단과 협약을 맺은데 이어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200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2016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국내 유일의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으로 개원해 

현재까지 약 10만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재활치료를 제공했다.  

넥슨은 개원 이후에도 넥슨콘텐츠축제(네코제) 행사 수익금과 

'영웅의 군단' 페이퍼토이 판매수익금, '넥슨-롯데' 시구행사 스페셜데이 기부금, 

'미숙아 조기집중 치료 프로그램' 조성 지원금 등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넥슨은 창의적인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공헌도 활발히 진행중이다. 

2016년부터 청소년들의 코딩 대회인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를 운영하고 있다. 

 

첫해에 2천5백여명이 참가한데 이어 

2017년에는 4천5백명, 올해는 5천4백명이 각각 온라인예선에 참가하는 등

 매년 참가자가 늘면서 대표적인 청소년 코딩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이밖에 국내외 어린이들에게 창의적인 놀이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국내 지역아동센터 및 미얀마, 캄보디아, 네팔, 몽골 등지에서

'브릭(Brick)' 기부사업을 진행해왔다. 


올들어서는 지난 2월 별도의 재단인

'소호임팩트'를 미국에 설립했다. 

 

넥슨재단은 미국 소호임팩트 재단과 함께

전국 60여개 넥슨 작은책방 및 지역아동센터에 60만 브릭을 기부했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 2018 산타원정대에 참여해

33만 브릭으로 제작한 브릭트리를 기부했다.


넥슨은 사회공헌 사업을 더욱 효과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올해 1월 비영리재단인 넥슨재단을 설립했다. 

 

넥슨재단은 NXC, 넥슨코리아 등 넥슨 컴퍼니를 구성하는 주요 기업들이

 개별적으로 진행해왔던 다양한 사업들을 통합적으로 운영, 관리하며 

어린이 및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기사 원문 보기]

IT/NYPC2018.11.20 10:30



안녕하세요. 넥슨 사회공헌브랜드 넥슨핸즈입니다. 




더웠던 지난 8월 여름, 

약 5400여 명의 참가로 성황리에 'NYPC 2018' 예선대회가 진행 되었죠.

본선 대회에 앞서 멘토링 프로그램 'NYPC 2018 토크콘서트'도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지난 10월! 드디어 가을과 함께 찾아온 

'NYPC 2018 본선 대회'가 넥슨 사옥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열정 가득했던 현장 소식을 넥슨핸즈가 전해 드릴게요~ ^^




▶ NYPC 관련 지난 포스팅 보러가기 ◀

제 3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 NYPC 2018 일정 공개 } 
http://nexonhands.tistory.com/1029?category=784494

NYPC 2018  찾아가는 설명회 이야기
http://nexonhands.tistory.com/1042?category=784494

NYPC 2018 토크콘서트, 세상을 바꾸는 프로그래머들의 이야기

http://nexonhands.tistory.com/1048?category=784494









넥슨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코딩 경험의 장을 넓히고자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개최한 청소년 코딩대회!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한 '2018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2018)'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로 부담없이 도전해 볼 수 있었기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어요! : )


온라인 예선에 참여한 약 5,400 명의 학생들 중,

 12~14세 부문 상위 20명 / 15~19세 부문 상위 58명

총 78명의 학생들이 본선에 진출! 

넥슨 사옥에서 만나 열띤 경합을 벌였답니다. ^^




 



넥슨의 인기 캐릭터 다오와 배찌가 먼저 NYPC 본선 진출자를 맞이해

포토존에서 같이 사진도 찍고~ 친구들의 좋은 결과를 위해 함께 응원했답니다! ^^


NYPC 2018 본선대회는 참가 선수들 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함께해

넥슨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기고 실시간 대회 실황 중계도 관전하는 등

긴장감 넘치는 대회였지만~ 코딩 축제와 같은 분위기였어요~ 






다양한 난이도의 문제를 통해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일반 학생들도 부담없이 도전해 볼 수 있었던 NYPC 2018!


난이도 뿐만 아니라 1214 부문과 1519 부분으로 나뉘어 진행된 대회~

 1214 부문은 보라색, 1519부문의 학생들은 검정색 유니폼을 착용하고 

열딘 코딩 경쟁을 시작했습니다. : )



 

 


 

징이 울리며~ 드디어 NYPC 2018 본선대회 시작!!

열띤 경쟁 속에 2018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본선'이 시작하였습니다!

친구들이 열심히 문제에 몰두하는 모습은 지켜보는 넥슨핸즈마저 긴장감이 들게하였는데요 ^^~! 



 



이렇게 문제 별로 풍선 색을 정하여 문제를 푼 학생 옆에는

해당 문제의 컬러 풍선을 달아주었답니다~!

처음 시작과 다르게 점점 늘어가는 알록달록한 풍선의 모습에서 

친구들의 노력과 열정이 보이네요 : )





NYPC 2018 본선대회 진출자와 함께 참석한 가족들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


학생들이 대회장 안에서 문제를 푸는 동안 대회장 밖에서는 

참가 학생들의 가족들을 위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어요.


