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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어린이재활병원

넥슨재단, 푸르메재단 넥슨 어린이병원에 3억원 기부 넥슨재단, 푸르메재단 넥슨 어린이병원에 3억원 기부 [매경 게임진 = 안희찬 기자] 넥슨은 넥슨재단이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병원 내 감염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운영 기금 3억 82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금에는 넥슨 콘텐츠 축제인 '네코제'의 수익금이 포함됐으며,넥슨재단 김정욱 이사장은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들이 원활하게 재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관심과 응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지난 2016년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개원 이후 ‘이른둥이(미숙아) 조기중재 치료 프로그램’, ‘장애아동 보호자 교육 및 심리치료 지원 사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다. [기사원문보기] 더보기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 시작된 이야기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은 국내 최초의 어린이 재활병원으로 2016년에 개원했다. 넥슨은 이 병원의 건립 비용 200억 원을 기부하고, 이후에도 운영비 등을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2019년 2월에는 국내 최초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인 ‘대전충남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100억 원을 기부 약정했으며, 2020년 10월에는 국내 최초의 어린이 완화의료센터 ‘서울대학교병원 넥슨어린이완화의료센터’ 건립을 위해 100억 원 기부를 약정했다. 넥슨이 장애어린이를 위해 400백 억이 넘는 금액을 기부하고 있는 이유는 뭘까. 푸르메재단의 시작 푸르메재단은, ‘장애인을 위한 재활병원’을 설립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2005년에 설립된 재단이다. 이 재단을 설립한 사람은 푸르메재단 백경학 이사. 당시 동아일보 기.. 더보기
게임사 넥슨의 이면…'어린이·청소년 건강·학습도 챙겨' 게임사 넥슨의 이면...'어린이·청소년 건강·학습도 챙겨' [비즈니스워치 2019 - 3 - 27 / 이세정 기자] 글로벌 게임사 넥슨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후원한 데 이어 최근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에 참여하기로 한 것이다. 이와 함께 도서, 코딩 교육, 블록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어린이, 청소년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지난 2월 대전광역시와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100억원의 기부금을 내기로 약정했다. 대전충남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대전광역시 서구 관저동에 오는 2021년 설립되는 공공 어린이 재활 전문병원이다. 재활 치료 시설뿐 아니라 돌봄교실.. 더보기
성장의 결실을 나누다…넥슨의 계속되는 사회공헌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외관. (사진=넥슨) 성장의 결실을 나누다... 넥슨의 계속되는 사회공헌 게임업계 빅3 중 하나인 넥슨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사업이 눈길을 끌고 있다.넥슨은 지난 2005년 통영시 풍화분교에 '넥슨 작은책방 1호점' 개설을 시작으로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넥슨의 대표적 사회공헌 사업으로 자리매김한 '작은책방'은 국내를 넘어 해외 저개발국가로도 뻗어 나가며 118호점으로 확장됐으며, 누적 제공 도서는 약 10만 권에 달한다. 또한 2013년부터는 푸르메재단과 협약을 체결하고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기금 조성에 적극 나서기 시작했으며, 2014년 12월에는 병원의 안정적 건립을 위해 병원 건설에 필요한 재원의 절반에 가까운 총 200.. 더보기
넥슨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지원 협약 넥슨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영유아 발달 장애 치료 지원 협약 넥슨의 사회공헌재단 넥슨재단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과 '영유아 발달장애 치료' 사업을 위한 지원 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의 개원 2주년을 맞아 진행한 것으로 넥슨은 3000만원을 병원에 기부한다. 기부금은 넥슨이 지원하고 있는 미숙아 조기 중재 사업인 '우쑥우쑥' 프로그램의 연계과정인 '우리아기 첫 놀이교실' 프로그램에 활용한다. '우리아기 첫 놀이교실'은 재활이 필요한 생후 30개월 미만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집단 놀이 방식의 치료 시스템이다. 이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정서적 기능 향상과 사회성 증진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욱 넥슨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에서 체계적인 재활.. 더보기
더 많은 기적을 위해 기부 함께해요! 어린이재활병원 안녕하세요. 넥슨의 사랑나눔이 나눔핸즈입니다. 오늘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이야기 전해 드려요. : ) 조기에 적극적으로 재활 치료를 할 경우 성인보다 회복 속도가 빠르고 자립 훈련을 통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활동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는 '장애 어린이' 국내에 약 30만 명의 장애 어린이가 있지만, 이 아이들의 치료와 재활을 맡아 줄 국내의 전문병원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딱 1곳이랍니다. 이 병원이 기적의 병원이라고 불리는 이유는 병원 건립의 든든한 주춧돌이 되어 준 것은 바로 소중한 후원금이었습니다. 넥슨이 건립기금의 일부인 200억원을 기부하고, 500여 개 기업과 마포구, 1만여 명의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 건립한 기적과도 같은 병원!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지난해.. 더보기
넥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개원 1주년 맞아 3000만원 기부 넥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개원 1주년 맞아 3000만원 기부 넥슨(대표 박지원)은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원장 임윤명)의 개원 1주년을 맞아재활치료지원금 3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29일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 내 ‘푸르메홀’에서 열린 개원 1주년 행사에서,넥슨은 고된 재활치료과정에 꾸준히 매진한 환아 10명에게‘우수 재활참여상’과 재활치료비 300만원씩을 전달했다. 강민혁 넥슨 대외정책이사는“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의 개원 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국내 하나뿐인 통합형 어린이재활병원에서 양질의 치료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 [기사더보기]http://www.gamechosun.co.kr/webzine/a.. 더보기
장애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위한 '기적의 병원', 그 뒤에 넥슨 있었다 장애 어린이의 꿈과 희망을 위한 '기적의 병원',그 뒤에 넥슨 있었다국내 유일, 장애 어린이 재활 돕는 '넥슨어린이재활병원' "수민아(가명), 일어나서 이쪽으로 걸어와볼까?" 양 발목에 근력을 더해주는 특수 수트를 입고있는 한 아이가 힘겹게 일어나서 한걸음, 한걸음 느리게 다가온다.어렵게 몇 발자국 걸어온 수민이가 쓰러지듯 품에 안긴다.불과 1년 전에는 혼자서 일어날수도 없었던 수민이다. 수민이는 선천적으로 근력이 약했다.걷기는 커녕 혼자 일어나지도 못했던 아이다.그랬던 수민이가 1년여만에 힘들지만 스스로 일어나고 몇 걸음을 뗄 수 있게 됐다.체계적인 재활 프로그램에 꾸준히 참여한 덕분이다. 지난달 27일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에 위치한 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서수민이를 비롯한 여러 아이들을 만날 .. 더보기