넥슨 캐릭터 솜사탕은 학생들에게,

자녀에게 전하고싶은 말을 예쁘게 쓴 캘리그라피는 

가족분들에게 인기가 많았답니다 ^^ ~!


그 외에도 뚝딱 완성되는 캐리커쳐 아트, 

무사히 대회를 마치고 나오는 자녀에게 전달할 꽃다발 만들기,

피로가 싹 풀리는 전신마사지, 핸드마사지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들을 준비! 많은 사랑을 받았어요~ : )





 


  


더불어 학생들이 대회장에서 문제를 푸는 동안!!

1994 홀에서는 가족분들이 실시간으로 자녀의 점수와 순위를 확인할 수 있도록 생중계해드렸습니다.

많이 궁금하셨을텐데 영상으로나마 함께할 수 있어서 궁금하신 분들은 자리를 지키셨답니다.






한편, 오랜 시간 대회를 치루는 참가자들을 위해 맛있는 도시락도 전달되었는데요,

참가자들이 더욱 대회에 몰두할 수 있도록 응원의 힘을 담아 준비했답니다 : )





길었던 본선 대회를 마치고 참가자들이 나왔는데요!

 대회장을 나오면서 핸드프린팅을 통해 자신의 '손'자취를 남길 수 있었습니다 ^^

내가 바로 프로그래밍 금손이야~! : )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한국에서 토니 스타크와 같은 멋진 발명가가 나온다면 

아마도 이 자리에 참석한 분들 중 한 분이 되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여러분들이 갖고 계식 프로그래밍에 대한 열정과 관심에 크게 감명 받았다. 

NYPC가 코딩을 좋아하는 청소년들의 즐거운 축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하겠다"


- NYPC 2018 시상식, 넥슨 이정헌 대표 -




 



시상식은 1994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

그 곳에서 기다리는 참가자들을 위한 기념품들!

친구들의 마음에 꼭 들었음 좋겠네요 ^^~!






NYPC 2018 '1214 부문' 시상은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으로 진행 되었으며,

금상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은상은 게임문화재단 이사장상,

동상은 넥슨 대표이사상으로 진행되었어요~ :)





 

NYPC 2018 '1519 부문' 시상은 대상,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

대상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금상은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은상은 게임문화재단 이사장상, 동상은 넥슨 대표이사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제 3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리지!

영예의 대상 수상자는!! 경기과학고등학교 윤교준 학생! ^^

지난 대회에서 아슬아슬한 점수 차로 2등을 했던 윤교준 학생 

2018 NYPC 대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


윤교준 학생은

 "NYPC는 정답보다 자기만의 답을 찾아가는 포인트 경쟁이라는 독특한 규칙이 있고

 다른 대회에서 보기 힘든 참신한 문제들도 많아 흥미를 갖고 2년 연속 참가하게 됐다"며, 

"더 많은 청소년들이 NYPC를 비롯해 다양한 코딩 대회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보시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NYPC 2018 수상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참가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 넥슨은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을 만나기 위해 

기회의 장을 넓히며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주인공, 바로 여러분 입니다 :)

 


넥슨핸즈 소식2018.10.19 11:31

제2회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대회 전경.(사진=넥슨)



넥슨, 미래인재 육성 앞장... 청소년 코딩지원 사업 확대

[아시아타임즈 2018-10-19 / 이수영 기자]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신기술을 활용한 

혁신으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필수역량에 해당하는 코딩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글로벌 게임기업 넥슨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청소년 코딩 분야에 사회공헌 차원의 다양한 투자에 나섰다.


◇ 3회 맞이한 자체 코딩 대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넥슨은 지난 2016년부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코딩을 경험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고자 매년 청소년 코딩대회 'NYPC'를 개최하고 있다. 

NYPC는 최근 대두되고 있는 코딩의 중요성에 비해 일반 학생들의 접근이나 경험이

 어렵다는 점에 주목, 청소년들에게 익숙한 넥슨 브랜드를 활용하여 코딩 경험의 문턱을 낮추고자 기획됐다.

NYPC에서 출제되는 문제가 일반 코딩 대회 문제와 다른 점은 

넥슨이 서비스하는 인기게임의 콘텐츠를 활용하거나, 

실제 게임개발 또는 서비스 상황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적용한 점이다.

지난해에는 온라인게임 '마비노기' 내 캠프파이어 콘텐츠를 소재로 

유저들이 설치하는 캠프파이어의 간격을 적정하게 유지하는 프로그래밍 문제가 출제됐으며, 

모바일게임 '야생의 땅: 듀랑고'에서 돌도끼 아이템을 제작하는 과정을 

프로그램으로 작성하는 문제 등이 출제되어 관심을 끌었다. 

참가자들은 익숙한 게임을 배경으로 원하는 상황을 구현하기 위해 프로그래밍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딩이 교과목이 아닌 재미있는 논리도구라는 점을 인식하게 된다.


NYPC는 넥슨이 오랜 기간 게임개발을 통해 쌓아온 기술 분야 노하우와 

이를 바탕으로 한 창의적인 문제 출제로 청소년 및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 2016년 첫 대회에 2500여 명이 참가한 데 이어 작년 2회 대회에는 4500여 명이 참여하는 등 

대표적인 청소년 코딩 대회로 자리잡고 있다.

3회째를 맞는 올해 대회에서도 넥슨 내 유명 개발자 및 

외부 교수진으로 구성된 문제출제위원단에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코딩 문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온라인 예선 문제의 단계별 난이도를 설정하여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일반 학생들도 

낮은 단계 문제부터 부담 없이 도전해볼 수 있도록 했다.

올해 NYPC 온라인 예선은 8월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간 진행됐다. 

약 54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으며, 예선을 통과한 86명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넥슨 사옥에서 본선 대회를 개최한다.



2018 NYPC 토크콘서트 전경.(사진=넥슨)

NYPC 토크콘서트에서 환영사하는 넥슨코리아 이정헌 대표.(사진=넥슨)



◇ 코딩 경험과 진로 고민 나누는 멘토링 프로그램 'NYPC 토크콘서트'

넥슨은 지난해부터 NYPC 대회와 더불어 멘토링 프로그램 'NYPC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토크콘서트는 다양한 전문가들의 경험 공유 및 코딩 학습 동기 부여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난해에는 크리에이티브 분야의 송호준 미디어 아티스트, 개발 분야의 넥슨 하재승 선임연구원, 

교육 분야의 에누마 이건호 공동대표, 게임 분야의 넥슨 이은석 디렉터 등

 4인이 NYPC 공식 앰버서더로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는 코딩을 접하게 된 

각자의 경험담과 다양한 분야의 활용 사례 등을 공유하며

 '코딩은 개인이 삶을 주도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라는 점을 강조, 

결국 개인의 삶을 컨트롤할 수 있는 역량이 학습보다 중요한 덕목임을 전달해 

참석자들로부터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넥슨은 지난해 토크콘서트에 대한 높은 호응으로 행사 규모를 대폭 확대, 

지난 8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총 400명의 참석자를 대상으로 '2018년 NYPC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특히 올해 토크콘서트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게임 데이터 분석 전문 조직인 

넥슨 인텔리전스랩스 총괄 강대현 부사장을 비롯해

 딥러닝 음성합성 엔진 개발로 화제를 모은 데브시스터즈 김태훈 머신러닝 엔지니어, 

컴퓨터 프로그래밍 교육단체 멋쟁이사자처럼 이두희 대표, 

가상화폐 AI 스피커를 제작한 콩돌이 프로덕션 이진호, 이수현 등 

각 분야에서 코딩으로 세상을 바꾸고 있는 전문가들이 앰버서더로 참여, 

코딩의 비전과 경험담을 공유해 많은 참석자들의 호응을 받았다.



◇ 다양한 코딩 체험 기회 마련을 위한 소규모 코딩 대회 및 플랫폼 후원 지속
넥슨은 NYPC 개최 외에도 코딩 및 프로그래밍 저변 확대를 위해 

소규모 코딩 대회와 플랫폼에 대해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코딩의 필수덕목인 논리력, 정보력, 컴퓨팅 사고력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국제 컴퓨팅 사고력 경진대회 '한국 비버 챌린지 2018'을 공식 후원,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및 운영을 위한 인프라 시스템 확대에 투자하고 대회 인지도 제고에 앞장섰다.

이와 함께, 지난해 5월과 10월에는 

각각 온·오프라인 알고리즘(코딩) 대회 '선데이코딩'을 공식 후원하고, 

소프트웨어 교육 플랫폼 '엔트리'를 운영 중인 커넥트재단에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IP를 제공하는 등 

코딩 경험 플랫폼 마련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다.


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분야에 대한 관심과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청소년들이 코딩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올바른 인식을 가질 수 있는 

교육과 체험 기회가 더 늘어나야 한다"며

"넥슨은 관련 기술 분야에서 축적해온 오랜 노하우를 활용해 

코딩이 청소년들에게 즐거운 논리도구로 인식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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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핸즈 소식2018.10.08 17:55



넥슨, 제 3회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본선 진출자 확정

<글로벌 경제 신문 2018-09-28>


㈜넥슨(대표 이정헌)은 28일 ‘제 3회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
(Nexon Youth Programming Challenge, 이하 NYPC)’의 본선 대회 진출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2일부터 31일까지 열흘 간 진행된 온라인 예선에는 약 5,400여 명의 참가자가 몰렸으며, 
이 중 12세~14세 부문 상위 20명, 15세~19세 부문 상위 62명 등 총 82명이 본선대회에 진출했다.

NYPC 2018 본선 대회는 내달 27일 오전 9시 판교 넥슨 사옥에서 열리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 및 장학금 500만 원과 노트북을 부상으로 수여한다. 
또한, 15세~19세 부문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장학금 300만 원과 노트북을, 
12세~14세 부문 금상 수상자에게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상 및 장학금 200만 원과 노트북을 지급한다.

넥슨과 넥슨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NYPC는 
코딩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 제고와 역량 증진을 목적으로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돼 올해 3회째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